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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놀 LittlePlan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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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지구에 놀러온 지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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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2T12:10: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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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은 정말 살기 좋은 곳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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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07:47:58Z</updated>
    <published>2026-01-25T07:4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아무것도 몰랐다. 외국에서 장기간 거주하는 것이 그 자체로 아주 낭만적일 줄 알았다. 하지만 발리에서 2달 정도 지내보니 깨달았다. 여행과 일상은 완전히 다르다는걸.&amp;nbsp;여행은 짜릿하고 즐겁고 새로운 경험이 많은 게 좋지만, 일상 생활에서는 그저 불편함이 없는 것이 최고다. 깨끗한 물 나오고, 창문에 방충망 잘 달려 있고, 주변에 걸어다닐 수 있는 인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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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헐적 단식 성공의 핵심 요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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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1T00:35:34Z</updated>
    <published>2025-11-11T00:3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리에 와서 의도치 않게 간헐적 단식을 하고 있다. 그리고 꽤 잘 지켜지고 있어서 놀랍다. 늦어도 7시에는 저녁 식사를 마치고, 다음날 오후 1시까지 아무것도 먹지 않으니, 18시간 정도 지켜지고 있는 셈이다. (18-6 간헐적 단식이라고 부른다)  솔직히 간헐적 단식을 시작한 이유는 방에 먹을 것이 없기 때문이다. 냉장고에는 생수 말고는 아무것도 없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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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스피킹 실력을 늘리는 가장 쉬운 방법 - 사람마다 자주 쓰는 말은 한정되어 있으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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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7T00:25:23Z</updated>
    <published>2025-11-07T00:2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국에 나와 어학원을 다닌다고 영어 말하기가 늘지 않는다는 것은 지난번 글에서 다루었다. 어학원을 효율적으로 다니는 방법으로 수업 전 예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렇다면 수업뿐만 아니라 일상적인 영어 말하기를 잘하려면 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가?&amp;nbsp;사실 그것이 우리가 정말 원하는 스피킹 실력이다. 영어로 하고 싶은 말을 술술 하는 것.  지금 내가 외국인들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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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학원 효율적으로 다니기 - 수업 외 시간에 별도 공부는 필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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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5T23:53:40Z</updated>
    <published>2025-11-05T23:5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학원을 다닌다고 저절로 영어가 늘지 않는다. 2-3일만 다녀보면 알게 된다.   왜 저절로 늘지 않을까? 첫째, 어학원 수업시간에는 주로 선생님이 말을 많이 한다. 수업을 이끌어가야 하기 때문에 당연하다. 하지만 원어민의 말을 계속 듣는다고 해서 영어가 저절로 늘지는 않는다. 듣기와 말하기는 엄연히 다를뿐더러, 무슨 말인지 이해도 못한다면 더욱 의미가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Ye%2Fimage%2FTfQsUOT3C_2Nx8-f1gg-CikgQm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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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리 여행하는데 오토바이 렌트가 필수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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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01:12:23Z</updated>
    <published>2025-11-05T00:2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리 여행 카페에 매번 올라오는 질문 중 하나다. 오토바이를 렌트할까요, 아니면 그냥 GRAB(택시 및 오토바이 택시)을 이용하면서 뚜벅이로 다닐까요?  늘 갑론을박이 있다. 일단 인도네시아는 국제 운전면허증이 통용되지 않으므로 불법이기 때문에 운전을 하면 안 된다는 의견이 있다. 으레 합당한 말이다.  다만 단순히 불법이니까 운전을 하면 안 된다는 답변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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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에서 어학원 잘 다니는 법 1편 - 학원 등록 전 기초 실력부터 쌓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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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3T23:33:16Z</updated>
    <published>2025-11-03T23:2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막연히 외국에서 어학연수를 다녀오면 영어를 잘하게 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외국에서 처음부터 배우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돈 아까울뿐더러 한국보다 배우는 것이 더 좋은 것도 아니다.  일단 생각의 전환이 필요하다. 어학원은 외국어 공부를 시작하는 순간부터 배우러 가는 곳이 아니다. 우리는 갓 태어난 아기가 아니다. 그냥 숨만 쉬어도 자연스레 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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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리 1년 살이, 무엇을 챙겨갈까요 - 자신의 일상을 상상해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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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23:11:25Z</updated>
    <published>2025-10-26T23:1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실에는 덩치 좋은 캐리어들이&amp;nbsp;나와&amp;nbsp;있다. 이번 주 주말, 발리로 출국하기 때문이다.  항상 짐 적게 챙겨서 한 달씩, 2주씩 여행을 잘 다녀왔기 때문에, 이번에 준비물 챙기는 것도 별로 어렵지 않을 것 같았다. 그냥   하지만 그게 아니다. 1년을 지내러 가는 것은 완전히 다른 문제다.  예를 들어, 외국에서 과일을 깎아 먹는다고 하자. 어차피 한 달 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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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챗지피티와 함께 하는 인도네시아어 공부 팁&amp;nbsp; - 우리 모두 일기를 씁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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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22:31:03Z</updated>
    <published>2025-10-23T22:3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도네시아에서 1년 동안 살면서 인도네시아어를 배우면 어느 수준까지 잘해질 수 있을까?  요새 이게 자꾸 궁금하다. 나라는 인간이 현지에서 1년간 외국어를 배우면 어느 정도로 구사할 수 있는지. 언어적 재능이 별로 없다고 느끼지만, 그런 내가 얼마나 할 수 있을지. (사실 언어 재능이 내 안에 숨어있었기를 은근히 바라는 중인데, 30년간 숨어있던 걸 생각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Ye%2Fimage%2Fm42lECtzaYXtJW7zwxNHlNLlbC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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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저 인도네시아어 잘해요&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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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01:45:33Z</updated>
    <published>2025-10-08T01:4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도네시아어를 배워서 어따 써먹으려고?  처음에는 그다지 열성적이지 않았다. 인도네시아어는 극히 비주류의 제2외국어다. 한국에서,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도 영어 하나만 잘해도 충분하고, 또 영어 하나만 잘하기도 쉽지 않다.  근데 웬 인도네시아어?  최근 며칠 동안 마음가짐이 달라졌다. 다음 달 출국을 준비하면서, 발리에서 장기 거주하고 있는 사람들의 블로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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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시작하는 주식투자 - HTS 설치, 산업 리포트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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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7T00:26:28Z</updated>
    <published>2025-10-01T23:2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식 투자를 다시 해보겠다고 마음은 먹었다. 근데 뭐부터 하지?  나 예전에는 뭐했었지? 기억을 더듬어봤다.    떠올랐다. 매일 아침에 노트북을 열고 HTS(홈 트레이딩 시스템)을 켰다. 그리고 전날 시장 상황을 살펴봤다.  거창해 보이지만 별거 아니었다. 그냥 어느 종목에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쏠렸는지 확인했다. HTS에는 '전일 거래량 상위'라는 탭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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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멀쩡히 회사 다니던 놈이 왜 그래? - 1년간 발리에 가서 사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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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23:00:11Z</updated>
    <published>2025-09-30T22:5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발리로 왜 가는가?  월급도 포기하고, 벌어둔 돈을 야금야금 써가면서, 커리어도 중단하면서까지 왜 발리로 가는가? (이렇게 적나라하게 적어놓으니까, 나의 선택이 조금은 두렵기까지 하다)  처음 계기는 버킷리스트 때문이다. 발리에 장기간 머무르면서 실컷 서핑을 해보고 싶었다. 발리 여행(정확히는 서핑캠프)을 두 번 가봤는데, 매번 행복했다. 매일 새벽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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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에게는 보금자리가 필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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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9T23:25:19Z</updated>
    <published>2025-09-29T23:1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고 일어나니 부모님 집이다.   너무 좋다.   어제 서울로 출장을 왔다.  1박 2일 일정이라 저렴한 숙소도 하나 잡았다.   사실 본가가 서울이라 부모님은 서울에 살고 계신다. 하지만 출장지와는 거리가 좀 된다. 그래서 일부러 근처 숙소를 잡은 것이다.  첫날 일정을 소화하고, 저녁 먹은 뒤 홀로 숙소 들어갔다.   근데 당장 나오고 싶더라.   숙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Ye%2Fimage%2FeK44HixuTWYU7fom9oc13qF9xr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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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짓것, 다시 한번 해보지 뭐 : 주식투자 - 정 아니다 싶으면 그만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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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7T00:26:28Z</updated>
    <published>2025-09-28T23:5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년 전에, 나는 주식투자를 접었다. 제대로 깊게 해보지도 않았지만 그냥 접었다.  돈을 위해 살지 않겠다고 마음먹었고, 그동안 해왔던 주식 투자는 오로지 돈만을 위한 것처럼 느껴졌기 때문이다.(또는 노력 대비 수익이 너무 안 나서 지쳐 버린 걸 수도 있다)  그렇게 6개월이 흘러 근래에 이르렀다. (마지막으로 작성한 매매 일지 날짜가 2025년 3월 25</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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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네시아어: 생존을 위한 몸부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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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02:50:27Z</updated>
    <published>2025-09-28T02:4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도네시아어 공부를 하고 있다. 해야 된다. 1년간 벙어리로 살 수는 없다.  앞으로 인도네시아에서 1년 동안 지내야 한다. 말 한 마디도 못하면 얼마나 답답하겠는가. 발리에 두 번 다녀온 내 기억으로는 나이가 좀 있으신 어르신분들에게는 아주 간단한 영어도 통하지 않았다. 적어도 급할 때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 물어볼 수는 있어야지(나는 어느 나라에 여행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Ye%2Fimage%2F4aCsRVL5da-AukOmG1WwroD8jS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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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영어 공부는 '이것'부터 시작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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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00:42:43Z</updated>
    <published>2025-09-28T00:4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에서 영어 고민 안 해본 사람이 있을까? 주변에 영어 잘하고 싶다는 친구들은 넘쳐난다. 심지어 우리 엄마까지 고민이다. 그동안 한 번도 영어를 배운 적 없이 잘만 살아오셨으면서... 지금이라도 배울까 싶으시단다. 나 역시 예외는 아니다. 영어는 언제나 갈망의 대상이었다.  그러다 마침, 발리에서 1년간 살게 되었다. 영어를 주로 사용할테니 영어 실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Ye%2Fimage%2FXwT7Zn7nwcVS5jPxvR_j6ERdOJk.jpg" width="31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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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을 꿈꾸는 사람의 필수 덕목: OO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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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6T14:49:12Z</updated>
    <published>2025-09-26T14:4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성공하고 싶어한다. 당연하다. 한 번 뿐인 인생, 성공해서 삐까뻔쩍하게 사는 걸 싫어할 이유가 있나.  서점에 있는 수없이 많은 자기계발 서적들, 유튜브에 떠도는 재테크 관련 영상들이 잘 팔리는 게 이유가 있다.  성공은 좋다. 성공을 추구하는 과정도 아름답다. 한 가지 문제가 있다면, 성공하기 위해서 너무 아등바등한다는 점이다.   솔직히 말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Ye%2Fimage%2FAEjPxmaCESR5ZOB12QQMqxk2OXo.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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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을 조급해하는 당신에게 - 인생은 50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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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09:16:21Z</updated>
    <published>2025-09-20T22:1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찰리와 저는 늘 우리가 믿기지 않을 만큼의 부자가 될 거라는 것을 알았습니다.우리는 부자가 되려고 서두르지 않았습니다.결국 그렇게 될 거라는 걸 알았으니까요.  지나치게 확신에 찬 말이다. 어찌 이렇게 자신만만할 수 있나 싶다. 하지만 수긍하게 된다.   왜냐하면 이 말을 한 사람은 워렌 버핏(Warren Buffet)이기 때문이다. 화자를 알게 된 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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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회화가 고민인 당신을 위해 - 뜬금없지만, 그 해법은 OOO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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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9T21:59:40Z</updated>
    <published>2025-09-14T02:2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하고 싶은 말은 어지간히 다 영어로 말할 수 있어요.  지금 내가 이렇게 말할 수 있으면 좋겠다. 아쉽지만 아직 아니다. 내가 추구하는 영어 말하기의 목표다.  그간 영어를 못해 자리를 피한 적이 얼마나 많았는가. 스페인 여행 중 마드리드에서 잠깐 묵었던 호스텔이 떠오른다. 2인용 침대 6개가 놓인 12인실 도미토리였는데, 나를 제외한 숙박객이 대부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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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리 숙소, 40% 할인가 도전! - 장기 숙박, 직거래를 적극 노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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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1T02:03:02Z</updated>
    <published>2025-09-11T02:0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달 남았다.  두 달 뒤 내 몸은 인도네시아 발리에 있겠지.  그런데 숙소 예약을 아직 안 했다. 계속 미루다 가는 길거리에서 잠들겠는걸? 더운 나라라 입이 돌아가진 않겠지만, 길거리 개한테 물어 뜯기는 거 아냐..? 아내와 나란히 외국 길거리에 나앉으면 참으로 볼만하겠는걸.  경각심이 들어 구글맵을 켜고 숙박을 알아본다. 발리에 2번 정도 가봤기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Ye%2Fimage%2FiUk-dNAJYsFMOlTdK7dw6C8A66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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