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신형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px2" />
  <author>
    <name>383c8763fc89458</name>
  </author>
  <subtitle>서울 출생. 서울대 동양사학과 졸. 조선일보- 대통령실 연설기록비서관실 근무. 저서 &amp;quot;한국 고대사에 대한 반역' '신라인은 삼국통일을 말하지 않았다'</subtitle>
  <id>https://brunch.co.kr/@@dpx2</id>
  <updated>2021-12-04T23:26:50Z</updated>
  <entry>
    <title>이토 히로부미 친필(추정)발견을 둘러싼 팩트 체크 - 이토 원작 아님. 봄날 이별 노래한 1000년 전 노래 인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px2/176" />
    <id>https://brunch.co.kr/@@dpx2/176</id>
    <updated>2026-04-12T04:17:12Z</updated>
    <published>2026-04-12T04:1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거의 모든 언론에 난 기사입니다. 이토 히로부미가 쓴 것으로 추정되는 글씨가 발견됐다는 겁니다.  한데 이 글씨에 대한 해석에서 한일 간 차이를 보였습니다. 실체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이토가 썼다는 이 글은 과연 이토가 &amp;lsquo;창작&amp;rsquo;한 것일까요?  https://www.oknews.news/news/articleView.html?idxno=15611 #</summary>
  </entry>
  <entry>
    <title>영어5등급, 과탐 2-4등급, 서울대 수리과학부 합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px2/175" />
    <id>https://brunch.co.kr/@@dpx2/175</id>
    <updated>2026-02-16T09:20:55Z</updated>
    <published>2026-02-16T09:1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서울대 정시 입시(수능 중심)에서 최상위권 학과인 수리과학부에 영어 5등급, 과탐 각 4등급과 2등급을 맞은 응시자가 합격해서 화제입니다.  하지만, 서울대 정시 점수 환산법에 따르면 이 응시자가 합격한 것이 그리 놀랄만한 일은 아닙니다.  다만 씁쓸한 것은, 이런 복잡한 입시 구조에서 '사령관 역할'을 하는 부모의 역할이 점점 커지고 있다는 점입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한국 마라톤 중흥을 이끌었던 그리운 정봉수. (하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px2/174" />
    <id>https://brunch.co.kr/@@dpx2/174</id>
    <updated>2026-01-18T00:59:51Z</updated>
    <published>2026-01-18T00:3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마라톤 중흥을 이끌었던 정봉수를 생각하며 대중적 인기와 리더십의 상관 관계를 다시 생각해 봅니다. 하편입니다.  https://www.oknews.news/news/articleView.html?idxno=15203</summary>
  </entry>
  <entry>
    <title>뒤로 뛰는 한국 마라톤, 그리운 정봉수 감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px2/173" />
    <id>https://brunch.co.kr/@@dpx2/173</id>
    <updated>2026-01-16T23:56:40Z</updated>
    <published>2026-01-16T23:4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봉수 감독 회상 상편입니다.  https://www.oknews.news/news/articleView.html?idxno=15196</summary>
  </entry>
  <entry>
    <title>어느 빙충뱅이의 회상, 혹은 변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px2/172" />
    <id>https://brunch.co.kr/@@dpx2/172</id>
    <updated>2026-01-06T01:42:10Z</updated>
    <published>2026-01-06T01:4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아하는 어느 분이, 외국 대학에 갓 입학한 자제의 1학년 1학기 학점을 전하면서 내게 고민을 털어놓았다. 내가 봐도 너무 낮은 학점.  떠오르는 기억.  대학 입학 뒤 첫 수업 일은 1984년 3월 6일 월요일이었다. 그날 아침 8시가 안 돼서 학교 중앙도서관에 도착했다. 조금 과장하면, 고 3 등교 시간과 거의 비슷한. 1학년 1학기 내내 아침 일찍 학</summary>
  </entry>
  <entry>
    <title>크리스마스의 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px2/171" />
    <id>https://brunch.co.kr/@@dpx2/171</id>
    <updated>2025-12-24T23:28:02Z</updated>
    <published>2025-12-24T23:1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력고사는 얼마 남지 않았는데, 미적분 등 주요 과목 공부는 여전히 부족하고. 한데 나는 텔레비전이나 보면서 시시덕거리고 있다.  아무래도 안 되겠군.  가족과 상의했다.  &amp;lsquo;학교에서 가까운 곳에서 자취를 하는 건 어떨까, 텔레비전 없이.&amp;rsquo;  아부지나 누나들은 별 말씀이 없었다.  잠깐 생각에 잠겼다가 눈을 떴다.  대입 공부를 어떻게 하면 더 효율적으로</summary>
  </entry>
  <entry>
    <title>윤석화 선생님, 편히 쉬소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px2/170" />
    <id>https://brunch.co.kr/@@dpx2/170</id>
    <updated>2025-12-19T02:47:07Z</updated>
    <published>2025-12-19T02:4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문사 입사 때, 지망 분야는 연극담당 기자였습니다. 어찌저찌 흘러흘러 문화재 분야를 맡다가 이른 나이에 기자를 그만두었지만.  잠깐 연극을 맡기도 했습니다. 1995년 상반기였지요.  윤석화 선생님을 지근거리에서 취재한 것은 그때가 처음이었습니다. 취재로든 사적으로 뵐 때든 &amp;lsquo;연극에 모든 것을 바친 분&amp;rsquo;이라는 느낌을 강렬하게 받았습니다. 고백하면, 인터뷰</summary>
  </entry>
  <entry>
    <title>정보가 모두에게 열리는 순간, &amp;lsquo;전문가&amp;rsquo;는 힘들어진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px2/169" />
    <id>https://brunch.co.kr/@@dpx2/169</id>
    <updated>2025-12-10T00:52:18Z</updated>
    <published>2025-12-10T00:5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상용한자 1800자도 모르면서 고대사 관련 서적을 낼 수 있었던 이유  2017년 &amp;lsquo;신라인은 삼국통일을 말하지 않았다&amp;rsquo;라는 책을 썼습니다. &amp;lsquo;신라인들이 직접 남긴 모든 기록&amp;rsquo;을 전수 조사한 뒤 &amp;lsquo;신라인들은 자신들이 삼국이 아니라, 삼한을 통일했다고 생각했다&amp;rsquo;는 것을 논증한 책이었습니다. 신라인들이 남긴 모든 기록을 전수 조사한 바에 따르면, 신라인들은</summary>
  </entry>
  <entry>
    <title>문해력이 노화한 것인지, 시대 흐름이 그런 것인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px2/168" />
    <id>https://brunch.co.kr/@@dpx2/168</id>
    <updated>2025-12-06T05:56:22Z</updated>
    <published>2025-12-06T05:5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는 드는데 급변하는 시대에 못 따라가는 모습을 최근 자주 보이는 탓인지,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 상태입니다. 뭔가를 읽을 때 특히 그렇습니다. 글이 이해가 안 되면 &amp;lsquo;그리 늙지도 않았는데, 내 문해력이 급락한 게 아닌가&amp;rsquo; 걱정부터 합니다.  죽음은 두렵지 않습니다. 노화는, 특히 내 몸을 내 마음대로 제어할 수 없는 상태의 노화는 너무도 두렵습니다. 제가</summary>
  </entry>
  <entry>
    <title>한국, 멕시코 남아공, 유럽 플레이오프 D 승자와... - -조별리그 세 경기, 모두 멕시코에서 열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px2/167" />
    <id>https://brunch.co.kr/@@dpx2/167</id>
    <updated>2025-12-05T20:51:46Z</updated>
    <published>2025-12-05T20:3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시간 6일(25년 12월 6일) 새벽에 26월드컵 조 추첨을 마쳤습니다.  포트 2의 한국은 개최국 중 하나인 멕시코, 남아공(포트 3) 그리고 유럽 플레이오프 D(이하 유럽D) 통과 팀과 한 조인 A 조에 속하게 됐습니다. 유럽 D는 덴마크 대 북마케도니아 승자가 체코 대 아일랜드 승자와 붙어 최종 승리한 팀이 월드컵에 진출합니다. 내년 3월 31일</summary>
  </entry>
  <entry>
    <title>왜 수능 최상위권은 남자가 여자를 압도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px2/166" />
    <id>https://brunch.co.kr/@@dpx2/166</id>
    <updated>2025-12-04T06:55:43Z</updated>
    <published>2025-12-04T06:5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도 예외는 없었네요.  수능 최상위권 남녀별 성적을 보면, 남자 비율이 여자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예를 들어, 남자 100명 여자 100명이 같은 시험을 쳤다면 만점 비율이나 한 문제 틀린 성별 비율은 1 대 1에 수렴해야 합니다. 남녀가 정말로 &amp;lsquo;평등&amp;rsquo;하다면.  한데 최상위권은 그 어느 해였든 남자가 여자를 압도합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26</summary>
  </entry>
  <entry>
    <title>26년월드컵 공식 주제가 영상을 보면서 눈물이 난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px2/165" />
    <id>https://brunch.co.kr/@@dpx2/165</id>
    <updated>2025-11-30T18:35:45Z</updated>
    <published>2025-11-30T18:3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파 홈페이지에는 26년 월드컵 공식 주제가(anthem)를 담은 동영상이 하나 올라 있습니다.  https://www.plus.fifa.com/en/player/aaaad38c-506c-47b7-b455-a4c26dead6b4?catalogId=3279ab76-17dc-45cb-9a4b-37a927d54dd1&amp;amp;entryPoint=Default  &amp;lsquo;북미에서</summary>
  </entry>
  <entry>
    <title>간단한 한글 문장조차 헷갈리는 - '몽골이 인도를 두려워하게 만든 전투'의 의미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px2/164" />
    <id>https://brunch.co.kr/@@dpx2/164</id>
    <updated>2025-11-29T23:52:37Z</updated>
    <published>2025-11-29T23:5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에서 동영상을 시청하는데, 제목 하나가 눈에 띄었습니다.  &amp;lsquo;몽골이 인도를 두려워하게 만든 전투&amp;rsquo;라는 제목이었습니다.  이 간단한 문장을 읽는데, 저는 해석이 다음 두 가지 경우가 다 가능한 것처럼 보였습니다.  1. 몽골이 인도를 두려워했다. 2. 인도가 몽골을 두려워했다.  왜 이런 간단한 문장조차 내가 헷갈리나 생각하면서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summary>
  </entry>
  <entry>
    <title>한국이 유럽 2개 팀을 만날 확률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px2/163" />
    <id>https://brunch.co.kr/@@dpx2/163</id>
    <updated>2025-11-27T01:57:07Z</updated>
    <published>2025-11-27T01:5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년 월드컵을 앞두고, 피파가 조 추첨 원칙을 어제(25년 11월 26일) 발표했습니다.  포트 2에 속한 우리의 관심은 우리 조에 누가 들어오느냐일 것입니다.  월드컵 우승만을 놓고 본다면, 월드컵은 누가 뭐래도 유럽과 아르헨티나 브라질의 향연입니다. 초창기 월드컵에서 우루과이가 두 번 우승한 것을 제외하면, 트로피는 항상 유럽과 브라질 아르헨티나가 가져</summary>
  </entry>
  <entry>
    <title>이순재 선생을 기리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px2/162" />
    <id>https://brunch.co.kr/@@dpx2/162</id>
    <updated>2025-11-25T00:39:44Z</updated>
    <published>2025-11-25T00:3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번 만나지 않았지만 품위가 한껏 느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역으로, 단 한 번도 보지 않았지만 싫은 사람도 있고요.  이순재 선생은 전자였습니다.  신문사 입사 당시 연극 담당 기자가 꿈이었는데, 잠시나마 그 소원을 이룬 적이 있습니다. 1995년 상반기였지요. 제가 다닌 신문사는 연극인 이해랑 선생을 기리는 &amp;lsquo;이해랑 연극상&amp;rsquo;을 주최-주관했는데 1995</summary>
  </entry>
  <entry>
    <title>공동체 - 실재인가 환상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px2/161" />
    <id>https://brunch.co.kr/@@dpx2/161</id>
    <updated>2025-11-19T20:51:45Z</updated>
    <published>2025-11-19T20:4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동체(community로 이해하든, Gemeinschaft로 이해하든)라는 표현을 우리는 자주 씁니다. 그러나 첨예한 이해관계 앞에서 공동체라는 말은 무력해지기 쉽습니다. 소(小)지역적으로 볼 때 이해관계가 날카롭게 대립하는 몇 사건을 요즘 접하면서 &amp;lsquo;다시금&amp;rsquo; 씁쓰레함을 지울 수 없습니다.  ◆ 지역 주민 인터넷 카페를 만들었지만, 운영자에서 바로 물러났</summary>
  </entry>
  <entry>
    <title>피파 U17 축구를 보면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px2/160" />
    <id>https://brunch.co.kr/@@dpx2/160</id>
    <updated>2025-11-10T23:38:41Z</updated>
    <published>2025-11-10T23:3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교 시절, 그리고 군 시절, 축구를 하면 &amp;lsquo;개발&amp;rsquo;의 표본이었지만, 국가대표 축구 경기는 그 누구보다 챙겨서 보는 사람입니다.  어젯밤(25년 11월 10일) 피파가 주관하는 U17 축구를 봤습니다. 대한민국 대 코트디부아르. 3 대 1로 이겼습니다. 점유율은 우리가 분명 밀렸는데, 상대 페널티 박스 근처에서는 정말로 &amp;lsquo;극단적인 효율&amp;rsquo;을 보이더군요. 2승</summary>
  </entry>
  <entry>
    <title>시각 장애를 가진 이가 코끼리를 만질 때 - 권리 없는 책임 없고, 지원 없는 규제는 없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px2/159" />
    <id>https://brunch.co.kr/@@dpx2/159</id>
    <updated>2025-11-07T05:48:47Z</updated>
    <published>2025-11-07T03:0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자(25년 11월 7일) 조선일보에 박병원 전 청와대 경제수석께서 &amp;lsquo;한국 농업을 되돌아 보자&amp;rsquo;는 내용의 글을 쓰셨습니다.  짧게 요약한다면, &amp;lsquo;경쟁력이 떨어지는 쌀농사 등 농업에 대한 지원을 다시 생각하고 산업적 재편을 생각해 보자&amp;rsquo;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https://www.chosun.com/opinion/chosun_column/2025/1</summary>
  </entry>
  <entry>
    <title>유치원 앞도 안전한 곳이 아니랍니다 - 판결에 경악하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px2/158" />
    <id>https://brunch.co.kr/@@dpx2/158</id>
    <updated>2025-11-05T23:29:24Z</updated>
    <published>2025-11-05T23:2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유치원생이 유치원 앞에서 놀다가 80m 떨어진 초등학교에서 날아온 공에 머리를 맞아 머리뼈가 부서졌습니다. 부모는 광주광역시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1심 재판부는 &amp;quot;광주광역시는 원고들에게 치료비용 등 총 1200만 원 상당의 위자료를 지급하라&amp;quot;고 판결하면서도 &amp;lsquo;원고 측(피해자 측)이 야구공이 날아올 것에 대비해 주위를 잘 살피거나 안전한 곳에</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가치 있는 오해?&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px2/157" />
    <id>https://brunch.co.kr/@@dpx2/157</id>
    <updated>2025-11-04T05:04:24Z</updated>
    <published>2025-11-04T05:0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럼프 미 대통령이 국가 예산 효율화를 위해 과학 예산을 줄이는 등의 행보를 최근 취했기에 미국 과학계에서 그에 대한 거부감이 있는 것은 다들 잘 아실 터입니다.  아래의 글은, 그런 흐름 속에서 나온 듯합니다. 그럼에도, &amp;lsquo;과학 인식론&amp;rsquo;적으로 읽어볼 만한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중요한 것은, 과학은 고치고 수정하는 과정 속에서 성장한다는 점이다. 그런</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