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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yli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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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파리에서 8년동안 은행원였다가 개인사업자가 된, 쌍둥이 엄마이자, 자연을 사랑하는, 파리에는 볼일 있을때만 나가고픈 파리지앵과는 쪼께 거리가 있는 사람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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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4T09:52: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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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학교 2학년 - 아이도 어른도 아니었던 어설픈 인생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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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14:38:34Z</updated>
    <published>2025-12-16T20:1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생각해 보면, 내가 좋아했던 남자애들에는 공통된 특징이 있었다. 아주 잘생기지는 않았지만, 반에서 어느 정도 존재감이 있고, 공부를 제법 잘하는 아이들이었다.  중학교 1학년 때는 딱히 좋아하는 사람도 없었다.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넘어오며 교복을 입고, 갑자기 엄격해진 규칙들 속에서 적응하느라 바빴다. 머리 길이를 재고, 체육 시간에는 이유 없이 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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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 반 동안의 여정 - 나의 30대 후반은 어떻게 흘러가고 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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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5T19:42:33Z</updated>
    <published>2023-07-11T14:0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거의 1년 넘게 글을 쓰지 못했다. 핑계를 되자면 많은 일들이 있었다는것. 이리저래 핑계되서 모아보면 &amp;quot;많은 일&amp;quot; 이 되지만 이렇게 1년 넘게 글을 쓰지 못했던건 나를 알기 위해, 이 삶에 적응하기 위해 나름 시간이 걸렸다는 것이다.  앞에서도 말했지만 나는 평범한 집안에 평범한 삶을 살았다. 한국에서 대학을 나오고 취업을 하고, 다들 그렇게 사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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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에서 회사 대표가 되다.  - 프리랜서보다 회사 대표가 낫지 않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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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4T23:30:48Z</updated>
    <published>2022-03-24T15:1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브런치에 글쓰기 까지 2달정도 공백이 있었다.  목요일 오후에 밖으로 나가서 글을 쓰려고 정해놨었는데 다른 약속들이 잡히기도 했고, 글쓰기가 습관이 안되서 그런지 자꾸 우선순위에서 밀려났다.  그 동안 4년동안 일해왔던 은행과 드디어 계약 완료가 되어서 공식적으로 자유의 몸이 되었고, 그 덕에 실직수당까지 받게 되었다. (프리랜서 수입에 실직수당은 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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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라이언트 관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 - 돈이 되는 클라이언트, 돈이 되지 않는 클라이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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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4T15:12:59Z</updated>
    <published>2022-02-03T20:5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2주동안 글을 쓰지 않았다. 아니 쓰지 못한게 맞다.  1월 중순에 2주동안 스페인 카나리아섬으로 휴가를 다녀왔고 다녀와서도 휴가 갔다와서 밀린일을 하느라 시간 가는줄 모르고 그렇게 일주일이 흘러갔다.  그 동안 참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휴가 갔을 때 새로운 일 관련 전화를 7건이나 받았다. 그리고 같이 일하던 클라이언트 중 한 회사가 다른 회사로 바꾸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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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수가 아니라 프리랜서에요. - 집에서 일을 한다구요. 많이는 아니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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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1T19:15:16Z</updated>
    <published>2022-01-07T15:1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이후에 재택을 하는 억지로라도 회사들이 늘면서, 재택으로도 회사가 어떻게든 굴러갈 수 있는 걸 보여준 것 같다.  나는 재택을 굉장히 찬성을 하는 사람이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는데 가장 큰 이유는 일 끝나고 애기들을 찾으러 달려가야 하는 부담이 없어졌다는 것이다. 퇴근해서 집에 도착하고, 요리를 대충 해놓고 찾으러 갈 때까지 30분 정도의 여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dg%2Fimage%2F0Qh0gP5A6gnjEozToH4exXGxUz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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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의 꿈 -  적게 일하고 적당히 많이 벌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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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1T01:26:12Z</updated>
    <published>2021-12-30T15:2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말이라 카톡으로 아는 지인들께 연말 인사가 많이 오기 시작했다.  서로 잘 지내냐고, 근황을 이야기하면서 인제사 회사를 관뒀다고 이야기하고 다녔다.   나를 잘 아는 부모님이나 친구들은 단번에 잘했다!라고 해줬고, 왜 관뒀냐 앞으로 뭐하고 먹고 살 거냐 하고 굳이 묻지 않았다. 그들은 안다. 나는 어떻게든 먹고 살 것이기 때문에.  반면에 나라는 사람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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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생활 2주 차 - 현재 프리랜서 인턴 생활중 - 프리랜서 생활에도 적응기 (인턴기간) 이 필요하다 -  인턴 리포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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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7T00:53:10Z</updated>
    <published>2021-12-23T15:3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 생활을 8년 동안 하다가 갑자기 프리랜서가 됐으니 마음은 너무나도 들뜨고 좋은데, 사실 이렇게 주어진 시간들을 어떻게 잘 쓸지 참 고민이 되었다.  첫 일주일은 정말 네이버든, 리디북스에서도, 브런치에서도 매일 검색어로 프리랜서 일상, 프리랜서 장점, 프리랜서 시간 활용 등 이미 프리랜서 경험이 있는 사람들의 글이나 책을 닥치는 대로 읽었던 것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dg%2Fimage%2FTh8T3d4eB3EkYRMthnyViSKgn6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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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에 입문하다 - 직장생활의 끝과 함께 찾아온 도전 - 얼떨결에 프리랜서다 되다 - 파리에서의 직장생활은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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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4T15:13:43Z</updated>
    <published>2021-12-17T12:3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2월 졸업식까지 기다리기 싫어 서두른 프랑스행 남자 친구라 프랑스인이라 혹시 몰라 대학 부전공으로 어디 내놓을 수 없는 비루한 불어 실력으로, 그리고 프랑스행을 반대하던 부모님이 마지못해 주신 100만 원을 주머니에 그대로 넣은 채 나는 그렇게 비행기에 올랐다.  공대 출신인 나는 프랑스라는 건 전혀 몰랐고(동생이 프랑스어로 이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dg%2Fimage%2FZCb10w9Bk0oydGI3sCTKYrcrzW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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