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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열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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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과 삶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브런치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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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3T04:13: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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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을 마주한 우리 시즌 1을 마치며 - 생각을 현실로 만들어내며 느낀 점 세 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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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6T06:58:54Z</updated>
    <published>2022-08-31T01:0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너는 왜 그렇게 열심히 살아?&amp;quot; 내가 주변에서 늘상 듣는 질문이다. 왜 열심히 사는지, 그렇게 티도 안 내면서 열심히 살아서 뭐가 되려고 그러냐는 이야기도 들었다. 굳이 티를 내야 하나? 오히려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나에게는 생소한 생각이었다. 맡겨진 일을 내가 할 수 있는 수준으로 열심히 하는 것이 오히려 당연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질문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t8%2Fimage%2Fe33HYyZWBHPMS-cOtbBIlKSx0B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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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흘러갔을 때 그 끝이 어떨지가 항상 궁금한 것 같아요. - 삶의 지향점이 명확한 INFJ 소이와 나누는 인터뷰 [8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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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6T10:39:44Z</updated>
    <published>2022-08-30T01:5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른을 마주한 우리 여덟 번째 인터뷰이는 소이다. 소이를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마음이 깊은 사람이다. 늘 상대방의 입장을 배려하며 대화를 하는 것은 물론이고 그 사람과 나란히 서서 상황을 이해하며 공감해준다. 내 마음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더라도 온전히 내 편이 되어준다는 생각이 들어 마음 편히 나의 생각과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다. 나의 실수와 잘못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t8%2Fimage%2FpyOOaSM635VuVkvB563RIAks_L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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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무해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해요. - 무해한 사람이 되고 싶은 ISFP Lucy와 나누는 인터뷰 [7-2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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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5T04:50:09Z</updated>
    <published>2022-08-23T22:1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번 인터뷰는 지난 글에서 이어집니다.  Lucy와 첫 번째 코너를 진행한 후 잠시 호흡을 고르는 시간을 가졌다. 평소에도 많은 대화를 나누곤 했지만 이렇게 시간이 빨리 흐를 줄 몰랐다. 어떻게 이렇게 이야기할 소재가 많냐며 시간을 보고 둘 다 놀라서 마주보며 웃었다.  쉬어가는 시간 동안 커피를 마시며 이후의 질문에 대해 짧게 이야기를 나누었다. 질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t8%2Fimage%2FO4IhaSYEi74rhky6IdTBhSKsav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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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지, 독서도 오락이고 엔터테인먼트지. - 책과 가치를 추구하는 ISFP Lucy와 나누는 인터뷰 [7-1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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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5T03:53:40Z</updated>
    <published>2022-08-10T02:3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른을 마주한 우리'의 일곱 번째 인터뷰이는 Lucy이다. Lucy는 정말 신기한 사람이다. 나는 인간관계에서 함께 나눈 시간이 꽤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Lucy와는 알게된지 얼마되지 않아 무척 빠르게 친해졌다. 대화를 나눌 때 상대를 대하는 온도가 비슷해서일까? 혹은 상대가 내 말의 의도와 맥락을 잘 파악해서일까. 대화를 하는 것 자체에 부담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t8%2Fimage%2FeGlO11FHaDxwTuOUpK0jE6W7VJ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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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헤쳐 나갈 수 있을 거라는 걸 알고 있었어. - 행복하기 위한 삶을 살아가는 ENFP 다슬과 나누는 인터뷰 [6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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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5T03:53:10Z</updated>
    <published>2022-08-03T02:5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른을 마주한 우리'의 여섯 번째 인터뷰이는 다슬이다. 다슬이는 학창 시절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인데&amp;nbsp;관심사도 같고, 취향이 유독 비슷해서 함께 맛집도 다니고 쇼핑도 다니면서 어린 시절을 함께 했던 친구이다.&amp;nbsp;언제 만나서 무슨 이야기를 나누어도 늘 공감대가 있던 우리이기에 스스럼없이 대화를 나누곤 한다. 비슷한 경험을 하고 비슷한 어려움을 겪어서일까?&amp;nbsp;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t8%2Fimage%2F36dZrKAsVsUUECCyLuzKhOplQJ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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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유를 잃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안주하지 않는 삶을 살고 싶은 ISTP 맹이와 나누는 인터뷰 [5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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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9T20:15:35Z</updated>
    <published>2022-07-27T01:0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른을 마주한 우리' 프로젝트의 다섯 번째 인터뷰이는 맹이다. 맹이도 다나처럼 미국에서 알게 된 사이이다. 뉴욕에서 인턴십을 하는 친구들을&amp;nbsp;모아놓은 커뮤니티를 통해 알게 된 사이인데, 처음 만난 날부터 취향도 성격도 참 잘 맞아서 예전부터 알았던 사이마냥 부딪힐 일 없이 잘 어울리곤 했다. 우리 둘 다 여행을 좋아하는데&amp;nbsp;나는 주로 여행을 함께 하자며 제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t8%2Fimage%2F-fkoSr36ErOJsf2VSpuM3a0L6c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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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너 자체로 빛나고 멋있으니까. - 좋아하는 걸 좋아하는 용기를 가진 ISFP 다나와 나누는 인터뷰 [4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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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5T04:53:38Z</updated>
    <published>2022-07-20T02:0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른을 마주한 우리' 프로젝트의 네 번째 인터뷰이는 다나였다. 다나는 내가 미국으로 인턴십을 갔을 때 만나게 된 친구이다. 어린 나이인데도 굉장히 어른스럽고 대화가 잘 통해서 내가 나이를 몇 번이나 헷갈려했던 기억이 있다. 그래서일까, 나이가 차이 나는데도 나름대로 돈독하게 우정을 쌓아가며 친구로서의 추억을 쌓아가고 있다.  이런 다나에 대해 소개하자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t8%2Fimage%2F8U4WsHfJzk9cu42TkDv_Gy8CXJ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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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싶은 게 있으면 그냥 했으면 좋겠어. - 인생은 한 번 뿐이라고 말하는 INFJ 웃엉과 나누는 인터뷰 [3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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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5T04:53:06Z</updated>
    <published>2022-07-06T03:4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른을 마주한 우리' 프로젝트의&amp;nbsp;세 번째 인터뷰이는 웃엉이었다. 웃엉이는 어릴 적부터 알던 사이인데 최근에서야 블로그며 유튜브며 같은 관심사를 가지게 되어 친해진 친구다.&amp;nbsp;대화를 나누다보니 자연스레 프로젝트를 얘기하다가 출연해보면 어떻겠냐는 질문을 던지게 됐다.  웃엉이에 대해 소개하자면 요새 꿈을 실천하느라 바쁜 사람이다. 이전에 워킹홀리데이며 유학이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t8%2Fimage%2F3GFQg3QvVvWDZsPrUQesTt8UHo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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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야 하는 길이고 가고 싶은 길이라면 끝끝내 가요. - 열정 만수르 INTJ 캔디와 나누는 대화, 서른을 마주한 우리 [2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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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5T04:52:37Z</updated>
    <published>2022-06-29T02:0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자와의 인터뷰를 마치고 난 후, 다음으로 만나고 싶었던 사람은 캔디언니다. 캔디언니는 대학교에서 만나서 지금까지 연을 이어오고 있는 지인인데, 내가 캔디언니의 열정과 노력에 반해서 그를 따라 다양한 경험을 시도하고 있는 중이다.  캔디언니에&amp;nbsp;대해&amp;nbsp;소개하자면, 유능한&amp;nbsp;마케터이자&amp;nbsp;열정&amp;nbsp;부자라고&amp;nbsp;할&amp;nbsp;수&amp;nbsp;있겠다. 학부시절부터&amp;nbsp;리더십이&amp;nbsp;있어서&amp;nbsp;다른&amp;nbsp;사람들을&amp;nbsp;잘&amp;nbsp;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t8%2Fimage%2FI7wxFSf_LP3dCP9pclj-BOaUoy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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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분히 그 평화를 누릴 자격이 돼. - 평화주의자 INTP 감자와 나누는 대화, 서른을 마주한 우리 [1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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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5T04:52:05Z</updated>
    <published>2022-06-22T05:2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른을 마주한 우리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결심한 후 가장 먼저 만난 친구는 감자였다. 감자는 오랜 친구인데, 대화를 나누다가 인터뷰에 대한 기획을 소개했더니 자신도 참여하고 싶다며 선뜻 참여의사를 밝혀왔다. 머릿속으로 구상만 하던 중이었는데, 얼떨결에 속도가 붙어 감자와의 대화를 기점으로 인터뷰를 시작하게 됐다. 어찌 보면 프로젝트의 방아쇠를 당겨준 일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t8%2Fimage%2FzgoJApbhgMq6bDMYXm1fHVubVi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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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을 마주한 우리 - 인터뷰를 시작하게 된 건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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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5T04:51:40Z</updated>
    <published>2022-06-14T23:2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할까?  피하며 살아왔던 건 아닌데, 너무나 치열했던 이십 대를 지나 서른을 맞이했다. 남들 못지않게 열심히 살아왔던 이십 대였기에 서른이 되면 나이에 걸맞은 능력을 가진 당당한 개인으로 성숙해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인지 남들은 맞이하기 싫다는 서른이라는 숫자가 나는 꽤나 반가웠고, 남들과는 다른 의미로 받아들이고선 나름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t8%2Fimage%2FH0Q1sRmeU77DOWRhw6NLpHA0wq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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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스크를 비즈니스에 활용하는 세 가지 방법 - 모든 리스크들은 전사적으로 관리되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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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7T14:33:38Z</updated>
    <published>2022-03-20T08:1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사적으로 리스크를 관리하라' 리스크 관리란 무엇일까? 리스크 관리란 리스크가 무엇인지 이해하고 파악하여 분석한 뒤 어떻게 대응할지 고민하는 것이다. 리스크를 관리하기 위한 일반적인 방법으로는&amp;nbsp;일상적이지 않은 상황들을 발견하여 기록하고 검토 및 재발방지를 거치거나 예방하는 과정이 있다. 또는 회사 내에서 사용하는 시스템에 컨트롤 기능을 내재화하여 관리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t8%2Fimage%2F9XPgiLT8AuRKD9bzjsZfs516xG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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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를 활용하라 - 정성적 데이터와 정량적 데이터를 활용하여 리스크 관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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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1T12:43:04Z</updated>
    <published>2022-03-19T14:0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amp;rsquo; 리스크 관리를 위해 여러 팀들과 미팅을 진행하다 보면 어떤 것부터 리스크로 보고 관리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려온다. 리스크의 범주가 너무 넓고 예상하기 어려운 상황들이 많다 보니 리스크 자체가 막연하게 느껴져서 고민을 하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 처해있는 팀에게 무작정 '리스크를 관리하세요'라고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t8%2Fimage%2FG6z0FchaXAJM-onARc3pjCH5b8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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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내부 시스템은 안 바꿔줘요? - 커뮤니케이션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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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9T09:58:22Z</updated>
    <published>2022-03-18T06:1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금 전에 제출했는데요?'  일을 하다 보면 우리 팀과 다른 팀의 업무 기록이 호환되지 않아 효율성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다. 또는 고객이 서비스를 이용하다가 문의사항이 있어 고객센터로 연락을 했지만 소통 이력이 남아있지 않아&amp;nbsp;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있다. 혹은 다른 팀에서 담당하기로 했다고 생각해서 후속관리를 하지 않았는데 알고 보니 방치된 경우도 존재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t8%2Fimage%2FI5qMOqcS9EkcO2xcdc_lxh9WUy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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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거 저번에도 있었던 일 아니에요? - 반복되는 리스크 상황을 해소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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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7T14:25:30Z</updated>
    <published>2022-03-14T02:5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거 저번에도 있었던 일 아니에요?'  지난달 갑작스럽게 발생했던 서비스 장애가&amp;nbsp;이번 달에도 똑같이 일어났다. '이 문제 저번에 분명히 해결했다고 했는데...'라고 생각하며 지난번에 나누었던 대화를 살펴보니 이런 내용이었다. '이번에 발생한 상황에 대한 조치가 완료되었습니다.' 나는 분명히 해결된 것으로 이해했는데 자세히 살펴보니 상황은 이러했다.&amp;nbsp;당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t8%2Fimage%2FhUvNMqCcQHeiad6NG5GaEP23T4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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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스크 상황에서 왜 빠르게 대처하지 않을까? -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 기록하고 전파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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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31T07:46:10Z</updated>
    <published>2022-03-07T08:4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담당자가 누구인지 몰라서 대처하는 데 엄청 오래 걸렸어요.&amp;rsquo;  맨 처음 인터뷰를 했던 직원에게 들었던 답변이다.&amp;nbsp;현재 어떤 흐름으로 리스크가 처리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amp;nbsp;가장 최근에 발생된 이슈의 담당자에게 티타임을 요청했다. 가벼운 이야기를 시작으로 당시 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몇 가지 질문을 곁들였다. 그리고 이 대답을 들으며 내가 물었던 질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t8%2Fimage%2FDL8iyN9XSTGHUnPo-cm4NPvoLs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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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 된다고 말하는 사람의 이유 - 유관부서와의 소통을 통해 리스크 발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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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3T01:04:46Z</updated>
    <published>2022-02-23T08:5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 될 것 같은데...' 회사에서 크고 작은 기획업무를 진행하며 유관부서와 논의하다보면 '안될 것 같은데&amp;hellip;'라며 부정적인 어조로 말끝을 흐리는 경우가 있다. 혹은 '어차피 해봤자 안될 것 같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전자는 대화라도 해보겠지만 후자 처럼 말하면 당황스럽기도 하고 내가 준비한 자료를 잘 읽은 것인지 화가 날 때도 있다. 열심히 준비한 기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t8%2Fimage%2FK7cw4UPKxGLLR6Xxr8872n1fYP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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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세스를 개선할 때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세 가지 방법 - 의사소통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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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5T05:10:04Z</updated>
    <published>2022-02-16T07:3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떻게 프로세스를 개선하면 좋을까?  스타트업에서 일을 하다보면 발생히는 다양한 고민들이 있다. 사업을 새롭게 시작할 때는&amp;nbsp;수익성을 고려하고, 마케팅을 수행할 때는 니즈를 끌어올 수 있을지 고민한다. 이런 시작 단계에서의 고민도 있지만 운영 방식을 변화하거나 고객의 수요를 채워나가기 위한 고민으로도 이어진다. 그리고 일반적으로는 새롭게 시작하는 단계의 고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t8%2Fimage%2F1MJaw7kKfcS_aajpvcdFxO1ont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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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과의 접점에서 리스크 관리 시작하기 - 운영 리스크 관리 기준을 어떻게 세워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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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31T07:42:22Z</updated>
    <published>2022-02-11T03:1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걸 리스크라고 하나요?  리스크 관리라고 하면 중요한 건 알지만 낯선 느낌이 든다. 뉴스를 통해 흔히 접하는 리스크들은 기업의 경영자가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는 오너 리스크나 이중장부를 작성하여 부정을 저지르는 재무 리스크에 대한 내용이 대부분이다. 혹은 인맥과 지위를 이용한 채용 비리나 면접에서 적절하지 못한 질문을 하는 사건들도 있다. 다만 이런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t8%2Fimage%2FIHuSlP5xaPYRbTS8jcmHq9Aepy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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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이 좋은 의사결정을 내리기 위한 방법 - 역할과 책임이 리스크 관리에 미치는 영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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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7T01:52:05Z</updated>
    <published>2022-02-05T06:1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일은&amp;nbsp;누가 해요?' 스타트업에서 일을 하다 보면 담당자가 명확하지 않은 경우가 있다. 지난번에는 다른 팀이 했던 그리고 이번에는 우리 팀에서 처리하는 담당자가 없는 일들이 이에 해당한다. 그와 반대로 우리 팀에서 하다가도 바쁘면 슬그머니 다른 팀으로 넘어가는 일들도 있다.&amp;nbsp;급하지는 않지만 하기는 해야 하는, 안 해도 딱히 누가 신경도 안 쓰는 이 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mt8%2Fimage%2FH-oPw3CBFfjS0fSMiiT1dXdAB5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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