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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ataraxia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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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ataraxia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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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단순한 삶을 향한 한 걸음을 내딛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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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3T01:28: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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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 무라카미 하루키의 달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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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12:58:44Z</updated>
    <published>2026-03-16T12:5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달리기 열기가 뜨겁습니다. 유독 한국은 불타 오르는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때 갑자기 테니스 열기가 뜨거워진 적이 있습니다. 골프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뛰어들었지만, 얼마 못 가 열기가 사그러진 적이 많았습니다.  주변에 풀코스, 하프코스, 또는 10Km를 완주했다고 자랑스럽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운동을 별로 안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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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노트 : 이처럼 사소한 것들 - 다 읽고, 책을 덮어도 끝나지 않는 소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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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23:45:03Z</updated>
    <published>2026-02-28T23:4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클레이 키건의 소설을 읽었습니다. 그녀가 쓴 &amp;lt;맡겨진 소녀&amp;gt; 에 이은 두 번째 책입니다. 이 책도 &amp;lt;맡겨진 소녀&amp;gt;처럼 상당히 짧은 소설입니다. 하지만, 읽으면서 공감가는 부분도 많고, 주인공의 고뇌가 느껴졌습니다. 왠지 남의 이야기처럼 안 느껴졌습니다. 장편 소설이 아니어도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충분히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amp;lt;맡겨진 소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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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여름, 완주 - 배우 박정민이 세운 출판사 무제의 첫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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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7T03:49:26Z</updated>
    <published>2026-02-17T03:4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의 저자인 김금희 보다 이 책의 출판사 무제의 대표 박정민이 더 생각나는 책입니다.  박정민은 많은 영화나 드라마에서 연기를 잘 하는 배우로 유명합니다. 그리고, 2025년 11월 청룡영화제에서 가수 화사와 함께 멋있는 장면을 연출해서 유투브에서 더욱 유명해졌습니다. 한창 잘나가는 배우가 출판사를 직접 만든 대표라니 궁금하기도 하고, 부럽기도 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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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순 - 가족, 사랑, 인생의 모순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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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7T08:57:04Z</updated>
    <published>2026-02-07T08:5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양귀자 작가님의 &amp;lt;모순&amp;gt;을 이제서야 읽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한국의 대표적인 작가는 박경리 작가님, 양귀자 작가님, 황석영 작가님, 한강 작가님입니다. 물론, 많은 분들이 계시지만, 누군가 물어봤을 때 제가 바로 답할 수 있는 4명 입니다. 소설가는 아니지만, 한 명을 더 포함한다면 유시민 작가님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3가지 모순에 대해 생각했습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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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노트 : 아무튼, 디지몬 - 나를 만든 세계, 내가 만든 세계, 아무튼 시리즈 중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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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11:58:19Z</updated>
    <published>2026-01-26T11:5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저자가 생각만 해도 기쁘고, 즐겁고, 좋은 한 가지를 담은 에세이 시리즈 중의 하나입니다. 이 시리즈는 책 제목이 '아무튼'으로 시작합니다. &amp;lt;아무튼, 디지몬&amp;gt; 책 뒷표지에 출간된 총 78권의 '아무튼' 시리즈 목록이 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김윤관 작가의 &amp;lt;아무튼, 서재&amp;gt;, 요조 작가의 &amp;lt;아무튼, 떢볶이&amp;gt;, 김초엽 작가의 &amp;lt;아무튼, SF 게임&am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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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노트 : 합스부르크, 세계를 지배하다 - 유럽 역사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한 가문의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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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10:26:46Z</updated>
    <published>2026-01-25T10:2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에 동유럽을 여행했습니다.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 도착해서 헝가리 부다페스트, 체코 프라하, 오스트리아 빈, 잘츠부르크, 할슈타트 등을 방문하는 일정이었습니다. 원래 동유럽의 의미는 소련에게 지배당하는 공산국가에서 벗어나 민주주의 국가로 변모한 국가들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오스트리아 입장에서 억울하지만, 동유럽 여행 패키지에 오스트리아가 포함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KE%2Fimage%2FzPkzzIoGaYgG_DsrTiQyvVgYQn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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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노트 : 악령 - 표도르 도스토앱스키에게 묻고 싶다. 도대체 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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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01:20:04Z</updated>
    <published>2026-01-19T12:2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스토옙스키 저자의 &amp;lt;악령&amp;gt;을 읽었습니다. 저자의 책 중 제가 읽은 4번 째 책입니다. &amp;lt;악령&amp;gt;은 약 1300 쪽수를 가진 장편 소설입니다.   2021년 2월 8일 큰 마음을 먹고, 도스토옙스키 컬렉션을 구입했습니다. 열린 책 출판사에서 만든 도스토옙스키 탄생 200주년 기념판이었습니다. 구매 이유는 고급 양장본이라서 소장하는 멋이 있었기 때문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KE%2Fimage%2FAtT6UG7vb9X79rW8tMwxY3Jbd7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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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키가하라 전투 총 5권 - 도요토미 가문의 멸망을 이끈 세키가하라 전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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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7T09:33:48Z</updated>
    <published>2026-01-17T09:3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키가하라 전투 1권 ~ 5권을 완독했습니다.   이 시리즈는 절판되어서 구매는 할 수 없었고, 주변 도서관에도 없어서 상호 대차를 통해 대여를 했습니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도요토미 히데요시 사후에 서군, 동군으로 나누어져서 세키가하라 지역에서 전투를 했고,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승리함으로써 에도 막부 시대를 열었다는 정도로만 알고 있었습니다.   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KE%2Fimage%2FhklvwhImlPnsKAKhocDN76NA5X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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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노트 : Factfulness - Fact(사실)에 근거해 세계를 바라보고 이해하는 태도와 관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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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1T03:04:50Z</updated>
    <published>2026-01-11T03: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에 출간되었는데, 이제야 읽었습니다. 기존 사고의 잘못된 점과 언론과 전문가의 잘못된 관행에 휘둘렸을 수도 있었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살면 좋을지를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유명한 말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많이 안다고 생각하지만, 정확하게 알고 있는가는 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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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 글쓰기의 중요한 점을 일깨워 준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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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02:14:13Z</updated>
    <published>2026-01-04T02:1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새해를 맞이해서 다시 읽었습니다. 2015년 8월 1일에 알라딘 서재에 쓴 글이 있습니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데, 저는 어떻게 변했는지 궁금합니다.  글을 잘 쓰면, 어떻게 인생이 바뀌는지 유시민 작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는 영등포구치소에 구금되어 있을 때 법정에 제출할 &amp;lt;항소이유서&amp;gt;를 직접 썼습니다. 당시 동아일보 기자에 의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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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소도시 여행, 구마모토 - 온천, 아소산, 그리고 구마모토 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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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04:17:26Z</updated>
    <published>2026-01-03T01:2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5년 12월 여행지로 구마모토를 선택한 것은 지극히 우연이었다.  어느날 갑자기 아내는 평상시에 좋아하는 여행 유투버가 올린 온천 호텔 동영상을 보고, 구마모토 여행을 제안 했다. 그 말을 듣고, 바로 수락했다. 아내는 적잖이 놀라면서도 여행이 필요한 추가 검색을 하느라 여념이 없었다.   내가 구마모토 여행을 수락한 이유는 오로지 구마모토 성을 방문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KE%2Fimage%2F9BPGJCVf5F0b83DOlQOD9GX3X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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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노트 : 망원동 브라더스 - 옥탑방에 모인 찌질한 남자들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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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11:46:49Z</updated>
    <published>2026-01-01T12:2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 2번 째로 읽은 책은 &amp;lt;망원동 브라더스&amp;gt;입니다. 이 책의 저자인 김호연님은 &amp;lt;불편한 편의점&amp;gt;을 쓰신 분입니다. 각박한 현실에서 사람 사는 이야기를 따뜻하게 전달했던 책으로 기억합니다.  망원동 옥탑방에 각자의 사연을 가진 4명이 모입니다. 그들은 20대 고시생, 30대 만화가, 40대 기러기 아빠, 50대 황혼이혼남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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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노트 : 어른의 어휘 공부 - 더 멋있게 말하고, 쓰기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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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1:59:44Z</updated>
    <published>2025-08-15T04:0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휘를 아는 것과 실제로 활용하는 것은 다릅니다.  이 책에서 접한 어휘는 크게 2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하나는 이미 들어보거나 읽어본 적이 있는 어휘입니다. 다른 하나는 처음 보는 어휘입니다.  제가 집중해야 어휘는 전자로 생각합니다. 알고 있지만, 쉽게 쓸 수 없는 어휘들이죠.  글을 쓰면서 적당한 어휘를 이용하고 싶지만, 쉽지 않습니다. 머릿</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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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요토미 히데요시 측근 - 임진왜란 패전 후 히데요시의 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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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6T11:31:06Z</updated>
    <published>2025-08-06T11:3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요토미 히데요시의 부하들은 이해 관계로 묶인 약한 연결 고리를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히데요시가 난세를 평정할 때 오슈의 다테 가문, 주고쿠의 모리 가문, 시코쿠의 조소카베 가문, 규슈의 시마즈 가문을 항복시킬 때 &amp;quot;반항해 봤자 손해다. 항복하면 그에 걸맞는 대우를 하겠다.&amp;quot;라는 식으로 이해 관계로 회유했지, 주종 관계나 도덕적인 면모로 그들을 설득하지 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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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 노트 : 일본 지도 - 일본 16세기 지도에 대한 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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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2T12:34:49Z</updated>
    <published>2025-08-02T12:3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 해당 글은 일본 역사 소설을 읽으면서 나오는 다이묘와 그들이 통치하는 지역을 파악하기 위한 시도로 시작되었습니다.  일본의 국토는 크게 4개의 섬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가장 북쪽의 홋카이도, 가운데 가장 큰 섬인 혼슈, 혼슈 아래에 있는 시코쿠, 가장 남쪽의 규슈입니다. 오키나와는 규슈에 포함시켜서 부른다고 합니다. 규슈, 혼슈, 시코쿠 사이에 세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KE%2Fimage%2Ff1a6u2c8ztLmq8bm-eYgBxbWNv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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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노트 : 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 - 스티그 라그손의 밀레니엄 시리즈 2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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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2:00:16Z</updated>
    <published>2025-08-02T08:4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8월에 처음으로 독서를 완료한 책은 스티그 라르손의 밀레니엄 시리즈 2권 입니다. 평소에 서로 다른 장르의 3권의 책을 읽는데, 이번에 가장 빨리 읽은 책이 &amp;lt;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amp;gt; 입니다.  스토리에 몰입하면, 시간이 순식간에 흘러가는 것이 소설이 주는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밀레니엄 시리즈 1권인 &amp;lt;여자를 증오한 남자들&amp;gt;도 두툼한 책등을 과시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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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노트 : 세키가하라 전투 1권 - 도요토미 가의 몰락을 지켜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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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13:37:37Z</updated>
    <published>2025-07-31T13:3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이순신의 바다&amp;gt;를 읽고, 한산 : 용의 출현을 보면서 조선을 침략한 왜군에 대해 아는 것이 없음을 깨달았습니다. 오다 노부나가, 도요토미 히데요시, 도쿠가와 이에야스에 대해서 들어 보았지만, 조선을 침략한 많은 장수들에 대해 아는 것은 별로 없었습니다. 1598년 임진왜란의 원흉인 히데요시가 죽은 후에 내분이 발생하고, 동군, 서군으로 나누어서 세키가하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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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노트 : 포스트맨은 벨을 두 번 누른다 - 헐리우드 B급 영화의 감성을 품은 소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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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11:51:42Z</updated>
    <published>2025-07-31T11:5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헐리우드 B급 영화 감성이 느껴지는 소설입니다. 책을 다 읽고도 &amp;lt;포스트맨은 벨을 두 번 누른다&amp;gt;는 제목이 뜻하는 바를 모르겠습니다.  방랑자인 한 남자가 우연히 찾은 레스토랑 주인의 아내와 정분을 나눈다는 줄거리인데, 포스트맨이 이 남자를 뜻하는 것일까요? 벨을 두 번 누르는 이유는 포스트맨이 왔다는 것을 알리는 신호일까요?  불륜 관계의 남녀가 범죄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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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노트 : 일본 제국 패망사 - 일본 군국 주의의 몰락을 지켜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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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01:40:47Z</updated>
    <published>2025-07-28T23:0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무려 1400 페이지입니다. 너무 두꺼워서 읽기에 불편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의 중요한 전선 중의 하나였던 태평양 전쟁을 자세히 서술한 책은 한국에서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저자는 일본제국 패망사를 다룬 책이므로 일본 관점에서 써야 했겠지만, 일본이 서양 제국주의에 맞서서 아시아를 독립 시킨다는 이론인 대동아 공영권을 설명하면서 일본의 주장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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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노트 : 가난한 찰리의 연감 - 버크셔 해서웨이의 찰리 멍거 강연집 모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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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02:29:34Z</updated>
    <published>2025-07-27T11:2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제, 주식에 관심 있다면, 워런 버핏과 함께 버크셔 해서웨이를 이끈 뛰어난 투자가인 찰리 멍거를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는 성공적인 삶을 살았고, 많은 사람들의 존경을 받았습니다. 워런 버핏도 그 중의 하나였습니다. 그는 여러 학문들을 독학으로 배우고, 여러 학문들의 기본적인 원리와 지식을 바탕으로 투자 모형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상황별로 모형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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