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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은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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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장은진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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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9T17:13: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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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 누군가에겐 용기 - feat. 쿵푸팬더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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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03:37:56Z</updated>
    <published>2024-10-25T21:0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의 극장 데이트가 나를 설레게 한다. 극장에 들어설 때 나를 무장해제시키는 달콤 고소한 팝콘냄새, 감성적인 조명과 큰 스크린들... 거기에 오랜만의 아들과의 데이트, 설렘의 3박자가 고루 맞는 그런 날이다.  우리의 목표는 쿵푸팬더 4! 워낙 드림웍스 표 유머를 좋아하는 엄마와 아들인지라 이미 슈렉, 장화 신은 고양이, 마다가스카, 보스베이비 등을 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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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무의 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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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12:56:05Z</updated>
    <published>2024-10-25T09:5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 아주 많이 그리던 지인을 만나러 세종시에 갔었다.  사람 인연이 참 알 수 없다지만 우리가 알고 지낸 14년의 시간 동안 가까이에서 함께 보낸 시간은 고작 2년이 채 되지 않는다. 그런데 사람 사이의 깊음은 시간과 비례하지는 않는 듯하다. 잊은 듯이 각자의 삶을 살다가도 마음 한켠이 서늘해지는 날이면 어김없이 마음속에 그분이 떠오르니 말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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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친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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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12:57:57Z</updated>
    <published>2024-10-23T12:5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터일까?  내 주변에 궁금한 것이 많은 친구들이 생겼다. 아마도 내가 새로운 공부를 시작하겠다고 대학원에 진학하고부터 인 것 같다. 2005년 어느 날이었다. 고등학교에서 이과였고, 공대에 진학했고, 프로그래머로 일했던 나에게 지금의 삶과는 너무나 거리가 먼 새로운 꿈이 생겼다.   &amp;quot;난 미술치료사가 될 거야.&amp;quot;  사실 어느 날 갑자기는 아니었다.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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