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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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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삶의 여러 부분을 다양한 각도, 시선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감히 타인을 가르치고자 글을 쓰는 것이 아닌, 제 생각과 의견을 공유하는 것이 목표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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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6T07:18: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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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계의 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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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8T07:45:00Z</updated>
    <published>2024-05-08T07:4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나는 인공지능을 바라보았다. 새벽별이 숨어버린 하늘 아래서강철의 혀가 노래한다. ​ 펜촉에서 떨어진 잉크는종이 위에 작은 흔적을 남기고강철의 목소리 속에 묻혀갔다.나는 노트에 고개를 숙이고나지막이 시를 적었다. ​ &amp;quot;인간은 어디에 있는가?&amp;quot;묻고 싶었지만모니터 속 불빛만어둠을 비출 뿐이었다. ​ 기계는 노래한다,끝없이 이어지는 이야기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Uh%2Fimage%2F5ZgCDmLJOKH1QfFa9KdS9duGml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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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오늘 나를 위로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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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6T00:05:30Z</updated>
    <published>2024-02-15T15:5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밤 12시. 내가 한창 글쓰기에 집중하던 시간이었다. 다음 달, 다다음 달이면 다시 직장에 들어가야 한다. 그전에 무언가 결과물을 내고 싶었다. 그래서 하루 종일 글을 읽었다. 또 글을 썼다. 잠도 제대로 오지 않는 나날들이었다.  어느 날 불현듯 불안이 찾아왔다. 노크도 없이 갑자기 들이닥친 녀석. 저녁이 문제였을까 하는 생각에 소화제를 들이켰다. 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Uh%2Fimage%2FI6O567n2cRcqQRw8fCL0OWEXhJ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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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는 글이란 무엇일까 - 나의 이정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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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1T23:46:27Z</updated>
    <published>2024-02-07T15:3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웹소설 작가 지망생이다. 지망생이라는 표현을 쓴 이유는 아직 작가로써 이름을 날린 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것 뿐 아니라 내가 시작한&amp;nbsp;이야기의 끝을 본 적도 없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겠지만, 그 이유는 중요하지 않다. 결과적으로 나는 웹소설 작가 지망생으로써 실패한 인생을 살았다.&amp;nbsp;지금도 나의 실패는 현재 진행형이다.  독자는 웹소설에게 무엇을 기대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Uh%2Fimage%2FbsfncYxzYWMH2Pxk10jhZsjVrD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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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은 금이다. -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돌일 수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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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7T14:12:25Z</updated>
    <published>2024-01-27T12:4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은 흐른다. 그것은 우리가 감히 바꿀 수 있는 것이 아닌 이 세계의 법칙이자 질서다.  누구에게나 시간은 공평하게 흐른다. 80대 할아버지와 10살 초등학생의 시간도 예외 없이 동일하게 흐른다. 대기업 회장에게도, 할 일 없는 백수에게도 동일하다.  하지만 그 시간을 활용하는 수준은 모두 다르다. 누군가는 자신의 미래를 위해 매 순간을 가치 있게 가꾸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Uh%2Fimage%2FtIQOyxRS22nSOdoA7NnlM8UtXU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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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이라는 것은 참 어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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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9T03:48:00Z</updated>
    <published>2024-01-26T14:2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쓴 글이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은 내가 처음 글을 접했던 그날 이후로 하루도 빠지지 않고 해 왔을 것이다. 그리고 그 고민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글쓰기를 처음 접했던 2020년부터 무려 4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나의 글은 발전과 퇴화를 반복하며 제자리걸음을 걷는다. 어쩌면 꾸준히 우상향 중일 수도, 혹은 우하향 중일 수도, 혹은 내가 재능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Uh%2Fimage%2FwYxGGua3saMp4zkyBH6n8ePXNS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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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it - 결심했다. 아니, 결심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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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3T08:25:53Z</updated>
    <published>2023-08-12T15:3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서는 작가가 글을 쓰지 않으면 30일을 주기로 알림을 보낸다. 240일(8번)이 지나면 더 이상 알림을 보내지 않는다. 아마 더 이상 글을 쓸 생각이 없는 사람이라고 판단하는 모양이다.   글을 쓰지 않기로 결심했었던 때가 있었다. 언제냐고 물을 것 없이, 당장 내 브런치 글 목록만 봐도 공백기가 꽤 길다. 2022년 5월이 마지막 글이었으니, 대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Uh%2Fimage%2Fsz6TVN5wKtv7nQH8afWaJSm8CQ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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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의 힘 - 나의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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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5T23:40:06Z</updated>
    <published>2022-05-25T12:4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아침 6시 20분에 일어난다. 30분간 출근 준비를 하고, 2시간 동안 버스에 몸을 누인다. 회사에 도착해서 열심히 일을 한다. 점심을 먹고, 또 앉아서 일을 한다. 그러다 6시가 되면 퇴근을 하고, 2시간 동안 집을 향해 가는 버스에 몸을 맡긴다.  집에 도착해서 저녁을 먹고,&amp;nbsp;책상 앞 의자에 앉는다. 그리고는 유튜브를 켜고 영상을 본다. 그러다 1</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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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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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4T12:27:01Z</updated>
    <published>2022-01-31T09:1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나 스스로를&amp;nbsp;완벽주의자라 생각해 본 적이 없다. 그도 그럴 것이, 인생을 통틀어 무엇 하나 완벽하게 이룬 것이 없음에도 그에 대한 불편함을 느낀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내가 좋아한다고 생각했던 일을 완벽히 끝내지 못했어도, 이 정도면 나쁘지 않다고 여기고 넘어가는 일이 부지기수였다.  그런데 최근에는 조금 달라졌다. 물론 여전히 대다수의 일은 '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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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것에 대한 불편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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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3T13:29:40Z</updated>
    <published>2021-12-13T10:5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은 빠르게 변한다. 잠시 눈을 감았다 뜨면 집 근처에 새로운 건물이 올라가고, 또 낡은 건물이 철거된다. 무겁고 불편한 폴더폰이 디스플레이가 접히는 폴드 폰으로 발전된 건, 고작 10년 만에 일어난 일이었다.  과학의 발전은 우리에게 편안함을 선물했다. 이제 더는 버스가 언제 올지 몰라 애태우지 않아도 되고, 맛있는 걸 먹기 위해 집 밖으로 나가지 않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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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로받고 싶은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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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3T11:04:18Z</updated>
    <published>2021-12-09T00:3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우울하다. 우울해!  그런 날이 있다. 아무 이유도 없이 우울하고 축 처지는 날들. 어제도, 그저께도, 일주일 전도, 한 달 전도 분명 같은 하루를 보냈지만,&amp;nbsp;이상하게&amp;nbsp;너무나 우울하고 무기력한&amp;nbsp;그런 날.  나는 특히 회사에서 그런 감정을 자주 느낀다. 회사는 언제나 북적이지만, 동시에 소름 돋게 고요한 장소이기도 하다. 그곳에 가만히 앉아있다 보면 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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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목적은 무엇인가 - 고민, 또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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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8T09:12:10Z</updated>
    <published>2021-12-08T04:1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유는 장래 희망이 뭐니?  현시대를&amp;nbsp;살아가는&amp;nbsp;사람이라면, 누구나&amp;nbsp;어릴&amp;nbsp;적&amp;nbsp;이런&amp;nbsp;류의&amp;nbsp;질문을&amp;nbsp;듣곤 한다. 물론 나 역시 그랬다. 어릴 적, 한창 철없는 초등학생이었던 난 그저 해맑게 웃으며 대답했다. 대통령이 될 거라고.  그리고 시간이 흘러 난 어느덧 중학생이 되었다. 마냥 철없던 초등학생은 나이가 들었지만, 여전히 철도, 생각도 없었다. 그렇기에 대답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Uh%2Fimage%2FxAz_pVeD24OSCkHEqxZKhos3Dk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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