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시우노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mBC" />
  <author>
    <name>xiu</name>
  </author>
  <subtitle>상하이에서 10년째 외노자 생활, 파이썬으로 개발자 흉내내기, 블로그/애드센스 관련 오픈채팅방 운영, 타오바오 운영, 소홍서 라이브 커머스, 왕홍 마케팅</subtitle>
  <id>https://brunch.co.kr/@@dmBC</id>
  <updated>2021-11-23T12:38:01Z</updated>
  <entry>
    <title>나누어 생각하고 실천하기의 힘 - 오타니의 만다라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mBC/6" />
    <id>https://brunch.co.kr/@@dmBC/6</id>
    <updated>2024-05-05T14:45:53Z</updated>
    <published>2024-05-05T13:4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원한 목표, 거창한 계획은 오히려 부담감만 커져 시작조차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산속에 들어가기도 전에 산꼭대기부터 보면 &amp;quot;언제 저 꼭대기까지 올라갈까&amp;quot; 생각에 포기부터 하고 싶지만, 꼭대기까지 가는 길 중간중간 포인트를 목표로 하나씩 거쳐간다면 어느새 목표지점까지 올라가 있을 것이다.  '최종 목표 &amp;rarr; 작은 목표 &amp;rarr; 더 작은 목표 &amp;rarr; 더 작은 목표&amp;hellip;'</summary>
  </entry>
  <entry>
    <title>어떤 언어 할 줄 아세요? 달라진 대답 - 나는 '언어'가 재미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mBC/5" />
    <id>https://brunch.co.kr/@@dmBC/5</id>
    <updated>2024-04-08T01:05:14Z</updated>
    <published>2024-04-08T01:0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언어 할 줄 아세요?  이 한 마디의 질문이 질문하는 사람에 따라 대답이 달라진다.  외국어를 전공한 나로서는 저 질문에  &amp;quot;모국어인 한국어를 포함해 외국어는 영어와 중국어를 할 줄 압니다.&amp;quot;  라고&amp;nbsp;대답하는 것이 당연했다.  하지만 코딩 공부를 시작하고 관련된 사람들을 사귀고 나서부터는 대답이 달라졌다.  &amp;quot;파이썬과 자바스크립트 조금 할 줄 압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부(富)와 피로도의 상관관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mBC/4" />
    <id>https://brunch.co.kr/@@dmBC/4</id>
    <updated>2024-04-07T05:51:31Z</updated>
    <published>2024-04-07T05:5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와이프와 식사를 하던 중 금전적 여유와 피로도의 상관관계에 대한 주제로 가볍게 대화를 시작했다. 누군지는 모르지만 중국의 한 유명 인사가 &amp;quot;부와 피로도는 비례한다&amp;quot;라는 말로 온라인에서 많은 좋아요를 받았다고 한다.  일정 이상의 부를 축적한 후 그 부가 부를 키워주는 단계에 다다르기 전인 단계까지는 분명 피로도가 뒤따를 수밖에 없다는 말이겠지. 물론 아무것</summary>
  </entry>
  <entry>
    <title>중국 3선 도시(화이안, 淮安)에서 거류증 연장하기 - 1년 연명 성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mBC/3" />
    <id>https://brunch.co.kr/@@dmBC/3</id>
    <updated>2026-01-16T03:47:06Z</updated>
    <published>2024-02-12T08:1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은 일정 기간 이상 거류를 하려면 거류 허가를 받아야한다. Q1 비자 신청 후 거류증을 받은 지 1년이 다 되어 올해 또 와이프 고향으로 가서 연장 신청을 했다.  준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와 시간을 줄이고자 3선 도시에서 생활하시는 교민, 그리고 미래의 나를 위해 간단하게 글로 남겨본다.  거류증 연장 자료  각종 블로그 및 카페, 그리고 공안국</summary>
  </entry>
  <entry>
    <title>중국 SNS에서 라이브로 최대 매출 달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mBC/2" />
    <id>https://brunch.co.kr/@@dmBC/2</id>
    <updated>2023-12-18T12:22:44Z</updated>
    <published>2023-12-18T08:0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보다 짧은 시간에 월평균 판매액 200w - 500w 카테고리 안에 진입했다. w는 万(wan) 이라는 뜻으로 월평균 판매액이 200만위안~500만위안 사이라는 뜻이다.  한화로 3억 6천 ~ 9억 사이. 위안화로 쓰다가 한화로 환산하니 왠지 더 크게 느껴지는구나.  지금까지 최고 기록은 샤오홍슈 전체 플랫폼 안에서 TOP20까지 찍었다. 매주 순위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BC%2Fimage%2F5D_QeYl_w4Rz9b8AVfhLw5DSgY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중국 상하이에서 디지털 노마드 생활하기 - N잡 - 사실은 디지털 노가다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mBC/1" />
    <id>https://brunch.co.kr/@@dmBC/1</id>
    <updated>2023-12-15T16:18:51Z</updated>
    <published>2023-12-15T10:4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은 디지털 노마드라고 썼지만, 사실 디지털 노가다에 가까운 잡부와 크게 다르지 않다. 디노라고 하면 다들 보통 노트북 하나 들고 여기저기 여행다니면서 편하게 돈 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적지 않다. 이런걸보면 유튜브 영향이 정말 어마어마한듯. ​ 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워라밸을 정말 중요시 여겼다. 퇴근 후 내 시간을 침범하는 모든 것에 분노가 쉽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BC%2Fimage%2F_6lKDmWQ4lo6V_73qjKEYyOQhoc"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