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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코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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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좋은 글이라 함은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쉽게 쓰여진 글이라 생각 합니다. 경제학을 모두가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내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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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8T06:37: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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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율이 오르면 수출이 늘어날까 - Dominant Currency Pric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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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5T16:04:49Z</updated>
    <published>2026-02-15T16:0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환율이 오르면 수출이 늘어날까?  외국 화페의 환율이 오른다는 말은 한 국가의 화폐가치가 상대적으로 하락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경제학적으로 보통 currency depreciation (화폐가치 하락)이라는 말을 사용하기 때문에 앞으로는 두 가지 용어를 함께 사용하겠습니다.  우선 장기적으로는 환율이 움직이는 것은 수.출입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환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Mk%2Fimage%2F7iokRTa7nbFxKZcHUvSTzNFWqN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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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담 스미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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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3T14:04:35Z</updated>
    <published>2024-01-13T11:1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 그리고 인간들은 자신의 욕심을 위해 행동을 한다. 그렇게 자신의 이익을 생각하는 인간들로 구성된 사회는 타락하고 혼란스러울지 모른다. 하지만 18세기 경제학자 아담 스미스는 그러한 인간들이 자신을 위해 행동할 때도 사회가 조화로울 수 있다고 생각했다. 반드시 기억해야할&amp;nbsp;점은 경제학자들이 말하는 인간의 이기심이 흔히 언론에서 볼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Mk%2Fimage%2FUaoKzJyekGtP9h8kgTnzCCQ5Wp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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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 불일치 문제 (time inconsistenc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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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2T05:15:05Z</updated>
    <published>2024-01-01T05:2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앙은행은 어떻게 정책을 해야할까? 중앙은행이 사전에 규칙을 정해두고 그걸 따라야 한다는 주장과 그때 그때 알맞은 정책을 실시해야 한다는 준칙(rule)과 재량(discretition) 논쟁은 경제학의 오랜 논쟁이다. 규칙(rule)이라 함은 예를 들어 경제 상황과는 상관 없이 해마다 통화량을 증가시키는 정도를 고정시키자 같은 수동적(passive) 규칙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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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화의 미래 - 무역은 어디로부터 어디로 가나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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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7T04:49:37Z</updated>
    <published>2023-03-18T15:4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유무역이 널리 확산되고 세계 여러 국가들이 서로 교환을 하기 시작한 데에는 무역을 통한 이익뿐만 아니라 세계의 평화를 위한 기대도 있었다. 두 번의 재앙적인 전쟁을 겪었던 사람들은 더 이상 이런 전쟁은 반복되지 말아야 한다 생각했다. 세계의 여러 나라들이 서로가 서로에게 문을 열고 서로가 의지한다면 다툼과 싸움이 줄어들 것이라는 희망이 있었다.   90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Mk%2Fimage%2FNrTsgdXn_8GTLZviD3cJiS2DqC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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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amp;gt;g, 자본이 노동을 압도한다 - 불평등 이해하기: 노동분배율-(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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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9T21:20:04Z</updated>
    <published>2023-02-10T15:3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선 우리는 피케티의 &amp;lt;21세기 자본&amp;gt;을 살펴본다. 프랑스의 경제학자 토마 피케티는 &amp;lt;21세기 자본&amp;gt; 책을 펴내며 경제학계의 대스타로 떠오른다. 한 때 미국의 대학에서는 책의 핵심 이론인 r&amp;gt;g라는 문구가 쓰인 티셔츠가 학생들 사이에서 유행하기까지 했다. 전 세계적으로 커다란 센세이션을 일으켰지만 사실 책이 일반 사람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은 아니기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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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역은 전쟁인가 - 무역은 어디로부터 어디로 가나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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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8T15:38:56Z</updated>
    <published>2023-01-29T14:1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 정치인들이 모두 경제학자라면 관세는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경제학자 폴 크루그먼은 자신의 칼럼에서 이렇게 말한다. 왜냐하면 무역을 자유롭게 하는 것은 자신에게 이롭기 때문이다. 재미있는 점은 상대방이 자유롭게 무역을 하지 않더라도, 즉 우리 수출품에 관세를 부과하고 불공정한 무역을 하려고 할지라도 우리는 그와 상관없이 자유무역을 하는 것이 우리에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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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날 인플레이션이 오르게 된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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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4T10:53:31Z</updated>
    <published>2022-12-17T14:4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날 뉴스는 인플레이션과 중앙은행의 기준 금리 인상으로 도배된다. 인플레이션이라는 것이 워낙 우리에게 낯선 현상이기 때문에 그렇다. 지난 30년 동안 선진국들에서 인플레이션은 매우 낮게 유지되었기 때문에 그동안 우리는 인플레이션을 잊어버리고 살았다. 하지만 코로나라는 전염병이 일어나고 전 세계가 팬데믹에 빠지자 그동안 보지 못했던 일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Mk%2Fimage%2FjlOvES-6Awq9prIkdcyL5-xvC6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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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동의 몫이 줄어들고 있다 - 불평등 이해하기: 노동 분배율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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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5T07:18:52Z</updated>
    <published>2022-12-04T14:2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사회에서 분배는 중요한 이슈이다. 생산물을 누가 가져갔느냐는 정의의 문제와도 연결된다. 하지만 불평등 문제는 제쳐두고 생산물이 노동과 자본으로 분배되는 비율은 놀랍게도 일정했다.  우선 우리는 한 해 생산된 생산물 GDP는 누군가에게 분배된다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amp;lt;https://brunch.co.kr/@easycomic/3&amp;nbsp;참고&amp;gt; 우리 사회에서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Mk%2Fimage%2FohqCF62yZCBI12f2Zdo7cklRp0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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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기에서 재앙으로 - 2008 금융위기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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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4T06:58:05Z</updated>
    <published>2022-11-03T13:5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은행들의 위기와 금융 시스템의 붕괴는 그 문제 자체의 범위를 넘어선다. 뱅크런이 일어나 너도나도 현금을 찾으러 오는 바람에 은행들이 파산한다면 은행들은 현금을 확보하기 위해 대출을 중단하기 시작한다. 금융 시스템이 붕괴하는 것이다. 은행들이 대출을 해주지 않게 된다면 돈을 빌려야 하는 건전했던 수많은 기업들이 자금난으로 파산하기 시작한다. 건설 회사 자동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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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기의 시작 - 2008 금융위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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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3T07:18:56Z</updated>
    <published>2022-11-02T12:3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기의 시작  끝없이 오르기만 할 거라고 생각했던 집 값은 2007년을 시작으로 삐걱이기 시작한다. 문제는 2007년 8월 프랑스의 투자은행 BNP Paribas에서 투자자들에게 미국의 서브프라임 주택 대출과 연관된 펀드 3개의 상환을 중지하면서 본격화되었다. 서브프라임 주택 대출과 관련된 자신들의 자산가치를 명확하게 평가하기 힘들다는 것이다. 이 소식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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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날이 찾아오기 전 - 2008년 금융위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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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4T06:48:08Z</updated>
    <published>2022-11-02T10:0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했던 시간도 잠시 2007년 경을 기점으로 주택 시장은 삐걱이기 시작했다. 모두가 지적한 문제의 시작은 잘못된 주택 대출이었다. 금융 회사들은 흥분한 나머지 상환 능력을 제대로 심사하지도 않고 부적격한 사람들에게까지 대출을 해 주었다. 지난 글에서도 알 수 있듯이 말이다. 이때 등장하는 용어가 서브프라임 모기지 대출이다. 미국에서 흔히 신용등급을 크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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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속 오르기만 했던 집값 - 2008년 금융위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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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8T06:59:27Z</updated>
    <published>2022-10-31T14:4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산은 얼마에 거래되는 것이 적정한 가격일까? 주택, 주식, 채권을 비롯해 특정한 권리를 사고팔 수 있는 것을 자산이라고 한다. 실재로 존재하는 주택, 회사의 지분을 의미하는 주식, 후에 돈을 돌려받을 수 있는 권리인 채권처럼 자산들을 다른 사람에게 돈을 받고 넘겨준다면 얼마에 거래되는 것이 타당한 것일까?  이 질문에 대답하기 위해 먼저 우리가 왜 자산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Mk%2Fimage%2FgqkYO7jkKJVlI_Y7e6eyh6_Fdp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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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벨상 수상을 바라보며 - 2022년 노벨 경제학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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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4T05:59:12Z</updated>
    <published>2022-10-10T11:5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는 시점으로부터 방금 전 2022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을 발표했다. 경제학에는 가장 권위 있는 상이 두 개 있다. 하나는 전미경제학회(American Economic Association)에서 40세 미만 경제학자들에게 수상하는 존 베이츠 클라크 메달(John Bates Clark Medal)상이고 다른 하나가 이 노벨상이다. 클라크 메달은 현재 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Mk%2Fimage%2FkNV20oxrtHPmws4VxHj25Kkdd-o.jpg" width="20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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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칼럼은 글쓴이의 생각을 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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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6T09:25:48Z</updated>
    <published>2022-10-08T15:3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사람들에게 경제학을 쉽게 설명하고자 함이었습니다. 그래서 &amp;lt;경제학이 필요한 순간&amp;gt;이라는 브런치 북을 발간했습니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세상을 어떻게 바라볼 수 있는지 경제학자들의 사고를 다룸과 동시에 뼈대에 살을 붙이는 코너로 &amp;lt;경제학으로 세상 바라보기&amp;gt;라는 코너를 신설했고 경제학 자체를 뒤돌아보기 위해 &amp;lt;경제학이 걸어온 길&am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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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ed의 등장 - 중앙은행의 역사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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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4T06:06:28Z</updated>
    <published>2022-10-02T14:4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작스러운 불신과 혼란으로 발생하는 뱅크런은 은행들을 파산시키고 금융 시스템에 큰 타격을 준다. 경제학자이자 과거 Fed의 의장(chairman)을 맡으신 벤 버냉키는 은행들의 파산으로 인한 금융 시스템의 붕괴가 경제에 어떤 역할을 주는지 연구했다.  &amp;lt;경제학이 필요한 순간&amp;gt; 시리즈를 공부했다면 다시 그 내용들을 기억해보자. 우리가 생산하는 양은 우리의 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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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닉의 확산, 뱅크런 - 중앙은행의 역사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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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4T06:02:04Z</updated>
    <published>2022-10-02T05:5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돈을 얼마까지 갚을 수 있는가? 여러분의 순재산이 5억이라고 해보자. 그러면 1억 원을 갚을 수 있나? 물론이다. 가진 재산을 팔고 돈을 갚으면 되니까 말이다. 그래서 여러분은 돈을 갚을 능력이 있는 건전한 채무자이다. 하지만 당장 내일 갚아야 한다면?  이제는 문제가 다르다. 당장 내일 돈을 갚아야 한다면 1억 원이 아니라 천만 원이라도 마련하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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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학사를 시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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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5T05:06:15Z</updated>
    <published>2022-10-02T04:1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1776년 아담 스미스의 &amp;lt;국부론&amp;gt;을 기점으로 경제학은 시작했다. 그 후 수많은 사람들의 수많은 생각들을 거쳐 고쳐지고 다듬어지고 변화해서 오늘날 현대의 경제학에 이르게 되었다. 이렇게 경제학이 걸어온 길을 공부한다는 것은 실은 필자에게도 굉장히 낯선 경험이다. 특별히 경제학사를 전공하신 분이 아니라면 과거 경제학자들의 고전을 읽어본 사람들도 거의 없을뿐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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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통화정책, 양적완화 이야기 - 통화정책의 탄약이 떨어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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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4T07:34:17Z</updated>
    <published>2022-10-01T16:4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지난번 미루어 두었던 양적완화에 대해서 이야기하고자 한다. &amp;lt;글: https://brunch.co.kr/@easycomic/19&amp;gt; 최근 통화정책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진 것을 피부로 느낀다. 미국의 중앙은행의 금리 결정에 관한 뉴스도 많이 나오고 사람들 사이에서도 말들이 많이 오가는 것 같다. (통화정책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위 링크의 글을 읽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Mk%2Fimage%2FYMctpO46QnyMA9cU2MTGNdpiSs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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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속된 인플레이션은 왜 위험한가 - 기대 인플레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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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1T14:05:36Z</updated>
    <published>2022-09-20T14:1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지속된 인플레이션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자.  20세기 뉴질랜드 출신의 경제학자 필립스는 영국의 과거 자료에서 실업률과 임금 상승률의 관계를 찾아냈다. 그에 따르면 과거 데이터는 실업률이 높은 해의 임금의 상승률이 낮고, 반대로 실업률이 낮은 해의 임금 상승률이 높은 모습을 보였다. 직관적으로 실업률이 높아 구직자들이 일을 쉽게 구하지 못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Mk%2Fimage%2F2CV0kkAsMRtVC8VEVZAiClboaFg.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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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전학파들의 비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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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9T16:49:21Z</updated>
    <published>2022-06-21T13:1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케인스의 이론적 배경을 따르는 학자들을 케인지언이라고 부른다. 경제는 부드럽게 성장하지 않고 장기적인 추세를 위아래로 출렁거리며 성장한다. 그래서 경제의 잠재적인 생산성을 초과해서 생산을 하기도 하고(호황) 이것보다 조금만 생산하기도 한다(불황). 케인지언들은 적절한 정책을 사용해서 호황 때는 정부의 줄이는 긴축 재정 정책과 통화량을 감소시켜 금리를 상승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nMk%2Fimage%2FjbFl3mcBsK5Lxktpp_jLKxSJ6Vk.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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