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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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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저의 일상을 글감으로 제가 바라보는 세상을 독자분들에게 소개해 드리고 생각치 못한 위로와 공감을 드리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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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5T01:45: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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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어의 R발음을 하실 수 있나요 - 스페인어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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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30T11:07:09Z</updated>
    <published>2022-08-30T15:4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페인어 첫 수업!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들일겸 신청한 아침 수업을 행여나 자다가 놓칠까봐 어젯밤 평소보다 이른 시간에 눈을 붙였더니 일어나려던 시간보다 한시간이나 일찍 잠에 깼다. 그래도 일어나기는 싫어 누워서 뒹굴 뒹굴하다가 수업시간이 가까워져 옴에 일어나 옷을 갈아입고 머리를 대충 만지고 노트북 앞으로 향했다.   드디어 약속한 시간. 친절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ha%2Fimage%2FkTimgupHxdYvQdWjN7pSgW53N9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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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억 5200만 명은 스페인어를 쓴다 - 스페인어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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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6T01:30:23Z</updated>
    <published>2022-08-25T14:4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에스파냐어는 오늘날 전 세계에서 약 4억 5200만 명의 인구가 모국어로 사용하고 있으며 중국어 다음으로 많은 숫자이자...&amp;quot; &amp;lt;위키백과&amp;gt;  스페인어를 배워보기로 결정했다. 사실 전부터 스페인이라는 나라에 관심이 가기 시작했다.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 여행 에세이를 읽었었고 조폐국을 침입해 나랏돈을 훔치는 스릴 넘치는 스페인 드라마를 인상 깊게 본 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ha%2Fimage%2FNp4Qt2CrHa88nnmHGqOeSdYUZu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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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두운 밤 반짝이는 것은  - 사무치는 그리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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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5T14:25:03Z</updated>
    <published>2022-05-24T14:3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가 미치도록 보고 싶은 오늘  어찌할 바를 몰라 터벅터벅 걷는다  너의 흔적들 속에 너와 함께했던  행복한 시간이 너를 만날 수 없는 지금을  속절없이 아프게 하네 아픈 마음을 겨우 다독이며  다시 만나리라는 소망  손끝으로 붙잡고 다시 또 붙잡고  너를 그리워하며 밤하늘의 별들을 세어 보는 오늘 밤  어쩔 줄 몰라하며 허둥대는 이 마음을  밤하늘은 알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ha%2Fimage%2FRzZjBigxXkuHalz307gdvVYWp6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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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례자의 상처 - 오늘도 이 길을 걷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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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9T01:39:23Z</updated>
    <published>2022-05-18T00:1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순례자가 되었다. 어디로 가는지 알게 되었고  가는 길이 험하리라는 안내도 받았다.  이미 먼저 걸어간 순례자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하지만 듣는다고 아는 것은 아니다.  처음 걸을 때는 저 멀리 보이는  순례자의 면류관을 바라보며  의지를 다졌다. 다른 사람들은 포기해도  나는 잘할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으로 의기양양해 있었다.   걷다 보니 돌에 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ha%2Fimage%2Fql0gcnMc27wjtTulasolzIi51j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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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사랑한 천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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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9T01:39:20Z</updated>
    <published>2022-05-16T15:0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넌 모르지  난 사랑이었어  처음 본 순간부터  내 마음이 이상하게도  그 작은 천사를 향해 빼앗기고 있었거든  천사가 내 품에 안겼을 때  내 마음에 꽃이 피어났어  더없이 행복한 순간들이 바로 작은이가 함께 한  시간이었음을  작은이가 고개를 돌리고 나서야 깨달았어  다시 날 봐 달라고 울며 매달려도  부족했던 내 사랑에 비난의 화살을  쏘아 올리며 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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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취생의 느린 식탁 - 감자 뇨끼 - 건강하고 맛있는 밥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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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3T02:08:19Z</updated>
    <published>2022-03-19T09:1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숨 가쁘게 일상을 살다가 드디어 찾아온 토요일이 무척이나 반가운 오늘  해야 할 일 하고 싶은 일이 많지만 힘들고 바쁘게 지낸 나에게 휴식을 주기로 했다  비도 오고 날씨도 쌀쌀하니 집에서 이불 뒤집어 쓰고 누워서 뒹굴거리며 드라마를 보면 얼마나 좋을까하고 생각했지만 막상 또 쉬려고 하면 그렇게 되지도 않는다   오전에 마쳐야만 하는 일이 있어서 마치고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ha%2Fimage%2FllorTWcFNQMdLAMpIU2CA94APs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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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림하는 자취생 이사하다(2)  - 넓은 집에서 좁은 집으로 이사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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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7T02:00:44Z</updated>
    <published>2022-03-16T14:5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잡다한 짐들을 버린다고 열심히 버렸는데 아직 버리지 못한 짐들이 많았다. 그리고 포기할 수 없는 몇 가지 가구들과 살림살이를 가져가느라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이사 비용도 만만치 않았다. 대학생 때는 옷 짐들과 책 정도만 싸서 이사하면 되었기에 그렇게 힘든 줄 모르고 1년에 한 번씩 이사를 했었는데... 문득 그때가 그리웠다.   이사 온 첫날, 새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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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림하는 자취생 이사하다 (1) - 넓은 집에서 좁은 집으로 이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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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6T00:55:40Z</updated>
    <published>2022-03-15T14:2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5년 넘게 살았던 아늑하고 깔끔했던 나의 월세집은 혼자 살기에는 넓은 집이었다. 모르는 사람이 보면 가정집인 줄 착각할 만큼 나름 이것 저것 들여놓고 자취생이지만 남부럽지 않다고 생각하며 만족스럽게 살았다. 때론 혼자 뭐하러 이렇게 넓은 집에 사는가. 월세도 만만치 않은데... 라고 생각하면서도 시세를 따지면 이만한 집이 없다고 스스로를 안심시키며 지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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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와 나라는 또라이에 대해 - &amp;lt;분노 유발의 심리학&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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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0T15:06:44Z</updated>
    <published>2021-12-08T08:5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의 표정, 말투, 행동 그 너머에 있는 속 마음이 어떤 것인지 궁금해졌다. 물론 더 자세히 말하자면 책 표지에 쓰여있는 것처럼 그 인간이 도대체 나한테 왜 그러는지 알고 싶었다. 심리학으로 사람을 치유한다든지 변화시킨다는 것은 동의하지 않기 때문에 깊게 관심을 가지지 않지만 사람들의 행동과 심리를 연구해 온 학문은 꽤 그럴듯하며 충분히 인간의 삶에 도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ha%2Fimage%2FdHlk89cm2B65XEASj2O0SVDzLu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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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면을 쓴 사람  - 부끄러운 자화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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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5T05:41:54Z</updated>
    <published>2021-11-22T17:0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면을 쓴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 가면은 쓰는 사람에게 잘 들어맞도록 정교하게 만들어졌습니다.  가면이 그 사람인지 그 사람이 가면인지 모를 만큼 가면과 그 사람은 하나로 보입니다.  그 사람은 아주 어릴 적부터 그 가면을 써 왔습니다. 언제나 그 가면과 함께였습니다.  잘 때도, 세수할 때도, 밥 먹을 때도, 가족들과 함께 있을 때도, 친구들과 함께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ha%2Fimage%2FZzHxXTGaC0mINi8xW55nIS-_4I4.jpg" width="42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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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부의 세계 &amp;quot;너도 진심을 말해줄래?&amp;quot; - 신앙 에세이 : 요한복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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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6T23:41:58Z</updated>
    <published>2021-11-21T15:2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년도에 한창 뜨거운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드라마이다. 모두가 입을 모아 재미있다고 추천할 때 나는 보지 않는다. 관심도 없는 것처럼. 그리고 사람들이 잊어갈 즈음 나 혼자 만끽하며 본다. 고구마를 막 쪄서 김이 모락모락 나고 뜨거울 때는 먹지 않고 기다렸다가 마지막 남은 온기가 빠져나가려던 찰나를 기다리는 건 아닐까.   나이가 들어서 그런 것인지 설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ha%2Fimage%2FJQR_y2DfJPVCDLQnFfA-IaMDPs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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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려 있는 설거지가 말을 걸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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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1T16:38:10Z</updated>
    <published>2021-11-19T02:1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수대에 널브러져 있는 나의 삶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쳐 박혀 있다.  먹고 살기 위해 고군분투한 삶의 흔적들이다. 먹을 땐 좋았지만 치울 생각을 하면 눈앞이 깜깜하다. 한 끼 먹을 뿐인데도 개수대를 가득 채우는 그릇들을 보면 끔찍하다. 물 한 모금 들이키지 않고 고구마만 연신 먹고 목이 막히는 그런 기분이랄까. 그래서 먹고 튄다.  부모님 집에 가면 그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kha%2Fimage%2FuaykdRvu1l5Ajynyabnkl4APu9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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