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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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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ke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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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우리 주변에 늘 있는 그저그런 평범한 이야기를 솔직하고 담백하게 풀어 내놓는 디케이 입니다. 우리가 만나고 헤어지고, 같이 하고 또 혼자 하는 오늘이 여기에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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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2T04:27: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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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타르 월드컵의 시작 - 첫겨울 월드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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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6T06:29:40Z</updated>
    <published>2022-11-25T02:3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세계 축구팬들이 4년을 넘게 기다려온 2022 카타르 월드컵이 지난 21일부터 한 달간의 대장정에 돌입하였다. 최초의 겨울 월드컵, 최초의 중동 개최 월드컵, 240조가 넘는 역대 최고의 오일머니를 쏟아부은 월드컵, 황제 메시와 국민 밉상 호날두의 마지막 월드컵, 반자동 오프사이드 시스템 등 수많은 볼거리와 이야깃거리가 넘쳐나는 월드컵이다. 카타르 월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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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기차 라이프 - 1. 차량 구매부터 보조금 확인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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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7T13:50:04Z</updated>
    <published>2022-07-27T07:4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꼭 마음에 드는 전기차가 나오면 사겠다. 마음을 먹었다. 그리고 작년 가을 현대차의 고급브랜드인 제네시스에서 순수 전기차 GV60이 출시가 되었다. 차량 색상과 옵션을 고민하다, 사전예약 기간을 놓쳐버렸다.그리고 거의 1년이라는 시간을 보냈다. 그러는 와중에 전기차 보조금(GV60기준)은 반토막이 났고, 충전비용도 조금씩 조금씩 오르기 시작했다. 하지만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a7%2Fimage%2FD5Yo6EUwS7JAIH4_jep2vSgAub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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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위한 세가지 cp2. - Part2. 브런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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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7T07:58:00Z</updated>
    <published>2022-01-23T12:4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아침과 점심사이에 간편하게 또는 런치에 준하게 먹는 서구권의 아주 평범한 식사시간이다. 우리말로는 '아점'이라는 말이 아주 찰떡이다. 그런데 국립국어원에서는 '아점'이라는 말이 비속어란다.이미 영어의 본고장인 유럽에서도 다양한 신조어들을 인정하고 등록하고 있지만, 우리 현실은 썩 유연하지 못한것 같다.  내가 올 한해 '나를 위한 세가지'로 부드럽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a7%2Fimage%2Fzyl1dullhYvMpdZ6Lu5aC5YbJQ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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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견의 굴레 - 설득과 이해 그리고 존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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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1T13:34:36Z</updated>
    <published>2022-01-21T05:4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학년도 대입 수학능력시험의 첫 세문제의 토픽은 편견이었다. 나의 주장이나 의견과 반대되는&amp;nbsp;상대방의 의견에 대한 나의 태도나 방향에 관한 문제였다.  문제는 편협된 생각을 갖게 됨으로써 벌일 수 있는 오류 등을 이야기하는 내용이었다. 오랜만에 집중력을 발휘하여 지문과 보기를 읽으며 기필코 문제를 맞혀보겠다는 의지로 꼼꼼히 그 내용들에 대해 집중해 보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a7%2Fimage%2FLFZmu6924supx_XN7GwyiCW9jG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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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위한 세 가지 cp1. - Part1.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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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2T01:12:48Z</updated>
    <published>2022-01-20T23:5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특별할 것도 없는 1년의 마지막 근무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는 길이 왠지 너무 허무하고 공허했다. 난 올 한 해 멀 위해서 이렇게 달려온 걸까?라는 생각과 내년에는 올해 했던 일들을 다시 또 처음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새로울 것 하나 없는 2022년을 또 해야 한다는 생각에 벌써부터 회사가 가기 싫어진다.   MBTI. MBTI는  개인마다 태도와 인식, 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a7%2Fimage%2FBPeDH4wzmqY8laJMmucG6_W72m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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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머니의 눈이 커튼처럼 닫힌다. - part1.&amp;nbsp;망막색소변성증(Retinitis Pigmentos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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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1T04:07:03Z</updated>
    <published>2022-01-20T23:3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여름. 벌써 3년이 훌쩍 지난 무더운 여름날이었다. 오랜만에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어머니의&amp;nbsp;&amp;nbsp;생신날이었다. 오랜만의 손주들 재롱에 부모님은 행복해 보였다. 동생이나 나나 다른 또래들보다 일찍 결혼을 하고 아이들도 둘씩 낳으며 일찌감치 우리 가족은 열식구의 나름 대가족이었다.  저녁을 일찍 먹고 근처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팥빙수를 먹으러 가자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a7%2Fimage%2F_-6KLUkgg5XId00kBTyA4oVvb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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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잘하는 것과 가장 하고 싶은 것 - Part1-1. 가장 하고 싶은 것 - 퇴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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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7T05:49:02Z</updated>
    <published>2022-01-20T23:2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덕業一致 ; 덕업일치] : 덕질과 업이 일치한다는 뜻으로, 자기가 열성적으로 좋아하는 분야의 일을 직업으로 삼는 아주 이상적인 근로 생산 활동이라는 요즘 시대 사자성어이다.     여기서 덕질은 [오타쿠 Otaku, オタク:일본어]에서 파생된 단어인데, 예전에는 애니메이션이나 코스프레 등에 심하게 빠져 세상 물불 안 가리고 자기만의 세상에 빠져 있는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a7%2Fimage%2FfgarJC-lBA-JjkZBVMrJsv2ol_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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