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히하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pYR" />
  <author>
    <name>7f116bdb9dca447</name>
  </author>
  <subtitle>안녕하세요. &amp;lsquo;비즈니스 상상집&amp;rsquo;의 글을 쓰는 히하호 입니다.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비즈니스와 사회의 여러 문제를 관찰하고, 그 속에서 새로운 기회를 발견하는 것을 즐깁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dpYR</id>
  <updated>2021-12-06T13:01:48Z</updated>
  <entry>
    <title>10만원을 10억으로 90일간 여정 - 글렌 스턴스&amp;nbs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pYR/7" />
    <id>https://brunch.co.kr/@@dpYR/7</id>
    <updated>2025-08-18T11:47:13Z</updated>
    <published>2025-08-18T11:4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억만장자 글렌 스턴스, 100달러로 90일 만에 100만 달러 만들기  디스커버리 채널의 다큐멘터리 '언더커버 빌리어네어'가 유튜브 알고리즘에 떴습니다. 후킹하는 제목에 이끌려 시청했는데, 사업적 측면에서 배울 점이 많아 기록해두고 두고두고 꺼내먹으려 합니다. 그가 단돈 100달러, 낡은 트럭 한 대, 연락처 없는 휴대폰, 이 3가지 자원으로 낯선 도시에서</summary>
  </entry>
  <entry>
    <title>방문요양의 수익 모델 &amp;ndash; 신뢰와 서비스 확장을 연결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pYR/6" />
    <id>https://brunch.co.kr/@@dpYR/6</id>
    <updated>2025-08-14T08:33:30Z</updated>
    <published>2025-08-14T08:3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3편에서 확인한 핵심은 요양보호사의 권위 향상이 서비스 품질과 시장 확장의 중심이라는 점입니다. 이번 편에서는 이 변화가 어떻게 실질적 수익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전략적 관점에서 살펴보겠습니다.  방문요양은 단순 돌봄을 넘어 고객 경험을 설계하고 데이터를 연결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핵심은 명확합니다. 서비스 확장 &amp;rarr; 고객 신뢰 &amp;rarr; 수</summary>
  </entry>
  <entry>
    <title>요양보호사, 돌봄 서비스의 중심에 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pYR/5" />
    <id>https://brunch.co.kr/@@dpYR/5</id>
    <updated>2025-08-14T08:34:02Z</updated>
    <published>2025-08-13T07:5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이야기, 그리고 오늘의 주제  1편에서는 &amp;lsquo;시니어 웰니스&amp;rsquo;라는 큰 비전을 공유했습니다. 단순 돌봄을 넘어 &amp;lsquo;존엄&amp;rsquo;과 &amp;lsquo;개화하는 인생&amp;rsquo;을 지향하는 산업으로서, 사업은 결국 사람과 삶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죠.  2편에서는 방문요양 사업의 제약과 한계를 살폈습니다. 법적으로 고정된 급여 체계와 높은 행정 부담, 그리고 비급여 확장에 따른 신뢰 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YR%2Fimage%2Fz7tYpkqKuvlNsoR9PmFm1226gMk.tif"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방문요양, 제약 속에서 확장하는 법을 찾아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pYR/4" />
    <id>https://brunch.co.kr/@@dpYR/4</id>
    <updated>2025-08-13T07:51:34Z</updated>
    <published>2025-08-12T05:5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부가 아닌 고객에게 직접 비용을 받는 비급여는 신뢰와 설득의 장벽이 너무 높습니다. 법적으로 요양보호사 급여는 고정되어 있고 방문요양은 노인이나 장애인 등이 자신의 집에서 요양 서비스를 받는 것을 의미합니다. 방문 요양, 방문 목욕, 방문 간호 등 다양한 형태로 제공될 수 있으며,&amp;nbsp;장기요양보험&amp;nbsp;등급을 받은 분들이 주로 이용합니다.   방문요양은 행정제도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YR%2Fimage%2FJ9JKi22U9RlCsjKx2URo8lIxxG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시니어 웰니스 2030을 상상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pYR/3" />
    <id>https://brunch.co.kr/@@dpYR/3</id>
    <updated>2025-08-12T05:56:14Z</updated>
    <published>2025-08-12T05:5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니어 웰니스, 나와 가까워진 이야기  솔직히 말하면, 저는 30대 중반으로 시니어 산업에 전혀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올해 초 시니어 재가요양 스타트업의 사업 컨설팅 의뢰를 받고 관련 분야를 살펴보면서, 주변 풍경이 완전히 달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5년 전만 해도 옷가게, 음식점, 네일샵, 병원 등이 어우러져 있던 거리가 이제는 대부분 요양병원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YR%2Fimage%2F5xsWXjG_nhElqYU_g3HQcL8BKw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