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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만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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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랑을 퍼뜨려주세요 Instagram : @nangman_project</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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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0T11:18: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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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그녀가 좋다!! - 짱구가 부러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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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4T13:51:55Z</updated>
    <published>2024-09-04T08:0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그녀가 좋다!! 나는 그냥 그녀가 좋다 나는 그녀 발끝이 좋다 그녀와 함께 걸을 때 그녀의 발끝을 맞추려는 내 마음을 평생 모를 것이다. 그녀와 함께 걸을 때 그녀의 걸음 속도를 맞추는 내 마음도 평생 모를 것이다!! 발끝과 속도가 딱 맞아떨어지며 걷는 그 순간에서 오는 그 안정감이 내게 숨겨진 기쁨이라는 것도 평생 모를 것이다!!   나는 그녀가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Jx%2Fimage%2FRL415hok0Eg6v7scjtCYVsOJ11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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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포 선라이즈.. 낭만 1등 영화.. - 안 보신 분들은 꼭 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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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5T13:49:56Z</updated>
    <published>2024-08-05T09:0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우리들 일상의 모든 것들이 얼마나 많은 잠재력들과 힘들을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평소엔 그것들을 숨기고 있는다는 것을 느낄 때면 놀라운 이 세상에 가슴이 벅차오름을 느낀다. 고색창연한 일상의 빛깔들 속에서 우리는 빛바래진 것으로만 알았던 아름다운 진주들을 발견할 수 있다. 주변을 나직이 돌아보고 사방을 곧이곧대로 살펴보기 시작한다면 그 진주들로 둘러싸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Jx%2Fimage%2FfkU7ze4lKDkH74M3VsIaRNfwRx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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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그녀를 좋아하는 이유 - 자디잔 마음들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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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9T11:39:18Z</updated>
    <published>2024-07-29T09:2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녀의 소중한 마음들을 듣고 그런 그녀를 떠올리면 내 심장의 가장 정결하고 아름다운 부분만이 남아 나 자신이 다시금 사랑으로 가득 차게 되었던 것이다.   그녀와 길을 걷는데 계속 땅바닥만 쳐다보고 걷는 것이다. 나는 왜 땅만 보고 걷냐고 하늘을 바라보고 살아라는 진부한 격언을 펼치려고 했으나 그녀는 여름날이 되고서 땅에 개미들이 많아져 밟을까봐 땅바닥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Jx%2Fimage%2F0DKGVKwNMHjR8gfk2uYqwRJTmk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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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티지 책을 사랑하세요.. - 빈티지는 낭만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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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2T14:58:31Z</updated>
    <published>2024-07-22T09:2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고책 사이에 껴있는 작은 메모들, 도서관에서 누군가 자신의 생각들을 필기해놓은 흔적들, 자디잔 낙서들까지도 내게는 상상의 나래를 춤추게 할 수 있는 단서들로서 나만의 유희를 충족시켜주곤 했던 것이다.  나는 새 책보다는 중고책이나 도서관의 책들을 좋아한다. 정확히는 사람들의 때가 묻고 흔적이 남은 책들을 좋아한다. 그러한 책들의 축척된 시간들에서 무언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Jx%2Fimage%2F6fzMQxg1AmBfnXMT-wmS9qruyp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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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정치마는 낭만이다 - 조휴일을 사랑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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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2T15:50:02Z</updated>
    <published>2024-07-12T09:4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떻게 사랑이 전부라고 당당하게 외칠 수 있지? 그의 선언에서 나는 잊고 있던 낭만의 꿈을 꾸게 된다. 이시대 낭만은 조휴일이 노래한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은 조휴일이 제일 잘 보여준다. - 2021년 12월 14일 일기 中    검정치마 - love is all 을 들으며 읽으시면 더 좋습니다!  어떻게 사랑이 전부라고 당당하게 외칠 수 있을까. 그 당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Jx%2Fimage%2FSAbCI0UM7-Rxjm4FGn8APfI81P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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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을 행동으로 실천하고 싶다면 읽어야 하는 책 - 카잔차키스의 &amp;lt;그리스인 조르바&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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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0T09:38:41Z</updated>
    <published>2024-07-10T08:2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밤에 조르바가 내게 이렇게 말했다. &amp;quot;어느 날 밤, 눈 쌓인 마케도니아의 산에 강풍이 불었지요. 바람은 내가 몸을 의지하던 작은 오두막을 뒤흔들더니 뒤집어 엎어버리려고 하더군요. 하지만 나는 오두막을 잘 손봐두었지요. 나는 벽나로 앞에 불을 피워놓고 그 앞에 혼자 앉아 바람을 비웃으며 말했습니다. &amp;quot;아무리 그래 봤자 넌 내 오두막에 들어올 수 없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Jx%2Fimage%2FZkUVEPpJX7O3GgC-IxEqFilIHl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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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하철에서 하는 독서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 지독사를 아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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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9T07:01:44Z</updated>
    <published>2024-07-06T06:4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으로 지하철에서 독서를 하는 낭만가를 보게 된다면 나는 내 마음을 전달할 것이다. 감사함과 존경심과 동질감으로 똘똘 뭉친 작은 편지를 동봉하여! 지하철은 무의미함과 무의미함의 끄트머리에 서있는 곳이다. 수많은 군중들로 가득찬 지하철에 존재할 때면 난 나자신을 잃어버린 것 같은 느낌을 받곤 하였다. 나자신의 이름은 지워지고 몰개성과 획일화로 상징되는 세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Jx%2Fimage%2FApCkg9xzC2-rpAp9Dvk2-f_qAr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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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가 아직 어려운 당신에게 - 무라카미 하루키의 책을 느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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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4T03:41:40Z</updated>
    <published>2024-07-02T08:0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하루키의 책을 읽게 된 이후 책을 읽는다라고 표현하지 않고 책을 느낀다라고 말하게 되었다.  하루키의 묘사는 굉장히 다감각적이다. 하루키는 소설 속 상황에서 음악이나 술 등을 함께, 그것도 구체적으로 묘사함으로서 책을 더욱 풍부하게 느낄 수 있게 한다. 미각과 후각, 청각적인 감각도 느끼게 되어 책을 읽는 게 아닌 책을 느낄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Jx%2Fimage%2FpWgov7Zk3w5fDBqexfIIGVkZ2U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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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만가는 꽃향기를 맡는다 - 경춘선 숲길, 꽃,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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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5T11:43:33Z</updated>
    <published>2024-06-25T09:4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꽃 향기를 맡을 때 우리가 고개를 숙여야 하잖아. 이게 무엇을 뜻하는 지 알아?&amp;quot;&amp;quot;음.. 뭔데요? 잘 모르겠어요.&amp;quot;&amp;quot;고개를 수구리는 건 꽃에게 인사하는 거야. 꽃에게 당신의 향기를 잠시 맡는 실례를 해도 되겠냐고 묻는 예의인거지.&amp;quot;&amp;quot;오 그럴 법하네요.&amp;quot; -  * 유재하 - &amp;lt;그대 내 품에&amp;gt;를 들으면서 읽으시면 더 좋습니다!   5월 우리 동네의 풍경은 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Jx%2Fimage%2FuAiiugq8W7rHkYTARVucIJMJ5r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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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낭만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낭만 프로젝트가 말하는 낭만의 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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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4T11:21:20Z</updated>
    <published>2024-06-24T09:4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낭만은 무의미하고 불완전한 삶에 대한 반항이다!&amp;ldquo;나는 그러한 낭만과 사랑의 가치를 믿는다. 그리고 그 가치를 믿는 존재들을 볼 때면 언제나 가슴 속 깊은 곳에서 차오르는 감정을 믿는다. 이 세상이 뒤틀림으로 발디딜 곳 없다 할지라도, 사랑의 눈빛으로 반항하며 다시 세상을 건설해보려고 하는 모든 움직임들에 대해서 놀라움을 느낀다. 그리고 나도 그렇게 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Jx%2Fimage%2FsVh8ePkxS8-jB_U51aK2eHfCPq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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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만.. 그게 그렇게 중요해?? - 우리가 낭만을 추구해야 하는 이유 (위대한 개츠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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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1T13:44:03Z</updated>
    <published>2024-06-21T08:4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콧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의 주인공 개츠비 이름 앞에는 &amp;lt;위대한&amp;gt;이라는 칭호가 붙는다. 그 이유는 책의 내용에 따르면 그만이 낭만적인 민감성을 갖춘 인물이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들의 속물적인 면들과 미물의 모습과는 다르게 그는 낭만성을 가지고 살아기에 그의 이름 앞에는 &amp;lt;위대한&amp;gt;이라는 칭호가 붙을 수 있는 것이다.   나는 그러한 낭만적인 민감성을 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Jx%2Fimage%2F4fEEfdOKFEmyIEb38252mefzDO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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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파민과 갈등의 시대에 낭만과 사랑을 찾는다면? - 사랑을 퍼뜨려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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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0T13:28:59Z</updated>
    <published>2024-06-20T08:2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을 노래하는 예술가들. 낭만을 꿈꾸는 젊은이들. 두 눈이 타오르는 열정가들. 귀를 쫑긋 세우고 세상을 관찰하는 모험가들. 나는 그런 이들을 더이상 찾아보기가 힘들었다. 사람들의 바지가 헐렁해져도 그들의 마음은 헐렁해지지 못했다. 이 시대에 낭만을 외치는 자가 누가 있을랴.   나는 그것이 싫었다. 나는 그것을 바꾸고 싶었다. 우리 모두가 가슴 한편에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Jx%2Fimage%2F6dOFelag73omnL9Qp1xBQLWT5f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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