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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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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oji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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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4년차 약사입니다. 경제 및 건강/의학 관련 글을 꾸준히 쓰며, 커리어를 고민하는 20대를 위한 책을 썼습니다.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위한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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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0T06:40: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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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약사가 바라본 제약회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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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11:23:16Z</updated>
    <published>2026-03-02T11:2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4% 그중에서 1% 최근 나는 솔로에 제약회사에서 근무하는 약사들의 출연이 잦아졌다. 전국 약대 모집 인원이 늘어나면서 제약회사에서 근무하는 약사 인원이 늘어난 것일까? 궁금해서 대한약사회 회원 통계자료를 찾아봤다. 2018년과 2023년을 비교했을 때, 2018년&amp;nbsp;제약업계 종사자 인원은 1,420명, 2023년엔 1,590명으로 집계됐다. 절대적인 숫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37%2Fimage%2F1QUKLSfqb7RaTGZ05MkKey8ey2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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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플루언서 vs 사업가, 당신의 선택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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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13:11:59Z</updated>
    <published>2026-02-20T13:1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인할 수 없는 인플루언서 전성시대이다. 나 또한 메가 인플루언서는 아니지만 마이크로 인플루언서로 여러 SNS에서 활동하고 있다. 인플루언서의 영향력이 유명 연예인 못지않아지면서 인플루언서를 통한 온라인 시장 규모 또한 급격히 성장했다. 수익화를 원하는 이들과 소비자를 더욱 세밀하게 겨냥하고자 하는 브랜드의 니즈가 맞아떨어지면서 많은 인플루언서들은 다양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37%2Fimage%2FOuQaT2jEy8fHm9WPLPxaWPQlt-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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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엄마표 가베놀이 책을 샀다 - 엄마표 OO가 필요한 진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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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5T05:49:12Z</updated>
    <published>2026-02-15T05:4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표 OO가 왜 이리 많은 거야? 아이를 낳고 육아정보의 홍수 속에서 나를 제일 힘들게 했던 건 수많은 '엄마표' 정보들이었다. 마치 내가 그 많은 것들을 해주지 않으면 우리 아이만 부족한 엄마 때문에 많은 것들을 경험하지 못하는 것 같은 불안감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언젠가부터 엄마표 콘텐츠에 꽤나 부정적이 되었던 것 같다.  하지만, 영유아기 발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37%2Fimage%2F6HdGBedVQSTgkxcBHnYLeDB4_1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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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규채용이 눈에 띄게 줄었다 - 이제 인턴 대신 AI로 자동화해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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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08:46:06Z</updated>
    <published>2026-02-09T08:4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와... 요즘 신규채용 진짜 안 하더라 최근 들어 업계 지인들이 공통적으로 언급하는 이야기를 하나 꼽으라면 바로 '신규채용이 진짜 없다'는 소식이다. 원래도 경력자 채용이 주로 이루어졌던 다국적제약사의 경우, 이제는 채용공고가 거의 나지 않을뿐더러 채용이 진행되더라도 경력자 위주로 1, 2명 채용이 될까 말까 하는 분위기가 되었다.  잊을 만하면 희망퇴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37%2Fimage%2Fwgie_L9uU913e_CRFij8fhTdNS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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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했는데 이 정도면 괜찮은 걸까요? - 100점짜리 직장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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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08:30:02Z</updated>
    <published>2026-02-02T08:3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100점은 없다 회사에 100% 만족하며 직장생활을 하는 직장인은 얼마나 될까. 대부분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가슴속에 품고 있는 불만 1가지는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조금의 노력을 한다면 전반적으로 나와 궁합이 맞는 회사는 찾아볼 수 있다. 앞선 글에서 제약업계에서 이직할 때 고려하는 몇 가지 요소에 대해 이미 언급했기에 오늘 글에서는 바로 본론에 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37%2Fimage%2Fjm7GoJ06cyA1eB2X0dAKf_O-K9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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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시 핸드폰을 내려놓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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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02:39:52Z</updated>
    <published>2026-02-01T02:3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솔직히 아이 옆에서 핸드폰 얼마나 하세요? '아이랑 놀아줄 땐 핸드폰 하지 말아야지' 다짐하고 또 다짐하지만 완벽한 실천은 정말 어렵다. 그도 그럴 것이 틈틈이 봐뒀던 육아템이나 장난감 후기도 찾아봐야지, 필요한 것도 주문해야지, 카톡도 봐야지, 아이 귀여운 순간도 찍어야지 생각해 보면 핸드폰에 의지하는 것들이 참 많다. 특히나 요즘은 아이와 정신없는 하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37%2Fimage%2F7012u0YBy0Z4St-LszXIGntTYL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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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회사를 면접 보는 중입니다 - 선택하고 선택받는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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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22:46:31Z</updated>
    <published>2026-01-18T22:4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에서 떨어지면 어떡하지? 신입사원으로 입사 지원 서류를 넣고, 면접을 보러 가며 나름 이런 걱정을 했던 것 같다. '면접 봤는데 떨어지면 어떡하지?'. 그 회사가 기대한 것만큼 좋을지, 나를 면접 보러 들어온 면접관은 어떤 사람일지에 대해선 따져볼 생각도 하지 못했던 시절이었다. 그저 내가 그 회사에 간택받을 수 있을지를 생각했다. 아마 취업을 준비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37%2Fimage%2F1kGEhUL-RGDnEOVczPlTWNdMbb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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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성격을 득템 하기 위한 유아기 미션: OOO - 아이는 부모의 인내로부터 자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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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01:31:34Z</updated>
    <published>2026-01-18T01:3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아기 제일 중요한 미션 한 개인의 성격이 형성되는 데에는 오랜 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한 번에 발달하고 평생 끝!'이 아니기 때문에 각 시기별 미션을 잘 달성해야 비로소 좋은 성격을 득템 할 수 있다. 심리학자 에릭 에릭슨은 성격, 즉 자아의 발달과 형성은 총 8단계에 걸쳐 이루어진다고 설명했다. 그중 초기 아동기, 18개월부터 3세까지의 유아기에 제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37%2Fimage%2FUL0_dlsOCS14tE9J1DR8cspr-s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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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확장 가능한 커리어맵 - 나에게 이런 선배가 있었더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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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1T22:19:56Z</updated>
    <published>2026-01-11T22:1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확장하기 쉬운 커리어는 따로 있다 경력이 10년을 넘어가고 여러 직무를 경험해 보니 확장하기 쉬운 커리어는 따로 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리고 커리어를 처음 시작할 때 누군가로부터 커리어에 대한 전반적인 조언을 들을 수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직무 순환을 하다 보면 한 직무를 오래 했을 땐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곤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37%2Fimage%2Fml69tVveXwFRVTvpwuGjHOdEG5Q" width="44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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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 다시 생각해 봐. - 나는 훗날 아이에게 어떤 조언을 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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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1T00:54:03Z</updated>
    <published>2026-01-11T00:5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원을 간다고? 다시 생각해 봐. 대학교를 졸업하고 갓 23살이 되었을 때 약국에서 처음으로 일을 시작했다. 1년이 다 되었을 무렵 대학원을 가겠다며 약국을 그만두겠다 하니 당시 학교 선배이기도 했던 약국 국장님이 내게 했던 말이다.  대학원을 간다고?다시 생각해 봐.  그땐 그 말을 듣고 공부 더 할 수도 있지, 왜 저렇게 회의적으로 이야기하실까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37%2Fimage%2FxKzEW44I7OGtHPj3GTOpaxn3lc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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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화에 숏배팅해야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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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0T00:03:53Z</updated>
    <published>2026-01-10T00:0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화에 숏배팅해야죠. 이 말을 회사 직장 동료에게 듣는 날이 오다니. 장세가 장세인만큼 재테크 고관여자는 모두 같은 마음으로 원화에 숏을 치고 있구나 다시 한번 생각했다. 요즘 가장 많이 생각하는 1가지가 원화에 숏배팅이라는 직장 동료는 퇴직금도 미리 정산받아 투자할까 고민 중이라고 했다.   전 세계적으로 Fiat Money, 법정화폐에 숏배팅해야 한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37%2Fimage%2FHuI8QxZfIFv8rcgORrzixURGSr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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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어 고민은 왜 반복되는가 - Generalist vs Speciali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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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22:42:27Z</updated>
    <published>2026-01-04T22:4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리어 고민은 언제 끝나요? 한 번쯤 마음속으로 이런 생각해 본 적 있을 것이다. 대학교에 입학하고 전공을 정하면 끝이 날 줄 알았는데 도무지 인생이란 것이, 커리어란 것이 반복되는 고민을 낳는다.  빨리 끝이 났으면 싶다가도 한편으론 나의 커리어에 대한 고민은 오히려 끝나는 것이 더 이상하다는 생각이 든다. 평생 한 가지 일만 하는 세상도 아닌 데다 이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37%2Fimage%2FLb3P7EcPE-hz6lSUP0rTsuU0hJ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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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육아를 하면 불안해질까? - 불안한 엄마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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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00:36:46Z</updated>
    <published>2026-01-04T00:3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안한 엄마들 왜 육아를 하면 불안해질까? 주변을 돌아보면 아이가 잘 자라고 있음에도 불안한 엄마들이 많다. 나 또한 예외는 아니다. 아이는 아이의 속도대로 잘 크고 있는데, 왜 우리는 항상 불안할까?   지난 12월 연말 모임이 몇 개 있었다. 전원 육아맘으로 만나면 팔 할은 육아 이야기로 대화가 채워지는 모임의 연말 약속에서 한 친구가 모 업체의 교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37%2Fimage%2F0T4noudwoTVmPTZ2PTEoCXmTmW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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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버 애드포스트 20만 원의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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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01:19:08Z</updated>
    <published>2026-01-03T01:1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이버 애드포스트 월 20만 원이요? 출퇴근 시간 정도를 활용해 운영하고 있는 네이버 블로그 계정의 애드포스트 금액이 매달 증가 추세를 보이더니 12월에는 29만 원을 찍었다. 네이버 애드포스트를 통해 월 20만 원의 추가 소득을 매달 일으킬 수 있다면 그 효과는 얼마나 될까? 우선, 12개월을 곱하면 숫자상으로도 240만 원이 되니 적은 액수는 아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37%2Fimage%2Fe5Ljv9wLJmejlzseGg1kIeD9sE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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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사원에게 첫 회사 얼마나 중요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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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9T12:05:39Z</updated>
    <published>2025-12-29T12:0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가고 싶은 회사는 신입을 안 뽑아요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이 정말 많을 것 같다. 회사를 크게 국내제약사와 다국적제약사로 나눴을 때, 막연한 이유에서든 혹은 구체적인 이유가 있어서든 다국적제약사에 취업하길 원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하지만, 다국적제약사는 대부분 신입사원을 채용하지 않는다. 다양한 직무의 사무직은 물론이거니와 최근엔 영업부서마저도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37%2Fimage%2FK6sbMZnF62JlMlvI4bA-IS44jd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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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는 부모의 빈틈에서 자란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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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9T06:01:13Z</updated>
    <published>2025-12-28T05:2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심심하지 않도록 돌이켜보면 누가 옆에서 그렇게 말한 것도 아닌데 아이가 심심하지 않도록 아이의 시간을 부모가 꽉 채워주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아이가 이 시간을 지루해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하지만, 육아하며 깨달은 1가지는 생각보다 아이는 혼자만의 놀이로 시간을 잘 보낸다는 사실이다. 종종 아이 혼자 창작한 놀이를 하고 있는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37%2Fimage%2FcLih4KbsXrYYahqlO8n4bbxEa0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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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아타기 성공했습니다 - -8%에서 +7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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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05:15:09Z</updated>
    <published>2025-12-15T22:2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적인 갈아타기 후기 아주 성공적으로 갈아타기에 성공했다. 아파트 갈아타기 성공담이었다면 더 좋았겠지만, 아쉽게도 아파트에 대한 내용은 아니고, 연금저축펀드 포트폴리오 갈아타기에 대한 후기이다.   2021년부터 연금저축펀드에 가입해서 운용 중이다. 처음 가입할 때 상담을 통해 가입하게 됐는데, 그때 운용 펀드의 종류와 자금 규모까지 상담사의 권유에 따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37%2Fimage%2FHk_omZx_9fHlWtBN8qRDt7TWYH4.png" width="42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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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과생인데 제약회사 가고 싶습니다 - 저는 체육 전공, 저는 영문학 전공인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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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5T09:20:36Z</updated>
    <published>2025-12-15T09:2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약회사 다니는 사람들은 다 이과생일까? 나야 약대를 졸업했으니 산업계에 종사한다면 당연히 고려했던 것이 제약회사였지만, 다른 사람들은 어떨까? 문과생도 제약회사에 취업할 수 있을까? 제약회사 취업을 준비 중이라면 한 번쯤 궁금해할 질문일 것 같다. 나 또한 10년 넘게 제약회사를 다니며 놀란 사실이 하나 있다면 생각보다 문과생 비율이 많다는 것이다. 아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37%2Fimage%2Fpl1_4eMdmgJgYvbM0PZXgRGvHE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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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네이티브와 대학무용론 - 왜 이렇게 FSD에 관심이 많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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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4T02:17:42Z</updated>
    <published>2025-12-14T02:1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이렇게 FSD에 관심이 많아? 나는 차에 관심이 없는 편이다. 그럼에도 국내 FSD 감독형이 출시되고 유튜브에 올라온 대부분의 리뷰 영상을 시청했다. 최근 들어 FSD 이야기를 많이 꺼내는 내 모습을 본 남편이 물었다.  &amp;quot;왜 이렇게 FSD에 관심이 많아?&amp;quot;  남편의 질문을 듣고 가장 먼저 떠오른 이유는 바로 해당 기업에 대한 나의 관심이 크기 때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37%2Fimage%2F4kZz4Ri-OkQGxuIkpSy1YzAIo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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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제약회사는 어떻게 움직이는가 - 알면 알수록 참 특이한 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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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7T23:50:56Z</updated>
    <published>2025-12-07T23:5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면 알수록 참 특이한 제약산업 위키백과에서 정의하는 '산업', 영어로는 'Industry'의 뜻은 이러하다. 인간의 생활을 경제적으로 풍요롭게 하기 위하여 재화나 서비스를 생산하는 활동.  그럼 제약산업은 어떤 의미일까? 허가된 의약품을 개발, 생산, 판매하는 산업을 의미한다.  그런데 제약산업이라는 것이 그 시장구조를 알면 알수록 참 특이하다. 보통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37%2Fimage%2FXg98Y4aD1mvGChXETN1KAxRPwB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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