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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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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향을 중심으로 브랜드를 전개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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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30T15:18: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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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지말고 뿌리세요  - 맛있는 향 구어망 계열, 그 중 새로운 유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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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17:20:26Z</updated>
    <published>2025-10-14T21:3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6.30 MON PM9:10  최근 저는 조향 트렌드 워크샵에 다녀왔습니다! ISIPCA에서 공부 중이신 조향사님이 정리한 최신 트렌드를 듣고, 관련 향료를 함께 시향하며 올팩션(olfaction)을 공유하는 자리였어요. 제가 현장에서 직접 만난 대중적 취향과 국내 향수 시장의 흐름이 해외시장 트렌드와 어떻게 다른지 궁금함을 안고 참석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t7%2Fimage%2FVLI5bqlAXWyQA3Fynhp0R_i4_8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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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와 향 - 올레길 러닝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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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17:30:49Z</updated>
    <published>2025-05-24T08:4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요즘 인생 처음으로 자발적 달리기를 하고 있다. 러닝이 사람들 사이에서 유행을 하고, 러닝코어라는 수식어로 예쁜 러닝복들이 잔뜩 내 인스타그램을 도배할 때쯤 내 주변 사람들도 하나 둘 러닝을 하는 게 보였다. 그중 가장 가까운 사람이 러닝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부터 나의 러닝 라이프도 막을 열었다.  나는 달리기를 좋아하지도 않았으며, 내 육체로는 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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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 이름을 짓는 일 - 기획력과 전달력에 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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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17:26:34Z</updated>
    <published>2025-05-22T23:0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향수에 붙은 이름들 중에는, 설렘이 느껴지는 이름들이 있다. 어떤 장면이나 분위기, 삶의 조각이 그 이름에 담겨 있는 경우이다. 내가 바라던, 혹은 바라게 될 것 같은 장면이 아주 짧은 시간에 머릿속을 스친다. 그런 상상과 함께 향수병을 집어드는 것이다. 향은 어떨까? 내가 상상한 그 향일까? 이 이름을 왜 붙였으며 그 이름과 연관성이 느껴질까? 하는 기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t7%2Fimage%2FJaLqoKUbTwu42NN8poTT7phw0k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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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님들의 향 취향, 어떻게 바뀌었을까? - '클린걸' 추구미 실제 목격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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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16:51:13Z</updated>
    <published>2025-05-22T10:3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5.10 SAT&amp;nbsp;PM10:20  요새 뷰티 트렌드를 조사하느라 틱톡도 열심히 보고 인스타, 스레드 가리지 않고&amp;nbsp;이것저것 검색해 보며 핫한 콘텐츠나 뷰티 소비자들의 관심 키워드들을 수집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운명처럼 핫한 뷰티트렌드(추구미)에 대한 관심을 갖는 실제 Z세대를 만나게 되었다!! 평소처럼, 어떤 향을 만들 것인지 적어주신 글을&amp;nbsp;읽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t7%2Fimage%2FiIfbV_ALyD53cGeD0F68ZADtPCQ.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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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견을 버릴 때 경험하는 것 - 일단 한 번 맡아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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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17:36:20Z</updated>
    <published>2025-05-08T13:5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 9.22.4:04PM  향은 오해와 편견으로 가득하다. 조향 클래스를 진행하면서 다양한 사람들의 향에 대한 선호도나 인식을 알게 되는데, 가장 많이 듣는 말 중 하나는 '꽃향은 싫어요'라는 말이다. 이 말이 나를 힘들게 하는지 설명하자면, 거의 모든 향수에서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꽃향이다. 꽃향은 향수의 밸런스를 맞추는 데 아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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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은 우리가 서로 다른 세상에 있음을 깨닫게 해 준다. - 후각과 몰이해에 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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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1T21:48:14Z</updated>
    <published>2025-05-01T15:4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7.28 &amp;nbsp;오후 11시 후각은 비가시적 영역이기 때문에 다른 감각보다 더 추상적이며, 공유되는 부분이 적다. 사람은 같은 것을 보더라도 서로 다른 것을 본 것처럼 해석하고 받아들이기 때문에 같은 세상에 존재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는데, 조향에 대해 공부하면서 그 차이가 얼마나 큰가에 대해 더 확연히 느낄 수 있었다.  간략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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