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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온경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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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라온경아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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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0T13:26: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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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쥐죽은듯 조용한 보드게임 시간 - 어렵지만 어렵다늗 것을 인식못하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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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0T22:35:01Z</updated>
    <published>2026-01-30T22:3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드게임을 하는 시간은 언제나 시끄럽다. 특히 초등 저학년 수업은 1인용 퍼즐을 가져가도 말을 안하면 큰일인 아이가 있으면 혼자도 떠든다. 보드게임 강사를 시작하고 1년은  이런 즐거움에서 나오는 소리를 익숙해지는데 보낸것 같다.  며칠 전 게임하다가 쥐죽은듯 조용한 시간이 생겨 깜짝 놀랐다. 이건 도서관 분위기?  보드게임 패턴파티로 수업을 했다. 4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Lw%2Fimage%2FDVrOQfVIPgE5ohqJ6JpzOhLx8A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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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을 찾아서 오키도키원정대 - 행복한 기억을 찾아 떠나는 원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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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6T13:02:59Z</updated>
    <published>2025-11-16T13:0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늘봄교실 보드게임 수업에 오키도키원정대를 가지고 갔습니다. 보드게임 오키도키원정대는 유명한 게임입니다. 2024년 독일 '올해의 게임상(Spiel des Jahres. SDJ)'에서 어린이 게임부문을 수상했거든요. 디자인도 예쁘고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게임입니다.    1학기때 이 게임을 한 번 수업을 한 걸로 기억이 나는데 아이들은 모르겠다고 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Lw%2Fimage%2FSuEyl6c4AvylpuHfF5-WEiu_B7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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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가 주는 것은 다 좋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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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5T08:54:57Z</updated>
    <published>2024-12-19T13:2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1학년들 보드게임 수업시간입니다. &amp;quot;선물입니다.&amp;quot;라고 말하면서 시작하는 보드게임 프레즌트를 하고 있었지요. 프레즌트는 마이너스 카드와 플러스 카드로만 이루어진 게임입니다. 좋은 선물은 +1부터 +10까지 있고, 나쁜 선물도 -1부터 -10까지 있어요. 자신의 차례가 되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카드 중 한 장을 다른 사람에게 카드 내용이 보이지 않은&amp;nbsp;뒷면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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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대 늦은 때란 없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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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0T12:42:23Z</updated>
    <published>2024-09-16T08:5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 다른 지역에서 활동하시는 A강사로부터 전화가 왔다. A강사는 수학공부방에 대한 질문을 했다. 그녀는 현재도 &amp;nbsp;보드게임 강사로서 쉴 틈없이 수업을 하고 있었다. 그래서, 내가 그냥 보드게임 강사 계속 하지 왜 그러냐고 물었다.  &amp;ldquo;제가 벌서 55세가 되어가잖아요. 보드게임 강사들은 많아지고 아무래도 몇 년 후에는 설자리가 없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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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잘 하는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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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1T10:29:38Z</updated>
    <published>2024-03-29T14:3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다. 나는 학창시절, 학년 초에 나누어 준 유인물에 취미와 특기란을 채우는 것이 정말 싫었다. 그곳을 채워야 하는데 쓸 내용이 없었기 때문이다. 내가 즐거워서 하는 일이 뭐가 있을까? 어쩌면 그 당시에 취미를 갖는 것은 사치였는지 모른다. 나는 잘하는 것도 없었다. 그나마 좋아하는 것은 책을 읽는 것이어서 독서라 적었다. 그런데 선생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Lw%2Fimage%2F1bvEthLG49HDN3JWeZxPZVivkY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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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에 지고 있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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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3T14:49:28Z</updated>
    <published>2024-02-29T01:3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외우고 있었던 아이들이 이름이 헷갈릴 때가 있다. 영준, 영훈, 영석. 영재, 영찬이가 그렇고, 지운, 지훈, 지우, 지헌, 지현이 이름이 비슷해서 잘 기억했어도 순간 잘못 부를 때가 있다. 어떤 이름은 빨리 외워지지만 정말 마지막까지 잘 외워지지 않는 이름도 있다. 모든 사람들, 즉 성인들에게도 이름은 매우 중요하다. 아마도 아이들에게는 더 중요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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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쟁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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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3T10:24:22Z</updated>
    <published>2024-02-27T15:4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이 초등학교 6학년 때의 일이다. 아들이 집에 와서 속상한 듯 앉아 있더니 울먹이며 말했다. 학교 회장 선거에 나가고 싶다고...     &amp;ldquo;아니 누가 못 나가게 해? 나가고 싶으면 나가면 되지.&amp;rdquo;    이게 울 일인가 싶었던 내가 짜증 섞인 투로 말했다. 아들은 1년 전 부회장 선거에서 같이 경쟁했던 친구이야기를 했다. 그 친구가 이번 회장선거에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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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하는 것을 말하기&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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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1T16:03:25Z</updated>
    <published>2024-02-18T20:2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과 &amp;lsquo;라쿠카라차&amp;rsquo;라는 이름을 가진 보드게임을 했다. 그 날은 초등학교 돌봄교실 1학년들이 대상이었다. &amp;nbsp;라쿠카라차는(바퀴벌레라는 스페인어) 제목이 말하듯이 바퀴벌레 모양을 한 로봇이 들어 있다. 이 바퀴벌레는 5cm정도였고, 작은 건전지가 들어 있어서 스위치를 켜면 게임판 사이를 돌아다닌다. 생김새도 빠르기도 실제 바퀴벌레와 비슷했다. 귀퉁이에 머리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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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도움으로 세상은 돌아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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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8T16:00:43Z</updated>
    <published>2023-12-18T16:0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월 13일 수요일 보랑수의 생각 나누기  8시 30분. 보드게임 강사인 나는 오후에 수업을 나가는 편이다. 오늘은 특강이 있어 아침에 운전을 하고 학교 근처 횡단보도 앞에 섰다. 그곳에는 사람들이 모여있었다. &amp;nbsp;&amp;nbsp;줄무늬 체육복과 짧은 체크무늬 스커트 입은 아이들은 중학생이고, &amp;nbsp;일반 평상복을 입은 아이들은 초등학생일 것이다. 그 아이들 속에 노란색조끼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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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몇 번 더 하면 너를 이길 수 있을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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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3T11:06:03Z</updated>
    <published>2023-11-23T00:5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똑같은 좌절 앞에서 사람들은 다른 행동을 보입니다. 아이들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저는 보드게임으로 아이들을 만나는 보드게임 강사입니다. 제가 본 아이들이 가장 크게 절망할 때는  지게 되었을 때입니다. 며칠 전 만칼라 게임을 했습니다. 만칼라 게임은 2인 게임으로 구슬을 움직여 자신의 창고에 모으는 게임입니다. 첫 게임은 대부분 2:2 팀전으로 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Lw%2Fimage%2Fo_UaZDqhsRtoBHqh_8dIEKvN2y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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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차피 안 들어와요!!! - 보드게임하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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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7T22:25:44Z</updated>
    <published>2023-10-27T14:4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에 &amp;lsquo;라쿠카라차&amp;rsquo;라는 이름을 가진 보드게임을 했다. 초등학교 돌봄 교실 1학년들이 대상이었다. 라쿠카라차는(바퀴벌레라는 스페인어) 보드게임 이름이 말하듯이 바퀴벌레 모양을 한 기계로 게임을 한다. 이 바퀴벌레는 5cm 정도의 크기로 건전지가 들어 있고 스위치를 켜면 움직인다.  게임하는 사람은 요리사가 된다. 식기도구를 이용하여 주방에 있는 바퀴벌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Lw%2Fimage%2FgpxEJ9nMIhPCwLoC2sLIL4_iD-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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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꼭짓점끼리만 닿은 사이 블로커스 - 가깝지도 멀지도 않은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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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08:19:59Z</updated>
    <published>2023-10-20T05:3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통령의 글쓰기'의 저자 강원국은 '나는 말하듯이 쓴다'에서 자신은 글쓰기로 세상을 보고 소통한다고 했다. 나는 보드게임 하는 과정을 보면서 세상을 본다. 아니 세상이 보인다. 산을 타면서도 인생은 등산과 같구나 생각하는 것처럼 보드게임 속에 모든 인생이 있다고 혼자 중얼거리곤 한다.   이번에 초등학생들과 '블로커스'를 했다. 블로커스는 정사각형의 변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Lw%2Fimage%2F-bRUKl4FWxRCvvpgR-OrySBrns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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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투리 시간 이용 스무고개 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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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3T05:05:17Z</updated>
    <published>2023-09-14T00:3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어린이들과 보드게임 수업 후 자투리 시간에 스무고개를 하고 있습니다. 사진이 있으면 사진 속 동물을 맞혀야 해요. 미처 사진이 준비가 안되면&amp;nbsp;빈 종이에 동물 이름을 써서 술래 손에 쥐어 줍니다.그 종이 속 동물의 이름을 맞히면 됩니다.&amp;nbsp;&amp;nbsp;술래는 그 동물 이름을 보고 친구들에게 질문을 받아요. 그리고 예, 아니오로만 답을 합니다. 동물이 가장 쉽지만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Lw%2Fimage%2FO7Bu-B4w07i01YSVq3Q9Zhyd57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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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잘하게 돼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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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3T05:05:25Z</updated>
    <published>2023-08-15T08:4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처음 해 본 친구들은 낯설어서 처음에는 잘 못할 수도 있어. 지금은 잘 못해도 자꾸 하다 보면&amp;nbsp;금방 어떤 블록을 놓아야 하는지 금방 찾을 수 있을 거야.&amp;quot;   우봉고 게임은 퍼즐 게임입니다. 기본으로 만들어진 우봉고는&amp;nbsp;주사위를 굴려 나온 모양의 블록으로 게임판에 그림을 맞추면 되었답니다. 입체로 된 우봉고 3D도 있고, 우봉고 주니어에 이어 우봉고 미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Lw%2Fimage%2F1rmC-QKuOnwHbvUcMhLj05BNwj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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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은 조건에서 이기는 방법은 최선의 선택 테이크 잇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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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3T05:05:32Z</updated>
    <published>2023-07-07T00:1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테이크 잇 이지 게임은 27개의 타일 중에서 19개를 놓는 게임입니다. 뒤집어진 타일을 선택하여 19개를 놓기 때문에 무작위의 타일이 선택됩니다. &amp;nbsp;모든 플레이어는 선택된 그 타일을 자신의 타일에서 찾아 게임판에 놓습니다. 결국 모든 사람들이 같은 타일을 자신의 게임판에 놓지만 게임이 끝난 후에 점수는 다릅니다.  며칠 전에 초등학교 복지실에서 5, 6학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Lw%2Fimage%2FYlgCZKNgpCEhKEDCka56avIDN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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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고기 잡기 보드게임 &amp;lt;드랍 더 네트&amp;gt; 속 세상 읽기 - 민원이 많은 보드게임으로 보는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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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4T00:55:55Z</updated>
    <published>2023-05-13T01:1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드게임은 많다. 많은 만큼 다양하고 그 다양한 보드게임을 하는 아이들의 반응도 다양한다. 보드게임 &amp;lt;드랍 더 네트&amp;gt;는 네트를 이용해&amp;nbsp;물고기를 잡는 게임이다. 아이들의 반응은 작고 색깔이 선명하고 반짝이는 물고기 모형들에서부터 시작이 된다.  게임을 하려고 보드게임을 제공하면 아이들은 아주 작은 모형 물고기들을 보고 이름을 말한다. 자신들이 아는 이름을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Lw%2Fimage%2FjIhNvVtZN-D-deeiump6kCecV_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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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  - 보드게임 스트라이크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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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4T00:55:56Z</updated>
    <published>2023-04-08T15:3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트라이크. 야구에서 투수가 공을 잘 던졌을 때, 그리고 볼링장에서 세워진 모든 공을 쓰러뜨렸을 때의 상태를 말하는 것이 생각난다. 원래는 다른 뜻인지는 모르지만 난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서인지 무언가 그 행동을 하는 사람이 원하는 것을 얻는 것을 말하는 것 같다. 그러나, 지금 말하려는 스트라이크는 보드게임이다. &amp;nbsp;스트라이크는 주사위 26개와 로마의 콜로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Lw%2Fimage%2FdQKkzUJvHC691snIPLCz1jSLyN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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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소퍼즐 속에 숨은 인생사 - 퍼즐을 수업하다 퍼즐 속에 숨은 인생을 맛보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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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1T07:16:57Z</updated>
    <published>2023-02-12T05:1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드게임 수업 시간에 퍼즐을 가져갔다. 난 우리 집 아이들이 어느 정도 그림을 인식하고 무언가를 맞추는 데 흥미를 보이기 시작하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이 그려진 판퍼즐을 사다 주었다. 나와 같이 대부분의 부모는 그러했을 것이라고 생각을 했고,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우리 아이들은 퍼즐을 해봤을 것이라고 믿었다.   처음 퍼즐 맞추기를 수업에 가지고 갈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Lw%2Fimage%2FxU3xPb4cmlZGfknErYTTw3ox3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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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급 자격증 반 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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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4T00:56:00Z</updated>
    <published>2022-12-23T10:3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업을 했다. 첫 수업은 내가 할 생각이 없었는데, 하기로 했던 선생님이 코로나라고 못 나온다고 하니 어쩌랴. 급하게 이것 저것 준비하면서 이 책 저 책을 꺼내 다시 읽어보았다. ppt를 작성해보니 안다고 생각했던 것들이,&amp;nbsp;&amp;nbsp;정확히 말로 표현하려니 버벅거리기도 한다. 그런 것들은&amp;nbsp;화면을 보고 읽는 수준이다.&amp;nbsp;잘 하고 싶은 생각은 가득하다. 아니, 수업을 듣</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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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드게임 강사의 커다란 가방 - 즐거움이 가득 들어 있는 가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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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4T00:56:01Z</updated>
    <published>2022-07-21T04:5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한 권은 넣고 다녀야지. 필기구도 넣고 다니고. 수첩은 당연하고, 손수건도 하나... 음... 필통도 필요할 것 같아. 가끔 칼도 필요하고 수정테이프도 필요하거든...  평소에 가지고 다니는 내 가방 안을 남편은 궁금해한다. 대체 항상 뭘 그렇게 가지고 다니는지, 그리고 왜 무겁게 가지고 다니는지 이해가 안 된다고 한다. 가끔 나도 내가 이해가 안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Lw%2Fimage%2FXmbd9wdCkOQ-yoQQarpYLzyaPC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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