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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솔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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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imsolhyu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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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크리에이터. 40줄에 글쓰기 매력에 빠졌네요.  아직 글쓰기에서 햇병아리의 이야기에 대해 읽어보시고 피드백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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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6T12:43: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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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잠시 쉬어갈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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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4T07:36:50Z</updated>
    <published>2026-05-04T07:3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유는 제가 고열로 정신이 혼미해서 글을 쓸 처지가 못 되어서요. 감기를 심하게 걸려서 약먹고 자고를 반복중이예요. 도저히 글을 쓸 수가 없네요.   목요일에 뵐게요.   죄송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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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화_첫 삽질, 체육대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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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30T06:18:00Z</updated>
    <published>2026-04-30T06:1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거친 여학교라고 했다. 왈가닥 여학생들로 인해 선생님들도 혀를 내 두를 정도였다. 그런데 선생님들도 남학교에서나 시킬 거 같은 일을 여학생들에게 시켰다. 바로 삽질이다. 난 태어나서 삽질을 중학교 와서 처음 했다. 흙무더기를 삽으로 옮기라고 한다. 근데 난 팔 힘이 &amp;nbsp;없어서 삽이 무거웠다.  &amp;ldquo;자자, 여기 있는 흙을 저쪽으로 옮겨주세요. 공사 같은 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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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화_중학교 적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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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06:06:57Z</updated>
    <published>2026-04-27T06:0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S5%2Fimage%2FOBTgy0tf6DaJZoITHd7aWbOjnC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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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화_찍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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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3T05:35:09Z</updated>
    <published>2026-04-23T05:3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전에 치맛단이 터져서 시비 거는 2학년 선배들이 생각이 났다.  &amp;lsquo;뭐지? 달랑 치맛단이 터진 거로 시비를 거는 건 너무 한 거 아니야?&amp;rsquo; 이런 생각을 하면서 학교 교실에 들어가는 입구에 실내화를 갈아 신었다. 그 때 어떤 여자무리들이 다가왔다. &amp;ldquo;너야? 함부로 우릴 대한 게?&amp;rdquo; &amp;ldquo;응? 뭐?&amp;rdquo; &amp;ldquo;여전히 치맛단이 터져있네?&amp;rdquo;&amp;nbsp;&amp;ldquo;그래서?&amp;rdquo; 나는 순간 위험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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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화_중학교입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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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0T09:14:53Z</updated>
    <published>2026-04-20T09:1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 생각 없이, 그저 가깝다는 이유로 여중에 입학을 했다. 학교 교복은 네이비 자켓에 검붉은 바탕에 검정 격자무늬가 있는 교복이였다. 입학하자마자 반배치고사도 보았다. 나중에 다 중고교대학까지 다 졸업하고 안 사실이 있다. 반 배치고사를 다들 신경 써서 과외도 받고 특별히 학원도 다니며 준비를 했다는 거다. 그러나 난..... 아무 생각이 없었다.  &amp;ldquo;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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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화_초교6년, 졸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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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5:21:49Z</updated>
    <published>2026-04-16T05:2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방학을 지나 2학기가 시작되기 얼마 지나지 않은 듯 한데, 벌써 6학년을 다 지나가고 있었다. 기억에 남는 건 성교육 후, 자신의 엄마가 여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 한 남자애가 울면서 뻐대서 참 난감하게 만든 추억, 이성 친구에 대한 호기심, 그리고 전에 말한 나를 쥐어 패다 지가 쪽박난 여자애를 왕따 시킨 일.... 참 많은 일이 1년새에 일어났다.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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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화_학교짱 먹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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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14:53:28Z</updated>
    <published>2026-04-13T14:5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자애가 ... 어떻게.... 학교에서 대장 먹었느냐...고? 하하하하... 내가 참 판타지 같은 삶을 살아서다. 사실 초교땐 여자애들이 남자애들을 몸도 크고 해서 이길 수 있는 유일한 시기이기도 했다. 중학교 가서 신체 격차가 벌어지더라고. 꼬맹이였던 남자애가 고교되어 우연히 만났는 데 훨칠하게 큰 키가 되었고 어릴 때 얼굴이 조금은 남아 있어 알아보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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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화_6학년때의 악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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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08:08:35Z</updated>
    <published>2026-04-09T08:0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5학년 때는 뭔 일이 이리도 많은지, 좀 기억에 농악활동을 하면서 소고에서 장구로 승격? 되었다. 그래서 농악부에서 입는 흰 한복대신에 내가 집에서 한복을 마련해야 하는 불상사가 발생했다. 다행히 엄마 한복이 있어서 그거 입었다. 이거로 나머지 년을 보냈다.  6학년이 되니 또 담임선생님과 아이들이 바뀌였다. 6학년 2반이 되었다. 남자 담임선생님인데 아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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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화_6년동안 거친 선생님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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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12:32:11Z</updated>
    <published>2026-04-06T12:3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6학년이 되었다. 되돌아 보면 6년 동안 매년 반도 바뀌면서 반친구들도 다른 반이였던 친구들과 섞어서 반을 구성했다. 그래서 왕따 당하면 1년만 참다가 다음해에 왕따에서 벗어나는 경우가 비일비재했다. 소문은 재주껏 잠재워야 하는 것이 있긴 하지만말이다.  1학년부터 6학년 동안 6명의 담임이 스쳐지나갔다. 이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선생님은 3학년때 나를 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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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화_등하교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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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06:13:30Z</updated>
    <published>2026-04-02T06:1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집에서 초등학교까지 걸어서 20분, 버스로 10분 거리에 있었다. 어쩔 땐 천천히 걸으면 30분도 걸렸다. 이 거리를 걸어다녔다. 버스는 정류장이 따로 없어서 위험하기도 했다. 중간에 세워서 내렸기 때문이다. 버스 정류장이라는 팻말도 없었다.  혼자서 걸어서 갔다. 가다가 반친구를 만나면 같이 걸었다. 그렇게 같이 걸어가다 보면 붙는 아이들도 있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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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화_찐친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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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02:00:07Z</updated>
    <published>2026-03-30T0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와 민정은 교회도 같이 다녔다. 학교 갈때도 같이 가고, 휴일에 교회도 같이 다녔다. 다 내가 민정의 집에 찾아갔다. 교회/학교 가는 길목에 민정의 집이 있었기 때문이다.  &amp;ldquo;민정아~ 같이 교회 가자~~&amp;rdquo;  내가 민정이 집에 가서 언제나 초인종을 누르고 습관처럼 하는 말이다. 평일엔 &amp;lsquo;교회&amp;rsquo;가 &amp;lsquo;학교&amp;rsquo;가 된다. 거의 붙어다녔다. 그러나 학교에서나 교회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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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화_찐친구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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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04:29:04Z</updated>
    <published>2026-03-26T04:2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5학년이 되면서 내가 성숙해져 가는 건가. 슬금슬금 주변에 친하게 지내게 되는 반친구들이 생겼다. 그 중.... 한 명은 민정이였다. 이 친구는 4학년에 우연히 알게 되면서 다른 반으로 갈라져서도 같이 학교를 다니고 서로에게 자극을 주는 유익한 친구가 되었다. 그 동안 나에게 그다지 영향이 미미했던 그냥 어중이 떠중이들이였다. 나 혼자 이렇게 생각했다. 5</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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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화_인기가 높다는 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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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04:22:22Z</updated>
    <published>2026-03-23T04:2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5학년이 되었다. 난 여전히 우등생겸 모범생이였고 주변에는 아이들에게 둘러싸여 몰고 다녔다. 난 이게 한 편으로 좋으면서도 싫었다. 내향적인 내가 학교 선생님들에 의해 외향적으로 키워지면서 그 중간으로 성향이 바뀌는 시기이기도 했다. 발표를 많이 시켰고, 아이들을 통솔해 보라고도 했다. 학생회 부회장도 해 보라는 권유가 있었으나 고사했다. 우리 집이 학교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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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화_걸스카우트에 입문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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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02:00:08Z</updated>
    <published>2026-03-19T0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걸스카웃 단원으로 입문은 보이스카웃처럼 선생님 추천제였다. 아무나 입문할 수 없었다. 내가 3학년 때 담임선생님에게 추천을 받았고 신규단원들-어린 여학생들-을 방과후에 모여서 단원이 입을 걸스카우트 제복과 신발에 대한 옷 규정을 들었다. 그런 후 쪼르르 집에 가서 엄마에게 알렸다.  &amp;ldquo;엄마, 나 걸스카우트 되었어! 이거 대로 옷 사고 입고 오래.&amp;rdquo;  엄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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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타사항] 늦어서 죄송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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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01:00:20Z</updated>
    <published>2026-03-16T01: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2개의 글을 업로드 했습니다. 저번주에 업로드 해야 했던 화였는 데요. 업로드 하는 날인 걸 잊었지 뭡니까!   제 때 못 글을 업로드 못해서 죄송하고요.  재미있게 저의 이야기를 읽어주셨음 좋겠습니다. 악플보다는 선플 부탁드려요. 피드백도 좋고요!!   그럼 다음 글에서 찾아뵐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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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화_이넘의 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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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16T01: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금 되돌아보면 어릴 때나 지금(지금은 두문분출하지만) 이나 나는 주변에 남자가 좀 모여 들었다. 그리고 잘 대해주었다. 당시는 잘 몰랐는데 남자애들이 나한테만 잘해 준다는 걸 뒤늦게 알게 되는 경우가 허다했다. 다 나처럼 대하는 줄 알았다. 스킨쉽도 있고 말도 부드럽게 말해 주고 했다. 모난 모습 안보이려고 노력했나보다. 그에 반해 나는 그렇게 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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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화_억울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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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16T01: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3학년이 되어서 반 친구들과 담임선생님이 바뀌였다. 매 학년 오를 때마다 반친구들이 다른 반과 섞여서 반이 재배정이 되었고, 담임선생님도 바뀌였다. 1년 담임제라서 그렇다. 이번 학년이 되었을 때 선생님은 나이 지긋한 중년의 남자선생님이셨다. 성함은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좀 엄격하셨던 분으로 기억에 남는다. 나는 부끄러움이 많은 아이였고 나서기를 그닥 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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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화_여름캠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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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12:22:34Z</updated>
    <published>2026-03-09T12:2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를 다니면서 교회와 학교에서-걸스카웃- 캠프가 여름에 포진해 있었다. 여름 성경학교를 다니면서 캠프를 갔다오고, 성경캠프가 없으면 걸스카웃 캠프를 다녀오는 식이였다. 난 적응을 잘 했다. 적응이 잘 된 척했다. 집에서 엄마를 잘 도와주지 않은 관계로 설거지나 소량빨래 같은 건 할 줄 몰랐다. 그래서 그럴 때면..... 눈총을 받고 열외가 되었다. 한 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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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화_학교생활4 - 모범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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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05:55:39Z</updated>
    <published>2026-03-05T05:5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생활은 잘 되었다. 2학년 중간에 아버지의 직장에서 원주로 발령을 받으셔서 원주로 이사함과 함께 전학을 갔다.  친하게 지낸 친구들과 헤어지는 데 난 정말정말 어색하고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몰라서 좀 쩔쩔맸다. 편지하라지만 편지를 어떻게 쓰는지도 몰랐지만 빈말을 했다.   &amp;quot;그럴게.&amp;quot;   그렇게 태장국민학교(마지막 국민학생)로 전학을 갔다.   전학을 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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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화_학교생활3 - 전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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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05:55:02Z</updated>
    <published>2026-03-02T01: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9살이 되는 학교 적응도 겨우한 2학년 때 전학을 가게 되었다. 아버지의 발령지가 근처 도시로 옮겨졌기 때문에 다 같이 가기 때문이다. 학교 적응도 겨우했는 데 친한 친구도 생기고 좀 심란했다. 나를 좋아한다고 쫓아다닌 남자애도 있었는 데 좀 귀찮았다. 워낙 좋아해서 그 집데 자신들의 미래의 며느리라며 눈 독을 들였다. 그게 참 내 마음을 불안하게 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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