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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셔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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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셔니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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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8T09:33: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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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공무원 아파트에 딩크로 산다는 것  - 아이천국 아파트, 공무원 임대아파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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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12:58:57Z</updated>
    <published>2026-01-26T12:5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몇 년 전부터 공무원 임대아파트에 살고 있는 공무원이다. 이 공무원 아파트의 장단점은 명확하다. 일단 장점으로는, 주변 시세에 비해 엄청나게 저렴한 금액으로 아파트에 살 수 있다. 공무원 아파트이기 때문에 비교적 깨끗하게 관리되며 안전하다 전세사기 위험이 적다.   단점으로는, 우리 집이 아니다. 아이들이 많아 층간소음에 취약한 편이다.   난 이곳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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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딩크를 꿈꿨던 이유 - 결혼 6년간 딩크로 지낸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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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4T12:16:49Z</updated>
    <published>2026-01-24T11:5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결혼 결심만큼이나 출산에 대한 결심이 큰 것 같다.  예전에는 당연히 결혼 -&amp;gt; 출산의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당연히 결혼을 하면 출산을 하는 시대였다면 요즘에는 결혼 -&amp;gt; 딩크 or 출산이라는 새로운 갈림길에 서있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나는 갈림길도 아닌 결혼 -&amp;gt; 딩크였던 사람이다 남편에게는 결혼 전 연애 8년 내내 귀에 딱지가 앉도록 이야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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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천국 같은 결혼생활, 지옥 같은 직장생활  - 중소기업부터 공무원까지 다양하고 짧은 직장생활 경험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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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11:00:15Z</updated>
    <published>2025-12-18T11: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아이를 낳기 꺼렸던 이유 중에 가장 컸던 이유는 바로 &amp;lsquo;사회에 대한 뿌리 깊은 불신&amp;lsquo;이었다. 물론 이 생각은 아이를 품은 지금도 변함이 없지만 20대까지 난 사회를 경멸했다.  그 이유 중 가장 큰 원인을 제공한 건 바로 직장 난 아마 생존하는 20대 중 가장 많은 면접과 가장 많은 퇴사를 한 장본인일지도 모른다. 건강보험내역서를 떼어보면 수십 개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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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평생 한 사람과 함께한 시간들  - 첫 사랑과 끝 사랑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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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06:13:47Z</updated>
    <published>2025-12-11T11: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과 나는 2010년에 교회에서 알게 된 사이다. 그전에는 교회에서 그저 친숙한 누나와 동생 사이였었다.  그러다가 어느 날 그가 남자로 보이기 시작했다.  계기는?  난 사람을 볼 때 저 사람이 가진 &amp;lsquo;진짜&amp;rsquo; 모습이 궁금하다. 과연 저 사람의 &amp;lsquo;진짜 저의&amp;rsquo;는 무엇일까? 하지만 겉으로는 절대 내색하지 않는다. 그저 속으로만 궁금해할 뿐..  남편을 처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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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연애 8년 결혼 6년 차, 임신을 결심하다. - 소심한 염세주의자의 임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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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11:00:15Z</updated>
    <published>2025-12-11T11: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금 임신 16주 차의 임산부이다. 내 임신 소식은 나랑 현재 카카오톡이나 따로 연락하는 사람들 외에는 sns나 이런 거로는 따로 알리지 않았고, 그럴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고 아직까지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아마 내가 임신했다고 하면 은연중에 배신감을 느낄 사람들이 많을 거라는 걸 안다..(나 또한 딩크였다가 임신했다는 사람들을 보면 묘한 배신감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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