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천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ryY" />
  <author>
    <name>d13da8c8404f447</name>
  </author>
  <subtitle>천혜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dryY</id>
  <updated>2021-12-12T08:42:06Z</updated>
  <entry>
    <title>마음이 건강해지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ryY/13" />
    <id>https://brunch.co.kr/@@dryY/13</id>
    <updated>2022-04-24T09:06:26Z</updated>
    <published>2022-04-24T05:3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제 : 해결 불가능한 문제로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    첫째 상대가 폭압적인 사상을 갖지 않는 한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이해하고 존중한다. 자신의 생각이 옳고 남들이 그르다 하면 우리는 남들을 볼 때마다 미워하게 되어 스트레스를 받는다. 상대는 알지도 못하니 자신만 손해이다. 스트레스를 풀려고 그에게 물리적 정신적 폭력을 휘두르면 상대는 다치고 자신은</summary>
  </entry>
  <entry>
    <title>몸이 건강해지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ryY/12" />
    <id>https://brunch.co.kr/@@dryY/12</id>
    <updated>2022-04-27T15:21:12Z</updated>
    <published>2022-04-23T13:3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제 :&amp;nbsp;몸이 편안히 할 수 있는 한계점을 찾아 그 안에 머물러라 ​ ​ ​ 건강에 대해 딱 한 가지의 금언만 말하라면 바로 이 말이 된다. &amp;quot;몸이 편안히 할 수 있는 한계점을 찾아 내부에 머물러라!&amp;quot; 이 금언을 삶의 모든 영역에 적용하면 유전적으로 치유 불가능한 병이 아닌 한 영원히 아프지 않고 살 수 있다. 이미 큰 병에 걸렸더라도 죽을병이 아닌 한 무</summary>
  </entry>
  <entry>
    <title>호흡으로 병을 넘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ryY/11" />
    <id>https://brunch.co.kr/@@dryY/11</id>
    <updated>2022-04-23T21:28:18Z</updated>
    <published>2022-04-23T13:2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학수련이 근본적으로 불치의 병을 낫게 해 줬다고 생각했을 때 쓴 글입니다. 그러나 단학수련은 일시적으로 좋지만 에너지를 과다하게 소비하여 장기적으로는 더욱 큰 해가 되는 방법이더이다. 결국 단학 수련 10년 만에 다시 건강이 악화하기 시작하여 15년 만에 죽지도 살지도 못하는 지경으로 빠져들었다가 음식 관리를 통하여 새로운 길을 찾아 거의 회복하였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카프카의 성을 다시 읽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ryY/7" />
    <id>https://brunch.co.kr/@@dryY/7</id>
    <updated>2022-04-16T10:05:22Z</updated>
    <published>2022-04-15T07:5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고등학교 시절 선생님들은 항상 독서를 통한 읽기와 일기를 통한 쓰기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그러나 학교 수업을 따라가기도 바쁜 현실 속에서 그 충고를 실행에 옮기기는 너무 버거웠었다. 그래서 평소에는 수준 낮은 일기나 끄적거림으로 만족하다 방학이 오면 책을 읽을 엄두를 가끔 내어보는 정도로 끝내야 했다. 대학 입시에서 서울대 낮은 커트라인의 과에는 합격할</summary>
  </entry>
  <entry>
    <title>한국 과학자가 쓴 초끈이론 - 스트링 코스모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ryY/8" />
    <id>https://brunch.co.kr/@@dryY/8</id>
    <updated>2023-08-15T06:54:26Z</updated>
    <published>2022-04-15T07:5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전 과학에 관계된 책들은 우리나라 과학자들도 상당히 많이 냈는데 첨단 과학에 관계된 책들은 서양 과학자들의 손으로 써진 것이 대부분이고 동양권에서는 일본 과학자가 쓴 책을 딱 한 권 접했을 뿐이다. 고전 과학에 관계된 책들은 대체로 딱딱하고 재미가 없다. 순수과학적 내용만을 다루다 보니 자연스럽게 무미건조해진 것 같다. 과학 전공인 사람이 들여다봐도 지겹</summary>
  </entry>
  <entry>
    <title>화성을 지구처럼 만드는 1000년의 계획</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ryY/9" />
    <id>https://brunch.co.kr/@@dryY/9</id>
    <updated>2022-04-19T13:14:51Z</updated>
    <published>2022-04-15T07:5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국가연구위원회가 과학 기술로 지구와는 달라도 너무 다른 화성을 지구처럼 변신시키는 마법 같은 일이 가능하다는 보고서를 냈다. 지구에 가까운 달을 생명이 살아가기에 적합한 지구처럼 변신시키는 일이 화성보다 쉬울 것처럼 여겨지겠지만 달은 대기가 없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너무 커서 후보에서 탈락하였다. 수성, 금성은 너무 뜨겁고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