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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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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4년차 광고인. 머리 속 암묵지를 표출화하고 연결화하는 공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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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4T08:41: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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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명의 좋은 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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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1T12:58:45Z</updated>
    <published>2024-06-11T12:5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4월 이직과 함께 직무의 변경이 생겼다. 기존에는 AE, AP의 업무를 아우르며 전략도 제안하고 캠페인도 집행하는 업무를 했었다. 운이 좋아 해외 광고제에서 상도 받아보았고 더 운이 좋아 신사업 업무들도 해보았다. (신사업에 관한 운이 좋다는 표현은 반어법일지도)  이직을 하고 새로운 직무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현황진단을 하고 전략제안을 하는 업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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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2년 6개월 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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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6T11:24:16Z</updated>
    <published>2024-06-06T11:2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브런치 글을 쓴 시점이 무려 2021년 12월 29일, 오늘은 2024년 6월 6일이니 2년 하고도 6개월 만의 글이다.  대학원 졸업과제 제출을 20일 남겨놓고 우연히 집 근처 공유 오피스 '집무실'에 오게 되었다. 항상 스타벅스와 집에 있는 테이블에서 과제를 하다가 처음 와본 곳인데 해가 지고 낮아진 조도와 음악과 무료로 마실 수 있는 위스키 덕분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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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을 어떻게 공부할것인가? ① - 데이터드리븐광고인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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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8T00:04:54Z</updated>
    <published>2021-12-29T06:4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론에 앞서, 이 글을 비전공 상초보가 부딛혀 가며 하나씩 깨닫는 과정을 담을 글로 오류투성일수 있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  데이터드리븐 광고인 프로젝트를 육하원칙으로 정리를 해보면 윤곽이 보이는 것 같다. 물론 이 육하원칙을 정리하는 데까지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음을 고백하며... 누가 : 기획자로 11년을 살아온, 서른이 훌쩍 후울쩍 넘은, 약간의 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Ow%2Fimage%2Fnq8fHwEC1j0_qg4v4pP79M9CDlo.PN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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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묵지와 형식지 - 브런치를 시작하게 된 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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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2T02:04:22Z</updated>
    <published>2021-12-01T13:3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쓴다. 라는 행동은 지금까지 나의 삶의 경계에 아주 애매하게 걸쳐져 있던 일이었다. 글이라 함은 브리프, 제안서 등에 함축하여 표현하는 게 더 익숙한 삶을 살았고 풀어서 쓰는 능력보다는 구조화하고 조직화하고 데꼬보꼬(?)를 주고 한마디 말보다 비주얼로 설명하는 데 익숙한 편이었지.&amp;nbsp;&amp;nbsp;그리고 책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고 고백한다. 그래서 글을 읽고 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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