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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지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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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Never accept losing</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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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1T00:43: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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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냥(Hunt) - 조종실에서 보는 세상 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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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6T14:11:38Z</updated>
    <published>2022-12-27T07:4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Hunt 꿈과 희망을 사냥하지 마라  2011년 글을 2022년에 다시 쓰다.    2001년 9월 12일. 이날 저녁 뉴스를 보았던 사람들은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마치 블록버스터 영화 속에나 나올만한 광경이 &amp;lsquo;CNN Live&amp;rsquo;, &amp;lsquo;FOX News&amp;rsquo; 자막과 함께 TV전파를 타고 전 세계에 전해지고 있었다. R.I.P.   그것은 바로 충격의 9/11 테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Qp%2Fimage%2F3JoAzY24a5xZR0D0Rdixx2ROHD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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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행기에서 응급환자가 발생하면? - [질문 있어요! #29] 잡다한 비행 이야기 일문다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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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6T14:11:51Z</updated>
    <published>2022-09-05T11:2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승객 중에 의사 있습니까?&amp;quot;  비행 중에 이런 방송 들어본 사람이 있을 거다. 기내 환자는 생각보다 자주 발생한다. 기내 환경이 저기압에다 공간이 답답하고 건조하며, 심리적으로도 불안하다 보니 건강이 좋지 않은 사람들은 예민해질 수밖에 없다. 지병을 가진 사람의 심각한 발병부터 착륙할 때 즈음 완쾌되는 나이롱환자까지 유형도 다양하다. 이번에는 꽤 심각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Qp%2Fimage%2FUVBfCmGLDWB_fQRNr1vOQ3glAQ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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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선 비행기에서 아기가 태어나면 국적은? - [질문 있어요! #28] 잡다한 비행이야기 일문다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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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6T16:53:30Z</updated>
    <published>2022-09-03T09:4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 건 변호사나 판사에게 물어봐야지 왜 조종사한테 물어보나. 하지만 나도 한 때 법조인의 꿈을 가졌던 사람이라 이런 류의 법 논리에 호기심이 생긴다. 아는 대로 이야기해 볼 테니 혹시 틀린 부분이 있으면 친절하게 고쳐주시길. 큐.   알다시피 우리나라의 국적법은 '속인주의'를 채택한다. 부모가 한국사람이면 아기가 어디서 태어나든 한국사람이 되는 것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Qp%2Fimage%2FpNynCvyNXfjmB4wWNSCAy17VHs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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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행기는 번개를 맞아도 괜찮아요? - [질문 있어요! #27] 잡다한 비행 이야기 일문다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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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9:53Z</updated>
    <published>2022-08-31T13:0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 괜찮다. 잘못 맞으면 큰일 난다. 따라서 조종사는 뇌우를 동반한 강한 썬더스톰 구름을 피해서 운항해야 한다. 하지만 상업용 비행기가 항상 좋은 날씨에만 비행할 수는 없는 노릇이니 비구름 속에서 가끔씩 번개에 맞는 일이 생긴다. 미국의 통계에 따르면 상업용 비행기 한 대당 일 년에 평균 한 번 정도 번개에 맞는다고 한다. 실제로 1963년에 팬암항공 B7&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Qp%2Fimage%2FuvE8stCPpdNGE3SN3RerhA-V7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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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행기도 야간에 쌍라이트를 켜나요? - [질문 있어요! #26] 잡다한 비행 이야기 일문다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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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4T00:28:24Z</updated>
    <published>2022-08-21T18:1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쌍라이트가 뭐야 격 떨어지게. 상향 전조등이란 좋은 말 있잖아. 영어로 하면 하이빔. 똑같지는 않지만 비행기에도 쌍라이트와 비슷한 게 있다. 그럼 어디 한 번 비행기의 외부 조명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쌍라이트 켜고 큐.   비행기의 헤드 라이트라 하면,   비행기에 헤드라이트라 하면, 택시 라이트(Taxi Light)와 랜딩 라이트(Landing Ligh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Qp%2Fimage%2Fzwda-kkNnD5jndEksuO5yi-MV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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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무원은 귀신을 자주 본다고요? - [질문 있어요 #25] 잡다한 비행 이야기 일문 다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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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9T03:08:33Z</updated>
    <published>2022-08-16T17:2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황스럽지만, 이런 질문도 가끔 받는다. 그러나 나는 대답할 수 없다. 왜? 무서우니까. 그래도 용기를 내어 들은 이야기들을 전해 보겠다. 물론 사실이 아닐 거다. 아니라고 믿는다. 큐.     대부분의 승객들이 잠든 어두운 객실. 점프시트에서 비몽사몽 졸린 눈을 비비며 한 승무원이 자리에서 일어났다. 건너편 점프시트에 앉아있는 선배 승무원을 향해 &amp;quot;워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Qp%2Fimage%2FkaY7wtVxzZfID0qoXnpkljo0bj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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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행기는 얼마나 높이 올라가요? - [질문 있어요 #24] 잡다한 비행 이야기 일문다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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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41Z</updated>
    <published>2022-08-15T15:3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나단 리빙스턴 시걸이 그랬나... &amp;quot;높이 나는 새가 멀리 본다.&amp;quot;라고. 소설 '갈매기의 꿈'은 꽤나 종교-철학적인 내용을 담고 있지만, 그렇게까지 비약하지 않더라도 비행 역사를 살펴보면 그 안에 '더 높이' 날고자 하는 인간의 욕망이 담겨있다. 일종의 판타지이다. 더 높은 곳이 더 미지의 세계이니까.    고도가 높을수록 공기는 희박해진다. 왕복엔진(자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Qp%2Fimage%2FfSGFc6WLVRRxGKFgu_QlSfR6-p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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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장과 부기장은 서로 무슨 일(역할)을 해요?  - [질문 있어요 #23] 잡다한 비행 이야기 일문다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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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5T15:20:42Z</updated>
    <published>2022-08-07T06:5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질문 23: 기장과 부기장은 각각 무슨 역할을 하나요? 기장석, 부기장석의 계기는 똑같은가요? 비행 중에 기장과 부기장은 무슨 대화를 해요?   머리 아프다. 기장, 부기장, 이거 계급이라 하기도, 직위나 직책이라 하기도 뭐하고, 참 족보가 꼬인다. &amp;nbsp;그래도 일단 시작해보자. 큐.   기장, 부기장? 조종사, 부조종사?  사실 부기장이라는 호칭은 외국에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Qp%2Fimage%2Fno3bDbhCD4AgbJf5WxzPvm4S6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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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무원은 시차 적응을 더 잘하나요? - [질문 있어요! #22] 잡다한 비행 이야기 일문다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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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0T16:49:27Z</updated>
    <published>2022-07-25T08:1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질문 #22: 승무원들은 시차 적응을 더 잘하나요? 요령을 가르쳐주세요!   &amp;quot;아니! 전~혀. 시계 맞추듯이 시차를 맞출 수 있는 줄 알아? 한 달에 몇 번씩 장거리 비행을 다니는데, 로봇도 아니고 어떻게 매 번 시차에 적응하겠냐!&amp;quot;  아무 잘못 없는 순진한 질문에 갑자기 욱하고 치밀어 오르는 이 분노는 무엇인가?   &amp;quot;뭐야? 승무원이 아무래도 시차 적응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Qp%2Fimage%2FYOAHMawPzqrP0gXsikggTO8X6v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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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무원은 출발 몇 시간 전에 비행기에 가 있나요? - [질문 있어요! #21] 잡다한 비행 이야기 일문다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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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6T23:00:24Z</updated>
    <published>2022-07-10T14:3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질문이 많이 밀렸다. 짧은 일답으로 여러 개 질문들을 방어해 보겠다. 큐.  21-1 승무원은 출발 몇 시간 전에 비행기에 가 있나요? 최소한 승객이 탑승하기 전에 비행기에 도착해야겠지? 보통 출발 30분 전에 탑승을 시작하니 그전에 가있어야 한다. 그 시간에 그냥 가 있으면 되는 것은 아니고, 승객을 맞을 준비가 되었는지 이런저런 점검을 해야 하므로 그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Qp%2Fimage%2Fu9TksGucjoksyjW1q-p515Rf4p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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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행기 엔진이 모두 꺼지면 활공해서 착륙할 수 있어요? - [질문 있어요 #20] 잡다한 비행 이야기 일문다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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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1T20:13:19Z</updated>
    <published>2022-07-04T11:2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갈 때까지 가보자 이거지? 좋다. 어디 상상해보자. 이륙하자마자 새 때와 부딪혀 엔진이 모두 고장 난 예는 설리 기장의 생생한 영웅담이 있으니(영화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 참조), 나는 좀 다른 시나리오를 골라보겠다.  소설을 쓰기에 앞서 테크니컬 한 이해를 돕기 위해 자동차와 잠시 비교해보겠다. 고속도로 주행 도중 엔진 시동이 꺼지면? 아마 핸들이 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Qp%2Fimage%2FgDRmcQ1aGUoVT_GqdcHZMAhZgV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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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행기가 왜 착륙을 안 하고 빙빙 맴도나요? - [질문 있어요! #19] 잡다한 비행 이야기 일문다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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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8T17:40:06Z</updated>
    <published>2022-06-26T15:2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슨 질문인지 정확히 이해가 가지 않았다. 빙빙 맴돌다니? 그래서 승객이 창문 밖을 바라보는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 보았다. 저 멀리 도시가 보이기 시작하면 점점 고도를 낮추어 바로 착륙하는 것이 정상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런데 왠지 비행기가 빙글빙글 주변을 맴도는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고, 공항 옆을 지나쳤는데 내리지 않고 점점 더 멀어지는 경우도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Qp%2Fimage%2Fx2mbz2XvTx9SS51bmBYy_XSR_5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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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무원은 국제선 비행 가서 체류할 때 뭘 해요? - [질문 있어요! #18] 잡다한 비행 이야기 일문다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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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9T01:23:21Z</updated>
    <published>2022-06-19T16:4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질문도 참 많이 받는다. 내가 어떻게 알아? 다 다르겠지. 개인적인 사생활인데 그게 왜 궁금해. 하지만 이해가 간다. 보통 여행이나 출장이라면 그곳에 가는 분명한 목적이 있고 그곳에서 할 일이 있는데, 오직 '비행기 승무'만을 위해 맨날 밥먹듯이 외국에 가는 승무원들은 도대체 해외에서 체류하는 동안 뭐하는지 궁금할 수 있다. 호텔에서 비행 업무를 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Qp%2Fimage%2FtVTXkiroqqMBAs0Upgyg_PaKwa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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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비싼 비행기 기름을 하늘에 버린다고요? - [질문 있어요! #17] 잡다한 비행 이야기 일문다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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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7T14:22:08Z</updated>
    <published>2022-06-12T07:1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도 가슴이 아프다. 그런데 버려야 할 때가 있다. 자주 있는 일은 아니고, 나는 27년 동안 비행하면서 딱 한 번 버려봤다. 정확히 얼마나 버렸는지 기억이 안 나는데, 한 30분 동안 버렸으니 엄청 버렸다. 돈다발을 하늘에 마구마구 날려 보냈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어디 한 번 이야기 도전. 큐.   비행기도 엘리베이터나 덤프트럭처럼 중량 제한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Qp%2Fimage%2F7WHTctozfB0tDriFQUfVWWBxay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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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파일럿(자동 조종)으로 비행하면 조종사는 뭐해요? - [질문 있어요! #16] 잡다한 비행 이야기 일문다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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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2T10:55:52Z</updated>
    <published>2022-06-05T15:4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좀 편하게 비행하면 안 돼?  참 곤란한 질문이다. 자동조종장치를 쓰는 동안  조종사는 '조종'을 안 한다. 그렇다고 완전히 '조종'을 안 한다고도 말할 수 없다. 이 질문 참 많이 받는데, 뭐라 설명하기 참 애매하다.     &amp;quot;뭐하긴, 멍 때리지.&amp;quot;  설명하기 귀찮아 농담으로 대답하면 적당히 받아줄 것이지, 굳이 눈치 없이 선을 넘는 사람이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Qp%2Fimage%2FFty7IeS-OoJ2DM_6ZTjZ6wygAN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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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행기가 출발할 때 승무원이 지각하면? - [질문 있어요 #15} 잡다한 비행 이야기 일문다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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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9T07:07:15Z</updated>
    <published>2022-05-29T12:1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이건 정말 궁금할 것 같다. 운전기사가 없으면 걸어가든가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면 되지만 비행기는 어쩌나? 그런데 반전은 없다. 그냥 조종할 조종사가 없으면 비행기가 못 뜨는 거다. 방법이 없다. 조종사가 올 때까지 비행기를 지연시켜서 출발하거나, 비행 편을 취소시켜야 한다. 반면, 객실 승무원은 어떻게든 법적 요건을 갖춘 최소 인원만 충족되면 출발은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Qp%2Fimage%2Fl9ZJaCxtPuswVxj_v3s_FuSGGs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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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깃(Target) - 조종실에서 보는 세상 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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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4T16:23:33Z</updated>
    <published>2022-05-22T09:5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Target 정확히 조준하라. 저 아래 반가운 나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amp;quot;2011년 글을 2022년에 다시 쓰다.&amp;quot;   비행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런 질문을 받아본 적이 있을 것이다. &amp;ldquo;착륙할 때 어떻게 조작 하나?&amp;rdquo; 혹은, &amp;ldquo;플레어를 어떻게 하나? (Flare: 소프트랜딩을 위해 강하 각을 줄이며 포물선 모양으로 활주로에 가볍게 닿도록 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Qp%2Fimage%2FAqjxcITATD8nT4hNKgPmCJrB5M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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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평양 한 가운데에서 비행기가 고장나면? part 2 - [질문있어요 #14]&amp;nbsp;잡다한 비행 이야기 일문다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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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8T12:46:30Z</updated>
    <published>2022-05-22T02:1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에피소드에서 계속  전 편 이야기에 이어 이번에는 만약 &amp;ldquo;태평양을 지나다 비행기가 고장 나면?&amp;quot;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상상해보겠다. 마침 비행기에서 이 글을 쓰고 있는데, 설마 상상이 현실이 되지 않겠지? 절대로 흔히 일어나는 일이 아니고, 나도 경험해 본 적이 없는 일이니 안심하고 읽어주기 바란다. 큐.   서울을&amp;nbsp;출발하여&amp;nbsp;LA를&amp;nbsp;향해&amp;nbsp;날아가는&amp;nbsp;비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Qp%2Fimage%2Fy17zAblKYlLTMSYMjgQ_wVdkie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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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평양 한 가운데에서 비행기가 고장나면? part 1 - [질문있어요 #13]&amp;nbsp;잡다한 비행 이야기 일문다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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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8T08:24:18Z</updated>
    <published>2022-05-22T02:0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평양 한 가운데서 비행기가 고장 난 다면?   나:&amp;nbsp;&amp;quot;비행 중에 비행기에 고장이 생기면 체크리스트와 매뉴얼에 따라 트러블슈팅(Trouble Shooting)을 하고목적지까지 계속을 운항을 할지, 도중에 회항을 할지 결정해야 합니다.&amp;quot;  호기심 많은 질문자(이하 '호질님'):&amp;nbsp;&amp;quot;비상 상황이 되면 태평양 한가운데서 어디로 가요?&amp;quot;  나: &amp;quot;아, 그것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Qp%2Fimage%2Fm4bqe8jt4E5AP6B3qk1jgVtE4P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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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무원이 승객으로 위장하고 비행기에 탄다고요? - [질문 있어요 #12]&amp;nbsp;잡다한 비행 이야기 일문다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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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46Z</updated>
    <published>2022-05-22T01:5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승무원이 승객으로 위장하고 비행기에 탈 때가 있어요?  맞다. 있다. 이것을 포지셔닝(Positioning)이라고 하는데, 다음 비행할 곳으로 이동할 때 조종사나 객실 승무원도 승객처럼 일반 좌석에 앉아 여행한다. '위장'이라고 말하는 것이 맞는 말인지는 잘 모르겠다. 포지셔닝할 때 어떤 항공사는 꼭 옷을 사복으로 갈아입도록 규정하기도 하고, 어떤 항공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lQp%2Fimage%2FYFxvypxjYwySRq9JlRPnqvGaYs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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