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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씨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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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recosn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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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환경에 대해 고민하고, 이야기하고, 행동하는 서울대학교 환경동아리 씨알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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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1T08:32: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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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와 환경 - (by AICO팀 박시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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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01:41:11Z</updated>
    <published>2026-04-05T01:4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AI가 우리 삶 깊숙한 곳까지 침투하고 있다. 챗GPT의 등장 이후 AI는 우리 삶과 분리되기 어려운 존재가 됐다. 간단한 검색도 AI를 활용하고, 인터넷 검색창에 검색하더라도 AI 답변이 상단에 나타난다. AI로 만든 글, 이미지, 영상이 온오프라인 공간에 즐비하다. 그야말로 AI가 모든 것을 대신할 것 같은 변화의 한복판에 와있다. 더 큰 규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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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림과 친환경 농업 - (by 밥상머리팀 일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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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11:00:05Z</updated>
    <published>2025-07-18T1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림은 지구상에서 가장 큰 자연 탄소흡수원으로, 전체 육상 탄소 저장량의 약 80%를 차지하며, 매년 전 세계 이산화탄소의 약 30%를 흡수한다. 이는 기후 변화 대응에 있어 산림이 자연 기반 해법(Nature-based Solutions, NbS)의 핵심적인 축임을 보여준다. 한편, 농축산업은 온실가스 배출량의 약 20~30%를 차지하는 주요 배출원인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E5%2Fimage%2F53UGh-bhP-GIg6iyMGUQdV0IBf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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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마음이 같아지는 때 - (by 감기알약팀 일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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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5T09:53:51Z</updated>
    <published>2025-02-05T05: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학기 동안 우리는 기후위기 앞에 놓인 사람들의 마음에 대해 공부했다. 함께 읽을 논문과 책, 잡지 등을 정하고, 이야기 나눌 주제들을 정리하면서 가장 신경 쓴 것은 먼저 우리의 모든 마음을 있는 그대로 살펴보는 것이었다. 이미 많은 자료를 통해 알려져 있는 사실이긴 하지만, 기후위기 앞에 놓인 사람들의 마음은 아주 다양하다. 우리는 특히 조지 마셜의 &amp;l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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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속가능한 도시로 나아가기 - 모두가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장소를 꿈꾸며 (by 가지도시락팀 일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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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4T03:44:46Z</updated>
    <published>2025-01-29T05: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기후 위기 시대가 우리의 눈앞에서 펼쳐지고 있다. 2024년, 우리나라에서는 1907년 10월부터 시작된 117년간의 근대적인 기상 관측 이래 최장 열대야 기록과 11월 적설량 기록이 경신되었다. 이러한 기후 이상 현상은 전 지구적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지구촌 사람들의 건강과 삶의 터전도 덩달아 위협받고 있다. 기후 변화가 심각해지면서 어떤 사람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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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과 문명의 운명: 문명의 붕괴에서 배우는 교훈 - 역사&amp;nbsp;속의&amp;nbsp;환경&amp;nbsp;스터디를&amp;nbsp;마치며&amp;nbsp;(by&amp;nbsp;김경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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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4T03:38:02Z</updated>
    <published>2025-01-22T05: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하기에 앞서 개인적인 생각과 주제 선정 동기에 대해 먼저 밝히고자 합니다. 기역 팀 스터디 첫 시간에 환경사의 연구방법, 그동안 간과해 왔던 자연환경의 역사, 환경사의 의의에 대해 알아가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허나 지극히 개인적 의견이지만, 앞선 논의가 인문학자가 아닌 저에게, 그리고 현실에 적용하는 데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에 대한 회의감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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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돌봄의 한 가지 방법: 기후감정 돌보기 - 탈성장과 돌봄(포케) 스터디를 마치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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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5T23:14:53Z</updated>
    <published>2024-08-17T01:2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이제 기후위기가 실제로 체감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기후위기는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삶의 터전을 잃어버릴 수도 있다는 실존적 위기인 만큼 절박한 문제임이 분명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후위기라는 문제의 거대성과 복잡성 앞에서 우리는 때때로 문제에 직면하는 것을 피한다. 누군가는 화성을 식민지로 만든다는 계획을 세운다. 누군가는 두려움 때문에 기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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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탈성장 돌봄 사회로의 출발 - 탈성장과 돌봄(포케) 스터디를 마치며 (by 조민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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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7T01:19:33Z</updated>
    <published>2024-08-17T01:1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를 둘러싼 환경은 끊임없이 우리와 상호작용하며, 변하고 있다. 나와, 나의 가족, 나의 친구 한 명 한 명 마다 체감하는 정도는 달라도, 기후 위기가 찾아왔다는 사실만은 모두가 알고 있다. 가뭄과 폭우, 더위와 추위, 미세먼지, 전염병까지. 직접 만들어낸 기후 위기는 다양한 모습으로 우리의 삶에 침투하고 있다. 몸으로 느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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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 문제에 대한 불교철학의 관점 - 불철주야 스터디를 마무리하며 by 불철주야(불교철학과 환경) 팀원 일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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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4T03:25:55Z</updated>
    <published>2024-08-04T03:2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1.&amp;nbsp;왜 하필&amp;nbsp;'불교'인가:&amp;nbsp;철학이자 세계관으로서의 불교  어느 순간부터 우리 사회는 경제 중심의 사고만을 하고 있다. 성장은 무한할 것이라고 믿으며, 소비는 복된 것이고, 우리의 욕망은 반드시 충족될 것이라 믿는다. 21세기 들어 이러한 경향은 더욱 심해지고 있다. 현대인들의 철학은 다른 것이 아닌 경제와 성장이 되어버린 셈이다. 우리는 경제성장을 위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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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자전거 도시 암스테르담&amp;rdquo;, &amp;ldquo;걷기 도시 파리&amp;rdquo; 지겨워 - 교통과 환경 스터디를 마치며 (by 김경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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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4T03:25:00Z</updated>
    <published>2024-07-27T14:1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 글 맨 밑에 요약 있습니다! 저희 교환일기 [교통과 환경 스터디] 팀은 1학기 세미나로 교통수요관리에 대해서 알아보았고, 각자 도시 사례를 조사해서 자전거 및 걷기, 대중교통, 수요관리정책에 대해 관심을 끌었습니다.  전 그 중 암스테르담과 파리를 소개했는데요, 그치만 이렇게 도발적인 제목을 가져온 이유는 요즘(24.7월) 국제 질서가 심상치 않기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E5%2Fimage%2FtqDv-BUicL6dZ3vDHqiCICYakH4.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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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권의 윤리학적 기초 - 조제프 R. 데자르뎅, 『환경윤리』 5장 및 6장 (by 강규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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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31T21:42:36Z</updated>
    <published>2024-01-31T15:4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통적인 서양철학자들은 인간을 제외한 동물은 도덕적 권리를 갖지 않는다고 보았다. 도덕적 권리는 인간만의 고유한 특성 때문에 생기는 것인데, 동물에게는 그런 것이 없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그런 특성으로 아리스토텔레스와 토마스 아퀴나스는 지성 혹은 영혼을, 칸트는 행위의 자율성을, 데카르트는 의식을 들었다. 이들이 볼 때 동물은 이런 특성을 갖지 않으므로 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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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동물&amp;rsquo;이 &amp;lsquo;고기&amp;rsquo;가 되기까지 - :&amp;nbsp;&amp;lt;우리는 왜 개는 사랑하고 돼지는 먹고 소는 신을까&amp;gt; (by 천세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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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31T15:44:18Z</updated>
    <published>2024-01-31T15:4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오늘 저녁에 무엇을 먹었는가. 당신의 식탁에는 때때로 선홍빛 핏물을 머금은, 혹은 갖가지 양념에 뒤섞여 본모습을 알기조차 힘든 고기가 오를 것이다. 굽고, 삶고, 갈고, 볶은 다양한 형태의 고기를 이용한 요리는 오늘날 수백 가지에 이른다. 그러나 그것은 몇 달, 혹은 며칠 전까지만 해도 눈동자를 이리저리 굴리고, 콧구멍 사이로 숨을 내뿜으며, 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E5%2Fimage%2FNg-w0u6N7GVPXoHIoS-1yHjtNo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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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비거니즘이란 무엇일까: 비거니즘 개념 탐색하기 - 에바 하이파 지로의 《비거니즘》과 함께 (by 박성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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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31T15:38:58Z</updated>
    <published>2024-01-31T15:3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에 합격한 다음 새내기를 위한 행사들에 참여를 신청할 때, 빠짐없이 등장하는 설문 항목이 있었다. &amp;ldquo;식이 지향&amp;rdquo;을 고려해 &amp;ldquo;비건식 희망 여부&amp;rdquo;를 묻는 설문이었다. 고등학교까지는 급식에 비건식이 별도로 있기는커녕 일상생활에서 비건 식단을 고려하는 경우를 찾기 드물었던지라 그 설문 문항은 유난히 기억에 남았다. 비건을 위한 고려가 존재하는구나, 학교에 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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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자쓰레기의 생애 - by 23-2 스터디팀 &amp;lt;레시피&amp;gt; 김관우, 박세린, 원미, 한다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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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30T16:31:11Z</updated>
    <published>2024-01-30T16:3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구를 지키기 위해서는 선형경제가 아닌 순환 경제로 나아가는 것뿐만 아니라 열린고리 재활용에서 닫힌고리 재활용으로 나아가야한다. 페트병을 예시로 들어보자면, 페트병을 다시 페트병으로 재활용하는 것을 닫힌 고리 재활용이라 하고, 페트병이 아닌 섬유로 재활용한 후 쓰레기로 처리되는 것을 열린 고리 재활용이라 한다. 순환 경제로 가기 위해서는 닫힌 고리로 반복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E5%2Fimage%2FDSWx_1Q6Wu1hfphvKqslWBxy1g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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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염수 방류를 둘러싼 정치 - 핵폐기물 스터디를 마치며 #3 by 조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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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9T15:53:14Z</updated>
    <published>2024-01-29T15:5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Ⅰ.&amp;nbsp;머리말 오염수의 방류는 분명히 환경과 관련된 문제다. 그러나 현실에서의 논의는 환경을 중심으로 이뤄지기보다는 정치 논리에 의해 좌우되고 있는 상황이다. 정권 교체에 따른 국내 정당의 여론 변화는 이러한 사실을 여실히 드러낸다. 다만 이는 우리나라만의 이야기는 아니다. 거시적으로 일본과 중국, 미국을 중심으로 한 국제사회에서도 여러 정치 논리가 첨예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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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염수 방류,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을까? - 핵폐기물 스터디를 마치며 #2 by 김민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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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9T15:51:18Z</updated>
    <published>2024-01-29T15:5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Ⅰ.&amp;nbsp;머리말 &amp;ldquo;알아서 할 것.&amp;rdquo; 후술할 국내외 핵폐기물 관련법들이 공통적으로 주는 인상이다. 이전 게시글에서 언급하였듯이, 핵폐기물들은 환경에 매우 큰 악영향을 끼치며 그 속에 살아가는 인류에게도 치명적 영향을 미친다. 이에 국제법과 국내법에서는 핵폐기물의 보관이나 방류와 관련된 규정들을 여럿 제시하고 있다. 문제는 방대한 양에도 불구하고 모호한 법제들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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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염수, 대체 왜 위험한가 - 핵폐기물 스터디를 마치며 #1 by 이채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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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9T15:53:47Z</updated>
    <published>2024-01-29T15:4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Ⅰ.&amp;nbsp;머리말 지난 8월 24일 오후 1시, 일본이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를 시작하였다. 수십 년에 걸쳐 이루어질 것으로 예고된 방류는 &amp;lsquo;뜨거운 감자&amp;rsquo;가 되었고 여러 주체들이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하지만 오염수 방류가 환경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둘러싼 논의는 여러 이해관계가 얽혀 복잡한 양상으로 전개되었다. 이에 지난 학기 핵손해 팀은 핵오염수의 위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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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중교통 사용을 위한 도시설계 - 도시계획 스터디를 마치며 #3 (그린 어바니즘과 TOD 모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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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5T14:27:26Z</updated>
    <published>2024-01-25T14:2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학기 도시계획과 환경과의 관계에 관해 공부하면서 그린 어바니즘이라는 개념, 그리고 도시를 설계하는 모델 중 하나인 TOD 모델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이에 흥미를 느껴 보다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자 이러한 주제를 가져왔다. 먼저 그린 어바니즘이라는 개념은 다소 포괄적인 개념이다. 어바니즘이라는 용어 자체가 도시계획, 도시설계, 도시 연구, 도시사회학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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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의 이익뿐 아니라 도시 이익까지, 어반테크 - 도시계획 스터디를 마치며 #2 (도시문제도 해결하고 기업도 성장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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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5T14:24:22Z</updated>
    <published>2024-01-25T14:2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시문제의 원인 중 하나는 많은 사람이 몰리면서 한쪽에서는 도시민이 향유하는 자원 부족으로 극심한 빈곤이 발생하는 반면, 다른 한쪽에서는 너무 많은 자원을 소유해 남아서 폐기하는 자원의 과잉 공급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플랫폼 기업은 과잉 공급되는 자원을 부족한 사람들에게 연결시켜 공급과 수요가 효율적으로 배분될 수 있도록 한다. 도시 입장에서는 이러한 디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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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을 고려한 행정혁신적 도시계획을 위한 제언&amp;nbsp; - 도시계획 스터디를 마치며 #1 (by 최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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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5T14:21:03Z</updated>
    <published>2024-01-25T14:1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환경을 고려한 도시계획은 가능할까? 대의적 질문부터 던지고 시작해야 할 것 같다. 지금껏 도시계획은 발전주의적으로 진행되어 철거와 개발이 반복되는 상황이다. 지속가능한 개발 또는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도시계획이 변화하고 있으나 결국 &amp;lsquo;개발&amp;rsquo;을 지향한다는 점에서 크게 변화한 점은 없는 실정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환경친화적 도시계획은 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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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력과 파괴로부터의 &amp;lsquo;전환점&amp;rsquo; -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평화로운 세상을 꿈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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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4T05:45:47Z</updated>
    <published>2024-01-24T03:4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amp;ldquo;우크라 전쟁 환경피해 67조&amp;rdquo;... 첫 전시 생태계 파괴 조사&amp;gt;라는 기사를 봤다. 전쟁으로 인해 건물이 파괴되고, 사람들이 죽고 다치는 것뿐 아니라 생태계에도 악영향이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을 새삼 해보게 되었다. &amp;lsquo;환경운동가들이 반전운동에 참여하는 것이 이런 이유일까?&amp;rsquo;라는 고민을 하던 중, 환경을 위해 노력하는 씨알인들도 평화를 위해 목소리를 내야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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