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blonded</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o2A" />
  <author>
    <name>8765a012d564499</name>
  </author>
  <subtitle>영화</subtitle>
  <id>https://brunch.co.kr/@@do2A</id>
  <updated>2021-11-29T06:13:44Z</updated>
  <entry>
    <title>셰익스피어와 햄릿 - 안으로부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o2A/54" />
    <id>https://brunch.co.kr/@@do2A/54</id>
    <updated>2026-02-20T19:43:25Z</updated>
    <published>2026-02-20T19:4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셰익스피어는 현대 영어를 형성하고 이를 세계적인 언어로 거듭나게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 데이비드 캐머런(영국 총리)  &amp;ldquo;셰익스피어가 곧 연극이다&amp;rdquo; &amp;ndash; 빅토르 위고  나는 셰익스피어의 소유물이 되었다 &amp;ndash; 괴테  그는 한 시대를 위한 작가가 아니라 온 시대를 위한 작가다 &amp;ndash; 벤 존슨  햄릿은 서구 문명을 형성한 텍스트라고 우리가 배운다, 햄릿의 유령</summary>
  </entry>
  <entry>
    <title>증언으로써의 예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o2A/52" />
    <id>https://brunch.co.kr/@@do2A/52</id>
    <updated>2026-01-31T13:38:42Z</updated>
    <published>2026-01-31T13:3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 침묵하라. 한 시대를 본인의 것으로 정의할 수 있었던 천재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 천재가 뜻한 바는 아니지만) 정말이지 말할 수 없는 것들로 가득차있는 삶을 살아긴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브레히트는 언젠가 이런 구절을 남겼습니다. '나무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악행에 대한 침묵을 의미하여 거의 범죄처럼 취급받는 이 시</summary>
  </entry>
  <entry>
    <title>헤어질 결심 스포 리뷰 간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o2A/51" />
    <id>https://brunch.co.kr/@@do2A/51</id>
    <updated>2026-01-31T13:35:10Z</updated>
    <published>2026-01-31T13:3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이 영화를 지나간 인연과 함께 극장에서 본 지도 거의 4년이 다 되어간다. 그럼에도 이 영화는 나에게 무진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으며 각인되어있다. 박찬욱이라는 감독의 대외적인 대표작들은 올드보이와 아가씨, 헤어질 결심과 어쩔수가없다일 것이다. 나에게 그의 최고작을 묻는다면 아마도 &amp;lsquo;  &amp;lsquo;복수는 나의 것&amp;rsquo;과 &amp;lsquo;헤어질 결심&amp;rsquo;이 될 것 같다. 나로서는 놀</summary>
  </entry>
  <entry>
    <title>멀홀랜드 드라이브 간단스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o2A/50" />
    <id>https://brunch.co.kr/@@do2A/50</id>
    <updated>2026-01-19T10:40:30Z</updated>
    <published>2026-01-19T10:4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궁극적으로 나는 무언가를 말하려는 것이 아니라 무언가를 하려는 것입니다. - 프랜시스 베이컨   데이비드 린치와 이 영화이 위상과 난해함에 대한 악명은 공고하니 넘어가겠다. 이미 영화사에 확고한 위치를 차지한 작품이고 수많은 이야기들이 있다. 그러니 이 글은 개인적인 잡설을 더하는 정도일 것이다.  이 영화는 천연덕스럽게 두 가지 영화의 레퍼런스를 차용하고</summary>
  </entry>
  <entry>
    <title>21세기 영화들 25 그리고 에드워드 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o2A/49" />
    <id>https://brunch.co.kr/@@do2A/49</id>
    <updated>2025-10-02T15:10:33Z</updated>
    <published>2025-10-02T15:1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21세기의 영화들 25 그리고 에드워드 양   1.헤어질 결심  박찬욱의 영화는 언제나 구원과 경계, 사랑에 관한 것이었다. 그리고 헤어질 결심은 그가 새로운 장에 돌입했음을 아름답게 선포하는 영화다. 그가 홍보활동서 종종 언급하였듯이 그의 작품세계와 미묘하게 다른 작품이다. 하지만 무슨 상관인가? 2000년 이후로 그는 안주한 적 없이 매번 새롭게 쇼트를</summary>
  </entry>
  <entry>
    <title>예술의 역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o2A/48" />
    <id>https://brunch.co.kr/@@do2A/48</id>
    <updated>2025-05-19T06:24:49Z</updated>
    <published>2025-05-18T12:0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술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미국의 작가 데이비드 포스터 월러스는 그의 대학졸업축사를 이런 일화로 시작했다.  어느 날 늙은 물고기가 젊은 물고기들에게 물었다. '얘들아 물은 괜찮니?' '네' 그러고 젊은 물고기들은 길을 갔다. 그러고 물었다. '대체 물이 뭐지?'  이 일화가 말하는 바는 명확하다. 우리는 삶에 잠식되어 오히려 살아가지 못하고 있다.</summary>
  </entry>
  <entry>
    <title>보다  - 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o2A/47" />
    <id>https://brunch.co.kr/@@do2A/47</id>
    <updated>2025-05-08T05:06:17Z</updated>
    <published>2025-05-08T04:2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히치콕의 현기증에서 가장 완벽한 쇼트는 초록색 조명 속 검은 실루엣의 옆모습을 가진 주디의 이미지다. 옆모습에 대한 히치콕의 강렬한 탐구는 현기증에서도 계속되는데 그 이유는 불완전성에 있다. 우리가 보는 것은 어디까지나 절반 정도이다. 그래서 우리는 올바르게 볼 수 있을까.   칸트는 시선없이 사물은 없다고 했다. 사물은 인식 주체의 시선으로만 존재하고 사</summary>
  </entry>
  <entry>
    <title>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o2A/46" />
    <id>https://brunch.co.kr/@@do2A/46</id>
    <updated>2025-03-04T07:29:36Z</updated>
    <published>2025-03-04T05:5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To be or not to be 모두가 알지만, 대다수가 이해하지 못하는 이 문구는 여러  모습으로 번역할 수 있다. 사느냐 죽느냐, 존재냐 부재냐, 할 것이냐 말 것이냐. 하지만 그 어느 것도 적절치 않다. 이는 어디서나 마찬가지인지 엘리엇은 햄릿을 두고 세계문학의 모나리자라고도 했다. 설명할 수 없는 미소를 지닌 모나리자처럼 햄릿의 다층성,복합성, 불</summary>
  </entry>
  <entry>
    <title>어떻게 살 것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o2A/45" />
    <id>https://brunch.co.kr/@@do2A/45</id>
    <updated>2025-02-08T20:38:32Z</updated>
    <published>2025-02-08T20:3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은 죽었다.  누구나 아는 이 말은 무슨 의미일까. 니체가 건강 상의 이유로 글이 사변적이고 시적이라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 확실히 니체의 몇몇 철학서는 일반적인 논문이나 학술서와 다르다. 일종의 에세이에 가까운 면이 있다.  차라투스투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대표하는 저 문장 역시 그 특성 때문에 이것이다 라고 말하기 어렵다. 내 짧은 식견으로는 저 뜻</summary>
  </entry>
  <entry>
    <title>어려운 예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o2A/43" />
    <id>https://brunch.co.kr/@@do2A/43</id>
    <updated>2025-02-07T11:40:22Z</updated>
    <published>2025-02-07T09:0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어려운 예술이 필요하다. 인생이 난해하기 때문이다. 데이빗 린치의 이 말은 그 수많은 어려운, 난해한 예술들을 수호하는 기도문이다.   우리가 부조리극, 예술영화 등등의 작품들을 필요로 하는 이유를 저보다 명확하게 압축한 문장은 없다.  나는 때때로 그 난해함을 대중적이지 않다고 비판하는 의견들을 본다. 그 말들은 대중을 제대로 정의할 수 없다는 점</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전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o2A/42" />
    <id>https://brunch.co.kr/@@do2A/42</id>
    <updated>2025-01-19T04:29:51Z</updated>
    <published>2025-01-19T03:0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게 전범인 소설가는 둘이 있습니다. 뭐 아무 것도 아닌, 2000년대생의 그저 글쓰기가 취미인 늙은 학생이지만 롤모델이 있을 수밖에 없긴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쓰지 않았을 테니까요.   그 중 하나는 피츠제럴드 입니다. 위대한 개츠비의 작가. 밤은 부드러워같은 장편도 보석같은 단편들도 있지만 그를 문학사의 불멸로 만든 것은 위대한 개츠비겠죠.  피츠제럴</summary>
  </entry>
  <entry>
    <title>문학책 10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o2A/41" />
    <id>https://brunch.co.kr/@@do2A/41</id>
    <updated>2025-01-18T23:26:41Z</updated>
    <published>2025-01-17T15:2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의 책들 10권(문학)  문학은 크게 시, 에세이,희곡,소설로 나누어질텐데.. 에세이는 논픽션으로 넣고 그냥 선정했습니다. 제가 읽어본 작품들 중 가장 존경하는 것들입니다. 바꿔말하지면 좋아한다 혹은 닮고 싶다 는 아니라는 겁니다. 아 물론 전자인 작품도 있지만요. 저의 무식함 때문에 제대로 못 읽거나 이해하지 못한 작품은 없습니다. 율리시즈나 소리와</summary>
  </entry>
  <entry>
    <title>조커에 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o2A/40" />
    <id>https://brunch.co.kr/@@do2A/40</id>
    <updated>2025-01-14T11:10:05Z</updated>
    <published>2025-01-14T10:3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 다 쓰는 글은 다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여기서 특정작품/감독을 낮게 평가하는 표현을 보더라도 제 주관적인 글이라는 점을 감안해주셨으면 하네요. 미리 사과드립니다.  다 떠나서 제가 영알못이여서 영화에 대한 분석이나 통찰이 정확하지도 깊지도 못할것입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조커를 드디어 보았습니다. 작년 가장 뜨거운 화제작이였죠. 코믹스 기반</summary>
  </entry>
  <entry>
    <title>듄.시리즈 스포 리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o2A/39" />
    <id>https://brunch.co.kr/@@do2A/39</id>
    <updated>2025-01-14T13:00:58Z</updated>
    <published>2025-01-14T08:4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니 빌뇌브의 듄은 많은 기대를 모은 작품이였다.   호도르프스키의 전설적인 프로젝트와 위대한 대가 데이비드 린치의 유일한 실패작. 스타워즈를 비롯한 후대의 작품들에게 영감을 미친 작품. 듄은 여러모로 영화광들의 주목을 받은 소설이였다. 이런 원작의 후광과 드니 빌뇌브의 명성까지. 태생부터 기대작이 아닐 수가 없다.   다만 개인적으로 이 작품의 원작을 읽</summary>
  </entry>
  <entry>
    <title>쉽게 씌어진 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o2A/38" />
    <id>https://brunch.co.kr/@@do2A/38</id>
    <updated>2025-01-14T04:22:04Z</updated>
    <published>2025-01-14T03:1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윤동주 쉽게 씌어진 시.  창밖에 밤비가 속살거려 육첩방은 남의 나라,  시인이란 슬픈 천명인 줄 알면서도 한 줄 시를 적어 볼까,  땀내와 사랑내 포근히 품긴 보내 주신 학비 봉투를 받아  대학 노트를 끼고 늙은 교수의 강의 들으러 간다.  생각해 보면 어린 때 동무를 하나, 둘, 죄다 잃어버리고  나는 무얼 바라 나는 다만, 홀로 침전하는 것일까?  인</summary>
  </entry>
  <entry>
    <title>표현을 하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o2A/37" />
    <id>https://brunch.co.kr/@@do2A/37</id>
    <updated>2025-01-11T16:12:43Z</updated>
    <published>2025-01-11T14:2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술에 대해 글을 쓰는 이유는 무엇일까? 왜 어떤 사람들은 그저 영화를 보거나 음악을 듣거나 그림을 감상하는 것만으로 만족하지 않는 걸까   당연히 그 이유는 좋아서 이다. 그러니까 예술이 좋아서 글을 쓰고 말을 해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이다.  그러면 그냥 수용하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은가 라고 되물을 수 있다.  장뤼크 라그라스의 희곡 '단지 세상</summary>
  </entry>
  <entry>
    <title>말한다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o2A/36" />
    <id>https://brunch.co.kr/@@do2A/36</id>
    <updated>2025-01-06T09:15:42Z</updated>
    <published>2025-01-06T08:0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 침묵하라. 한 시대를 본인의 것으로 정의할 수 있었던 천재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 천재가 뜻한 바는 아니지만) 정말이지 말할 수 없는 것들로 가득차있는 삶을 살아긴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브레히트는 언젠가 이런 구절을 남겼습니다. '나무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악행에 대한 침묵을 의미하여 거의 범죄처럼 취급받는 이 시</summary>
  </entry>
  <entry>
    <title>왜 살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o2A/35" />
    <id>https://brunch.co.kr/@@do2A/35</id>
    <updated>2024-12-22T16:39:26Z</updated>
    <published>2024-12-22T11:4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건 무슨 나무죠? ''느릅나무' '왜 저렇게 시커멓지? ''벌써 저녁이니까, 사물들이 전부 검게 보이는 것이에요'   체호프의 갈매기에 나오는 이 대화로 우리는 위대한 예술가의 천재성을 알 수 있습니다. 연극 초반부, 나무에 주목하면서 작가는 두 연인의 어긋남을 암시합니다. 하지만 체호프이기에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저녁이어서 전부 검게 보인다는 말은</summary>
  </entry>
  <entry>
    <title>19시즌 바르셀로나 리버풀 1차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o2A/34" />
    <id>https://brunch.co.kr/@@do2A/34</id>
    <updated>2024-08-29T18:54:19Z</updated>
    <published>2024-08-29T18:5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뭐 결과야 다들 아시는 대로 흘러갔으니. 요즘 경기들 보고 글 쓰고 싶은데 쿠플 캡처가 금지여서 다른 길을 찾아볼 듯... 스포티비는 허용되어서 간간히 쓸 듯.  1. 리버풀의 대응 전반적으로 바이날둠을 위에 배치한 다이아몬드 442를 꺼내들었는데 (이거 라이브로 보던 십대시절에도 지금도 의문부호인 )전략이다. 굳이 축알못이지만 추측하자면 경기장을 넓게 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2A%2Fimage%2FOdIAr2-6xWcZA4Y3nm0nqOMqB6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존 오브 인터레스트 스포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o2A/33" />
    <id>https://brunch.co.kr/@@do2A/33</id>
    <updated>2024-06-12T10:52:52Z</updated>
    <published>2024-06-12T10:5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대한 철학자 비트겐슈타인은 말할 수 없는 것에는 침묵하라 라는 전언을 논리철학논고에 남겼다. 철학에 문외한인 나이지만 이 말이 의미하는 바는 다음과 같다고 알고 있다. 철학의 모든 문제는 언어의 문제이며 형이상학적이나 미학적 논제는 논리와 언어로 해결할 수 없다. 언어라는 것이 무엇이며 무엇을 할 수 있는가, 동시에 그 한계는 어디에 있는가를 고심하게 하</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