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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다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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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맛있는 음식과 함께하는 것처럼 항상 행복한 순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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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6T02:37: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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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_이제는 시작이다,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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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3T05:19:54Z</updated>
    <published>2024-10-13T03:3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 이제 여기까지 왔다면, 아마도 당신은 내가 겪었던 영어 공부의 우여곡절들을 함께 따라온 셈일 것이다. 작심삼일로 끝났던 순간들, 웃지 못할 실수들, 그리고 작은 성취들이 모여 만든 기쁨까지. 하지만 지금 이 순간, 이 책을 덮기 전, 나는 당신에게 진짜 중요한 한 가지를 전하고 싶다.  영어를 공부한다는 건, 마치 새로운 길을 떠나는 것과 같다. 처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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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장: 문장의 형식으로 풀어보는 영어 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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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3T03:34:33Z</updated>
    <published>2024-10-13T03:3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 공부를 하다 보면 문장의 형식이라는 개념을 마주하게 된다. 처음 들으면 복잡하게 느껴지지만, 사실 문장의 형식을 이해하는 건 영어라는 세계를 구조적으로 바라보는 눈을 키우는 것과 같다.  문장의 1형식부터 5형식까지, 각각의 구조가 영어 문장을 더 명확하게 해석하고 활용하는 법을 알려준다. 이 형식들은 마치 우리의 영어 공부 여정처럼 각기 다른 단계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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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장: 혼란 속에서도 배우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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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3T03:34:33Z</updated>
    <published>2024-10-13T03:3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 공부를 시작할 때, 나는 완벽한 문법을 익히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유튜브에서 유명한 영어 강사 타미 김정호의 강의를 찾아보고, 그의 책까지 샀다. 완벽한 문법을 익혀야만 영어를 제대로 할 수 있다고 믿었던 시절이었다. 책을 샀을 때의 그 다짐은 대단했지만, 그 책을 끝까지 읽지 못한 채 어딘가에서 멈춰버린 경험이 있다. 그 이후로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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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장: 영화 속 영어, 나의 작은 성장을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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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3T03:34:33Z</updated>
    <published>2024-10-13T03:3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 공부를 하다 보면 어느 날 문득, 내가 성장하고 있다는 걸 느끼게 되는 순간이 있다. 그 순간은 별다른 예고 없이 찾아오고, 그게 정말 사소한 것일 수도 있다. 나에게도 그런 경험이 있었다. 여자친구와 함께 영화를 보기로 했던 날이었다. 여자친구는 &amp;quot;크루즈 패밀리 2&amp;quot;를 보자고 했지만, 나는 전편을 본 적이 없었다. 그래서 몰래 집에서 1편을 먼저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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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장: 목표 없는 달리기, 결국 제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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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3T03:34:33Z</updated>
    <published>2024-10-13T03:3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학교 때 학원 선생님께&amp;nbsp;타조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타조는 놀라면 전속력으로 달리기 시작한다. 문제는 그 다리가 짝다리라, 방향 없이 달리면 결국 원을 그리며 제자리로 돌아오고 만다는 것이다. 사냥꾼들은 이 점을 이용해 타조가 놀라 도망칠 때까지 기다렸다가, 한참을 달리고 지친 타조를 쉽게 잡는다고 한다. 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목표 없이 전속력으로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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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장: 같은 길을 걷는 동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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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3T03:34:33Z</updated>
    <published>2024-10-13T03:3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를 공부하다 보면 가끔씩 혼자만 뒤처진 기분이 들 때가 있다. 다른 사람들은 더 빠르게 배우는 것 같고, 나는 한참 뒤에서 헛돌고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가만히 주변을 둘러보면, 나처럼 실수하면서도 계속 도전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영어 공부는 마치 긴 마라톤 같다. 출발선에서는 모두가 같은 목표를 향해 달리지만, 각자 자신의 속도에 맞춰서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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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장: 시험지 속에서 벗어난 영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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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3T03:34:32Z</updated>
    <published>2024-10-13T03:3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영어 공부는 마치 토르가 뭔지도 모르고 망치부터 휘두르는 느낌이었다. 어차피 어떻게든 해내겠지라는 자신감은 넘쳤지만, 정작 그 자신감이 영어 앞에서는 통하지 않더라. 교과서와 시험 속에서의 영어는 분명 쉬웠다. 주어진 문제를 풀고, 정답을 맞히는 건 나름 해낼 수 있었다. 하지만 현실에서, 실제 대화 속의 영어는 전혀 다른 차원의 게임이었다.  처음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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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장: 해외 출장에서 만난 나의 영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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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3T03:34:32Z</updated>
    <published>2024-10-13T03:3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트남으로 출장을 간 적이 있다. 현지 사업 협조를 위해 2년 차 선배와 함께 베트남을 방문했는데, 이번 출장에는 통역사도 함께했다. 베트남어도 영어도 못하는 나로서는 통역사가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현지에서 마주한 현실은 조금 달랐다. 통역사와 함께하긴 했지만, 현지 담당자들은 여러 국제 단체와의 비즈니스 경험이 많아서인지 대부분 영어로 소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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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장: 내꺼 아니 내꺼 같은 내꺼 아닌 영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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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3T03:34: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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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영어는 마치 내 것 같은데, 막상 쓸 때가 되면 내 것이 아닌 듯한 언어다. 교과서 속 문장을 외우고, 시험지를 풀 때는 분명 머릿속에 다 들어있던 것 같지만, 정작 실전에서는 그 문장들이 내 입에서 나오지 않는다. 머릿속에서 맴도는 수많은 단어들이 현실에서 표현되지 않는 그 답답함, 영어를 공부하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것이다. 나 역시 그랬다.  영어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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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I find thank you,and yo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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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3T03:34:32Z</updated>
    <published>2024-10-13T03:3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를 처음 배울 때 가장 먼저 외웠던 문장은 아마도 &amp;quot;I&amp;rsquo;m fine, thank you, and you?&amp;quot;일 것이다. 나 역시 그 문장으로 영어를 시작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도 영어는 여전히 나에게 익숙하지 않다. 그래도 나는 영어 공부를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도전 중이다.  이 책의 제목, &amp;quot;I find thank you, and you?&amp;quot;는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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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출장에서 만난 나의 영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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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3T03:45:40Z</updated>
    <published>2024-10-13T02:3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트남으로 출장을 간 적이 있다. 현지 사업 협조를 위해 2년 차 선배와 함께 베트남을 방문했는데, 이번 출장에는 통역사도 함께했다. 베트남어도 영어도 못하는 나로서는 통역사가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현지에서 마주한 현실은 조금 달랐다. 통역사와 함께하긴 했지만, 현지 담당자들은 여러 국제 단체와의 비즈니스 경험이 많아서인지 대부분 영어로 소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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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꺼 아니 내꺼 같은 내꺼 아닌 영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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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3T02:29:48Z</updated>
    <published>2024-10-13T02:2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는 마치 내 것 같은데, 막상 쓸 때가 되면 내 것이 아닌 듯한 언어다. 교과서 속 문장을 외우고, 시험지를 풀 때는 분명 머릿속에 다 들어있던 것 같지만, 정작 실전에서는 그 문장들이 내 입에서 나오지 않는다. 머릿속에서 맴도는 수많은 단어들이 현실에서 표현되지 않는 그 답답함, 영어를 공부하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것이다. 나 역시 그랬다.  영어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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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비게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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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10:04:48Z</updated>
    <published>2024-10-06T02:1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여기서부턴 길 아니까 네비 꺼야겠다.&amp;rdquo;  목적지까지 약 12km를 남기고 익숙한 풍경이 보이자 나는 휴대폰 네비게이션을 껐다. &amp;rsquo;나 멋있지? 멋지다고 해!&amp;rsquo;라는 마음으로 옆 조수석에 앉은 직장 후배에게 눈길을 주었다. 눈치 빠른 후배는 곧바로 내 운전 실력과 길머리까지 칭찬해 주었다. 그 칭찬이 기분 좋았지만, 동시에 조금 무안했다. 왜냐하면 익숙한 길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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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_I find thank you, and yo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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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3T03:35:06Z</updated>
    <published>2024-10-06T01:5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I find thank you, and you?  영어를 처음 배울 때 가장 먼저 외웠던 문장은 아마도 &amp;ldquo;I&amp;rsquo;m fine, thank you, and you?&amp;rdquo;일 것이다. 나 역시 그 문장으로 영어를 시작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도 영어는 여전히 나에게 익숙하지 않다. 그래도 나는 영어 공부를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도전 중이다. 이 책의 제목 &amp;ldquo;I fin</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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