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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멜리멜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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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삶에서 말랑해지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요가와 크로스핏을 하며 그 누구보다 행복한 육아를 하고 있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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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2T01:26: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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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전 9시와 오후 4시 사이, 나는 어디에 있나요 - 사회적 쓸모를 증명하고 싶은 어느 엄마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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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01:07:56Z</updated>
    <published>2025-12-22T0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전 9시와 오후 4시 사이, 나는 어디에 있나요   아이를 어린이집 하원을 하고 돌아온 현관문 앞. 왁자지껄하던 공기가 빠져나간 집안에는 낯선 정적이 내려앉습니다. 시계는 오전 9시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이제 다시 아이가 돌아올 오후 4시까지, 나에게는 7시간이라는 자유가 주어집니다.  누군가는 이 시간을 '꿀맛 같은 자유'라고 부릅니다. 저 역시 그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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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뻣뻣하면 요가를 못할까? - 출산과 육아로 굳은 몸, 요가강사가 다시 호흡을 배우는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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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2T02:42:42Z</updated>
    <published>2025-11-11T02:5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뻣뻣하면 요가를 못할까?   저는 뻣뻣한 요가강사입니다. 요가를 5년째 하고 있지만,여전히 제 몸은 뻣뻣합니다.후굴은 잘 되지 않고, 가슴은 단단히 닫혀 있어요.  출산 후 육아에 전념하면서호흡조차 얕아져,  숨이 가슴까지만 머무는 느낌이 들었어요.  사실 저는 예술대학교에서 디자인을 전공했고, 늘 모니터 앞에 앉아 작업하던 사람이었어요. 어깨는 말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OK%2Fimage%2F52LjePJM5VyzeUhxpFMzoFJAGD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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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쁘고 싶고, 잘하고 싶은 마음에 대하여 - 겉모습보다 마음의 에너지를 채우는 연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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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5T01:26:15Z</updated>
    <published>2025-11-05T01:2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쁘고 싶고, 잘하고 싶은 마음에 대하여   요즘 운동복을 보면 기능보다 노출이 먼저 눈에 띄는 경우가 많다.  심지어 어떤 운동복들은 아동복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타이트하고 숨이 막힌다.  운동의 본질보다 '드러냄'이 중심이 된 세상 속에서 반팔과 긴바지를 입은 평범한 옷차림이 오히려 누군가에게는 편안하게 보인다.  그저 몸을 움직이기 좋은 옷을 입었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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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를 위한 박수 -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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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7T14:19:49Z</updated>
    <published>2025-03-17T13:1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기를 데리고 남편과 운동에 갔다.&amp;nbsp;같이 운동하고 싶어서 정말 힘들게 데려왔는데&amp;nbsp;생각보다 정말 열심히 하는 남편을 보고 이런 생각이 들었다.  &amp;quot;일터에서도 이렇게 열심히 일하겠구나..&amp;quot;  각자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살아가는 우리.  남편은 남편의 자리에서&amp;nbsp;나는 엄마로서의 하루를 살아가며,&amp;nbsp;이렇게&amp;nbsp;서로 다른 하루를 살지만&amp;nbsp;결국 같은 방향을 보고 함께 나아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OK%2Fimage%2FDOu-EBvew3tShk4hiOcmHxoRhp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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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멜리로운, 나다운 것 - 나답게 살아가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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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2T22:31:12Z</updated>
    <published>2025-03-12T15:4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아멜리에'는 주인공이 자기만의 세계에 갇혀 있다가, 우연히 보석상자의 주인을 찾아주면서 세상과 소통하기 시작하는 이야기다.&amp;nbsp;그 과정에서 그녀는 남을 돕는 것에서 기쁨을 느끼고, 마음의 문을 열어가며 변화한다.   나는 이 영화 속 아멜리에라는 캐릭터가 너무 매력적이었다. 특히&amp;nbsp;돕는 것에서 행복감을 느낀다는 점이 깊이 공감되었다.&amp;nbsp;그렇게&amp;nbsp;살아간다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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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200% 휴식하는 방법 - 엄청난 리셋 효과를 주는 이완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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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8T14:11:15Z</updated>
    <published>2025-03-11T00: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들은 하루 종일 아기를 돌보느라 몸도 마음도 긴장상태에 놓이기 쉽다. 긴장이 쌓이면 피로감은 더 심해지고, 스트레스는 만성화가 된다. 짧고 확실한 휴식으로 긴장을 풀면 다시 육아를 할 힘을 얻는다.  요가에서 송장자세라 불리는 사바아사나는 심박수를 낮추고, 신경계를 안정시키고, 에너지를 회복해준다. 단 10~20분만으로도 깊은 휴식과 강력한 회복 효과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OK%2Fimage%2F3f2qjK3hDzZMKyJHzzunKZTesC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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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하고 살 빠지고 예뻐지면 - 있는 그대로의 나를 존중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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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2T00:59:27Z</updated>
    <published>2025-03-10T17:0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 살 빠지니까 결혼 전 얼굴 나오지 않아?&amp;quot;  남편한테 물어봤다.  그랬더니 남편이 전혀 아니라고 한다.  &amp;quot;그때는 승주 얼굴에서 빛이 났어.  지금은 풋풋함이 없지.&amp;quot;  이 말을 듣고 정말 어안이 벙벙했다. 기분이 좋아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하지만 나는 지금의 제 얼굴이 좋다.하루하루를 살아온 시간과 감정들이 쌓여 만들어진 내 얼굴이니까.  예전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OK%2Fimage%2Fqr1ATMjEazPVXR1oNT-KsMZINp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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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게 행복이지 - 매 순간을 진심으로 마주하는&amp;nbsp;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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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2T08:17:08Z</updated>
    <published>2025-03-10T05: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떤 때에 행복을 느끼나 생각해 봤다.&amp;nbsp;사실 나는 요즘 사실 많이 행복하다.  육아를 하면서 내가 포기해야 하는 것들이 분명 있지만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amp;quot;이런 감정을 느껴본 적이 있나?&amp;quot;&amp;nbsp;싶은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몽글몽글한 순간들이 참 많다.  나에게 행복이 오기를 기다리는 대신에 아기와 함께하는 매 순간을 진심으로 마주하는 것. 그렇게 이 순간 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OK%2Fimage%2FRg34DpHJoQBoN9wXtYTmlVQaUK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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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 나는 사랑을 배우고 있다. - 부모가 된다는 것,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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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2T01:44:43Z</updated>
    <published>2025-03-09T23: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 내가 울때 &amp;nbsp;엄마가 나를 외면한 적이 있다.  &amp;ldquo;또 울어? 제발 그만 좀 울어.&amp;rdquo;  엄마는 복잡한 나의 감정선에 힘들어했고, 나는 그 순간 &amp;nbsp;내 감정을 외면당한 기분이었다. 그래서 난 다짐했다.&amp;nbsp;&amp;ldquo;나는 절대 그러지 말아야지.&amp;rdquo;  그런데, 요즘 아기가 밤마다 운다. 이유를 알 수 없을 때가 많다. 너무 화가 나서, 나도 모르게 소리를 질렀다.  &amp;l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OK%2Fimage%2F3DOPxraUj5c31VtjFm22M9z3zQ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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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산 후 알게 된 것  - 육아의 시간, 나를 단단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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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9T11:59:06Z</updated>
    <published>2025-03-09T1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가 힘든 건 단순히 아기를 돌보는 일이 어려워서가 아니었다.&amp;nbsp;출산 후, 엄마라는 이름표를 갖게 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기를 키우고 집안일을 하는 것으로 한정될까 봐&amp;nbsp;집에서 육아로 보내는 이 시간들이 때때로 불안하게 느껴지곤 했다.  엄마는 혼자 해내야 하는 것들이 너무 많다.&amp;nbsp;그런데 육아는 세상의 일처럼&amp;nbsp;크게 인정받지 않는다.&amp;nbsp;그저 당연한 일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OK%2Fimage%2FVG-T4XYt__MFbwcNwoFz1OOPwE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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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숲, 나만의 속도로 - 좋은 엄마가 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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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9T07:18:20Z</updated>
    <published>2025-03-09T05: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내 한 걸음이 남들보다 작고 더딘 한 걸음 같아서 조바심이 날 때가 있다. 세상이 맞춰둔 시간에 나를 대입해 보면 내 인생은 지각처럼 보이기도 한다.  좋은 엄마가 되는 게 뭘까?  나는 한동안 에너지를 마구 쏟아부으며 소진되고 아프고 나서 느꼈다. 모든 순간을 최선을 다하지 못하더라도 내 속도를 조절할 줄 아는 것, 그것도 좋은 엄마가 되는 길일지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OK%2Fimage%2FozvQkF3DVpiHHgYWyDC9I59t9u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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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하루, 백 스쿼트처럼  - 더 강한 엄마가 되기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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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9T09:12:55Z</updated>
    <published>2025-03-08T2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가 되고 나면 하고 싶은 것을 포기해야 하는 것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사실 그렇지 않다.   아기를 낳고 나서 오히려 스스로의 건강을 더 챙기게 되고, 체력도 정신력도 더 단단해졌다. 어떤 사람으로 성장할지 고민하면서 더 부지런해졌다.  엄마는 처음이라 부족한 게 많지만, 그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 한 걸음씩 내딛는다. 아기가 뒤집고, 기고, 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OK%2Fimage%2FjZEw0fHsE6jCJhGxD6vj_s6z5N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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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 엄마, 크로스핏 하는 이유 - 아이를 위해, 그리고 나를 위해 움직이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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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0T06:28:32Z</updated>
    <published>2025-03-08T13:4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기를 키우다 보면 몸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무너지는 순간이 찾아온다. 처음에는 나도 두려웠다.   &amp;quot;좋은 엄마가 될 수 있을까?&amp;quot;   극한의 무기력을 겪었던 경험이 있어서, 아이 앞에서 다시 무기력과 우울에 잠식될까 봐 더 두려웠다.  신생아 때부터 전업 육아를 하면서 혼자 아기를 돌보다 보면, 목도, 어깨도 아프고 그냥 누워서 자고 싶기만 했다. 너무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OK%2Fimage%2F-KvUxHez5qPurFPQgoi0E8jD1I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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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극심했던 나의 목 어깨 통증 극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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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8T10:49:42Z</updated>
    <published>2025-01-07T23:0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금으로부터 5년 전  회사 생활을 하면서  호흡곤란, 두통, 만성 목 어깨 통증을 겪었다.   그런 경험이 있었기에  나는 통증으로 괴로운 이들의 마음을 공감할 수 있다.   내게 왔던 모든 사건들은  지금의 나를 위해   모두 필요한 시간들이었다.      5년 전 극심했던 목 어깨 통증     1년간 어두운 랩실에서 온종일 공들여 만든  포트폴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OK%2Fimage%2FfUpXVx0wq1H2jEydHKB4LBPJM-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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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를 낳는 것은 내 삶을 잃는 것일까?  - 아기를 키우는 것은&amp;nbsp;두 생명이 커나가는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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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7T04:57:12Z</updated>
    <published>2025-01-07T00:0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를 하는 것은 나의 삶을 잃는 것일까? 육아는 정말 내 젊음을 희생하는 것일까?  육아는 내 삶을 위한 시간이자 기회이다. 육아를 하면서도 많은 것들을 해낼 수 있다.    임신 출산 후 엄마의 뇌 변화  임신과 출산을 하고 나면&amp;nbsp;사랑 에너지라고도 불리는&amp;nbsp;옥시토신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어&amp;nbsp;뇌에서 사랑을 관장하는 부분이 활성화된다.&amp;nbsp;내 아기를 사랑을 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OK%2Fimage%2FO64-UhfcLCveRH1slRoojAsum0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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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려식물을 키우는 자세  - 내 주변을 사랑하는게 먼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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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3T00:32:36Z</updated>
    <published>2023-09-22T15:0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을 하고 살아갈 신혼집에&amp;nbsp;여러 화분들을 들였고&amp;nbsp;그 과정에서 많은&amp;nbsp;식물들을 죽였다.&amp;nbsp;하루에 한 번 물을 주는 것이 뭐가 그렇게 어렵다고..&amp;nbsp;식물을 잘 키우는 게 쉽지가 않다.&amp;nbsp;첫 식물을 들여왔을 때의 마음은 정말 소중했던 것 같다.&amp;nbsp;늘&amp;nbsp;같은&amp;nbsp;자리에 있는 나의 반려식물인데..&amp;nbsp;매일&amp;nbsp;고작 물&amp;nbsp;한잔의&amp;nbsp;애정만 쏟아도 되는 건데 그게 그렇게 어렵다.&amp;nbsp;사실 물을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OK%2Fimage%2FZUf90zVzlbx9XF6xzkGnSkzCab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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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싱을 배우고 싶었던 이유  - 나의 연약함을 마주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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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2T15:12:55Z</updated>
    <published>2022-02-01T03:2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움직임을 반복적으로 훈련한 몸은 분명 안정적이고 탄탄한 동작을 만들어낸다. &amp;nbsp;몸을 움직이는 일은 참 신비한 일이다.  맨바닥에서 팔 굽혀펴기 10번 3 set를 해냈다. 끝까지 같은 속도로 하지는 못했지만 바닥에서 푸시업을 안정적으로 해냈다는 것이 스스로에게 벅찬 일이었다. 몸은 정직하다.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한 지 한 달,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내 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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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결혼생활의 시작이 9평짜리 원룸이라고?  - 푹푹팍팍 부서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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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2T15:22:49Z</updated>
    <published>2022-01-12T13:3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스로 말랑말랑하고 잘 부서지는 연두부라 생각한다. 성인이 되면서 세상과 부딪히며 흔들리는 경험들을 했다. 나무도 흔들리는 원동력으로 살아가지 않는가? 연두부에서 단단한 두부로! 흔들림 속에서 단단해지고 있다고 믿고 있었다. 하지만 계속해서 '푹! 푹! 팍! 팍!' 으스러지고 또 으스러진다. 쓰러지고 으스러지고, 당최 일어날 생각을 안 한다.  나이&amp;nbsp;서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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