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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다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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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책 읽고 글 쓰는 마다비 : 위로와 공감을 해주고 싶어서 좋은 책을 소재로 마음을 담아 글을 쓰는 작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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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3T15:49: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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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짓말을 하는 이유 - (Feat. ChatGT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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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4T04:21:36Z</updated>
    <published>2023-03-03T22:1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다양한 이유로 거짓말을 한다. &amp;quot;왜 거짓말을 하고 속이는 것일까?&amp;quot;라는 궁금증으로 Chat GPT에 사람들이 거짓말을 하는 이유에 대해서 질문해 보았다. 그리고 ChatGTP가 알려준 답변은 다음과 같다.  처벌이나 결과를 피하기 위해서: 사람들이 거짓말을 하는 가장 일반적인 이유 중 하나는 문제에 휘말리거나 부정적인 결과를 맞이하는 것을 피하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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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겨움에서 벗어나는 방법 - (feat. 인생 노잼의 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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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2:46Z</updated>
    <published>2023-03-02T03:1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그만두고 백수 생활하면서 집에서 쉰 지 이제 거의 4개월이 다 되어간다. 캐나다 추운 겨울에 차가 없어서 밖에 잘 안나가게 되고 거의 맨날 집안에만 계속 있으니 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지겹고 재미없고 벗어나고 싶어 진다.  내 삶이 어제와 오늘이&amp;nbsp;별반 다를 것 없이 마치 복사해서 붙여 넣은 것처럼&amp;nbsp;똑같아서 지겹고 무료하고 심심하다.  며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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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에 대한 집착 - (Feat. 기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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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1T23:21:13Z</updated>
    <published>2023-02-27T23:0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내가 되기 위해서 나답지 않은 그러나 가슴 한편에 묻어두고 있었던 해야지 해야지 머릿속으로 생각만 했던 일을 드디어 행동으로 옮겨 실천해 보았다  바로 기부, 아무런 대가를 바라지 않고 내게는 조금 큰돈을 써보는 것이다. 그렇게 큰돈은 아니지만 크다면 크고 작다면 작다고 할 수 있는 내게 의미 있는 크기의 돈을 난생처음으로 기부해 보았다.  기부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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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비공개할까? - (Feat. 두려워할&amp;nbsp;필요 없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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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5T07:21:39Z</updated>
    <published>2023-02-25T03:1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지만 글을 공개하는 것을 좋아하진 않았다. 그래서 글을 쓰고 싶을 때 쓰고도 혼자서만 볼 수 있게 비공개로만 저장했다  '왜 그랬을까?' 생각해 보니 다음과 같은 질문들이 저절로 떠올랐다.  '내 이야기를 사람들이 좋아할까?' '누가 내 글을 읽을까?' '누가 날 이상하게 보지 않을까?'  가장 마지막에 떠오른 질문이 내가 왜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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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글을 쓰는 이유 - (Feat. 내가 글쓰기를 좋아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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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4T13:49:43Z</updated>
    <published>2023-02-24T03:4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이야기를 사람들이 좋아할까?' '누가 내 글을 읽을까?' '나는 왜 비공개로 글을 쓰는가?' '나는 왜 글을 쓰고 싶어 할까?' '글을 써서 나는 뭘 하고 싶은 걸까?'  이러한 생각들이 머릿속에 맴돈다. 언제부터인지 몰라도 나는 글을 쓰는 것을 좋아했다. 특히 나는 나 자신에게 혹은 친한 친구들에게 편지를 쓰는 걸 좋아했다.  친국들에게 쓰는 편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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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절의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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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0T05:57:37Z</updated>
    <published>2022-04-25T14:0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이 더 이상 차갑게 느껴지지 않는 계절이 왔습니다 따스하게만 느껴지던 햇볕이 조금은 따가워지기도 시작했습니다 온 세상이 하얀 눈으로 뒤덮여 있었는데 한 순간이 눈들이 온데간데 없어졌습니다  바짝 말라 황무지 같던 잔디밭이 푸릇푸릇한 색의 옷을 입기 시작했고 태양은 점점 더 늦장 부리며 퇴근을 하고, 별들은 점점 더 늦게 출근하며 저녁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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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칫솔의 소중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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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4T12:03:37Z</updated>
    <published>2022-04-23T12:2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아침 일어나서 제일 먼저 하는 행동은 양치질이다 텁텁한 입안을 깨끗이 하고 물을 마시기 위해서이다 아무런 생각 없이 반복하던 행동들 속에서 오늘은 문득 매일 쓰던 칫솔이 다르게 보였다.  평송에는 감사하게 생각하지 못했던 물품인데 오늘은 칫솔이 내 입안 구석구석을 깨끗하게 해주는 것에 감사했다  칫솔은 인간의 수명 연장에 얼마나 많은 기여를 했을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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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하고, 안 하고의 차이 - (feat. 결혼 잘한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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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4T12:03:06Z</updated>
    <published>2022-03-21T03:2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을 하는 것과 안 하는 것의 차이는 책을 읽는 것과 안 읽는 것의 차이와 같아요.  책을 읽은 사람들은 각자 자기만의 방식으로 책을 해석하고, 책 속의 이야기에 빠져 재미와 반전을 경험하죠. 그 경험을 통해 때론 흥분하기도 하고 때론 감동 받기도 하죠. 그리고 책을 읽은 사람들은 읽은 그 책에 대해서 같이 이야기하며 서로 느낀 생각과 감정에 대해서 쉽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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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불안하고 초조한 당신에게 - (feat. 긴급처방 대책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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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7T07:37:54Z</updated>
    <published>2022-02-09T02:3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씩&amp;nbsp;불안하고 초조한 감정을 느낄 때가 있다. 예를 들면, 면접을 볼 때, 오랫동안 준비해 온 시험을 볼 때, 뭔가 처음 해보는 새로운 것에 도전할 때, 발표를 앞두고 있을 때, 번지점프를 하기 직전과&amp;nbsp;같은 상황에서 불안이라는 감정을 주로 느끼고 한다. 이러한 상황들의 공통된 점이 한 가지 있다. 내가 하는 일이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   그 작은&amp;nbsp;바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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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영어 잘해야만 유학 갈 수 있나요? - (Feat. 아이엘츠 시험공부 &amp;amp; 성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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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3T09:58:03Z</updated>
    <published>2022-02-07T02:3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년 7월 워홀과 캐나다 동부 여행을 마치고 한국에 들어왔다. 한국에 들어오자마자 나는 아이엘츠 공부를 시작했다. 4개월 동안 매일 도서관에 가서 EBS 인강을 보며 아이엘츠 독학을 했다. 다행히&amp;nbsp;캐나다 워홀 가기 전에 직장 생활하면서 모아둔 돈이 있었다. 그래서&amp;nbsp;부모님께 손 벌리지 않고 공부에 전념하면서&amp;nbsp;생활할 수 있었다. 그래도 유학하게 되면 학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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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태기로 힘들어하는 당신에게 - (Feat. 100불에 대한 남편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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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4T11:59:56Z</updated>
    <published>2022-02-06T06:5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잠들기 전 침대에 누워 남편과 얘기 나누는 걸 좋아한다.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오늘 있었던 일에 대해서 공유하는 시간이다.&amp;nbsp;주로 서로 앞으로 뭐할지 고민하는 것들, 지금 현재 관심 가지는 것들에&amp;nbsp;대해서 속 터놓고 얘기한다.&amp;nbsp;평소 낮에도 이런 이야기를 하긴 하지만&amp;nbsp;밤에 불 끄고 침대에 누워서 하는 이야기가 더 잘 소통되는 느낌이다.&amp;nbsp;서로가 센티해져서 그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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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4] 캐나다 동부 여행 - (Feat. 퀘벡-몬트리올-토론토-나이아가라 폭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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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6T03:01:26Z</updated>
    <published>2022-02-03T17:4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 워홀을 끝 마치고 한국으로 가기 전, 난&amp;nbsp;남자 친구와 함께 캐나다 동부로 여행을 갔다. 캐나다는 동쪽 끝에서&amp;nbsp;서쪽 끝까지&amp;nbsp;시차가 4시간 30분이나 날&amp;nbsp;정도로 넓은 나라이다. 시차가 크게 나는 만큼 같은 나라 내에서도 동부와 서부는 전혀 다른 느낌이다. 동부는 오래된 옛 추억이 새록새록 묻어나는 역사와 전통이 오래된 곳이라면, 서부는 사막의 오아시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Zz%2Fimage%2F4D2-mxFikSxsd2KbEtptAWRqdy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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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3] 한국으로 들어갈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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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4T23:48:17Z</updated>
    <published>2022-01-18T21:2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캘거리에서 지낸 시간들은 사막의 오아시스를 만난 것처럼 달콤하고 꿀같이 느껴졌다. 온 세상이 하얗게 덮여있던 겨울은 금쪽같이 사라지고, 하루 종일 해가 떠 있어서 10은 넘어야 어둠이 내려앉는 계절을 캘거리에서 보냈다. 이 아름다운 순간들을 뒤로하고 나는 워홀이 다 끝나기도 전에 한국으로 돌아오기로 했다.  워킹홀리데이 비자가 유효한 기간은 1년이다.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Zz%2Fimage%2FSe1MScwUR6CB4Jh8bdYPRe1cr9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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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180도 바꿔준 인생 습관 3가지 - (Feat. 웰씽킹백일장 참여 최종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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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4T22:22:44Z</updated>
    <published>2022-01-15T18:2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gt;2020년, 나의 모습은 어땠나요?  2020년은 코로나로 인해서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도 그 많은 사람들 중에 한 명이었습니다. 저는 캐나다 거주하는 마사지 테라피스트입니다. 2020년 1월 저는 꿈에 그리던 캐나다 영주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동안의 노력과 수고를 기념하기 위해서 남미 여행을 가려고 하던 일을 그만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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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 새로운 일을 찾아서 - (Feat. 캘거리로 지역 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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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4T19:50:21Z</updated>
    <published>2022-01-11T03:0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 겨울의 끝자락에 있는 눈 덮인 록키 산맥을 여행을 뒤로하고 나는 서둘러 면접을 보기로 한 약속시간에 맞춰 캘거리로 향했다. 내가 도착한 곳은 마사지 샵이 아닌 그냥 조용한 주택가에 위치한&amp;nbsp;일반 가정집이었다. 안으로 들어서니 반갑게 환한 미소로 맞이하는 원장님이 서 계셨다.  알고 보니 캐나다에서는 지자체에 사업자 등록만 하면 집에서도 사업을 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Zz%2Fimage%2FDuVEyuSGagTJ5poPxP0vZKnnu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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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 캐나다 록키 마운틴 여행 - (Feat. 재스퍼 &amp;amp; 밴프의 맛집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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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4T11:30:13Z</updated>
    <published>2022-01-06T03:1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사다난했었던 캐나다 시골 동네에서 편의점 일은 매니저 J의 퇴출 이후 조용하고 평화로워졌다. 일도 손에 익고 더 이상 새로운 자극이 없는 시골에서의&amp;nbsp;생활이 어느새 지겨워질 무렵 눈이 녺고 봄이 오기 시작했다. 매일 같은 일 같은 생활의 반복으로 일상에 질려가던 나는 새로운 일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워홀 카페 구인 광고글을 찾아보기 시작했다.  마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Zz%2Fimage%2F0gFMgpJw2MD2raTBAPjSz-1S59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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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 막장 드라마가 현실에서?! - (Feat. 사랑과 전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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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4T14:07:12Z</updated>
    <published>2022-01-03T04:2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편에서는 나의 캐나다 워홀 생활 중에 가장 재밌었던 이야기, 한국의 막장 드라마에나 나올 법한 이야기가 실제로 일어난 사연에 대해서 얘기해 보겠다.  그 이야기의 주인공은 J이다.&amp;nbsp;J는 Fox Creek에서 2시간 30 정도 떨어진 대도시 에드먼턴이란 곳에 오래된 유학생 여자 친구가 있었다. 그래서 그는 주말에 쉴 때마다 에드먼턴으로 가서 여자 친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Zz%2Fimage%2Fv1wQbrbS2cxeecayFfOVe1Lb-Q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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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나의 월급 도둑 - (feat. 드라이브 오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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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4T19:41:17Z</updated>
    <published>2022-01-01T23:3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의 시골 마을, Fox Creek에서 지내는 삶이 지루하지 않았냐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예상과는 다르게 짧지고 굶고 강렬했던 별의 별일들이 많았다. 그 별의 별일 중에서 드라이브 오프(DRIVE OFF)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겠다.  드라이브 오프란 손님이 주유 펌프에서 기름을 먼저 넣고 돈을 지불하지 않은 채 도망가는 것이다. 내가 일했던 당시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Zz%2Fimage%2FbqBJcY1A422Bvdou5DdwMFCld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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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캐나다 편의점은 편의점이 아니다? - (Feat. 테이블 없는 휴게소 같은 편의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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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7T03:58:56Z</updated>
    <published>2021-12-30T03:1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에서 내가 처음으로 한 일은 편의점에서 계산원이었다. 새벽 5시 30부터 밤 10시까지 운영하는 편의점에서 오전/오후 스케줄로 나뉘어 하루에 8시간 주 40시간을 일했다. 주된 업무는 계산이지만 그 외에도 엄청나게 다양한 일들이 일과에 맞춰져서 있었다.  오전에 출근하면 가게 문을 열고 가게 안에 모든 기기들을 켜면서 시작했다. 새로 온 신문을 신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Zz%2Fimage%2Fh6SSJ_vTlZUfSA6mAL19ktTbma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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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캐나다 워홀 어디로 갈까? - (feat. 앨버타를 선택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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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5T07:16:30Z</updated>
    <published>2021-12-28T23:1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는 아주 크고 넓은 나라다.&amp;nbsp;같은 국가 내에서도 시차가 존재하며, 10개의 주와 3개의 준주가 있다.&amp;nbsp;캐나다 워킹홀리데이를 가기로 했다면, 이제 캐나다 중에서도 어느 지역으로 갈 것인지를 정해야 할 것이다. 이 글은 지역을 선정하는데 고민인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지역 소개와 내가 앨버타를 선택한 이유들에 대해서 소개해보겠다.    대도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Zz%2Fimage%2FsvYW_mcSC7qCSNFjUEnb_vnbhXo.gif"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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