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충만의 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oie" />
  <author>
    <name>9ac3c93f6f2f496</name>
  </author>
  <subtitle>나에게 주어진 시간들을 소중하게 여기며, 다양한 일들을 찾아 실천하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doie</id>
  <updated>2021-11-30T04:28:55Z</updated>
  <entry>
    <title>놓칠 수 없는 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oie/9" />
    <id>https://brunch.co.kr/@@doie/9</id>
    <updated>2023-10-09T14:39:47Z</updated>
    <published>2023-04-25T07:5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달을 넘게 내 구역의 후속 주자를 기다렸다. 두 달째로 접어드는 마지막 날에 반가운 소식이 들렸다. 드디어 일한다고 나선 사람이 왔다는 것이다. 갑자기 돈 들어갈 일이 생겼는데, 카드빚을 내가면서 해결하고 싶지 않아서 선택한 알바였다. 솔직히 말하면 씀씀이가 헤퍼진 가계 운영에 잠깐 기름칠하려고 했는데, 이제는 돈이고 뭐고 잠이나 푹 자고 싶어졌다.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ie%2Fimage%2Fxq2ct7GigSZmem99YHBtA0zXWW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원잡(ONE JOB)으로의 회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oie/8" />
    <id>https://brunch.co.kr/@@doie/8</id>
    <updated>2023-04-25T10:49:50Z</updated>
    <published>2023-04-25T07:3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해 7월부터 하루가 0시부터 시작됐다. 매일 그런 게 아니라 월수금에 한해서다. 그런데 다음 주가 되면 이런 생활도 끝이다. 급전이 필요하여 시작한 우유 배달 알바를 그만두게 되었기 때문이다. 알바는 생활을 풍성(개인적 기준)하게 해 준 반면, 돈과 바꾼 토막잠은 육체에 피로를 덧칠했다. 생활력 강한 내가 가정의 급한 불을 끄기 위해 우유 배달에 뛰어들</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가 혼내줄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oie/10" />
    <id>https://brunch.co.kr/@@doie/10</id>
    <updated>2023-04-17T12:07:59Z</updated>
    <published>2023-04-17T08:3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딸과 함께 즐겨하는 일 중의 하나가 목욕탕 가는 것이다. 다행히 집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있는 목욕탕이 지역에서 시설 좋기로 넘버 3안에 든다. 직장인인 나와 고등학생이 된 딸의 일상도 서로 바쁘다 보니 평일도 주말도 시간을 서로 맞추기가 어렵다. 모처럼 접점을 찾았고, 전날부터 반드시 이번에는 목욕탕에 갈 것이라는 다짐을 눈빛으로도 주고받았다.  프로축구</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