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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문학 과 #문화 사이. 그리고 내 삶의 이야기.  특히 #고전문학 을 통해 목소리를 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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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3T03:07: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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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oy, Fukuoka. - 세상에, 덕질로 여행을 가게 되다니(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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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3T10:06:36Z</updated>
    <published>2025-01-13T08:2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연은 봐도 그만 안 봐도 그만. 사실 별 생각이 없었는데, E 언니가 &amp;quot;내 지인이 시제석(단절체감석)에 당선되었는데 안 간다고 하는데 혹시 보러 갈래?&amp;quot;라고 하길래 이틀 정도 고민하다가 22일 일요일 공연을 넘겨받기로 했고... (과거의 나야! 안 산다고 했어야지!! 그건 아니야, 가지 마라!!!)  지인의 지인의 지인에게 동반표를 받아서 간다고 했던 W&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Mi%2Fimage%2F92TR5-J7aXqgGimolj_kDywTZ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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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oy, Fukuoka. - 세상에, 덕질로 여행을 가게 되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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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9T09:05:48Z</updated>
    <published>2025-01-06T03:2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곧 내용임.  세상에 덕질로 여행을 가다니...  (뭘 새삼스레...)  그래도 이제까지는 뮤지컬이나 고전문학 같은 우아한(?) 덕질로 유럽을 다닌 거였는데, 갑자기 내가 아이돌 덕질에 빠지면서 한국 콘서트 올콘은 물론 해외까지 가게 되다니.  쉽지 않은 일이고 다시없을 일이라 야금야금 기록해보려고 한다. (그리고 중간중간 썰이 많아서 기록할 수밖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Mi%2Fimage%2F8QLCGf8dwrgJJy_qfgutUnsIeM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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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20년대를 상상한다는 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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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7T01:54:13Z</updated>
    <published>2022-01-16T14:4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성 시절에 대한 기록은 거의 내국인의 시선에 의한 것들이 많다. 나도 그 시절을 상상해본 적 있었지만 내국인 아닌 다른 시선으로 생각해본 적은 한 번도 없었다. 그렇게 개방된(?) 순간이었는데 왜 외국인들이 경성에 거주했을 거라는 생각, 거주 형태들을 한 번도 생각해보지 못한 걸까. 작년 봄에 세계 책의 날 행사 중 하나로, 내가 애정 하는 &amp;ldquo;서울의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Mi%2Fimage%2Fp4wBYdIVZx70IlJiB5_cHWBjT_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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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합니다. - 리더의 상상력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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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7T03:36:53Z</updated>
    <published>2022-01-09T15:5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통령 김대중의 리더십은 1993년 대통령 김영삼의 리더십과 중요한 차이가 있다. 김영삼의 경우 대통령이 직접 저돌적 도전과 급속한 개혁 조치를 단행하여 정치적, 사회적 변화를 유도했다면 김대중은 개혁 과정에 노동운동 세력, 금융 기관, 미국 정부,IMF 등 다양한 이해관계를 가진 세력을 포섭하여 개혁의 당위성을 확보했다. 김영삼이 당위성을 바탕으로 밀어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Mi%2Fimage%2FS2vDH6OmriInirmasnw-Y6f79g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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