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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다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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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를 찾아가는 길을 기록하는 에세이스트. 산티아고 순례길(순례자) -&amp;gt; 심리상담(내담자) -&amp;gt; 템플스테이(수행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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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1T03:28: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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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 # 3_4시간 집중명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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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8T02:39:32Z</updated>
    <published>2024-10-27T09:3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집중 명상이 시작되었다. 주지스님은 명상에 대해 간단히 설명을 마치고, 우리는 각자 10분간 휴식을 취했다. 오후 8시, 다시 강당으로 모여들어 각자 자리에 앉았다. 강당은 은은한 조명 속에 잠겨 있었고, 공기는 고요히 가라앉아 있었다. 주지스님이 우리를 명상의 자리로 이끌었다.  &amp;ldquo;명상을 시작하겠습니다. 벽을 마주 보고 앉아 눈을 감으세요. 단번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zG%2Fimage%2Feclp8qYN0igiqX5eOsNg22pkKh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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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 # 2_초심자를 위한 명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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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8:45:34Z</updated>
    <published>2024-10-27T07:2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템플스테이 팔 일째 날 저녁, 저녁 식사 후, 커다란 강당에 들어섰다. 조금 어두운 듯 은은한 불빛과 가지런하게 놓여있는 방석들이 마음을 더욱 차분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았다. 모인 사람들은 총 12명, 주지스님과 지도스님 그리고 템플스테이 인원이 전부였다. 참여인원이 모두 모인 가운데 지도스님이 말씀이 이어졌다.  &amp;quot;우리는 지금부터 특별한 날을 기념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zG%2Fimage%2FfFWm6I7klcrD6lV3nbP66tqF_9Y.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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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 #1_명상을 향한 갈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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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6:20:16Z</updated>
    <published>2024-10-27T06:2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대개 익숙한 길을 걷는다. 그 길은 편안하고 안정감을 준다. 자주 걸어본 길이라는 사실이 우리를 안심시키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에 발을 들이려 할 때, 모든 것이 달라진다. 익숙함이 사라진 자리에 불안이 밀려온다. &amp;lsquo;내가 지금 가려는 이 길이 정말 맞는 걸까? '이 길의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amp;rsquo; 자꾸만 스스로에게 묻고 또 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zG%2Fimage%2FOydFNOQokz8yOWcRQPSZkZfLzY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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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아차림 #3 _ 무의식이 하는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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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8T23:03:57Z</updated>
    <published>2024-08-28T12:0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Part 1. 겨울의 저녁, 1월의 고즈넉한 산사에서 나의 삶의 내면을 탐구하는 여행이 시작되었다.&amp;nbsp;따스한 모닥불의 불꽃이 춤추고, 그 빛이 산사의 고요함 속에 울려 퍼지는 이곳에서, 나는 문득 내 마음의 뿌리에 닿게 되는 순간을 맞이했다.  언니와 함께 모닥불 앞에서 도란도란 대화를 나누고 있던 중, 두 명의 여대생이 문제지를 들고 모닥불 가까이 다가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zG%2Fimage%2FndnQVJPSDJ_G4ltkLDpk45vsa8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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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아차림 #2_감정 자동적 반응 - 공격성_자기 비난 그리고 타인비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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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8T23:04:47Z</updated>
    <published>2024-08-14T06:5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울하면 과거에 사는 것이고, 불안하면 미래에 사는 것이고, 편안하면 이 순간에 사는 것이다. - 노자 -  템플스테이 5일째 아침이었다. 고요한 새벽 공기가 가라앉은 마음을 일으켜 세우는 듯했다. 아침 공양을 마친 후 지도 스님께서 조용히 말씀하셨다. &amp;quot;아침공양을 마치고 전달할 내용이 있습니다. 잠시 모여서 듣고 가세요.&amp;quot; 스님의 목소리는 늘 차분하고 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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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아차림 #1_감정이 하는 말. - 감정 알아차림. #1_타인을 비난하며 공격하는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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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8T23:06:21Z</updated>
    <published>2024-06-18T21:5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우리는 사회라는 집단 속에서 스스로 살아남을 수 있는 &amp;nbsp;자신만의 생존 방식을 각자 &amp;nbsp;지니고 있다.  여기 당신의&amp;nbsp;사회적 생존 방식을 알아보는 간단한 심리테스트가 있다. 당신은 20명 이상의 사람들이 많은 방에 들어가려고 한다. 이때 당신의 자연스러운 반응에 가장 가까운 것을 고르시오. (딱 하나만 골라야 함)A. &amp;quot;나는 여기서 중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zG%2Fimage%2FJwdWlvXk3jxUWY-_22gGADd3j1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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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니오신 듯 다녀가소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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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2T11:18:36Z</updated>
    <published>2024-06-12T09:4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억에 남는 말이 있다. 가슴속 깊숙이 새겨져 오래도록 남아있는&amp;nbsp;말.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우리의 감정 깊숙한 곳을 흔들어 놓는 말. 템플스테이 첫날 들었던 말이 여전히 내 가슴속에 남아 있다.  템플스테이를 위해 사찰에 막 도착했을 때 설렘과 두려운 마음이 공존했다. 불교라는 새로운 집단의 문화를 경험한다는 것은 흥미롭고 설레는 일이었다. 산사의 평화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zG%2Fimage%2Frvu1PbMtIiCYGI_KYOwgCdHlEt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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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템플스테이를 왜 가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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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8T23:35:58Z</updated>
    <published>2024-06-04T23:1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우와~ 여기 선택하길 정말 잘했다.&amp;rdquo;  산 중턱에 위치한 사찰에 도착하자 가장 먼저 남해의 파란 하늘과 탁 트인 바다가 한눈에 들어왔다. 고즈넉한 사찰과 한데 잘 어우러진 자연이 언니와 나를 한껏 반겨주는 것 같았다. 앞으로 10일 동안 눈앞에 시원하게 펼쳐진 아름다운 풍경을 매일 감상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세상을 다 얻은 듯한 충만감이 느껴졌다.  &amp;ldquo;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zG%2Fimage%2FT4wDGGoO5Mr8VAcMESuglTFAM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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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업급여가 준 선물 - 기독교인 언니 꼬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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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4T23:21:07Z</updated>
    <published>2024-05-28T21:2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템플스테이&amp;nbsp;: 일반인들에게 사찰을 개방하여 불교의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  &amp;ldquo;나 내일부터 백수 된다. 시원섭섭하네.&amp;rdquo;  10살 많은 친언니에게 내일 퇴사한다는 문자가 도착했다. 언니는 스무 살 꽃다운 나이에 결혼해서 아들, 딸 낳고 쭈욱 가정주부로 살았다. 경력단절녀가 20년 만에 사회에 첫 출사표를 던진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퇴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zG%2Fimage%2FNiPVzmgoO5aw9pUfnkv53L5GCX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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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_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날 - 괴로움에서 벗어나고 싶은 충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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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2T13:46:28Z</updated>
    <published>2024-05-22T12:2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득 어디론가&amp;nbsp;훌쩍 떠나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하고 있는 일이 잘 풀리지 않아 마음이 무거울 때, 직장에 얽매여 원하지 않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답답하게 느낄 때, 미래가 불분명하고 막막하게 느껴질 때, 현재의 삶을 되돌아보니 &amp;lsquo;이제까지 뭐 하고 살았나&amp;rsquo;하는 허탈감이 밀려올 때면 지긋지긋한 현실에서 도망치고 싶은 욕구를 느낍니다.  특히 직장에서 일이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zG%2Fimage%2F44sYaWYq_OF2n8JpyOE_wbQx1P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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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_무료심리상담이 끝났다. - 질문이 답을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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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6T03:13:35Z</updated>
    <published>2024-01-20T11:5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하지 못했던 질문 속에서 생각하지 못했던 해답이 나온다.  매주 1회씩 10주 동안 진행된 장기 무료심리상담이 끝났다. 상담센터를 처음 방문하던 날, 많이 긴장되고 초조했었다. 마음속은 답답한데 무엇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풀어내야 할지 나 자신조차도 몰랐기에&amp;hellip; 자신도 모르는 문제를 풀고 싶다고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부끄럽고 민망스러웠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zG%2Fimage%2FcheOqruwM7Sd6G22JQT-zpuR8h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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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상담 이제 그만하려고요. - 마지막 심리상담 ㅣ 여덟 번째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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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4T10:41:55Z</updated>
    <published>2024-01-14T07:3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엇을 그리고 싶은지 알려면        그리기 시작해야 한다.                         -파블로 피카소-   상담사 : 잘 지내셨나요? 12월 23일 마지막으로 만났었죠. 새해 들어 처음 만나는 거니까 딱 3주 만이네요. 담소 : 네~ 오랜만이죠. 저는 10일 동안 전라도에 있는 사찰 템플스테이 잘 다녀왔어요. 그곳에서 제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zG%2Fimage%2FytiCkKjyZZrAXqVGRHhCC1ANtU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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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챙김 명상 - 지식으로 아는 것과 경험으로 습득하는 것 ㅣ일곱 번째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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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4T09:09:31Z</updated>
    <published>2024-01-13T08:4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상이란,         '알아차리고 있음'을 알아차리는 것이다.                                -루퍼트 스파이라-  상담사 : 지난주는 잘 지내셨나요? 담소 : 네. 편안한 한 주를 보냈어요. 특별하게는 오늘 상담 시작하기 30분 전부터 독특한 신체 증상을 느꼈어요. 호흡이 부족하고 숨이 차요. 긴장하고 있는 거 같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zG%2Fimage%2FPieyufUPpvE_2khun5YqxLQyyg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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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검사 분석 결과 - 최고의 자학 '완벽주의' ㅣ 여섯 번째 시간 -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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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7T14:26:07Z</updated>
    <published>2024-01-07T12:5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완벽주의는 최고의 자학이다. -도덕경. 노자-   상담사&amp;nbsp;: 심리검사 분석 결과는 현재의 담소님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담소님이 검사에 답변하신 단편적인 부분들을 토대로 해석한 것이니까요. 하지만 MMPI-2, HTP, 문장완성검사와 상담 내용을 종합해서 분석했습니다. 분석 결과를 맹신하기보다는 참고용으로 들어주세요. 담소&amp;nbsp;: 네. 알겠습니다. 상담사&amp;nbsp;: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zG%2Fimage%2FV0Nih_qV-hR0O04ENfmVpjrRyp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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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은 자유다. - 사랑의 의미 ㅣ 여섯 번째 시간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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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6T14:11:00Z</updated>
    <published>2024-01-06T11:4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희망이 없는 사랑을 하고 있는 자만이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알고 있다. -프리드리히 쉴러-   상담사 : 지난주는 잘 지내셨나요? 담소 : 네 잘 지냈어요. 저의 상담 목표가 &amp;lsquo;가족관계에 얽힌 감정을 해결해서 인간관계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싶다&amp;rsquo;잖아요. 가족관계 문제에서 가장 중요한 작은 언니와 부모님 관련 문제가 해결된 것 같아요.  지난주에 작은 언니와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zG%2Fimage%2F95-2KuuyTInTo57_UY6mHe8Tqn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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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픔의 근원 - 무의식 해체 과정 ㅣ 다섯 번째 시간 -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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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0T23:56:22Z</updated>
    <published>2024-01-05T12:4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슬픔이란 소중한 것을 잃어버린 상실감이다.         슬픔의 원인이 외부에 있기 때문에         슬픔은 스스로 통제할 수 없다.                       -인간의 모든 감정 p146. 최현석-   담소 : 사람들은 각자 웃음 포인트가 있는 것처럼 슬픔 포인트도 있는 것 같아요. 상담 첫째 날 HTP 무의식 검사를 통해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zG%2Fimage%2FC8CWV9BEIINxWkfLWxJiFEwO7-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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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번도 하지 않은 행동이 가져온 변화. - 제대로 묻지 않은 질문 ㅣ 다섯 번째 시간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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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5T08:35:25Z</updated>
    <published>2023-12-17T03:4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명을 결정하는 것은        우리가 던지는 질문뿐만 아니라        우리가 제대로 묻지 않은 질문도 포함한다.                   -내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_ p255-   상담사 : 안녕하세요. 지난주는 잘 지내셨나요? 담소 : 네. 잘 지냈어요. 지난주에는 제가 단 한 번도 시도하지 않은 것을 두 가지나 시도했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zG%2Fimage%2FOIF4aEjaJN2nKNH7RUFYwcZcAM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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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으세요? 애쓰는 거 힘들어 보여요. - 어려운 길이 인간을 강하게 만든다. ㅣ 네 번째 시간 -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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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6T02:02:30Z</updated>
    <published>2023-12-15T22:5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tough times create strong men.&amp;nbsp;힘든 삶은 '강한 사람'을 만들고strong men create easy times.강한 사람은 '쉬운 삶'을 만들며easy times create weak men.쉬운 삶은 '약한 사람'을 만들고weak men create tough times.약한 사람은 '힘든 삶'을 만든다.  상담사&amp;nbsp;: 담소님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zG%2Fimage%2FGjP1f2snPKTdh-57niyErqMjgC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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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하는 말, 요점이 뭐야! - 상담사의 질문 ㅣ 네 번째 시간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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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1T10:05:50Z</updated>
    <published>2023-12-10T12:0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담이 시작되자마자 지난주에 있었던 이야기를 늘어놓았다. 어떠한 목적도 없이 수다 떨 듯 이야기가 늘어지는 것을 상담사가 지적하며 물었다. 겉으로 표현은 하지 않았지만, 화들짝 놀라서 정신이 번쩍 들었다.  상담사 : 여러 가지 일이 있으셨군요. 하시는 이야기를 듣고 있으니 담소님의 문제가 무엇인지 궁금해요. 저와 함께하는 상담에서 어떤 대화를 하고 싶으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zG%2Fimage%2FYBysMtvC5WVF58wELEI1XkYd9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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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사님이 했던 말이 계속 생각나요. -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는 말, 말, 말 ㅣ 네 번째 시간-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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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14:45:22Z</updated>
    <published>2023-12-09T11:4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담사 : 안녕하세요. 지난주 잘 지내셨나요? 담소 : 정말 잘 지냈어요. 저번 주 상담을 하고 나서 개인적으로 많은 것을 알았어요.   집에서 문장완성검사를 했는데 문장을 완성하면서 저 스스로 자연스레 알게 되는 것들이 있었어요. 특별히 흥미로워서 기억에 남는 두 가지 문장이 있어요.  1. 나에게 이상한 일이 생겼을 때 __________________&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ozG%2Fimage%2FOBC0yfnZkLX3Y7Jvud2gPVfNCf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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