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해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mNU" />
  <author>
    <name>sooleco</name>
  </author>
  <subtitle>국책, 민간, 지방 등 다양한 경제연구기관에서 39년간 근무했던 경제학 박사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dmNU</id>
  <updated>2021-11-24T07:58:38Z</updated>
  <entry>
    <title>에필로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mNU/33" />
    <id>https://brunch.co.kr/@@dmNU/33</id>
    <updated>2022-03-21T22:52:17Z</updated>
    <published>2022-03-13T23:0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해 11월 28일 이래 매주 두 가지 이야기를 게재해 온 「김준한의 술자리 경제」를 오늘로써 대단원의 막을 내리고자 한다.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를 제외한 본문은 제1화 소주이야기1로부터 시작하여 술 이야기 4편, 산업 이야기 6편, 농수산 이야기 4편, 건설 이야기 4편, 에너지 이야기 5편, 환경 이야기 4편, 국제경제 이야기 4편 등 31편으로 구성했</summary>
  </entry>
  <entry>
    <title>제31화 - 수출이야기 - 자투리 처분이 수출 인센티브였던 시기도 있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mNU/32" />
    <id>https://brunch.co.kr/@@dmNU/32</id>
    <updated>2022-08-09T04:20:14Z</updated>
    <published>2022-03-13T23:0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도 우리나라의 수출액은 전년비 25.8% 증가한 6,445억달러로 집계됐다. 역대 최고치다. 돌이켜보건대 우리나라의 수출은 1964년 처음으로 1억달러를 넘어섰다. 그해 실적치는 1.2억달러였다. 이후 1971년 10억달러(실적치는 10.7억달러), 1977년 100억달러(100.5억달러), 1995년 1,000억달러(1,251억달러), 2011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NU%2Fimage%2FPrLVbZj5qVRXSAzDfOMpgWIPlz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30화 - EU이야기 - 브렉시트는 장난처럼 시작됐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mNU/31" />
    <id>https://brunch.co.kr/@@dmNU/31</id>
    <updated>2023-11-30T23:43:21Z</updated>
    <published>2022-03-09T22:3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후 무역자유화의 진전과 함께 인근 국가 간 경제관계를 보다 긴밀하게 하는 경제통합도 추진됐다. 대표적인 경제통합은 유럽연합(EU)인데 이번 이야기에서는 유럽의 경제통합 과정을 살펴본다.  경제통합은 다섯 단계로 나뉜다 미국 존스홉킨스대 벨라 발라사(Bela Balassa) 교수는 경제통합을 다섯 단계로 분류했다. 첫 단계는 자유무역지역(free trad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NU%2Fimage%2FAIioQY6DKtmcHQ5uHuzKEAMTVQ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29화 - WTO이야기 - 왜 라운드 전성시대는 끝이 났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mNU/30" />
    <id>https://brunch.co.kr/@@dmNU/30</id>
    <updated>2022-03-21T22:52:48Z</updated>
    <published>2022-03-06T23:0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1948년 3월 24일 쿠바의 수도 아바나에서 열린 UN 무역고용회의에서 ｢아바나 헌장(Havana Charter)｣이 채택됐다. 3년의 기획 기간과 2년 동안의 협상을 거친 후 53개국이 서명한 이 헌장에는 무역정책, 카르텔, 상품협정, 고용, 경제발전, 국제투자에 관한 내용들이 담겨졌다. 아울러 국제무역을 규율하는 UN 산하기구로서 국제무역기구(IT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NU%2Fimage%2FbGzwY0wkO3m113PMOUxbNaC-cN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28화 - IMF이야기 - 현(現) 국제경제 질서는 제2차 세계 대전 교훈에서 탄생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mNU/29" />
    <id>https://brunch.co.kr/@@dmNU/29</id>
    <updated>2022-03-21T22:52:54Z</updated>
    <published>2022-03-02T22:5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갈 무렵인 1944년 7월 1일 44개국에서 온 730명의 대표단이 미국 뉴햄프셔주 휴양지인 브레튼 우즈(Bretton Woods)의 마운트 워싱턴 호텔에 모였다. 전후 국제경제체제를 논의하는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서였다. 7월 22일까지 진행된 회의에서 국제통화기금(IMF; International Monetary Fund)과 국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NU%2Fimage%2FYZFCUBVgBNrzFH9DE475fHzHk6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27화 - 국제환경이야기 - 요란했던 그린라운드는 어떻게 됐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mNU/28" />
    <id>https://brunch.co.kr/@@dmNU/28</id>
    <updated>2022-03-04T20:48:31Z</updated>
    <published>2022-02-27T23:0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2월 3일 설날 벽두에 쓰레기 1,400톤이 평택항으로 들어왔다. 2018년 7월과 10월에 폐플라스틱으로 위장하여 필리핀으로 수출됐던 쓰레기 6,500톤 중 일부가 돌아온 것이다. 나머지 5,100톤은 2020년 2월에 반송되어 국내에서 소각 처리됐다. 유해폐기물과 그 외 폐기물의 국가 간 불법거래를 방지하기 위해 채택된 ｢바젤협약｣을 위반</summary>
  </entry>
  <entry>
    <title>제26화 - 쓰레기이야기 - 30년 전에는 쓰레기통계도 쓰레기였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mNU/27" />
    <id>https://brunch.co.kr/@@dmNU/27</id>
    <updated>2022-03-20T18:53:20Z</updated>
    <published>2022-02-23T23:4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쓰레기란 쓸어 낸 먼지나 티끌 또는 못 쓰게 되어 버리는 물건을 일컫는다. 도덕적으로 타락하거나 부패하여 쓰지 못할 사람을 낮잡아 부를 때도 쓰레기 같은 인간이라고 하는 데서도 알 수 있듯이 가치가 없고 부정적인 이미지로 가득 찬 것이 쓰레기다. 이번에는 한자말로는 폐기물이라고 쓰는 쓰레기를 대상으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하루에 약&amp;nbsp;5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NU%2Fimage%2FmFa95r5vDrL4c3lvg263E-6B2R8.png" width="457"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25화 - 물이야기 - 예나 지금이나 물싸움은 치열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mNU/26" />
    <id>https://brunch.co.kr/@@dmNU/26</id>
    <updated>2022-02-22T21:40:51Z</updated>
    <published>2022-02-20T22:5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로부터 물을 다스리는 치수(治水)는 통치자의 가장 중요한 책무 중 하나였다. 가뭄과 홍수가 인력으로 통제할 수 없는 일이겠지만 중국에서는 일찍이 남쪽의 풍부한 물을 북쪽으로 끌어다 쓰는 남수북조(南水北調)를 위해 운하도 건설했다. 그런데 과거의 물 문제가 수급(quantity)이었다면 오늘날에는 수질(quality) 관리라는 한 요소가 더해졌다.  우리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NU%2Fimage%2FRsHU2ClUNUDquzyoGbOWks151Kg.png" width="469"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24화 - 환경이야기 - 낙동강 페놀오염사건이 국민의 환경 의식을 일깨웠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mNU/25" />
    <id>https://brunch.co.kr/@@dmNU/25</id>
    <updated>2022-02-17T14:15:52Z</updated>
    <published>2022-02-16T22:5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1991년 3월 14일 경북 구미시에 소재한 두산전자 공장에서 페놀원액을 저장하는 탱크의 파이프 파열로 페놀 30톤이 누출됐다. 흘러나온 페놀은 낙동강으로 유입돼 대구시의 수돗물 취수장인 다사정수장에 도달했다. 퍼 올린 원수에서 악취가 나자 다사정수장에서는 소독한답시고 페놀에 사용해서는 안 되는 염소를 투입하여 오히려 사태를 악화시켰다.  전대미문의 수돗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NU%2Fimage%2F4TSczMNGWmKz72k1l3XhAmXmqR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23화 - 전기이야기 - 양수발전은&amp;nbsp;'에너지보존의 법칙'에&amp;nbsp;위배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mNU/24" />
    <id>https://brunch.co.kr/@@dmNU/24</id>
    <updated>2022-03-02T22:20:04Z</updated>
    <published>2022-02-13T23:1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에너지원으로 고체인 석탄과 액체인 석유, 그리고 기체인 가스를 살펴보았다. 이번에는 전기 차례다. 전기는 전자의 이동에서 발생하는 에너지로서 형상을 가늠하기 어렵다.  전기는&amp;nbsp;2차 에너지다 전기는 번개를 제외하고는 자연 상태에서 존재하지 않는 새로운 에너지원이다. 화석에너지나 위치에너지, 원자력에너지 등 1차 에너지를 변형 가공하여 인간이 사용하기 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NU%2Fimage%2Fu3y5i1cYDLdluek2qNduj8bLfg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22화 - 가스이야기 - 천연가스는 과연 친환경에너지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mNU/23" />
    <id>https://brunch.co.kr/@@dmNU/23</id>
    <updated>2022-02-17T01:18:55Z</updated>
    <published>2022-02-09T23: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번째는 기체 에너지인 천연가스(natural gas) 이야기다. 천연가스는 자연적으로 발생하여 지하에 매장되어 있는 발화성 탄화수소(hydrocarbon)류의 혼합기체다. 석유와 함께 채굴되는 경우가 많으며, 생성 시기 또한 석유와 마찬가지로 1억5천만년 전인 중생대 백악기와 쥬라기로 추정된다.  천연가스는 채굴 형태와 수송 방식에 따라 분류된다 천연가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NU%2Fimage%2FYQAfF3s97ygHATQxkJ5J-5R9xb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21화 - 석유이야기 - 20세기 석유시장은 야마니 사우디 석유장관이 좌지우지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mNU/22" />
    <id>https://brunch.co.kr/@@dmNU/22</id>
    <updated>2022-02-17T01:19:17Z</updated>
    <published>2022-02-06T23:0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너지 각론의 두 번째는 석유 이야기다. 석유는 지질시대에 다량으로 존재했던 바다생물을 근원 물질로 하여 이들 생물유기체가 산소 공급이 희박한 곳에 집적되면서 산화되지 않고 보존되어 생성된 액상의 물질이다. 생성 시기는 1억5천만년 전 중생대 백악기와 쥬라기로 알려져 있다. 지하 배사구조 지형에서 상부 덮개는 암층이고 함유층 하부에는 물이 있어 유출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NU%2Fimage%2FVja1eMHkCHC2wy3T4IejIxu4AG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20화 - 석탄이야기 - 정선카지노는 연탄의 산물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mNU/21" />
    <id>https://brunch.co.kr/@@dmNU/21</id>
    <updated>2022-02-04T12:43:25Z</updated>
    <published>2022-02-02T23:2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부터 4회에 걸쳐 에너지원별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한다. 먼저 석탄을 살펴본다. 석탄은 약 3억년 전 고생대 석탄기와 페름기에 퇴적된 식물이 가열과 가압 작용을 받아 생성된 가연성 암석이다.  탄소 함유량에 따라 탄종이 분류되고 용도도 다르다 석탄은 탄화된 정도에 따라 크게 토탄(peat), 갈탄(lignite), 역청탄(bituminous), 무연탄(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NU%2Fimage%2FIRaMIZrU0C2bTX4k2iBOEYKMN_M.png" width="443"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19화 - 에너지이야기 - 21세기 에너지 과제는 수급보다 환경오염이 문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mNU/20" />
    <id>https://brunch.co.kr/@@dmNU/20</id>
    <updated>2022-02-03T23:51:56Z</updated>
    <published>2022-01-30T22:5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류는 불을 사용하면서부터 에너지를 소비하기 시작했다. 추위를 견디기 위한 난방용, 수렵 채취한 동물의 고기나 물고기 등을 익히고 조리하는 취사용, 어둠을 밝히고 맹수를 내쫓기 위한 조명용, 금속을 녹여 연장 등을 만드는 야금용 등으로 불이 사용됐다. 이 모든 것이 경제활동이다. 나무나 동물의 배설물 등이 불의 원료로서 당시의 에너지원이었다. 문명사회에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NU%2Fimage%2FKXmGw7ZUI40c3b79jd5v80joQC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18화 - 해외건설이야기 - 한국기업이 세계 최고층 건물들을 지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mNU/19" />
    <id>https://brunch.co.kr/@@dmNU/19</id>
    <updated>2022-06-27T19:36:41Z</updated>
    <published>2022-01-26T22:1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해외건설 이야기다. 해외건설은 건설업체가 인력, 건설기자재 등을 자국에서 반출하거나 외국에서 조달하여 해외에서 시공하는 건설사업을 일컫는다. 토지에 부착된 시설물을 만드는 건설사업의 특성상 제품의 이동이 아니라 생산요소를 반출하여 현지에서 생산하는 형태로 수출하는 것이다.  베트남 파병을 계기로 동남아 진출이 해외건설 효시다 1965년 태국의 파타니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NU%2Fimage%2F1y4e2qpIaKkCrVtizcK4UvRSbMc" width="35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17화 - 지가이야기 - 땅값이&amp;nbsp;'마이너스'일 수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mNU/18" />
    <id>https://brunch.co.kr/@@dmNU/18</id>
    <updated>2022-02-03T23:53:09Z</updated>
    <published>2022-01-23T02:1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 1가 네이처리퍼블릭 명동월드점 부지가 2021년에도 전국 최고의 금싸라기 땅으로 고시됐다. 공시지가가 m2당 2억650만원, 한 평에 6억8,352만원이다(코로나19 여파로 2022년 공시지가는 전년비 8.5% 하락한 m2당 1억8,900만원으로 예정고시됨). 가장 싼 땅인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소재 임야의 평당 993원보다 68만</summary>
  </entry>
  <entry>
    <title>제16화 - 고속도로이야기 - 경부고속도로는&amp;nbsp;'계획된 졸속'&amp;nbsp;공사였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mNU/17" />
    <id>https://brunch.co.kr/@@dmNU/17</id>
    <updated>2022-01-25T15:37:36Z</updated>
    <published>2022-01-19T22:4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1970년 7월 7일 경부고속도로가 개통됐다. 서울의 제3한강교에서 시작해서 종점인 부산의 동래나들목까지 총연장 428km의 4차선 도로 전구간이 완공된 것이다. 현재 경부고속도로의 연장은 416km다. 한남대교에서 양재나들목 간 6.9km는 서울특별시도로 전환된 데다 일부 곡선 구간은 선형 개량으로 길이가 단축됐기 때문이다. 기점도 2002년 고속도로 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NU%2Fimage%2F1vGS8GLOqpEZezaYHhBWp8XpI6w.png" width="464"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15화 - 건설이야기 - 건설은&amp;nbsp;'노가다'산업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mNU/16" />
    <id>https://brunch.co.kr/@@dmNU/16</id>
    <updated>2022-01-25T15:36:10Z</updated>
    <published>2022-01-16T22:5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15화부터 제18화까지는 건설 관련 이야기를 다룬다. 이번 이야기는 건설 전반에 관한 것이다.&amp;nbsp;건설산업은 흙, 돌, 나무, 철재 및 그 밖의 재료를 사용하여 주택, 학교, 창고 등 건축물이나 도로, 제방, 교량, 철도, 항만, 상･ 하수도 등을 건설하고, 이를 유지하는 산업을 통틀어 말한다고 정의돼 있다. 즉, 제반 생산요소를 투입하여 건설시설물을 생산하</summary>
  </entry>
  <entry>
    <title>제14화 - 수산업이야기 - 수산업은 잡는 데서 기르는 어업으로 전환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mNU/15" />
    <id>https://brunch.co.kr/@@dmNU/15</id>
    <updated>2022-03-15T16:21:37Z</updated>
    <published>2022-01-12T23:4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산업은 바다, 호수, 하천 등 물속에 사는 생물을 인류생활에 유용하도록 이용･개발하는 산업으로 정의된다. 수산업의 생산물이 수산물이다.  수산업은 어업,&amp;nbsp;양식업,&amp;nbsp;수산가공업으로 나뉜다 수산물은 수산동물과 수산식물로 대별된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수산생물을 다음 표와 같이 분류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어류와 패류(貝類), 해조류(海藻類), 기타 수산물로 구분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NU%2Fimage%2FvcbEs3nhWgA45YJsmuKZHvZj79A.png" width="448"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13화 - 농업이야기3 - 지금은 쌀이 남아도 수입해야 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mNU/14" />
    <id>https://brunch.co.kr/@@dmNU/14</id>
    <updated>2022-08-22T23:01:40Z</updated>
    <published>2022-01-08T21:5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농업생산성이 크게 향상된 1970&amp;sim;80년대와는 달리 1990년대 이후 우리나라 농업은 새로운 시련에 직면하게 된다. 우루과이라운드(UR) 타결로 쌀시장이 개방되고, 농업 부문의 구조조정도 불가피해진 것이다.  곡물소비량 감소에도 자급률은 급감했다 1970년대부터 도시화가 급진전되고 타 산업으로의 농촌인구 유출이 늘어남에 따라 농가인구는 지속적으로 감소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NU%2Fimage%2FQusHFw4w6-c6o2CBA9Z-6BIPL6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