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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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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자산운용사에서 마케터로 일하고있습니다. 업무 시작 전 30분, 큰 의미가 될 수 있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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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6T04:40: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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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쁘다 바빠 현대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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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6T22:38:55Z</updated>
    <published>2024-10-06T22:3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주간 휴일이 많으면, 신나지 않고 걱정이 앞선다 업무량은 동일한데 쉬는날엔 쉬고싶으니 쉬지 않는 날에 더 무리하게되는..  그런 의미로 지난 한 주가 너무 바빴다 주말에 눈 뜨니 오후 3시였음 ㅠㅠ  그런데다가 다 끝내지 못한 일들도 한가득이라 이번주도 걱정이 앞서는 중.. 흑흑 눈물이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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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이&amp;nbsp;손에 안잡히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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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4T22:33:44Z</updated>
    <published>2024-09-24T22:3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이 손에 안잡히고 마냥 누워서 잠이나 자고싶은 순간들이 있는데  오늘이 딱&amp;nbsp;그날이다 사실 어제도 좀 그랬고 그저께도 좀 그랬떤 것 같다  내일은 안그랬으면 좋겠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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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쉽지않은 가족 여행 계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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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3T22:45:34Z</updated>
    <published>2024-09-23T22:4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족 여행을 계획중.  아빠가&amp;nbsp;몇 년 전부터 노래를 부르시던 홋카이도에 가볼까 생각 중이다. 성수기 중의 성수기라는 12월~1월에 갈 예정인데, 확실히 넘 비싸긴 하다 ... ㅠ,ㅠ  그 와중에 오빠는 (너무 화가나서 말이 안나옴) 가기 싫은 티를 팍팍 내니 부모님 몫은 고사하고 본인 몫만 내고 오라고 해도 심드렁하다 3명을 챙겨야 하는 상황이 답답할 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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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 못잔 날 운 좋은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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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2T23:00:10Z</updated>
    <published>2024-09-22T23: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시간 밖에 못 잔날 밤 늦게까지 잠이 안와서 핸드폰을 보다가 결국 몇 시간 눈 붙이지도 못하고 출근!  근데 이런 날은 참 신기한게, 생각보다 피곤하지 않음.  평소에 잘 자는 편이라 그런지, 이렇게 몇 시간 못 자고 출근하는 날에도 바로 체력이 떨어지거나 이런 게 느껴지진 않는 것 같다 (난 주말에 진짜 많이 자는 편.. 한 10시간)  근데 출근길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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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빼고 다 휴가썼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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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0T00:18:35Z</updated>
    <published>2024-09-19T22:4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긴 연휴가 끝난 바로 다음 날은 특히 회사가 더 비어 보이는 느낌.. 다들 휴가썼나봐 나빼고 다 ㅠ  난 어제부터 출근을 했는데 굉장히 놀랐던 점이 있다. 그래도 나름 아침 출근 후 브런치에 간단한 글을 쓰는게 습관으로 자리잡았다고 생각했는데, 어제 하루종일, 내가 아침에 출근 후 브런치 글을 쓰지 않았다는 사실을, 아니 브런치라는 존재 자체를 그냥 온전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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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만을 기다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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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1T22:44:01Z</updated>
    <published>2024-09-11T22:4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진짜 오늘만을 기다렸다 내일 휴가거든  오늘만 버텨내면 (언제부터 회사가 버텨내는 곳이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꽤 오래 쉴 수 있다 금 토 일 월 화 수 5일이나 쉴 수 있다고? 진짜 미치겠네 너무행복해  이런 행복이 나에게 오다니 난 행운이야  오늘 바로 본가 내려가는 날이라 짐 바리바리 ㅆㅏ들고 왔는데 심지어 오늘 출근길에&amp;nbsp;꽤 오래 앉아서 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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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빅토리 막차 탄 내가 빅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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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0T22:40:39Z</updated>
    <published>2024-09-10T22:4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빅토리를 보면서 단순한 메세지의 힘을 다시 한 번 알게 된 느낌.  '응원' 라는 메세지를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소재는 조금만 생각해도 치어리딩이 떠오르긴 한다. 근데, 백댄서가 되고싶은 아이들이 치어리딩을 시작한단 생각은 못해봄... 그리고 노조 파업 농성에서 치어리딩을 한단 생각도 못해봤고  가장 중심이 되는 '당신'을 '응원'한다 는 메세지가 가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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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하철 빈 좌석을 획득할 미래의 행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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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9T22:38:00Z</updated>
    <published>2024-09-09T22:3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근길 지하철에서 보내는 시간은 30분 정도 나는 보통 지하철에 승차하고 10여분 이내로 하차하는 승객들의 자리를 잘 살피고 앉는 편이다.  근데 요 근래 일주일 정도, 이렇게 빈 자리에 착석하게 되는 시간이 점점 늦어졌다. 정말 신기할 정도로, 내가 대기하기로 선택하는 사람들이 꽤나 오랜 시간 본인의 자리를 지키다가, 나와 비슷한 지점에서 하차한다는건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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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빠른 세상, 마음을 다잡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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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8T22:36:41Z</updated>
    <published>2024-09-08T22:3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씨가 조금 선선해지긴 했는데, 아직은 좀 덥다 이러다 또 목도리 없인 밖을 돌아다니기 힘들 정도로 찬바람이 쌩썡 불겠지 이 더위가 사라진다는 게 상상이 가질 않는구만.  주말이 지나갈 때 마다 한 주가 너무 금방 지나가버린 것 같아서 놀라는데, 한 달이 그리고 한 해가 지나는 속도는 더더욱 놀랍다.. 왜이렇게 빠른거야으잉  오늘의 목표. 제작하고 있던 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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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시간을 버리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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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5T22:37:30Z</updated>
    <published>2024-09-05T22:3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를 미워하는 마음이라는 것이.. 참 어렵고 힘든 게 그 마음을 먹는다는 그 자체로 나 스스로가 괴로워진다  진짜 버려지는 시간은 누군가를 미워하는 시간이다  가수 김창완님이 했던 말을 다시 한 번 머릿속에 새기며 시간을 버리지 말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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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젠지밈 채널 추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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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3T22:36:05Z</updated>
    <published>2024-09-03T22:3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근길에 갑자기 내 인스타그램 알고리즘에 등장한 즐거운 쇼츠 채널이 있다. 바로 젠지밈 https://www.youtube.com/@genzmemenglish  z세대들의 대화나 인터뷰 등을 짤막한 쇼츠로 재편집해서 올리는 채널인데 넘유용함.... 출근길에 눈 감고 한 쇼츠만 계속 반복재생으로 20번은 들어보는 것 같은데, 곧 죽어도 끝까지 안들리는 영어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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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이 하고싶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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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8T22:34:42Z</updated>
    <published>2024-08-28T22:3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동과 영어공부 언제나 나에게 있어 가장 큰 챌린지같은 느낌인데... 둘 다 손을 놓은지 너무 오래되었다  이 와중에 하고싶은 운동이 2가지 생겼는데 바로 이것들임. 1. 폴댄스 2. 프리다이빙  우선 폴댄스의 장점이자 프리다이빙의 단점은 바로&amp;nbsp;집 근처에 있고 집 근처에 없다는건데.. 운동이란 자고로 집과 가까워야 한다는 일념이 있기때문에, 프리다이빙이 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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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한다 영어공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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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7T22:47:37Z</updated>
    <published>2024-08-27T22:4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즐겨보는 유튜버가 있는데, 바로 영국에서 살고있는 니아초! https://www.youtube.com/@_niacho  주로 이분의 카페 대화 쇼츠를 즐겨보는데 볼 때 마다 정말 나의 영어 실력에 놀라게됨.. 정말... 원어민들은 너무 빠르게 말하고..&amp;nbsp;영국 억양도 정말 익숙하지 않은 편이구나 싶고.. 영어공부 뽐뿌 오게 만드는 00년생 그녀  이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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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일 주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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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6T22:47:26Z</updated>
    <published>2024-08-26T22:4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일 주간에 들어섰다. 매년 생일주간에 들어서면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권리를 얻게되는데 (우리집에서) 이 권리가 꽤나 쏠쏠하다..  이것 저것&amp;nbsp;부려먹기도 좋고, 맛있는 밥도 얻어먹는다  생일아 지나가지말고 내 곁에 계속 머물러줄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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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와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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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5T22:37: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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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고양이는 여행을 할 수 없다  처음 고양이와 함께 살게 된 날 고양이와 함께 여행하고 산책하는 나를 꿈꾸기도 했다 (가끔 유튜브에서 볼 수 있는 산책냥이들을 보며 내 고양이일지도 모른다는 상상을 하던 날들도 있었다)  그런데 우리집 고양이는 진짜 고양이였고 (그렇다고 산책냥이가 가짜 고양이란건 아니지만)  목욕도 싫어하고 (그래도 화장실에서 날아다니지는 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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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주일이 너무 빨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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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1T22:44:54Z</updated>
    <published>2024-08-21T22:4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주는 뭔가 후다닥 지나가고 있는 느낌이다. 벌써 목요일이라고? 아직 이것도 이것도 못했는데..&amp;nbsp; &amp;lt;- 지금 딱 이상태  와중에 내일 오전에 건강검진을 해야해서 더 정신없는 중..  오늘은 기필코 할 일을 다 끝내고 가겠다 는 마음가짐으로 오늘 하루도 화이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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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레터 리뉴얼 돌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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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0T22:47:27Z</updated>
    <published>2024-08-20T22:4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회사에서 뉴스레터를 발송했었다. 그 회사에서는 애초에 뉴스레터 콘텐츠 자체가 없었는데, 회사에 인턴이 입사하면서 그 인턴의 근무 프로젝트로 뉴스레터 발행을 시작하게 됐었다. 그러다 인턴분이 정규직으로 꾸준히 근무하게되면서 아예 마케팅팀의 업무로 자리잡게 되었는데...  처음에 뉴스레터를 발행할 때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 바로 차별성을 갖는 것이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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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곤한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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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9T22:35:46Z</updated>
    <published>2024-08-19T22:3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라진 택배는 못찾았고.. 찾는 과정에서 친구들의 마음만 상하게 한 나.. &amp;lt; ㅋㅋㅋㅋㅋㅋㅋ  웃음이 나는데 웃음이 안난다 ㅜㅜ  1. 택배 잃어버려서 속상하긴함 2. 그리고 누군지 찾고싶음.. 내 택배 버린 사람.. 3. 근데 누군지 찾아도 해결은 안됨 4. 누군지 찾아도 그 사람한테 물어내라 할 생각은 없음 5. 그래서 그냥 누군지 몰라도 될 것 같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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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택배 누가 버렸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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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8T22:37:07Z</updated>
    <published>2024-08-18T22:3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말에 친구들이 집에 놀러왔었다 (샴페인 1병에, 사케 1병, 그리고 위스키 1병까지 집에 있던 술만 몇십만원어치를 거덜내구 감...)  그치만 이게 문제가 아니야 왜냐면 술은 원래 대접하려 했던 것들이니까  그런데 오늘 아침 출근길에 확인했더니 내가 배송받은 택배 박스가 감쪽같이 사라진거다  주말에 택배가 와서 택배를 현관에 그냥 뒀었는데,,, 내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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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아웃일까 아닐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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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5T22:41:16Z</updated>
    <published>2024-08-15T22:4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 쉬는 날에 이런 저런 일정이 많은 스타일인데, 요즘 들어 왜인지 모르게 쉬는날에는 정말 쉬고만 있다.  그러나.... 막상 몸은 쉬고있지만 마음은 또 마음껏 쉬지는 못하는 중 ㅠㅠ 잠자다 일어나서 밥먹고 웹툰 보다가 잠들고 일어나서 밥먹고 다시 좀 자다가 씻고 또 자는 애매하게 쉬는 날..  주위 친구들이 나보고 번아웃 같다고 말할 정도 그런데 막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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