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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아의 오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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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수아의 오후' 에서는 현대인에게 필요한 마음챙김과 자유로운 삶을 목표로 한다.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글쓴이의 이야기가 당신의 인생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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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3T11:08: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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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하고 존엄한 삶은 내가 결정하는 삶이다. - 책 &amp;lt;자기결정&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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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6T13:08:34Z</updated>
    <published>2024-09-16T13:0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결정 #페터비에리 #교양철학책  페터 비에리 책을 읽고 나의 주관적인 생각 정리.  / 불교철학에서 현생에 '인간'으로 태어난 사람들은  전생을 잘 살았거나 죄 없이 지내어 가장 월등한 존재인 '인간'으로 태어난 것이라고 한다. ​ 그런데, 인간인 우리는 인간을 가장 무서워하고 싫어한다. 인간들 사이에 인간으로 살다보면 이유를 알 수 없는 상황과 기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Ub%2Fimage%2FFjhUB9BToADzU95hk08WkCboiT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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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 나를 오해한다. - 그 사람의 오해와 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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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30T13:04:38Z</updated>
    <published>2024-06-30T13:0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눈가 나를 오해한다. ​ 인간관계는 끝임없는 이해와 오해의 연속이다. ​ ​각자의 입장과 경험이 다르기 때문에&amp;nbsp; 누군가를 온전히 이해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 ​그러니, 누군가 나에 대해 오해를 하면 그 오해를 풀려고 너무 애쓰지 않는다.  나는 그것을 오해라고 생각하지만, 그는 그것을 이해라고 생각한 것이다. ​ ​중요한 것은 그사람이 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Ub%2Fimage%2FyQGuUxA8au7shjHFUd9NWYwT4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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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석가모니의 가르침 - 인간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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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3T08:45:15Z</updated>
    <published>2023-07-05T12:1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거리 사람과의 관계는 적당한 거리가 필요하다. 따뜻한 화로를 대하듯 관계의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추운 겨울을 이겨내려면 화로는 꼭 필요하다. 하지만 너무 가까이 가면 뜨겁고 너무 멀리 떨어지면 죽게 된다. 아무리 친한 관계라도 적당한 거리가 필요하다. 관계는 인연이다. 불교에서는 &amp;lsquo;인&amp;rsquo;은 결과를 만드는 직접적인 힘이고, &amp;lsquo;연&amp;rsquo;은 이것을 돕는 간접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Ub%2Fimage%2FTFJRLV2NjLlcqP1FI1NeL2mQvZ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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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01.15. 제주 일기 - 낯선 그녀를 만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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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5T15:12:53Z</updated>
    <published>2023-01-15T10:1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01.15. 일요일 쌀쌀하고 차가운 바람에 머리카락이 휘날리는 날. 나의 마지막 제주여행날 감동에 끄적이는 글.  내가 가장 좋아하는 바다인 협재해수욕장 근처에 있는 게스트하우스에서 체크아웃을 하고, 다양한 장소에서 추억을 쌓은 뒤, 공항에 가기 전 직장동료가 알려 준 펍에 왔다.  날이 쌀쌀해서 따뜻한 뱅쇼와 감자튀김을 시키면서 주변의 분위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Ub%2Fimage%2FYyv1QlFwHhhEraKe-LQwJYHLeE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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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 &amp;lt;자기의 주인이 아닌 사람은 자유롭지 못하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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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3T06:19:59Z</updated>
    <published>2022-08-26T22:5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늘 나를 괴롭히는 문제가 한 가지 있다.  무언가에 대해 끊임없이 탈출을 꿈꾼다는 것 무언가에 대해 끊임없이 탈출을 꿈꾼다는 것이다. 주변의 약간의 속박에도 견딜 수 없이 탈출의 충동을 느끼면서 현실은 절대로(?) 그럴 수 없다는 것이 아를 괴롭힌다. 금요일 언젠가 핸드폰에 깔려있는 아시아나항공 앱을 클릭하여 당일 비행기표를 끊어 혼자여행을 간적이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Ub%2Fimage%2Fao15NMVydLnsthzgE5nv0EGZC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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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날. 순간의 기회를 놓치지 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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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30T13:48:24Z</updated>
    <published>2022-03-17T17:2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미는 소리 없이 사라졌다. 미미는 미약하게 태어나  미미하게 사라졌다. 착한 마음 나쁜 마음 그런 것들이 미미의 존재를 만들었다. 숨통을 조이며 죄가 되지 않을 정도로 두었다. 미약해서 아무도 모르게 새하얗게 사라질 기억이다. 미미가 다시 돌아올까?: 아무것도 하지 않을 기회 불필요한 전화 사절. 겉치레 감사인사 사절. 의미 없는 어떤 몸부림도 하지 말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Ub%2Fimage%2FMTsXSBz5zp_VqzfGAdz_qYpakw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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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사람 잘 모르겠고, 나는 내인생이 제일 재미있다. - 인생을 바꾸는 나의 &amp;lt;자기 암시&amp;gt; 문장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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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30T13:48:27Z</updated>
    <published>2022-03-13T15:3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 살다 보면 내가 올바른 길을 가고 있는지  자기 의심을 하고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어떻게 하면 극복할 수 있을까?  무엇을 해야 할까? 어떤 생각과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가?  자기 의심 X   자기 암시 O 바로 누구의 도움도 누구의 손도 잡을 필요 없이  혼자서도 할 수 있는 &amp;lsquo;자기 암시&amp;rsquo;이다. 슬럼프에 빠졌을 때, 무기력에 빠졌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Ub%2Fimage%2Fie1-MBFTfBMJEdspIwHLpqUSOo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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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만 생각하는 사람 - 장담하건데, 당신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은 그 아무도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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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30T13:48:31Z</updated>
    <published>2022-02-26T16:0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여 당신은 알고 있는가? 오늘의 친구들이 내일의 적이 될 수 있음을. 함께 뛰어놀던 동기, 같이 공부하던 친구,  당신이 키우던 강아지마저 당신의 몸무게가 늘고 있다고, 당신이 무감각해지고 있다고,  당신이 제정신이 아니라고 말하는 것처럼 느껴질 것이다.  게다가 당신은 모든 사람들이 당신을 불성실한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당신을 해칠 생각으로 함께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Ub%2Fimage%2FZYXlVcmCiDZnUUpYTX7Pc9jsoG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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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치면 인연, 스미면 연인 - 스치는 만남은 당구공 같은 만남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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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30T13:48:35Z</updated>
    <published>2022-02-22T11:4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사람이 사람이 되는 과정은 수많은 사람을 만나면서 이루어진다. 우리는 만나기 싫은 사람도 만나고 계속 만나고 싶은 사람도 만난다. 내가 만나고 싶은 사람은 모두 엇비슷하고, 만나기 싫은 사람은 그 이유가 제각기 다르더라. 만나고 싶은 사람은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이라는 공통점이 있지만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은 그 이유가 제각각이다.   공동체에 파묻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Ub%2Fimage%2F-LdR2qNb6y0k5uxWL82Dd9plbU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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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로를 이탈해 재검색합니다. - 잘 지내고 싶은 것일까, 잘 보이고 싶은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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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0T05:53:17Z</updated>
    <published>2022-02-19T13:5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지내고 싶은 것일까, 잘 보이고 싶은 것일까? 사람만 보면 반갑다고 배를 뒤집고 꼬리를 흔드는 강아지처럼 경계심 없이 다가갔는데, 함부로 대해도 되는 사람이나 만만한 사람으로 낙인찍힌 것을 깨달은 순간 관계는 물론 자의식과 자존심 무너진다. 자신이 타자의 욕망을 만족시키는 꼭두각시로 전락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는 건 그리 기분 좋은 일이 아니다.  무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Ub%2Fimage%2FM9safW2HjyBvzN2u2e7woWHyBP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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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물셋, 사랑이었다. - 시간은 물 흐르듯이 흘러가고, 미처 잡지 못한 기억에 바람이 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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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3T01:58:50Z</updated>
    <published>2022-02-15T13:2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은 언제나 너무 빠른 속도로 나를 지나쳐 가서 다시는 돌아오지 않았다.  모든 것이 흐려질까 봐 겁이 났던 순간. 지우기 싫었던 그날의 감정이  나와 함께 흐르고 있는 것을 느꼈다.  보이지 않는 공기처럼,  만져지지 않는 날씨처럼 조용히, 확실하게.  꼬리를 물고 떠오르는 기억 조각들과 경계 없이 퍼져 나가는 나의 감정은 영속적이고  무한히.. 그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Ub%2Fimage%2FMvMgjHs0-FCmp5tf1-MX3_K9VK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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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이 생각하는 당신은  '진짜 당신'인가요? - 나는 내가 생각하는 '나'입니다. 결코 타인에 의해 당신을 가꾸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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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5T15:10:13Z</updated>
    <published>2022-02-15T13:2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정체성은 온통 '남들이 생각하는 나'로 파묻혀 있다. 더 명확하게 말하자면 '남들이 생각하는 나'와 '내가 생각하는 나'를 많은 사람들이 구별하지 못한다. 우리의 정체성이 타인이 나를 어떻게 판단하느냐에 따라 형성이 되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자신이 나를 바꾸려는 의지가 없다면, 나는 그렇게 타인의 부응에 의해 만들어진다.   이번 주 퇴근을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Ub%2Fimage%2F98KkXWwjChyLPgwYlevfKDm5YB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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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이별 속에서  무엇을 얻었을까? - 관계 속에서 나를 상실했다면 이별 속에서 나를 찾는 방법이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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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2T11:49:12Z</updated>
    <published>2022-02-12T05:3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와의 이별이 찾아왔다. 이별이 쉽지 않다는 것은 누구나 안다. 누군가 좋은 시간을 보낸 적이 있다면, 그 사람에게 나의 시간을 투자하고, 나 자신을 상대에게 주었다면, 놓아주기란 정말 어렵다. 누군가는 말한다. 이별에 있어서 감성을 배제하고 이성을 지키라고. 하지만 이것은 이별에 대해 잠시 시선을 돌리는 일회성 해결책일 뿐이다. 결국 내 감정을 부정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Ub%2Fimage%2FN-GAbpR810e-ZCxzx1VSK6eiXf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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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진심이었어&amp;quot;라고 말하지 마 - 사람들이 때때로 '진심이었어'라는 말을 버리지 못하는 건 왜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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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2T13:09:06Z</updated>
    <published>2022-02-09T14:3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amp;quot;나는 진심이었어&amp;quot;라는 말을 쓸 때가 언제인가? 대개 상대에게 상처를 주었을 때다.  &amp;quot;나는 진심으로 너한테 이런저런 말을 하고 행동을 한 건데 네가 내 진심을 오해해서 상처를 받은 거야&amp;quot;  물론 그 사람이 진심이었을 수 있다.  하지만 상대방이 어떤 식으로 상처를 받았다면 내 진심을 계속 주장하는 것이 의미가 있을까?  &amp;quot;난 진심이었어&amp;quot;라는 말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Ub%2Fimage%2FemVXhTfEBFN0QKjDHEAp7JEne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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