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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현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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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yunradis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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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제가 가진 방향과 깊이에 대해 글을 적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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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6T09:19: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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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 결심이 갈망이 아닌 목표가 되기를 - 하다보면 되는 것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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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5T06:30:17Z</updated>
    <published>2025-01-01T03:3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해를 돌아보고 새로운 목표를 세우는 시기가 왔다. 이 시기가 되면 사람들의 자기계발 의지가 치솟고, 온갖 교육 광고가 소셜 미디어를 가득 채우기 시작한다. AI 전화영어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 우리도 그들 중 하나다.  새해는 일년 중에 가장 쉽게 결심이 서는 시기다. 말 그대로 &amp;lsquo;새로운 해&amp;rsquo;가 주는 기대와 불안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동기부여가 되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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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체불가능한 UX - 프로덕트 디자이너를 찾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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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1T13:00:40Z</updated>
    <published>2024-07-21T11:5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Open AI just killed my startup.&amp;rdquo; 작년부터 자주 들었던 말입니다. ChatGPT 이후로 많은 AI 스타트업이 생겨났지만, 새로운 업데이트 발표가 있을 때마다 또 많은 스타트업이 사라졌습니다. Open AI는 생각보다 보여줄게 훨씬 많았고, 앞으로도 많은 스타트업이 휩쓸릴 것으로 보입니다.  스타트업한테 있어서 Open AI가 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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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ounders Fund vs Y Combinator - 두가지 창업가 타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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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5T18:17:04Z</updated>
    <published>2024-05-27T03:5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저는 창업가를 Founders Fund와 Y Combinator 두가지 타입으로 분류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두 곳 모두 엄청난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는 VC입니다. 피터 티엘이 설립한 Founders Fund는 Space X, Facebook, Spotify 등에 투자하였고, 폴 그레이엄이 설립한 Y Combinator는 Amplitude, DoorD</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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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라이프스타일 시장이 열리는 타이밍 - 아직 열리지 않은 새로운 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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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5T18:17:06Z</updated>
    <published>2024-05-19T10:0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서부터 새로운 시장이 열릴 때마다 항상 유리한 것은 20대였습니다. 새로운 시장에는 기존에 정의한 문제가 존재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창의성과 리스크 감수성이 빛을 발하기 때문입니다.이점을 인지하고 있었던 저희는 라이프스타일 영역에서 수많은 인공지능 기반 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 그림일기에서 시작해서 음성녹음 비서, 맥락저장 카메라, 소셜 팟캐스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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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대적으로 잘하는 법 - 잘한다는 것은 안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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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3T15:39:09Z</updated>
    <published>2024-05-13T13:2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 반동안 어떠한 작은 성공없이 실패만 경험을 하다보면 머릿속에 한가지 질문이 남는다. 대체 어떻게 하면 창업을 잘할 수 있을까?  원래 창업이라는 것은 어려운 일이고, 운이 꼭 따라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실패를 하는 것은 그다지 신경 쓰이지 않는다. 하지만 창업을 잘할 수 있는 방법을 하나라도 알지 못한다는 것은 절망적이다. 이번에 실패하는 것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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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創)업, 9번의 실패&amp;nbsp; - 반성하며 보낸 2024년의 1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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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0T12:31:27Z</updated>
    <published>2024-04-10T12:5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창업을 한지 딱 1년 반이 됐습니다. 작년에 저희는 9개가 넘는 &amp;ldquo;AI 기반&amp;rdquo; 프로덕트를 만들었고, 모두 실패했습니다. 그럴듯한 가설을 세우고, 2-3주안에 프로토타입을 만들어서 끊임없이 출시했지만, 대부분 유저반응은 미적지근해서 다음 아이템으로 넘어가곤 했습니다. 좋게 포장해서 피봇이지만, 저는 실패라고 생각합니다.   실패의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OU%2Fimage%2FQOVBCh_8gy2ZCx6wb31y8SNpOn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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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이 만드는 시뮬레이션 세상 - 동영상 생성모델 소라(Sor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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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5T06:46:18Z</updated>
    <published>2024-03-10T16:0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2월 Open AI에서 인공지능 모델&amp;nbsp;소라(Sora)를 공개하면서 다시 한번 세상을 놀라게 했습니다. 소라는 텍스트만으로 동영상을 생성할 수 있는 모델으로, 소라가 생성한 동영상을 한번이라도 보신 분들은 입이 저절로 벌어졌을 것입니다. 진짜 같다는 수준을 넘어 사실과 구분이 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저에게는 기술발전의 속도가 기대되는 것을 넘어 두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OU%2Fimage%2Fpl8uPhxOLXZv1a58_0JKqBGIVs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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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하기보다 평화롭기를 - 파도가 치는 잔잔한 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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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7T16:37:52Z</updated>
    <published>2023-12-17T16:3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한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원하는 것을 정확히 아는 것이였다. 행복에 재능이 없는 사람으로서&amp;nbsp;그래야만&amp;nbsp;비로소 행복해질 수 있는 길이 아니라 행복한 길을 걸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원하는 것은 주변 사람과 환경에 따라 시도때도 없이 변하기 때문에 파악하기조차 어렵고, 추구하던 가치가 바뀌었을 때,&amp;nbsp;과거의 결정은 현실과의 타협으로 치부되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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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대학교 프롬프팅 학회를 만든 이유  - 체크포인트 1기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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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7T11:48:38Z</updated>
    <published>2023-12-07T07:3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2월 5일 서울대학교 프롬프팅 학회 체크포인트가 1기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체크포인트는 올해 9월 제가 서울대학교 동문 후배님들과 함께 창설한 학회입니다.&amp;nbsp;총 20명의 학회원이 1기로 활동하였으며, 컴퓨터공학과 디자인 전공의 학생들이 주축을 이루고 있습니다.  10주간 학회를 진행하면서 콕스웨이브 김기정 대표님, 라이너 김진우 대표님, 누보 김진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OU%2Fimage%2FcInfdoPP8dULUggeELbDjmS01t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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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en AI 비즈니스가 안되는 이유 - 인공지능을 바라보는 관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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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3T07:13:02Z</updated>
    <published>2023-11-11T09:5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3월 너무 늦지도 빠르지도 않은 시기에 저희 팀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거대한 AI 흐름에 뛰어들었습니다. 언제 터질지 모르는 거품이 분명했지만, 20대가 유리한 창업을 하기위해 망설임은 전혀 없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6개월동안 6개의 AI 프로덕트를 만들어보면서 Gen AI 비즈니스의 본질에 대해서 나름 치열한 고민을 거듭하였고, 제목을 다소 자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OU%2Fimage%2FPXDiybhF2ZGo5wdmosB_H438q6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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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깨지는 도전과 깨지지 않는 몰입 - 캠프파이어 7기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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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8T01:28:26Z</updated>
    <published>2023-11-03T12:5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3개월 전, 꽤나 긴장한 채로 캠프파이어 지원결과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지금의 담당심사역님이신 승희님과 오랫동안 소통하며 신뢰를 쌓았던만큼 이번기회에 꼭 스프링캠프와 인연을 맺고 싶었습니다. 최종선발 메일을 받았을 때, 합격안내와 승희님께서 선발회의 중 저희 팀에 대해 하신 말씀이 같이 적혀 있었는데, 지금 다시봐도 정말 감사한 표현입니다.  당시 저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OU%2Fimage%2Fzq_FqguPe-zG2B2SYqrpOnt6Nn4.png" width="41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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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작과 표현의 미래 - 팀원을 찾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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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3T23:50:17Z</updated>
    <published>2023-07-22T08:2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인공지능이 만든 콘텐츠가 눈에 띄게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아이돌의 춤 영상, 유명인들의 합성한듯한 사진 등 한번쯤 소셜 미디어에서 보신적이 있을겁니다. 어쩌면 인공지능이 만든 콘텐츠라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지나친 적이 더 많았을지도 모르겠네요.  부정적인 반응과 우려도 많지만, 인공지능으로 콘텐츠를 만드는 미래를 막을 수 없습니다. 비용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OU%2Fimage%2Flxo10eRJHbbtlRQPctPy8GxBM4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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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글의 조건  - 인공지능 시대의 예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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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8T11:13:08Z</updated>
    <published>2023-05-02T13:5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누구나 창작과 표현에 대한 욕구가&amp;nbsp;있습니다. 그런측면에서 많은 이들이 글을 쓰는 이유는 가장 직관적이며 상대적으로 진입장벽이 낮은 예술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좋은 글을 쓰는 것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좋은 글에는 두가지 조건이 필요합니다. 첫번째는 내러티브입니다. 내러티브란 작가의 의도, 배경, 경험 등 창작물을 통해 독자에게 전달되는 이야기의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OU%2Fimage%2F9GCqN9gTkJ2f6_dYnEEfbyDS5f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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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의 시간이 모이는 곳 - ChatGPT plugin의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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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8T12:22:58Z</updated>
    <published>2023-03-27T12:5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 23일 Open AI에서 ChatGPT plugin을 발표하였습니다.&amp;nbsp;천문학적인 자금을 투자해서 구축한 LLM 위에 이제 개인 혹은 기업이 다양한 서비스를 구사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마치 아이폰에서 앱스토어, 비트코인에서 이더리움이 탄생한 것처럼 ChatGPT plugin은 새로운 기술을 기반으로 생태계를 만들어 내고자 하는 Open AI의 움직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OU%2Fimage%2F5nA8gpsNoKyuyzNxYBIkRPleup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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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가 유리한 창업  - 흔들리지 않는 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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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5T09:19:41Z</updated>
    <published>2023-02-06T13:5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2월입니다.&amp;nbsp;만들어가는 성과에 비해 시간은 야속하게 빠른 것 같습니다.&amp;nbsp;굉장히 바쁘게 2023년을 시작한 것 같아 왠지 모를 뿌듯함도 있지만, 성장은 항상 고통을 동반하기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던 1월이었습니다. 최근에는 이석증을 앓게 되면서 업무흐름이 끊길 때가&amp;nbsp;종종 있어&amp;nbsp;답답하네요.&amp;nbsp;아무래도 불안과 기대를 다스리는 연습이 더 필요한 것&amp;nbsp;같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OU%2Fimage%2Fsk8APZUvC80NTEjc50dhNdo_5B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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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마저 재능일지도 모릅니다 - 평균과 행복, 그리고 자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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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2T17:07:02Z</updated>
    <published>2023-01-04T08:1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럴듯한 삶의 기준이 너무 높습니다. 또래와 비교하면서 20대에는 직장, 30대에는 결혼, 40대에는 자산 등 &amp;ldquo;이 나이때 이정도는 해야지&amp;rdquo;라며 평균을 목표로 하지만, 사실 평균이 평균이 아닙니다. 모든 사람이 만족할 수 있는 기준을 모아둔 이상하고 이상적인 &amp;lsquo;평균&amp;rsquo;입니다. 온갖 평균이 생겨나는 이유는 타인으로부터 내 평판과 효율을 극대화하고 싶기 때문입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OU%2Fimage%2FQuQNwuC0-a92i686XfHkZnRVy4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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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틸 수 있는 구조의 설계 - 4050에서 찾은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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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5T18:17:28Z</updated>
    <published>2022-12-14T01:3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회고 1부에서 잠깐 언급했지만, 변수가 많고 결과론적인 스타트업의 여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버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하면 잘 버틸 수 있을까요? 단순히 마음을 단단하게 먹는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전략적으로 버틸 수 있는 구조를 설계해야 합니다. 특히 성과가 전혀 없더라도 최소 1년은 도전 해볼만한 가치가 있는 비전을 수립하는 것이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OU%2Fimage%2FsUVz-pJ-kaKXZehgryjy4wC2Nv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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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혹한기에 창업한 이유 - PMF를 찾기 위한 프레임워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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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5T15:55:26Z</updated>
    <published>2022-12-12T03:3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 업계는 올해 하반기에 들어서면서 찬바람이 불기 시작했습니다. 한파가 먼저 닥친 실리콘밸리는 창업자와 투자자 모두&amp;nbsp;성장이 아니라 생존을 외치기 시작했고, 대규모 구조조정이 곳곳에서 속출하였습니다. 국내도 어려운 상황이 이어졌습니다. 자금을 미처 조달하지 못한 기업은 일주일만에 운명이 바뀌었고,&amp;nbsp;기업가치의 이례없는&amp;nbsp;폭락은 유니콘 스타트업도 피해갈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OU%2Fimage%2FYROPV-NjoDlOKPQyfN-8v9DZWc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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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빌딩부터 투자포기까지  - 앤틀러 1기 참여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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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7T23:54:57Z</updated>
    <published>2022-12-07T08:1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로 저는 창업의 꿈을 키우기 시작한지 4년이 되었습니다. 21살때 처음 스타트업에 관심이 생긴 저는 무작정 법인설립부터 하고, 허울 뿐인 IR자료를 가지고 투자자를 만나러 다니곤 했습니다. 당연히 제품도, 고객도 만들지 못하고 1년만에 폐업하였습니다. 이후에는 VC를 잠깐 다니고, 사이드 프로젝트도 하면서 꾸준히 창업의 기회를 엿보았습니다. 지난 4년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OU%2Fimage%2F3Aw3piK2ySszJ9P0tPlkstKnEo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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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월감과 부러움에 관하여  - 그냥 하지 말라, 당신의 모든 것이 메세지다 - 송길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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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7T12:09:01Z</updated>
    <published>2022-12-05T15:3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타인의 욕망이 잣대가 된 상태에서 우리가 과연 행복할 수 있을까? 인스타그램에서 친구는 인생 중에서 빛나는 찰나를, 그마저 윤색해서 전시한 건데, 그것을 마치 친구의 일상인 것처럼 침소봉대해 인식하면서 나도 똑같이 되려고 경주하거나 자괴감에 빠지는 악순환이 시작된다.  문제는 또래와 비교하면서 내 삶의 스테이지에 &amp;lsquo;그러함직한&amp;rsquo; 기준을 세우는 것이다. 수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OU%2Fimage%2FmSIy99Zx3mladfs3zRT7Iyn_X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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