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willy willy</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mrd" />
  <author>
    <name>c62b100079f3466</name>
  </author>
  <subtitle>경험을 통해 정량적으로 프로젝트의 진짜 의미를 파악하고 새로운 가치를 제안하는 디자이너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dmrd</id>
  <updated>2021-11-23T02:16:20Z</updated>
  <entry>
    <title>주 7일 빵돌이 디자이너의 &amp;quot;뚜레쥬르&amp;quot; UX 분석 리뷰 - Instant app repor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mrd/23" />
    <id>https://brunch.co.kr/@@dmrd/23</id>
    <updated>2024-06-03T05:41:09Z</updated>
    <published>2024-05-06T10:2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주 7일 아침에는 빵을 먹어야 하는 프로 빵돌이 디자이너로써, 가장 좋아하는 프랜차이즈 베이커리가 있다면 뚜레쥬르이다.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파리바게트보다 뚜레쥬르의 빵이 더 퀄리티가 있고 맛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O2O 서비스 중 베이커리의 카테고리를 가진 앱 서비스는 대체로 이용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궁금증을 시작으로 앱을 설치하여 느낀 경험을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rd%2Fimage%2Fxx85EBdfrvFXkxpYGrM-FM6aLI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첫 번째 행동은 디자인하지 않았던 것 - #2 보통의 디자인 회고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mrd/22" />
    <id>https://brunch.co.kr/@@dmrd/22</id>
    <updated>2024-05-03T12:55:15Z</updated>
    <published>2024-05-03T11:5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 전이였다. 갑자기 PM님께서 1년 정도 파견근무를 해줬으면 한다고 말씀하셨다. 2800억 규모의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고, 고객 측에서 디자이너를 요청해서 갑작스럽게 이야기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평소에도 당돌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 성격을 가지고 있어서, 큰 배움이 될 것 같기에 꼭 가고 싶다고 의사를 표현했다. 1. 디자인만 바라보던 삶에서 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rd%2Fimage%2FA3XUhRbpTIZXEu0d26uXilfqV5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dquo;요즘의 다이어트&amp;rdquo; 인아웃 UX 분석 리뷰 - Instant app report - 인아웃 UX&amp;amp;UI분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mrd/21" />
    <id>https://brunch.co.kr/@@dmrd/21</id>
    <updated>2024-04-30T08:02:59Z</updated>
    <published>2024-04-30T00:1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슬슬 다가오는 여름, 매년 이맘때쯤 시작하는 다이어트를 위해 앱을 설치했어요. 인아웃 앱은 국내 앱 마켓에서 최상단에 노출된 만큼 많은 사용자들이 이용하는 것 같아 설치하였고, 현재에도 잘 쓰고 있는 앱이에요. 무엇보다 앱의 디자인이 너무 귀여워서, 더 자주 들어가게 되는 것 같지만, 귀여운 그래픽이 가진 앱의 장단점이 명확한 것 같아서, 인스턴트 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rd%2Fimage%2Fy9ehaVAxY9V5Y7nucFMowb6wA4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퇴사 후 되돌아본 3년 - #1 보통의 디자인 회고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mrd/20" />
    <id>https://brunch.co.kr/@@dmrd/20</id>
    <updated>2024-05-03T11:54:43Z</updated>
    <published>2024-04-24T08:0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네 맞습니다. 퇴사했습니다.&amp;rdquo;  작년 이맘때쯤 &amp;ldquo;성장한 주니어는 이직할 시기를 안다&amp;rdquo;라는 아티클을 작성하고 약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역시나 아닐까 3,6,9의 법칙이 실제로 존재하는 걸까? 한 회사에서 3년이라는 시간을 근무하고 퇴사했다. 3년이라는 시간이 짧지도 길지도 않지만, 이직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던 이유는 명확했다. 현재 회사의 복지나 급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rd%2Fimage%2FD-iNZYx4SAvBFvUj1bWPisvhFo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디자이너가 소성적 사고를 가질 때 - 혼자서도 잘해요 주니어 성장일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mrd/19" />
    <id>https://brunch.co.kr/@@dmrd/19</id>
    <updated>2023-12-12T13:06:21Z</updated>
    <published>2023-04-27T06:4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을 읽는 사고 어느 날 누군가로부터 추천받은 이 책을 읽고 난 후, 디자이너로써의 나에 대한 생각을 고치게 되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주된 바는 디자이너는 소성적 사고를 가져야 한다는 내용을 주제로 일본의 그래픽디자이너 그 이상으로 활동하고 있는 사토 다쿠(Satoh Taku)의 몇 가지 일화를 바탕으로 책을 풀어냈다. 일단 사토 다쿠(Satoh Taku&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rd%2Fimage%2FGFKTpj3ryxCeSoAhE_ENidLQMt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터페이스 아이콘 디자인 정리법 심화 편 - 혼자서도 잘해요 주니어 성장일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mrd/18" />
    <id>https://brunch.co.kr/@@dmrd/18</id>
    <updated>2023-10-20T02:06:11Z</updated>
    <published>2023-04-06T05:2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각적 무게감을 활용한 아이콘디자인 방법은 알지만 그럼 어떻게 아이콘을 디자인해야 되나요?  들어가기 앞서, 앞서 정의했던, 시각적 무게감을 활용한 아이콘 디자인 공식 글에서 &amp;ldquo;픽셀에만 의존하지 말고 시각적 무게감을 확인하며 제작하는 것이 좋은 방법인 건가요?&amp;rdquo;라는 질문이 있어서, 아티클의 후속으로 정리한 ISTJ만의 인터페이스 아이콘 디자인 정리법에 대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rd%2Fimage%2FuTjbxGuOpWPq3jVZlYHjJpmAHd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시각적 무게감을 활용한 아이콘 디자인 공식 - 혼자서도 잘해요 주니어 성장일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mrd/17" />
    <id>https://brunch.co.kr/@@dmrd/17</id>
    <updated>2024-05-17T06:16:28Z</updated>
    <published>2023-03-21T06:2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디자이너님 아이콘 크기가 들쑥 날쑥한거 같은데 체크 한 번만 해주세요&amp;rdquo;  우리는 아이콘을 디자인하게 되면서 종종 이런 말을 들을 것이다. 같은 사이즈의 컨테이너박스를 가이드 잡고 디자인하더라도 막상 아이콘을 적용했을 때, 들쑥날쑥한 부분들이 보일 텐데요. 보통 우리는 시각적 착시라고 부릅니다.   우리들은 학생시절에 미술책에서 이런 이미지들을 많이 보았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rd%2Fimage%2FFGk7bq9gBDrxvr4ASL6L-F_AeX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성장한 주니어는 이직할 시기를 안다 - 혼자서도 잘해요 주니어 성장일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mrd/16" />
    <id>https://brunch.co.kr/@@dmrd/16</id>
    <updated>2023-11-20T00:23:38Z</updated>
    <published>2023-03-10T02:1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세상이 그렇게 넓다는데, 제가 한번 가보죠&amp;quot;&amp;nbsp;중국 장저우의 한 선생님의 10글자로 시작된 사직서 중    3,6,9 우리는 회사에 입사하게 된다면 총 3번의 위기를 느낀다. 3년 6년 9년 보통 3년 차에 이 위기가 찾아온다면, 본인이 다니고 있던 회사는 배울께 많았던 회사라고 말해주고 싶다. 하지만 나에겐 SI회사 이직 후 2년 만에 위기가 찾아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rd%2Fimage%2Fr7kGLJGUX3xDwqFEX76rP_gNfEY.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클라이언트가 원하는 것과 필요로 하는 것 - 혼자서도 잘해요 주니어 성장일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mrd/15" />
    <id>https://brunch.co.kr/@@dmrd/15</id>
    <updated>2023-07-31T15:08:50Z</updated>
    <published>2023-02-28T02:5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일은 고객이 욕구를 느끼기 전에 그들이 무엇을 원할 것인가를 파악하는 것이다 -스티브잡스   디자이너로써, 우리의 가장 큰 과제 중 하나는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것과 클라이언트가 필요로 하는 것을 구분 짓는 법입니다. 클라이언트의 요구와 비전을 듣고,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클라이언트의 모든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 디자인을 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경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rd%2Fimage%2F7cJzjaDwKLVlru4T8KXRPq2_5g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노토산스는 두부에서 태어났다 - 혼자서도 잘해요 주니어 성장일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mrd/14" />
    <id>https://brunch.co.kr/@@dmrd/14</id>
    <updated>2023-08-13T10:37:30Z</updated>
    <published>2023-02-17T02:5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폰트는 뒤로 물러나 있어야 한다. 오직 그 기능만이 그곳에 담겨 있어야 한다. -아드리안 푸르티거-  디자이너라면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다양한 고민들을 합니다. 기초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 비주얼스타일, 컨셉, 레이아웃 등 이러한 수많은 요소 중에 폰트 역시 그중에 하나이죠.  디자이너라면 대부분 노토산스(Notosans)라는 폰트를 많이 활용하고 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rd%2Fimage%2FTe-jcNk0v7DmXDtKuACJdQdl-Q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쭈니어 디자이너가 주니어 디자이너들을 위한 조언 - 어서 와! 우린 이제 디자이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mrd/13" />
    <id>https://brunch.co.kr/@@dmrd/13</id>
    <updated>2023-10-18T07:17:11Z</updated>
    <published>2023-02-02T07:3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작성하는 나의 첫 글이다. 계속 연재 중인 해외 디자인 아티클 시리즈도 중요하지만, 올해에는 앞으로 디자인을 시작하게 될 사람들을 위해, 그리고 나에 대해서 다시 한번 되돌아보게 하는 과거 회고를 생각하며 글을 쓰자고 다짐했고, 이러한 글들이 앞으로 취업을 준비하는 디자이너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멋을 아는 디자인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rd%2Fimage%2FttDK0bTv-FP8CG2GIT3Ymkep5c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UI의 기본을 말하는 게슈탈트 이론 - Design Tex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mrd/12" />
    <id>https://brunch.co.kr/@@dmrd/12</id>
    <updated>2024-02-08T09:45:17Z</updated>
    <published>2022-08-17T07:1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체는 부분의 합과 다르다 - 커트 코프카   게슈탈트 이론이란? 게슈탈트(Gestalt)는 &amp;lsquo;통합된 전체'라는 뜻의 독일어로써, 게슈탈트 현상이란 &amp;lsquo;전체는 부분의 합과 다르다'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연구학적으로 사람들이 시각적 요소를 그룹으로 구성하고 정보가 많이 없는 패턴을 찾는 방법에 대한 목적의 연구이며, 기본적으로 알아야 될 우리가 알아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rd%2Fimage%2FFJQ8L7-udffXb7vNotRPlP3o2_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컨셉의 차이로 만드는 2022 UI/UX 트렌드 - Design Tex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mrd/11" />
    <id>https://brunch.co.kr/@@dmrd/11</id>
    <updated>2023-09-06T09:28:24Z</updated>
    <published>2022-03-24T00:4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몇 년 동안은 개발 및 디자인 트렌드 모두, UI/UX 산업에서 지속적이고 빠른 발전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디자인 트렌드에 있어서도 뉴모피즘과 같은 일부는 수명이 짧고, 일부는 재구성되고, 일부는 이전보다 더 큰 강점으로 작용하기도 했었습니다. 이제부터 2022년의 시작을 알릴만한, 몇 가지 디자인 트렌드에 대해 소개하려 합니다.   강조형 타이포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rd%2Fimage%2Fno3FNBn0s5tyAdpWfN6cHxB0Qb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좋은 UI와 훌륭한 UI의 차이 - UI 마이크로 인터렉션을 개선하기 위한 실용적인 제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mrd/10" />
    <id>https://brunch.co.kr/@@dmrd/10</id>
    <updated>2023-11-26T14:04:20Z</updated>
    <published>2022-01-18T06:1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것에서 더욱 좋은 것으로 바뀌는 UI 인터랙션 몇 가지 예를 살펴보겠습니다. 약간의 수정을 통해 디자인 퀄리티를 높일 수 있습니다. Material Motion, IBM의 Animation Principles&amp;nbsp;및 The UX in Motion Manifesto의&amp;nbsp;지침을 따랐습니다.   탭을 활성화할 때, 콘텐츠 영역에 슬라이드 인터랙션 넣기   좋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rd%2Fimage%2FI3JZUsCtNhZb1LPEHLg_0szpr7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알고 있지만, 기초가 되는 좋은 UI를 만드는 5가지  - Design Tex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mrd/8" />
    <id>https://brunch.co.kr/@@dmrd/8</id>
    <updated>2023-10-18T07:15:49Z</updated>
    <published>2022-01-12T07:4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저는 Android에서 현재 회사 앱 UI를 트렌디하게 리브랜딩 하자는 작업을 제안받았습니다. 콘셉트의 주제는 모던, Young, 쿨 등의 단어들이 나왔지만, 이러한 내용들은 실제 디자인했을 때에 있어 상당히 모호한 표현입니다. 그렇다면 디자인을 트렌디하거나 트렌디하지 못하다는 기준을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요?  의미는 사람마다 바뀝니다. 하지만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rd%2Fimage%2FRB58JABRkR8HUPk9XFWFCFJDeG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디자인은 예술이 아니며, UX는 디자인이 아닙니다. - 디자이너들이 아트 페르소나를 버리고 UX 산업을 장악한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mrd/7" />
    <id>https://brunch.co.kr/@@dmrd/7</id>
    <updated>2023-05-04T04:07:43Z</updated>
    <published>2022-01-10T02:5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이너는 오랫동안 디자인이 예술이 아니라는 편견을 깨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최근에 들어서야 기업에서 디자인이 성공적인 비즈니스 접근 방식의 필수 구성 요소라는 것을 인식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amp;nbsp;IBM 및 Fidelity와&amp;nbsp;같은 대기업이 &amp;quot;디자인 사고&amp;quot; 전략을 채택하면서 디자이너를 채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디자이너가 무엇이며 정확히 어떤 일을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rd%2Fimage%2F0Gx9wp16r_pVxYIfdVEKgF1B8QA.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뉴모피즘말고 클레이모피즘이라구요? - Design Tex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mrd/6" />
    <id>https://brunch.co.kr/@@dmrd/6</id>
    <updated>2023-10-24T14:06:31Z</updated>
    <published>2021-12-22T05:1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Ui스타일&amp;nbsp;클레이모피즘 우리가 웹에서 깊이를 추구하는 방법     2022년을 준비하면서, 작년의 뉴모피즘(Neumorphism)과 글래스모피즘(Glassmorphism)이후 새로운 스타일이 생겨나며, UI 세계에서도 점점 예술의 공간으로 발을 들이고 있다.    안녕하세요, 클레이모피즘입니다! � 클레이모피즘의 특성에 대해 알아보기 전에, 밑에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rd%2Fimage%2FELNXadWZzzFMiHKAMO211YBwL8Q.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에서 의미를 찾고 유지하는 5가지 방법 - 직장인 위로 노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mrd/5" />
    <id>https://brunch.co.kr/@@dmrd/5</id>
    <updated>2023-02-23T06:09:31Z</updated>
    <published>2021-12-09T01:3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 글은 해외 디자인 아티클 &amp;quot;UX Collective&amp;quot;의 아티클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나는 UX 디자이너들과 UX에 대해 미숙한 사람들에게 탄력성의 중요성에 대해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이에 대한 후속 조치로, 저는 현재 진행 중인 직장 문제에 직면하여 회복력을 생성하고 유지하는 데 있어 개인적, 직업적 의미와 그 역할에 대해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rd%2Fimage%2F4LVrqIKtd7kWSYHT8k05r63cRdk.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메타'가 그리는 아이덴티티 - Design Text_Meta</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mrd/4" />
    <id>https://brunch.co.kr/@@dmrd/4</id>
    <updated>2023-12-05T18:32:50Z</updated>
    <published>2021-12-03T03:0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 글은 Face book design Medium에서 업로드한 아티클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Facebook 앱의 새로운 브랜드 Meta의 새로운 아이덴티티 Facebook 앱 브랜드는 사람들이 혼자보다 함께 할 수 있다는 핵심 신념을 바탕으로 구축되었습니다. 이러한 믿음은 마케팅 캠페인, 이벤트, 후원, 소셜 콘텐츠 전반에 걸쳐 또는 거의 30억 명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rd%2Fimage%2FaR6viA1cMKawHp4kWYcWIvP9Hz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백색 해체주의 메종 마르지엘라 - Design Text_ Masion Margiela</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mrd/3" />
    <id>https://brunch.co.kr/@@dmrd/3</id>
    <updated>2023-03-21T03:12:50Z</updated>
    <published>2021-12-03T03:0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While working as a team, you push yourself forward and move outside the boundaries, it's a great thing - Martin Margiela 팀으로 일할 때에는, 자기 자신을 앞으로 밀어내고 경계를 넘을 수 있다. 이것은 정말 멋진 일이다  백색 해체주의 &amp;nbsp;메종 마르지엘라 마르지엘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rd%2Fimage%2FpOjuVaZAHh-zzKiBhi2gdvQANdQ.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