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제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piP" />
  <author>
    <name>3e5c9df5a0a1447</name>
  </author>
  <subtitle>Connecting the dots. 새로움과 다양함을 좇아 방랑합니다. 정체성이 없는 숫자 0에 다양한 정체성을 담고자 제로라는 이름을 지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dpiP</id>
  <updated>2021-12-04T00:23:39Z</updated>
  <entry>
    <title>독일인은 츤데레? - 집에서 어학연수 목적지 독일 최남단 프라이부르크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piP/18" />
    <id>https://brunch.co.kr/@@dpiP/18</id>
    <updated>2025-10-30T09:15:10Z</updated>
    <published>2025-10-30T09:0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08.01 홀로 떠나는 첫 여행이 독일이라니  오전 11시 반 정도에 비행기 이륙이라, 면세점에서 수령할 것도 있고 해서 일찍 집을 나섰다.  교환학생 때 쓰던 수트케이스를 다시 싸다니. 저번에는 정말 세상물정을 몰라 도둑질 같은 치안 걱정이 없었지만 미국을 다녀와보기도 하고, 혼자 어딘가를 여행하는 것은 처음이라 안전에 신경을 쓰고, 또 썼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iP%2Fimage%2F83Kp5ZI-MiDeZVWO08doOP9TmSc.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혼자 무작정 독일 어학연수 떠나기 - 혼자는 생각보다 무섭지 않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piP/17" />
    <id>https://brunch.co.kr/@@dpiP/17</id>
    <updated>2025-10-29T09:41:47Z</updated>
    <published>2025-10-29T07:1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자기 미국 교환학생 시리즈도 끝나지 않았는데 웬 독일 어학연수 얘기...?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어쩌다 보니 미국 교환학생 시리즈가 길어지기도 했고, 현생이 바쁘다 보니 자연스레 독일에서의 소중한 한 달 기억이 휘발될 것 같았다. 물론 미국 이야기가 중요하지 않다는 건 아니지만, 한 달이라는 짧은 시간이다 보니 자연스레 한 달을 지내며 보낸 하루하루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iP%2Fimage%2FrRIg-KHZkuizb_8lpgs_Oag-Ci0.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The Firstfruit - 첫 열매의 수확은 달고도 달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piP/16" />
    <id>https://brunch.co.kr/@@dpiP/16</id>
    <updated>2025-05-28T07:37:42Z</updated>
    <published>2025-05-28T04:5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 교환 일기, 사색, 사회의 통찰 등을 적는 진지한 플랫폼으로 활용하고 있어 구독하는 분들은 갑자기 뜬금없이 아이돌 이야기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나름의 앨범 리뷰기(?)로 작성해 본다.  이번 마크 솔로 앨범을 얘기해 보려고 한다. 2025년 4월 7일, 기대하고 기다리던 마크의 솔로 앨범 The Firstfruit이 드디어 나왔다! 총 13곡으로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iP%2Fimage%2FciDmssXEV-6nDCLoLxcTnSeISUU.jfif"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간밤의 계엄령과 한강의 노벨문학상 수상 - 우리의 문학이, 민주주의가 헛되지 않았음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piP/15" />
    <id>https://brunch.co.kr/@@dpiP/15</id>
    <updated>2024-12-04T13:40:53Z</updated>
    <published>2024-12-04T08:1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돌연 예상치도 못한 기쁜 소식이 찾아왔다. 바로 작가 한강의 노벨문학상 수상 소식이었다. 이로써 한강은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 노벨상 수상자가 되었다.   그간 괄목할만한 경제 성장을 이루었지만, 창의성을 요하는 부분이나 과학 연구 부문에서는 다소 부진한 성과를 보여왔기에 우리에게는 모두 희소식으로 다가왔다.  그리고 노벨문학상 선정 이유로는 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iP%2Fimage%2FoidRLxc4Q0RTCFE_Q0A6TkYWD_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름철 사춘기 - 장마란 하늘에게 잠시동안 찾아온 여름철 사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piP/14" />
    <id>https://brunch.co.kr/@@dpiP/14</id>
    <updated>2025-06-16T12:51:05Z</updated>
    <published>2024-07-11T02:0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 내 마음이 싱숭생숭한 것이 요상하다. 파아랗고 몽실한 것을 머금었다가도 뱉어내고 나니 잿빛으로 흐리워져간다.   흐드러진 능소화가 목을 쭈욱 편 모습이 탐스럽게 익어 빛에 반사된 복숭아의 솜털이 비웃는 듯한 능욕감에 그동안의 울분을 터트린다. 사시사철 분명 괜찮은 것 같았는데, 괜찮았는데  잠깐 쏟았던 눈물이 흘러넘쳐 솨-내리고 있다.   하물며 흥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iP%2Fimage%2FWlH6iDEfwg7Ah81a9IOxIMpzZZ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생존의 위협을 느낀 최초의 순간 - 타국에서 처음 시작하는 홀로서기_4주 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piP/12" />
    <id>https://brunch.co.kr/@@dpiP/12</id>
    <updated>2024-01-04T04:41:24Z</updated>
    <published>2023-10-13T15:1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교환학생 4주 차]  2021년 10월 1일 드디어 할리우드 사인을 보다! 수업을 마치자마자 예약해 둔 택시를 타고 곧바로 LA로 향했다. 고속도로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다. 창밖을 구경하던 중 굴러가는 게 신기한 상태의 차를 발견했다. 이걸 아무렇지 않게 굴리는 게 미국인 걸까? 할리우드 사인을 보기 위해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공원에 도착했다. 사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iP%2Fimage%2FxL_QxL6iUNPJuyj-xX8AqWvujB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종차별하는 룸메 참교육하기 - 타국에서 처음 시작하는 홀로서기_3주 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piP/11" />
    <id>https://brunch.co.kr/@@dpiP/11</id>
    <updated>2025-07-26T05:41:34Z</updated>
    <published>2023-10-11T12:0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교환학생 3주 차]  2021년 9월 26일 오랜만에 K-BBQ  연과 타피오카 익스프레스에서 만나 치킨 스낵과 보바를 먹었다. 한국식 치킨이 없다 보니 이런 치킨으로 대리 만족하는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공부할 때 그렇게 당길 수가 없다. 타피오카 익스프레스는 아시아인들이 대부분 버블티를 좋아해서인지 거의 다 아시아인이다. 저녁에는 스미레 친구 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iP%2Fimage%2Fl08fcPP9mcMfgOEM-4L_cuI--4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두근두근 미국 개강 첫 주 - 타국에서 처음 시작하는 홀로서기_2주 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piP/10" />
    <id>https://brunch.co.kr/@@dpiP/10</id>
    <updated>2025-07-26T05:32:17Z</updated>
    <published>2023-10-10T15:4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교환학생 2주 차]  2021년 9월 20일 학교 아쿠아리움을 방문하다  내가 갔던 교환학교는 생물학과 해양학이 발달해 있다. 바다에 인접해 있어 해양 연구센터가 별도로 존재한다. 이 학교의 학생으로서 누릴 수 있는 혜택 중 하나는 바로 교내 아쿠아리움을 무료로 방문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아직 개강(9/23) 전이었기에, 최대한 이곳저곳 돌아다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iP%2Fimage%2FQ6hINQRZ-4oGHjjB5b5BXmyaVy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안녕 한국, 그리고 안녕 미국 - 타국에서 처음 시작하는 홀로서기_1주 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piP/9" />
    <id>https://brunch.co.kr/@@dpiP/9</id>
    <updated>2025-07-26T05:31:50Z</updated>
    <published>2023-10-06T14:4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교환학생 WK1]  2021년 9월 13일 서울에서 로스앤젤레스로  정말 다사다난했던 미국 교환학생 준비(비자, 기숙사, 예방접종, 코로나 검사, 짐 싸기, 통신사, 은행 등등)를 마치고 드디어 출국을 하게 되었다.  이때만 하더라도 소위 말하던 코시국이었기 때문에, 갈지 말지 굉장히 많이 고민했다. 몸이 튼튼한 편은 아니었기에 혼자 아프면 어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iP%2Fimage%2Fv_navC7I9oeUKG6gaSMgpFSwdK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를 기억해 주세요 - 사회 이면의 모습을 잊지 말아 주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piP/8" />
    <id>https://brunch.co.kr/@@dpiP/8</id>
    <updated>2024-04-08T07:38:36Z</updated>
    <published>2023-10-06T09:2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담을 했다 고충이 있던 적이 있습니까 굳게 다문 입은 떨어질 줄 몰랐고 뱅글뱅글 구르는 눈은 멈출 줄을 몰랐다  차별을 당한 적이 있느냐고 물어보자 그제야 나 힘들었다고 얼굴이 붉어졌었노라고  그치만 아무리 얘기해도 내 얘기를 들어주는 사람은 없다고 자신만의 비밀을 공개적으로 들추는  배려 없는 사람들에 대해 그는 체념했다  불리할 것 없이 당연하게  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iP%2Fimage%2FxJwGcjRW960xP3ncDtV-HJriSn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보름달이여 오늘은 찾지 말아 줘요 - 심해 속 등대는 어느새 나를 찾아내고 만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piP/7" />
    <id>https://brunch.co.kr/@@dpiP/7</id>
    <updated>2023-10-04T00:19:42Z</updated>
    <published>2023-10-03T17:1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스름한 저녁 무렵 귀뚜라미 소리 하나둘씩 퍼져간다 오늘 저녁은 유난히 달이 밝구나  달은 무심하리만치 밝아  내 마음속 깊은 곳을 비춘다 심해 속 빛나는 등대는 아랑곳하지 않고 나를 쳐다볼 뿐이다  소쩍새와 귀뚜라미는  번갈아가며 목청을 돋운다 고조되며 나를 비추는 스포트라이트  하지만 도망칠 곳은 없어 마음 한 켠 내어드릴 뿐입니다 원망도 잠시 달빛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iP%2Fimage%2FT53pk9-L7Q3kF96FfMIp8ZEsHu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샴페인색 초신성 - 나의 20대 초반은 빛나고 있는 샴페인색 초신성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piP/6" />
    <id>https://brunch.co.kr/@@dpiP/6</id>
    <updated>2024-10-04T17:07:07Z</updated>
    <published>2023-08-30T12:4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릿속 떠오르는 순간이 그리운 때가 있다. 지나간 날들이 다시 돌아왔으면 하는 때가. 마침 오늘이 그런 생각이 들었던 날이었다.  나의 청춘이 담긴 연희동, 신촌, 홍대에서 내가 20대 초반을 만끽하며 누볐던 시절이 생각나서. 둥지에서 독립한 후 기숙사에서의 추억이 생각나서.  애인이 바래다준다고 다정하게 가로등 아래에서 손 잡고 얘기했던, 비 왔을 때 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iP%2Fimage%2Fx30TZLBqp73pxo_PFpon7Kdh3e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펜하이머] 영화 관람 전 이것만!  - 정치외교학 전공자가 알려주는 핵무기와 국제정치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piP/5" />
    <id>https://brunch.co.kr/@@dpiP/5</id>
    <updated>2024-04-21T15:39:29Z</updated>
    <published>2023-08-23T08:2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당 글에는 영화 '오펜하이머'에 대한 스포일러 정보가 없습니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는 '테넷', '인터스텔라'로 유명한 크리트소퍼 놀란 감독의 영화 '오펜하이머'가 개봉했다.  영화 '오펜하이머'에서는 실제 인물인 줄리어스 로버트 오펜하이머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오펜하이머는 원자폭탄을 개발하게 된 미국의 맨해튼 프로젝트에 주요하게 참여했던 인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iP%2Fimage%2FQf-fCkVyvfr-SJ3h1-6h0x53-b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월의 청춘 - 짧아서 더욱 달콤했던 청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piP/4" />
    <id>https://brunch.co.kr/@@dpiP/4</id>
    <updated>2024-12-02T14:16:15Z</updated>
    <published>2023-07-12T06:3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월도 어느덧 중순이 지나간다 청춘이란 달콤하면서도 쌉싸름한 것 오월이라는 설레면서도 낯간지러운 시간은 청춘처럼 마냥 좋은듯하면서도 언제 지나갈지 불안하기도 하구나  이십 대 중반은 청춘이 오롯이 와닿는 시기로구나 열렬히 방황하며 내딛는 힘찬 발걸음과 휘황찬란한 날갯짓은 언젠가는 포물선을 만들며 한 폭의 그래프가 완성될 테다   통기타는 언제나 그렇듯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iP%2Fimage%2FHaxE9jlxPpowSytRSvijZa_Xwj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NOWITZKI - 미초바에게 건네는 빈지노의 헌정곡</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piP/2" />
    <id>https://brunch.co.kr/@@dpiP/2</id>
    <updated>2023-08-30T15:41:44Z</updated>
    <published>2023-07-06T14:5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빈지노의 음악을 처음 듣기 시작한 건  2013년 여름이었다.  친구들과 시험이 끝난 이후 노래방에서  처음 들은 것을 계기로 빈지노의 음악은 나와 10년째 함께하고 있다.  청량감 넘치는 멜로디와  물 흐르듯 나오는 노래의 플로우.  그때부터 항상 내 아이팟에는  빈지노의 노래와 함께했다.  빈지노의 Nike Shoes를 들을 땐  항상 나이키의 신발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iP%2Fimage%2FVvlKk6ZLEF7ywy3hD5zuqTEhmbQ.jpg" width="3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Connecting the dots - 나에 대한 심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piP/1" />
    <id>https://brunch.co.kr/@@dpiP/1</id>
    <updated>2023-08-23T09:18:33Z</updated>
    <published>2023-05-18T06:3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 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함을 지양하고 one and only의 삶을 지향하는 제로라고 합니다. 세상을 바꾸고 싶어 끊임없이 도전하고, 행동을 바로 실행에 옮기는 주체적인 사람입니다. 저는 남들처럼 평범하게 학창 시절을 보낸 후 대학교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문득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일까? 나는 무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piP%2Fimage%2FLtaF4rhiUtfpQtg8Me9ZHPcfvX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