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부자아빠의 투자 그리고 사는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rfY" />
  <author>
    <name>richdaddy</name>
  </author>
  <subtitle>마흔 후반의 퇴사생으로 부자가 되기 위한 여정을 걷고 있는 투자가이자, 일용직 근로자 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drfY</id>
  <updated>2021-12-11T04:00:58Z</updated>
  <entry>
    <title>잘 살고 싶은 아저씨 이야기 - 가난에 대한 기억(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rfY/72" />
    <id>https://brunch.co.kr/@@drfY/72</id>
    <updated>2025-02-01T01:50:08Z</updated>
    <published>2025-01-31T23:1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브런치를 통해 글을 남겨 봅니다] [그놈의 게으름병과 먹고살기 바쁘다는 핑계로...]    ​ 혹여나 제 브런치와 블로그를 통해 조금 접해 보신 분들을 아실 수 있겠지만, 저는 부자가 되는 것이 생의 목표입니다.  ​ ​ 물론 이상적인 말들을 하는 분들처럼, 부가 인생의 목표 자체가 될 수 없고, 하나의 과정이자 행복의 '수단'이라 말씀하는 부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fY%2Fimage%2FSYqi3QgfOiB4cEdubWuM87GICR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랜만에 족적을 남겨 봅니다. - 일용직 근로자의 삶으로 근근이 살아가고 있는 요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rfY/70" />
    <id>https://brunch.co.kr/@@drfY/70</id>
    <updated>2024-09-16T03:44:07Z</updated>
    <published>2024-09-14T22:2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과 같이 오랜만에 글을 적어 봅니다.  지난 시절 직장생활을 했을 때 느꼈던 경험과 감정들. 제대로 된? 직장이라는 울타리를 나온 뒤 경험했던 여러 일용직들의 경험들.  이 두 시간 모두 어떻게 하면 돈을 모으고 부자가 될 수 있을까 생각하고 경험했던 이야기들..  그런 것들을 담아왔던 브런치에 글을 남기지 않은지 꽤 된 듯합니다.   소재의 고갈?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fY%2Fimage%2FLzB4sANrmaVH-0ewPjkMRRLEoJ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포츠 광? 황계선 씨. - 일터에서 마난 사람 이야기 2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rfY/69" />
    <id>https://brunch.co.kr/@@drfY/69</id>
    <updated>2023-10-06T21:49:15Z</updated>
    <published>2023-09-18T23:2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넥타이(실제 넥타이를 맨 기간은 짧긴 하지만)를 메고 책상에 앉아 펜과 PC로 일을 했던 일을 17년 넘게 한 뒤 원치 않는 '퇴사'로 생존의 일터로 본의 아니게 나온 저.  이곳저곳 기웃거리며, 하루 벌이를 해 오다. 그래도 자주 했던 일인 대형 백화점 주차장에서 일을 한 지 1년 정도 벌써 되어 가는군요,  그 일 터에서 만난 사람들 이야기를 해 볼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fY%2Fimage%2FxNKKPQWoLKwSBPIw2lo6dd15Ae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물다섯, 가장 역할을 하는 최동훈 씨. - 일터에서 만난 사람 이야기 1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rfY/68" />
    <id>https://brunch.co.kr/@@drfY/68</id>
    <updated>2023-09-16T00:28:32Z</updated>
    <published>2023-09-14T13:2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넥타이(실제 넥타이를 맨 기간은 짧긴 하지만)를 메고 책상에 앉아 펜과 PC로 일을 했던 일을 17년 넘게 한 뒤 원치 않는 '퇴사'로 생존의 일터로 본의 아니게 나온 저.  이곳저곳 기웃거리며, 하루 벌이를 해 오다. 그래도 자주 했던 일인 대형 백화점 주차장에서 일을 한 지 1년 정도 벌써 되어 가는군요,  그 일 터에서 만난 사람들 이야기를 해 볼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fY%2Fimage%2FIaDPicuuPZmPBIZdyxfnI1sihN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다가올 퇴사를 맞이할 분들에게. (2편) - 마지막 편 - 김 차장의 퇴사 그 후 삶에 대해 27편(마지막 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rfY/65" />
    <id>https://brunch.co.kr/@@drfY/65</id>
    <updated>2023-10-03T00:52:17Z</updated>
    <published>2023-01-09T22:2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면 퇴사가 가능하시겠습니까? 퇴사를 하기 위해 미리 준비해야 하는 것들에 대한 짧은 이야기..   이 글을 적는 시점인 2023년 1월 10일. 시중 은행의 예대마진율이 사상 최대(매 해 실적은 갱신하는 듯합니다만)를 기록, 높은 영업이익 기반에 '최대 성과급 잔치'를 벌였다는 소식과 한편.  시대를 거스를 수 없는 '디지털화' = 오프라인 점포의 축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fY%2Fimage%2F5Tm5_jZ_AVOqNgFoKI64G0aecT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다가올 퇴사를 맞이할 분들에게. (1 편) - 김 차장의 퇴사 그 후 삶에 대해 26편(Epilogue 1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rfY/64" />
    <id>https://brunch.co.kr/@@drfY/64</id>
    <updated>2023-03-31T08:45:02Z</updated>
    <published>2022-12-18T09:5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원한 회사원(월급쟁이)은 없다.   퇴사를 하기엔 너무 이른 나이. 2021년 44세 봄.   저는 원치 않는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amp;quot;조직은 날 지켜주지 않는다&amp;quot; &amp;quot;직원은 그냥 수단일 뿐이다&amp;quot; &amp;quot;회사 너무 믿지 마라&amp;quot;   수 차례 들었던 말이고, 이미 알고 있었고, 또 그 말이 틀리다고 믿기엔 제가 그렇게 어리숙하거나 순진한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fY%2Fimage%2FyY3kgTC4IxqTi0e34GEtJAw7e6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퇴사 후 일용직을 하며 느낀 생각들 (2) - 김 차장의 퇴사 그 후 삶에 대해 25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rfY/63" />
    <id>https://brunch.co.kr/@@drfY/63</id>
    <updated>2023-02-13T02:33:59Z</updated>
    <published>2022-11-14T14:3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나를 빨리 지우는 것이 정신건강에 이롭다?   주로 하는 일이 백화점 지하 주차장에서 주차 유도와, 지상에서 수신호가 되어 버린 일상. 하루 6시간 이상 서 있는 것. 마음에 없는 환영 인사와 허리 숙임 보다 힘든 것들이 '익숙해진다'는 느낌이 들 때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실제 몇 개월 이 쪽일을 하다 보니, 일도 손에 익고 뜨내기라고는 하지만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fY%2Fimage%2FeI1VyUzs_XjadONcTdOQ2jbDSu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퇴사 후 일용직을 하며 느낀 생각들 (1) - 김 차장의 퇴사 그 후 삶에 대해 24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rfY/62" />
    <id>https://brunch.co.kr/@@drfY/62</id>
    <updated>2025-04-12T02:05:36Z</updated>
    <published>2022-10-18T23:1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무직 시절의 과거?를 잊지 못하고 자주 비교하며 든 여러 생각들에 대한 정리.   늦봄부터 지금까지, 몸 쓰는 일용직 일을 하면서 이런저런 생각의 정리와 반성 지난날들의 후회와 옛 직장과의 비교 등 오만가지 생각이 들곤 합니다.   그도 그럴 것이, 회사 재직 시절 내 개인 자리에 앉아 PC를 앞에 두고 동료들과 chatting을 한다던가, 혹은 커피타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fY%2Fimage%2FXdehp1yQ3pLb2mvx-hWSyl3-HP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길 위에서의 반성?, 그리고 박탈감 - 김 차장의 퇴사 그 후 삶에 대해 23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rfY/61" />
    <id>https://brunch.co.kr/@@drfY/61</id>
    <updated>2022-11-11T02:30:02Z</updated>
    <published>2022-10-11T23:0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길 한복 판에서 서서 생각하며 반성하고, 또 상대적 박탈감을 느꼈던 시간들..   (백화점 주차장 이야기 마지막 편입니다)   학생들의 개학 시즌에 맞춰, 상대적으로 아르바이트 TO가 여유롭여진 점은 장점이었지만, 그 반면 젊은 친구들이 나오지 않아, 40대 중반인 제가 YB에 속해져 버려서 주차장 일을 잡게 되는 날엔, 늘 지상으로 올라가 '수신호'</summary>
  </entry>
  <entry>
    <title>백화점 VIP 주차장에서 본 부자들 이야기 - 김 차장의 퇴사 그 후 삶에 대해 22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rfY/60" />
    <id>https://brunch.co.kr/@@drfY/60</id>
    <updated>2022-11-28T13:39:24Z</updated>
    <published>2022-10-05T13:2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에서 본 부자들과는 많이 다름을 느꼈던 사례 몇 가지   우리나라 서울 명동의 대형 백화점에서 겪은(아직도 겪고 있는) 부자들 이야기.  백화점에서 연간 수천만 원 이상, 몇 억 이상 소비하는 계층들은 적어도 소비 수준 측면에서는 부자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들의 자산규모는 소비 규모로 역산해 봐도 수십억, 수백억 자산가일 확률이 높을 듯하고요.  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fY%2Fimage%2FbBX_s3cfSKZ-mAuQFsdEgcGGUL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백화점 주차장 일을 시작하다 - 김 차장의 퇴사 그 후 삶에 대해 21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rfY/59" />
    <id>https://brunch.co.kr/@@drfY/59</id>
    <updated>2022-11-11T02:24:49Z</updated>
    <published>2022-09-19T23:3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이 있고 없고에 따라 '계급'이 존재하는 세상을 경험해 보다.   축구경기장 아르바이트는 일이 고정적이지 않은 말 그대로 알바 개념의 Sub였고, 택배 상하차 일은 일 자체도 고되지만, 휴학한 대학생들 등 저 보다 더 젊고 힘 잘 쓰는 청년들이 많았기에 기회가 자주 오지 않았습니다.  상대적으로 남들이 선호하지 않지만, 그나마 고정적인 일을 할 수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fY%2Fimage%2FTBcqOFU0Omgi-Vvp5VKrjGG4_j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땀 흘리는 일을 시작하다 - 김 차장의 퇴사 그 후 삶에 대해 20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rfY/58" />
    <id>https://brunch.co.kr/@@drfY/58</id>
    <updated>2022-11-11T02:21:04Z</updated>
    <published>2022-08-23T22:5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여름 등에 소금기가 마르지 않으면 돈을 받지 못하는 일을 경험해 보다.   중개사무소 일을 타의에 의해 정리하게 된 후 바로 몸으로 해서 돈을 벌 수 있는 일들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특별한 기술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그 흔한? 운전을 잘할 수 있는 것 역시 아니기에,  아직은 건강한 몸으로 할 수 있는 일을 자연스럽게 찾게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fY%2Fimage%2F8_ZX4235cMCVz7HJD-FG84Lgqd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중개사무소 해고 통보를 통해 얻게 된 교훈 - 김 차장의 퇴사 그 후 삶에 대해 19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rfY/57" />
    <id>https://brunch.co.kr/@@drfY/57</id>
    <updated>2023-01-10T01:07:39Z</updated>
    <published>2022-08-17T20:5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과 관계'를 믿지 말고 '상황'을 믿고 판단해야 한다는 교훈을 얻게 되다.   부동산 거래절벽. 내 집을 팔려는 사람에게는 팔리지 않는 초조함. 사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생각보다 쉽게 내려가지 않은 매도호가로 인해 매수 기회를 놓치는 것은 아닌가에 대한 불안감? 과 달리,  저에겐 다니고 있던 중개 사무소로부터 해고 통보를 받게 만드는 명분이자, 단어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fY%2Fimage%2Ft961veGL-s66kCW68iQwLCeHkw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부자들의 생각을 엿볼 수 있었던 시간. - 김 차장의 퇴사 그 후 삶에 대해 18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rfY/56" />
    <id>https://brunch.co.kr/@@drfY/56</id>
    <updated>2022-11-28T13:44:40Z</updated>
    <published>2022-07-21T22:5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자들은 어떤 사람일까?  누구나 꿈은 있을 테죠. 저 역시 마찬가지이고요 다만 그 꿈이 어른이 되고 나이가 들어가면서 좀 더 현실적? 이 된다는 경향이 있을 텐데요.  제 꿈과 소원은 서른 살이 넘어가기 시작하면서 딱 하나로 수렴되더군요.  바로 &amp;quot;부자&amp;quot;가 되는 것입니다.  그럼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부자가 된 사람을 가까이 보는 것이 가장 좋은 것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fY%2Fimage%2FxCU-jB1kI4sKgMy5PcfeXy2OBn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강남 중개사무소에 발을 딛다. - 김 차장의 퇴사 그 후 삶에 대해 17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rfY/55" />
    <id>https://brunch.co.kr/@@drfY/55</id>
    <updated>2022-07-08T12:36:01Z</updated>
    <published>2022-06-22T22:3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파트 한 채 가격이 빌딩 가격인 동네에서의 경험의 시작.   강남 중에 강남이라고 언급되는 동네. 반포/잠원지구.  콜센터 상담사 업무를 그만두고, 공인중개사 자격을 활용할 수 있는 일을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잘 알던 선배가 중개사무소를 강남에서 개업한 지 2년 정도 되었는데,  그럭저럭 운영이되고 있는데 와서 함께 해 보면 어떻겠냐고, 호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fY%2Fimage%2FcqFwb8Nl-dguYiQLpXtOw6a_zC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약한 자여 그대 이름은 '을' - 김 차장의 퇴사 그 후 삶에 대해 16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rfY/54" />
    <id>https://brunch.co.kr/@@drfY/54</id>
    <updated>2022-09-09T09:38:35Z</updated>
    <published>2022-06-08T04:5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질도 당해본 놈이 더 잘한다?   (콜센터 경험 마지막 편입니다)  고객상담센터에서 근무하는 분들이 저를 포함해서 가장 경험하고 싶지 않은 전화가 바로 소위 '갑질'을 하는 고객분들일 텐데요.  제가 직접 받아 본 인상 깊었던? 갑질의 추억? 에 대해 몇 가지 언급해 보려 합니다.   미성년자도 갑질은 잘한다? 갑질계의 꿈나무라고 생각되는 학생들이 꽤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fY%2Fimage%2F35C7GbLwoVOPqFDn1ITziv84dI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통장 잔고와 인격은 비례한다? - 김 차장의 퇴사 그 후 삶에 대해 15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rfY/53" />
    <id>https://brunch.co.kr/@@drfY/53</id>
    <updated>2022-11-11T00:21:38Z</updated>
    <published>2022-06-02T12:4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금 잔액이 높은 분들이 인격적으로 훌륭하다는 결론을 내려보다.   상담사로 일을 하게 되면, 일단 전화가 인입이 되면 그 고객에 대한 수신, 여신, 카드 정보에 대한 정보가 상담사 모니터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게 됩니다.  짧게 경험한 바에 의하면, 대체적으로 잔액이 여유 있는 분들이 그 잔액만큼이나 여유도 있으셨고 상대를 존중해 주는 경향이 있던 것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fY%2Fimage%2Fl-Z2J7lyteEhmxUPNw5p7u0irG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실 이석(=화장실로 자리 비웁니다) - 김 차장의 퇴사 그 후 삶에 대해 14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rfY/52" />
    <id>https://brunch.co.kr/@@drfY/52</id>
    <updated>2022-06-12T15:16:15Z</updated>
    <published>2022-05-31T06:0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장실도 허락을 받아야만 갈 수 있는 업무를 경험해 보다.   약 1주일간의 OJT를 뒤로 한 후 실제 콜 업무에 투입이 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곳 OOO뱅크는 크게 카드, 예/적금, 일반대출, 주담대, 전월세 대출, 외환 정도로 업무 구분이 됩니다. 이 중 외환과 주담대, 전월세 대출의 경우 전담 조직이 따로 있고, 제가 속한 일반상담부서에서는 카드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fY%2Fimage%2FKTV4d8V9ojPOAVRrulCD42ywyy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안녕하십니까 OOO뱅크 상담사입니다. - 김 차장의 퇴사 그 후 삶에 대해 13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rfY/51" />
    <id>https://brunch.co.kr/@@drfY/51</id>
    <updated>2022-10-28T13:16:01Z</updated>
    <published>2022-05-30T06:4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십니까, OOO뱅크 상담사 XXX입니다. 무엇을 도와 드릴까요?   기획 부동산일을 정리? 하게 된 후 길지 않았던 얼마 간의 공백기가 있었습니다.  그 쪽일을 하면서 얻게 된 것들, 그곳을 통해 직접적으로 얻은 내용 못지않게, 나라는 사람에 대해 시장에서 좀 더 객관적이고 냉정하게 봐야겠다는 생각이 수확?이라면 수확이었던 것 같았습니다.  기존 취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fY%2Fimage%2F3o9WXhh3hcZnmIh9bdBTs7k_ZU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제 그만 나오세요 매니저님. - 김 차장의 퇴사 그 후 삶에 대해 12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rfY/50" />
    <id>https://brunch.co.kr/@@drfY/50</id>
    <updated>2022-09-09T09:38:43Z</updated>
    <published>2022-05-28T05:2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그만 나오세요 매니저님.   내가 있었던 부동산(기획 부동산)에서는 직책 없는 일반직원을 매니저님이라 호칭했었습니다.  어느 날 저를 포함해서 입사한 지 3개월이 다되어가는 매니저들을 부르더군요. 다음 주 강원도에 당일 워크숍을 가자는 것이었습니다.  장소는, 회사에서 판매하는 토지가 있는 물건지였죠. KTX 교통비며 식대, 돌아오면 청량리역에 오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rfY%2Fimage%2FyJt82l8lspUjSpVKqrz_HCf-b_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