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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트포유 류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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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는 조명가게 사장님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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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4T03:21: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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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자본 창업, 과연 돈을 벌 수 있을까 - 내가 바로 그 케이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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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23:04:10Z</updated>
    <published>2023-08-08T13:5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없이 사업을 한다고 하면 사돈의 팔촌까지 말리던 시절이 지나 이제는 당당히 사업을 할거다 하면 누구나가 응원해 주는 시대이며 이미 앞서나가는 사람들의 각종 정보를 쉽게 얻을 수도 있게 되었다  10여년전 사업자를 내고 지인의 지하 창고의 일부를 15만원을 내고 사용했다 수중에 있던 돈은 500만원 조명 판매 및 설치를 하던 시절이었기에 창고 가득 조명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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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경기에도 돈쓰는 사람들은 돈을 쓴다 - 불경기 탓만 하고 있다가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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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6T20:04:22Z</updated>
    <published>2022-11-05T12:1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랫만에 화훼농장에 식물을 사러 다녀왔다 북적거려야 하는 주말임에도 농장은 한산했다 계절적인 요인도 물론 있긴 했지만 이렇게나 사람이 없다니 불경기는 불경기구나 크리스마스소품 업체는 그마나 바빠보이긴 했다  매번 식물을 사오는 몇몇 업체 사장님들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요새 장사가 안되도 너무 안된다는 말을 들었다 비단, 식물 농장뿐이겠는가 업종을 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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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네 사장님들 마케팅 하는게 점점 어려워진다 - 가면 갈수록 치열해 지는 마케팅과 늘어나는 SN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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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3T07:45:49Z</updated>
    <published>2022-10-27T14:0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작은 매장이 속해 있는 동네엔 하나 둘 새로운 공간들이 생겨나고 있다 매장과 마주한 위치에서 오픈을 하면 개업떡을 갖고 오시는 분들도 있긴 하지만 시야에서 훨씬 벗어난 곳에 오픈한 곳은 사실 왕래가 없기에 개업떡은 고사하고 오고가며 새로 오픈했구나 라며 뭐하는 곳인가 쓰윽 쳐다보곤 지나친다 물론, 성격이 서글서글했다면 들어가서 인사라도 나누었겠지만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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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심히만 한다고 성공하는 시대가 아닌 시대 속에서 - 열심히 하지 않고 잘만 하더라도 성공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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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1T11:54:05Z</updated>
    <published>2022-10-24T13:5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 어른들은 말한다 열심히만 하면 굶어 죽지는 않는다고 한국전쟁을 즈음해서 태어난 연령층을 보면 한창 경제활동을 할 시절인 30대를 전후한 1980년대 아마 내가 아는한 대한민국의 가장 호황이었던 시절이 아닐까 한다  몸이 성하고 성실하기만 했다면 노동을 통해서 얻는 수익으로 통장에 차곡차곡 쌓아만 두었더라도 연 20프로가 넘는, 요즘에는 상상하기 어려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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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도한 미디어 인풋, 아웃풋 할 시간이 없다 - 인풋을 줄이고 정보를 정리해서 차곡차곡 글로 남겨 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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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8T17:02:16Z</updated>
    <published>2022-10-23T14:1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근을 해서 퇴근을 할때까지 하루종일 스마트폰과 모니터를 보는 시간이 생각보다 많은걸 알고 있었지만 최근에 들어서야 조금은 줄여야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머리속을 스쳐 지나간다  출근을 하면 우선 데스크탑을 켜고 전날 들어온 쇼핑몰 주문을 확인하며 하루의 업무를 시작한다 송장을 출력하고 택배포장 업무를 할때 눈은 오로지 디스플레이에서 벗어나는 시간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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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좀 더 특별해지기로 했다 - 자신감을 갖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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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7:22Z</updated>
    <published>2022-06-01T10:2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 10년 차 유튜브 5년 차 시간은 참 빠르게 흘러가는 것 같다 조명과 더불어 관심이 있는 제품의 컨텐츠를 발행하다 보니 나의 정보들에 관심이 있는 많은 사람들과의 관계를 맺게 되었고 또 그렇게 지속하는 컨텐츠 크리에이터로의 삶을 살고 있다. 직업이 무엇이냐고 물어본다면 잠시 생각에 빠진 후 &amp;quot;나는 컨테츠 크리에이터 입니다&amp;quot; 라는 답을 하게 될 것 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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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상공인 자영업자 유튜브 해야할까? - 가장 어려운 1인 자영업 마케팅 채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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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8T06:58:38Z</updated>
    <published>2022-01-05T07:5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유튜브에 대한 이런 저런 뉴스들이 많이 나오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이 되었었습니다. 특히 엄청난 수익을 올리는 유튜버들을 보면서 많은 분들이 도전을 했던&amp;nbsp;시기가 있었고, 지금도 많은 분들이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관심이 많이 줄어든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당분간의 유튜브가 대세를 이어가지 않을까 합니다.  오늘 정리해 보는 내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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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매업의 과거 현재 미래 - 제조사 D2C 시대에서 어떻게 살아 남아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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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7T13:35:49Z</updated>
    <published>2022-01-03T03:5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유통시장의 흐름을 파악해 보고 소매업의 미래는 어떻게 될지 생각해 봅니다.  과거 유통의 흐름 전통적인 유통의 흐름은 (오늘날도 비슷하겠지만) 제조사로 부터 대형 도매업체로 그리고 중간 도매업체나 혹은 자재상으로 그리고 지역의 소매업체로 그리고 소비자에게로, 물론 중간중간 유통단계가 더 있을 수 있기도 하지만 간단하게 보면 이런 구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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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이 나를 지배하기 시작했다 - 어서 벗어나 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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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7T13:35:49Z</updated>
    <published>2021-12-30T05:0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떻게든 일로부터 도망치려고 노력해 보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도망치려고 하면 할 수록 더욱 일에 지배 당하는 꼴이다.  시스템(일)을 만들기 부터 사업을 시작하고 몇달 동안 해왔던 일들을 어떻게 발전 시킬까 보다는 사업이라는 자체를 어떻게 만들어 갈지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 새로운, 하지 않았던 일을 하는게 아니였고 그동안에 해왔던 일들을 사업이라는 명목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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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멘토 멘티 멘탈.. 3멘의 중요성 - 1멘이나 2멘이라도 갖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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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7T13:35:49Z</updated>
    <published>2021-12-23T06:4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리렌서 혹은 직장생활, 혹은 독학?을 통해서&amp;nbsp;자신의 분야에서 일정 수준 공부를 끝낸 후에 자영업에 도전한다면, 사장이라는 타이틀에 기분이 너무 좋기도 하고 누군가의 지시를 받지 않아도 되기에 금새 나태해 질 수도 있습니다. 일정 수준까지 올라가게 되면 한계를 느끼기도 하고 더이상 발전이 없는 모습을 보면서 더이상 의욕을 느끼기 힘들 수도 있습니다.  멘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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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은 블로그로 해야 하는 이유 - 글쓰는 연습과 사진 찍는 연습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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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31T01:44:24Z</updated>
    <published>2021-12-20T02:5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사를 시작하고 나서 마케팅은 하긴 해야겠는데 남들 다하는 블로그는 왠지 이제 뒤떨어지는것 같기도 하고 , 워낙 쟁쟁한 블로거들이 많다보니 이제 시작해 봤자 큰 효과가 없을것 같은 느낌. 유튜브가 대세라고 해서 꼭 유튜브로 시작해야 할까? 간단하게 이쁜 사진하고 테그만 잘 걸면 노출이 잘되는 인스타그램을 해야 할까?  블로그로 시작해야 하는 이유 마케팅 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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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에서 소상공인 자영업자로 살아남기 - sns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며, 옆가게 나이드신 사장님도 하고 있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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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7T13:35:49Z</updated>
    <published>2021-12-17T13:3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렇다할 SNS가 없었던 시대. 그리고 지금과는 달리 온라인이 중요하지 않았던 시대가 있었습니다 소상공인 자영업자로 유무형의 서비스 혹은 제품을 판매하고자 할때에는 남들이 다 인정하는 유동인구가 많은 길가에 혹은 넓은 공간을 구해서 최대한 많이 사람들의 눈에 보이고, 찾아오기 쉬운 그런 위치가 제일이었죠. 조금은 부담스러운 권리금이나 월세를 내더라도 열심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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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상공인 자영업자의 셀프 마케팅 - 2013년에 시작된 언제 끝날지 모르는 긴 여정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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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7T13:35:48Z</updated>
    <published>2021-12-17T08:0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3년 사업자등록증을 만들면서 작은 조명 가게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지인의 도움으로 지하실 반쪽을 사용을 하게 되었죠. 보통 조명가게 하면 유동인구가 있는 1층에 자리잡는게 일반적이기에 많은 사람들이 지하에서 어떻게 조명 사업을 시작할 수 있는지 의아해 했고, 종종 오가며 어떻게 일을 하는지, 잘 지내고 있는지 안부를 물어봐 주었습니다.  나의 작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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