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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구마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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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년 반의 서울 생활, 반년 간의 미국 생활을 거쳐, 다시 서울로 돌아와 '건강한 연결'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느슨하지만 매듭이 분명한 연결을 만들어 내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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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5T15:51: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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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작자가 될 것인가 기술자가 될 것인가 - 문과냐 이과냐 그것이 문제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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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9T13:56:37Z</updated>
    <published>2025-04-09T13:3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한 IT 스타트업에서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며, 직업에 대해 관심이 많다.  20대의 중반에 접어든 나이라 당연한 것이겠지만, '나의 직장'을 넘어 이 세계의 '직업' 자체에 관심이 많다.   '왜 어른들은 이과에 가라고 했을까', '왜 문과에서 상경계열이 취업이 잘될까'. 의 고민의 답을 스무 살이 되고 어렴풋이 이해했지만 이제야 활자로 표현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KS%2Fimage%2FXwlRznoRvdn24eIy0nvfxr4TSh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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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PT]'건강한 연결'을 위한 여정(2) - 간단한 프로덕트 제작과 실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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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8T08:35:57Z</updated>
    <published>2024-04-08T06:5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이 기록은 서비스 기획에 막 입문한 대학생의 기록임을 알립니다. 틀린 부분이 있으면 과감한 피드백과 지적 부탁드립니다. 서툴게 시작하는 제 여정을 재밌게 봐주세요! &amp;quot;가볍고 재밌는 글을 통해 건강한 연결을 만들어 낸다.&amp;quot;라는 기획의 방향성이 잡혔다.  이제는 무얼 해야 할까?  6. 프리토타입을 제작해서 간단한 서비스 운영을 해보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KS%2Fimage%2FyxPPrguu3cD36EmQx_x54AH6ys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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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PT] &amp;lsquo;건강한 연결&amp;rsquo;을 위한 여정(1) - 유저의 목소리를 들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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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8T06:57:52Z</updated>
    <published>2024-04-08T05:2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이 기록은 서비스 기획에 막 입문한 대학생의 기록임을 알립니다. 틀린 부분이 있으면 과감한 피드백과 지적 부탁드립니다. 서툴게 시작하는 제 여정을 재밌게 봐주세요! 그렇게, '건강한 연결'을 위한 프로덕트를 만들기 위한 여정을 시작했다. 내가 느끼는 니즈를 대중들도 느끼는지, 얼마나 느끼는 지를 가장 먼저 알아봐야 했다.  서비스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KS%2Fimage%2FPjRQgkTE_p9WQtiyoaBUytLW7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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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PT] '건강한 연결'을 위한 여정 (0)  - 앱을 위한 앱이 아닌, 비전과 목표를 위한 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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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8T05:19:23Z</updated>
    <published>2024-04-07T10:0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이 기록은 서비스 기획에 막 입문한 대학생의 기록임을 알립니다. 틀린 부분이 있으면 과감한 피드백과 지적 부탁드립니다. 서툴게 시작하는 제 여정을 재밌게 봐주세요!   만남과 연결은 우리의 인생에 필수적이고, 극적인 변화를 불러온다.하지만, 서로를 스쳐 지나간다고 해서 그게 만남일까? 서로를 변화시키고, 서로를 통해 세상을 보아야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KS%2Fimage%2FAWjiWhpYM9Iquyse2i7SLVkc3r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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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여행자의 마음으로 살아가는 힘 - 몰입과 여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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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6T12:31:20Z</updated>
    <published>2024-03-06T03:1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왜 여행을 떠날까?   익숙한 곳을 떠나 다른 곳에 나를 던지고 싶어서? 마음껏 돈 쓰면서 쉬고 싶어서? 일상으로부터 벗어나고 싶어서? 다른 문화를 온몸으로 느끼고 싶어서?  이유는 아주 다양합니다.    '나는 왜 교환학생을 갔는가?'라는 질문을 던져보았습니다'  수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꽉 차버린 제 삶을 비우러 갔다'가 적당할 것 같습니다. 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KS%2Fimage%2FUlp5InJ0MpSezmKGYey_c7d5XR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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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1월 1일 볼드랍의 열기 - 낭만과 미련함 그리고 객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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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1T22:47:53Z</updated>
    <published>2024-03-01T03:4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는 보신각이 있다면, 미국에는 타임스퀘어가 있습니다. 보신각과 타임스퀘어, 무슨 관계이냐고요? 두 곳 다 멋진 1월 1일을 맞이할 수 있게 해 준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12월 31일 밤이 되면 지상파 채널들은 보신각을 비춥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보신각 종소리를 들으러 직접 가기도 하죠. 미국 역시도 1월 1일을 기념하는 수많은 행사가 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KS%2Fimage%2FGl8Y49LEzIi68hbkTjIj1xOQri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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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중식집에서 시작하는 크리스마스 - 크리스마스=추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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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6T03:13:29Z</updated>
    <published>2024-02-26T08:2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리스마스를 뉴욕에서 보낸다는 기대감에 설렘으로 마음이 가득 찼습니다. 반짝반짝 예쁜 조명과 화려한 트리들을 볼 생각에 잔뜩 신이 났죠. 맛있는 음식들도 먹고, 예쁜 카페도 가는, 그런 크리스마스가 제 눈앞에 가득 펼쳐졌답니다.  예상대로 뉴욕은 너무 예뻤습니다. 크리스마스 당일에만 예쁜 게 아니라 12월 전체가 반짝였죠. 길거리의 많은 사람들의 눈에는 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KS%2Fimage%2FF7_ujO9Q9qWL10xk1yaoRip102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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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내 인생에 남을 끼워 넣지 않을 용기를 주는 곳 - 전 지구를 아우르는 다양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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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4T17:57:47Z</updated>
    <published>2024-02-22T09:0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뉴욕을 여행한 지도 두 달이 지났습니다.  화려함에 뒤섞여 뉴욕 거리를 활보하던 때가 고작 두 달 전이라니. 사실 믿기지 않는데요.  뉴욕에 간 적이 없는 것만 같은 기분입니다.   한국인만 있는 한국에 22년을 산 덕분(?)에 제 주변을 감싼 사람들이 온통 한국인이라는 사실이 그렇게 놀랍지도 않습니다. 뉴욕에 있을 때는 한국에 오면 굉장히 낯설 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KS%2Fimage%2FR0XMoj2l-mgCeXMjm_X1DHTTBf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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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체불가능'에 인생을 베팅하자 - 내가 아니면 안 되는 삶을 살고자 하는 노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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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4T05:09:34Z</updated>
    <published>2024-02-14T03:5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아하는 일을 하자. 가슴 뛰는 일을 하자. 다급해할 필요 없다.라고 되뇌면서도 자꾸만 비교하고 조급해지는 건 어쩔 수 없다. 사회의 객관적인 시선에서 보더라도 나는 절대 늦지 않았다.    스물셋의 대학생, 4학년이지만 휴학 한 번 하지 않고 달렸기에 아직 어리다. 무얼 위해 달렸는지는 모르겠다. 그냥 늦지 않기 위해 달렸던 것 같다. 인생은 속도가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KS%2Fimage%2FEiQ9xkNiIp0wSqjcqhOHd_hMr-Q.JPG" width="41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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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마하, 60%의 백인이 주는 묘함  - 같음이 주는 불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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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9T08:20:07Z</updated>
    <published>2024-01-31T06:4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 오마하라는 도시를 들어본 사람들은 거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워렌버핏의 고향으로 알려져 있는데, 사실 그마저도 유명하진 않습니다. 사실 저도 오마하라는 도시를 여행할 생각은 조금도 없었습니다. 들어본 적이 없는 곳이니까요.    미국인 친구의 초대로 고향에 놀러 가게 되었는데요, 그곳이 바로 오마하였습니다. '한마디로 정신을 차려보니 오마하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KS%2Fimage%2FEKdWkAQ240-FYwr6qLRudiCCFw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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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랜드캐니언,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가봐야 할 곳 - 돌멩이? 암벽? 그냥 산? 절대 아니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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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9:56Z</updated>
    <published>2024-01-27T03:1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 BBC가 선정한 죽기 전 꼭 가봐야 할 곳 1위에 빛나는 곳! 그랜드 캐니언에 다녀왔습니다.  &amp;ldquo;뭐? BBC 1위? 그 정도라고? &amp;ldquo; &amp;ldquo;네.. 그 정도이더라고요...&amp;rdquo; BBC에 이어 제 인생 여행지로도 뽑혔거든요.  축하합니다 그랜드 캐니언!   그랜드 캐니언의 명성은 익히 들어 알고 있었지만, 내심 &amp;lsquo;그렇게나 압도적일까?&amp;rsquo;하는 생각도 들었다. 평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KS%2Fimage%2FNzmyoLWNwfa1H3ZiU9vMxQHdBh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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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스베가스, 낮보다 아름다운 밤 - 가짜 같은 도시의 화려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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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4T11:23:37Z</updated>
    <published>2024-01-24T08:1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서부 여행을 계획할 때, 라스베가스는 사실 후보지에도 없었습니다. 막연하게 그랜드 캐니언과 LA를 가야겠다고 생각했으나 생각보다 두 곳의 거리가 멀었고, 일정상 하나만 선택해야 했죠.    저는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여행지인 그랜드 캐니언을 선택했고, 라스베가스는 그곳에 가기 위한 경유지 느낌에 불가했습니다.   그렇게 별 기대 없이 간 라스베가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KS%2Fimage%2FbGWiFRtTnfsm9ztJlcsJ_eUIua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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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랜도, 디즈니월드와 눈부신 일몰 - 올랜도 하면 디즈니, 디즈니 하면 올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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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4T01:57:34Z</updated>
    <published>2024-01-22T14:3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저는 친구들이 &amp;ldquo;나 미국여행가!&amp;rdquo;라고 하면 &amp;ldquo;뉴욕? LA? 그것도 아니면.. 시카고? &amp;ldquo;라고 반응하곤 했는데 교환학생으로서 미국에 가보니 생각보다 플로리다가 유명하더라고요. 미국 대학교 친구들이 여름휴가로 플로리다에 자주 가길래 저는 플로리다가 왜 유명한지 궁금해졌습니다.  대체 왜!! 나 몰래 유명한 거냐고!!  플로리다를 대표하는 세 가지 같은 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KS%2Fimage%2FcZFkYQ3J17VKzJmBL9rGjvPT_u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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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이애미, 여기가 남미가 아니라고? - 영어를 이긴 스페인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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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0T17:29:05Z</updated>
    <published>2024-01-20T12:0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이애미 여행을 다녀오는 버스 안에서 제가 마이애미를 다녀온 건지 남미를 다녀온 건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동시에 &amp;lsquo;아 이게 가성비 남미여행인가?&amp;rsquo;라는 생각도 했지요. 저는 남미를 가본 적이 없긴 하지만 마이애미는 분명 남미의 향이 물씬 풍겼습니다.    마이애미가 풍기는 남미의 향이 어디서, 왜 오게 된 건지 궁금해졌습니다. 어딜 가든 귀에 스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KS%2Fimage%2F3h6MLZCv_sKJww1nMbmbiqDbu3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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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슈빌, 테일러스위프트와 컨트리뮤직 - 핫치킨보다 더 핫한 음악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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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9T05:20:05Z</updated>
    <published>2024-01-17T03:1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 내슈빌이라는 도시를 들어본 사람은 그렇게 많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저도 내슈빌하면 떠오르는 거라곤 내슈빌 핫치킨이 전부였으니까요.   그러나 그 어떤 곳보다 미국스러운 도시가 내슈빌입니다. 미국 컨트리 뮤직의 뿌리이자 대표적인 음악도시이죠. 뉴욕 같은 유명한 관광지에서는 심심치 않게 한국인들을 볼 수 있지만, 이곳에는 관광객이 많지 않기에 진짜 미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KS%2Fimage%2FcoGgJnW64ym2RMCZsI7ATKDouB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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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락스빌, 미국 시골의 할로윈은 어떨까?  - 달콤한 Trick or Trea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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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5T03:16:35Z</updated>
    <published>2024-01-15T01:4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 가기 전, 저는 '정말로 남녀노소 세대구분 없이 할로윈을 사랑할까?', '정말로 코스튬을 입고 학교에 갈까?' 이런 것들이 궁금했습니다. 직접 경험해 본 결과,미국은 할로윈에 진심이 맞습니다.   가족과, 친구와 각양각색으로 할로윈을 즐깁니다. 우리나라의 할로윈이 젊은 세대만의 행사라면 미국에서는 작은 명절에 가깝습니다.   대학에서도 소소한 행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KS%2Fimage%2FSU_faQgGl8w2fAK54V3lQaeQhK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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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락스빌, 군부대 근처의 삶은 뭐가 다를까?  - 많은 한인들과 빠른 결혼연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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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3T04:38:13Z</updated>
    <published>2024-01-13T03:2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 가기 전, 저는 백인과 흑인으로 가득한 곳에서 동양인으로 살아남을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있었습니다. 제 상상 속의 미국 사회에는 아시안이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이죠.   저와는 다른 사람들로만 가득할 것 같았습니다. 막상 미국에 도착하니 제 상상과는 조금 다르더라고요. 마트에서 쇼핑을 하거나 식당에서 밥을 먹을 때면 익숙한 한국어가 제 귀로 흘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KS%2Fimage%2F7ZsYyTdNkoaRjUctp6idHxX0KW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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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도, 한국에도, 그 어디에도 없는 유토피아 - 중요한 건 '어디에'가 아니라 '어떻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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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6T23:28:36Z</updated>
    <published>2023-12-25T01:1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 오기 전, 아시아 밖으로 나가본 적도, 혼자 해외를 가본 적도 없는 저는 알 수 없는 두려움에 사로잡혔습니다. 부모님은 제가 아직 아기 같다고 말하시며  &amp;quot;진짜 혼자 갈 수 있겠어? 우리 딸 대견한데 너무 걱정된다.&amp;quot;라고 말씀하셨죠.   엄마 아빠를 걱정시키기 싫었던 저는 &amp;quot;서울에서 혼자 사는 거나 미국에서 혼자 사는 거나 똑같지 뭐~&amp;quot;라고 말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KS%2Fimage%2F3h9QiMnVGNaKP69AIJ5apG5Z-F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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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 계속 살 생각있어? 절대 없어!  - 미국의 사회적 안전장치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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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6T02:31:54Z</updated>
    <published>2023-12-22T22:5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 온 지도 벌써 3개월이 넘은 지금, 종종 이런 질문을 듣습니다.   &amp;ldquo;미국에서 계속 살 생각이 있어?&amp;rdquo;   그리고 그 질문에 대한 제 대답은 NO입니다.    미국도, 한국도 각자 장단점이 있지만 미국에선 언어가 완벽하지 않은 외국인으로서 살아야 하고, 그 엄청난 장벽을 넘을 만큼 미국에서의 삶이 매력적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물론 미국인 가족이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KS%2Fimage%2FGfNammcnzNoO4nTy9e1sG6EW0X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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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의 98배인 미국에서 뚜벅이로 산다는 것 - 차 없이는 낙동강 오리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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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2T00:13:57Z</updated>
    <published>2023-12-19T23:3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의 대학생이 자차를 가지고 있을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제 경험으로는 정말 드뭅니다. 아마 누군가가 자차가 있다고 밝히면 &amp;quot;헐 차가 있다고? 대박!&amp;quot;이라는 반응이 자연히 뒤따르겠죠.   대중교통이 잘 되어있는 서울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서울에서 학교를 다니긴 하지만, 제 고향은 지하철도 없고, 버스 배차간격도 엉망인 지방입니다. 제 고향에서 대학을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KS%2Fimage%2FehGOA35PMQbC0W03_FGw095UVF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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