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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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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만날 걸으며, 나를 만날 수 있는 &amp;lsquo;자기 탐험가&amp;rsquo;</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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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5T01:52: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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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소하고 이상한 변화들이 이끄는 일상의 행복 - 다윈 &amp;lt;종의 기원&amp;gt;을 만나고 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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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2T14:46:15Z</updated>
    <published>2025-12-12T14:4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자연은 도약하지 않는다&amp;rdquo; 19세기 박물학자들 사이에서도 팩트로 통했다는 이 오래된 명제가 21세기의 나에게는 &amp;lsquo;새로운 진리&amp;rsquo;로 다가와 큰 울림을 주었다. 내가 만나는 자연은 계절마다 확연히 다른 모습으로 나를 놀라게 했고, 무한한 가능성을 품은 경외의 대상이었다. 하지만, 그 무한한 가능성의 원천은 다름 아닌 &amp;lsquo;사소한 변이&amp;rsquo;라고 다윈은 말한다.  자연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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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Intro - 인문학 공부와 글쓰기를 시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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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2T14:50:27Z</updated>
    <published>2025-04-20T11:0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게으른 정원가의 24절기]를 또 다시 몇 번을 겪어내고도, 아직도 텃밭정원 일은 익숙지 않고, 일상의 시간은 더 빠르게 흘러가면서 시절 감각은 흐려지는 듯 하다. 여전히 '나'라는 작은 집(아집, 몸과 마음의 습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 사이, 만으로도 꽉찬 50살이 되었다. 나를 내 안에서 보던 대로 보는 것이 아니라, 자연과 우주 안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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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 게으른 정원가를 응원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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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9T08:37:31Z</updated>
    <published>2023-10-15T13:2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 텃밭 정원을 몇 년째 가꾸고 있지만 도통 자라지 않는 기술과 지식과 마음을 붙들고 늘어지고 있는 게으른 정원가의 24 절기 활용법 시골집에서 몇 해를 보내고, 24 절기 기록을 한 바퀴 남기고 난 뒤...  몇 해 전, 해발 350미터 산 중턱의 이 오래된 시골집을 만나고, 나만의 공간으로 만드리라 결심하고선, 깜깜한 시골의 밤을 하루, 이틀...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o7%2Fimage%2FKYzmQ1Ek0bXa4M16YYqSL3dA9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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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생명력  - 사랑보다 더 단단한 좋아함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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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9T08:37:33Z</updated>
    <published>2023-10-08T07:0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때는 보고 싶다는 인식의 정체는 뭘까?  궁금해할 만큼  사무치게 보고 싶은 마음을 품던 시절도 있었다 연애를 시작할 때, 작은 생명을 만났을 때, 사랑이란 이렇게 강하구나 알아갈 때.  살다 보니 사랑보다 단단한 건, 좋아하는 감정이더라 사랑이 지나가니 그를 좋아했던 이유를 모르겠고 부모를 사랑하지만 좋아하긴 어려울 때도 있고 사랑은 맹목적이라 어느덧&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o7%2Fimage%2FXIymlnIwpVUTCAHvku_-nucxX1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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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골 - 여행길 모닝커피 한잔의 생각 한 줌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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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9T08:37:36Z</updated>
    <published>2023-05-06T12:4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나먼 이국에서 며칠째 들르는 카페  단골이 된 듯 편안해서 희한하네  말도 안 통하고 생소한 사람들 속 완벽한 이방인으로 대용량 커피만 홀짝이는데..   여행길에서 만난 단골집은 삶이다.  곧 떠날, 그럼에도 다정한..  델라웨어, 아침, 2023.5.6</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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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옛날 사람 - 출국장에서 생각 한 줌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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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6T13:14:30Z</updated>
    <published>2023-05-01T00:5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것이 바뀌었다.  체크인을 하고, 짐을 부치고, 출국심사를 하는 제법 &amp;rsquo; 엄중한' 순간에도, 기계가 일을 한다.  직원들은 기계를 도울 뿐,  사람을 돕는 시스템은 아닌데도, 여전히 기계보다 사람의 눈빛을 신뢰하는 나는  옛날 사람.  변하지 않은 건, 옛날 사람도 오랜만의 해외여행이 여전히 설렌다.  미국행 비행기 안, 2023.5.1</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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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횡단 비행 - 봄을 알리는 새들의 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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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9:06Z</updated>
    <published>2023-02-26T09:3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들은 겨우내 어디에 존재했나  봄내를 맡고 마당을 가로질러 새봄을 알린다.  웅크렸던 날개를 바람에 실어 가볍게 비행으로 존재한다  파란 하늘 위로 마음이 날아오르는  지금 여기, 자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o7%2Fimage%2F-ej_KlfIWBrCbGqrmsugETako9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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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의 시작에 '대한' - 마지막 절기 대한에서, 끝의 시작에 대하여 생각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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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9T08:37:42Z</updated>
    <published>2023-02-17T05:2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 텃밭 정원을 몇 년째 가꾸고 있지만 도통 자라지 않는 기술과 지식과 마음을 붙들고 늘어지고 있는 게으른 정원가의 24절기 활용법 대한(大寒): 양력 1월 20일경, 24절기 중 마지막 스물네 번째 절기. &amp;lsquo;큰 추위'라는 뜻의 절기이나 '소한의 얼음 대한에 녹는다.&amp;rsquo;라는 속담처럼 사실상 대한이 소한보다 덜 춥다. [출처:다음백과]  날씨 감각 소한과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o7%2Fimage%2F8fQPSBCenUtAyqIbSrbj39_Krx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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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많던 눈은 언제 녹았을까? - 동네 전망대, 생각 한 줌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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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6T11:09:59Z</updated>
    <published>2023-02-10T03:3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춘이 지나고 미세먼지도 걷힌 맑고 흐린 이월의 산책길  그 많던 눈은 언제 녹았을까? 두텁게 쌓여서 넉가래마저, 부러뜨린 견고함이었는데  입춘이 와서 살살 달래니 시나브로 녹아서 어느새 땅과 하나가 되었네  밤새 겨울비 내린 산책길 / 23.2.10.</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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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 - 사무실 한 구석, 생각 한줌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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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6T11:09:49Z</updated>
    <published>2023-01-26T00:3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이 온다 집에서는 예쁜 눈이 밖에서는 사나워진다 눈 두려운 걸 아는 나이, 나도 참 생활인이 되었다. 눈길 출근 후 커피 한잔 / 23.1.23</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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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임 다음 날 - 사무실 한 구석, 생각 한줌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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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6T11:09:36Z</updated>
    <published>2023-01-25T00:1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만에 만난 엄마들 모임 나름 제 주관대로 키워보겠다고 열심이던 부모들 나름 초등 중등 고등 시절을 잘 성장해 온 아이들 열아홉 나이에 결국 만나는 주제는 입시 네 시간 줄곧 앉아서 나누는 정보 불균등 대화 결국 남은 건 한 줌의 입시정보와  헛헛함 사무실 한 켠, 오늘 23.01.25</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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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한, 눈, 사람 - 눈이 오면, 사람은 눈이 되고 눈은 사람이 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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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7:50Z</updated>
    <published>2023-01-23T07:2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 텃밭 정원을 몇 년째 가꾸고 있지만 도통 자라지 않는 기술과 지식과 마음을 붙들고 늘어지고 있는 게으른 정원가의 24절기 활용법 소한(小寒): 양력 1월 5일경. 절후의 이름으로 볼 때 대한이 가장 추워야 하나 우리나라에서는 소한 때가 가장 춥다. &amp;lsquo;대한이 소한 집에 놀러 갔다가 얼어 죽었다.&amp;rsquo;는 속담은 이런 데서 나온 것이다.  날씨가 조금만 푹해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o7%2Fimage%2FSttEdnopd8NTQ05xjF6HQYf27l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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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와 '동지' 되기 - 2023년 새해에는 자연과 더 가까운 &amp;lsquo;동지'가 되고 싶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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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5T13:56:31Z</updated>
    <published>2023-01-01T13:2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 텃밭 정원을 몇 년째 가꾸고 있지만 도통 자라지 않는 기술과 지식과 마음을 붙들고 늘어지고 있는 게으른 정원가의 24절기 활용법 동지(冬至): 양력 12월 22일경. 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이다. 동지 다음날부터는 차츰 밤이 짧아지고 낮이 길어지기 시작하는데, 고대인들은 이날을 태양이 죽음으로부터 부활하는 날로 생각하고 제사를 올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o7%2Fimage%2FWSzoXdRRssa4rcpROgkyIKU1CT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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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설, 주의보 - 큰 눈이 내린 시골집을 덮은 OO 주의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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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5T13:56:31Z</updated>
    <published>2022-12-31T14:5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 텃밭 정원을 몇 년째 가꾸고 있지만 도통 자라지 않는 기술과 지식과 마음을 붙들고 늘어지고 있는 게으른 정원가의 24절기 활용법 대설(大雪): 양력 12월 7일이나 8일 무렵. 한겨울에 해당하며 농사일이 한가한 시기이고 가을 동안 수확한 피땀 어린 곡식들이 곳간에 가득 쌓여 있는 시기이기 때문에 당분간은 끼니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풍성한 시기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o7%2Fimage%2F-POnkXBHEnhuBj7rm6072UwAOf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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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 이야기가 펼쳐진다 - 첫눈과 함께 진짜 거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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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5T13:56:31Z</updated>
    <published>2022-12-13T23:1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 텃밭 정원을 몇 년째 가꾸고 있지만 도통 자라지 않는 기술과 지식과 마음을 붙들고 늘어지고 있는 게으른 정원가의 24절기 활용법 소설(小雪) : 이때부터 살얼음이 잡히고 땅이 얼기 시작하여 점차 겨울 기분이 든다고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아직 따뜻한 햇볕이 간간이 내리쬐어 소춘(小春)이라고도 불린다. 옛날부터 중국사람들은 소설로부터 대설까지의 기간을 5&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o7%2Fimage%2F5vgBMEYya8D2jMxdbt04mJDwlX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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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에 입맞춤을, 입동 - 비와 함께 본격적인 겨울이 예고되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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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5T13:56:31Z</updated>
    <published>2022-11-26T11:1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 텃밭 정원을 몇 년째 가꾸고 있지만 도통 자라지 않는 기술과 지식과 마음을 붙들고 흘러가고 있는 게으른 정원가의 24절기 활용법 입동(立冬): 겨울이 시작되는 날이다. 각 마을에서는 햇곡식으로 시루떡을 만들어 집안 곳곳에 놓으며, 이웃은 물론 농사에 힘쓴 소에게도 나누어주면서 1년을 마무리하는 제사를 올린다. 이 무렵 밭에서 무와 배추를 뽑아 김장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o7%2Fimage%2F69PBmh3yoAFriBqnNi-IKQzkmE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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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강, 볕은 나의 상감마마 - 서리 맞으며 상큼 온 가을, 서리당하기 전에 볕 따라 즐겨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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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11-05T03:4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 텃밭 정원을 몇 년째 가꾸고 있지만 도통 자라지 않는 기술과 지식과 마음을 붙들고 늘어지고 있는 게으른 정원가의 24절기 활용법 상강(霜降): 양력 10월 23&amp;middot;24일께, 쾌청한 날씨가 이어지며 밤에는 기온이 매우 낮아지므로 수증기가 지표에서 엉겨 서리가 내리는 늦가을의 계절이다 [출처: 다음백과]  이슬과 서리의 차이 대기 중의 수증기가 중간 단계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o7%2Fimage%2F2teIU8m_mn7CZmFxODNX6P_WJn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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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로에 맺힌 국화꽃 향기 - 찬 이슬에 국화꽃 향기가 진하게 맺히고, 동절기 맞을 준비를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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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10-29T11:3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 텃밭 정원을 몇 년째 가꾸고 있지만 도통 자라지 않는 기술과 지식과 마음을 붙들고 늘어지고 있는 게으른 정원가의 24절기 활용법 한로(寒露) : 양력 10월 8일경, 찬 이슬이 맺히기 시작할 시기여서 기온이 더욱 내려가기 전에 추수를 끝내야 하므로 농촌은 타작이 한창인 시기이다. 한로를 전후하여 국화전(菊花煎)을 지지고 국화술을 담그며, 온갖 모임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o7%2Fimage%2FU4hBfaPUTfStWKWgoPQTF6nAq1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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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이 깊었네, 춤을 추는 추분 - 온몸으로 춤을 추며 가을 하늘을 달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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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10-03T14:2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 텃밭 정원을 몇 년째 가꾸고 있지만 도통 자라지 않는 기술과 지식과 마음을 붙들고 늘어지고 있는 게으른 정원가의 24절기 활용법 추분(秋分) : 양력 9월 23일경, 추분점(秋分點)에 이르러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 추분이 지나면 점차 밤이 길어지므로 비로소 여름이 가고 가을이 왔다는 사실을 실감한다. [출처:다음백과]  계절의 분기점 춘분과 함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o7%2Fimage%2F0G0y5oLZ8rxqxSgpLULYsvbMzI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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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흰 이슬 흰 달, 휘영청 백로 - 이슬 맺히는 한가위 흰 달 아래, 한 숨을 고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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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10-02T15:3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 텃밭 정원을 몇 년째 가꾸고 있지만 도통 자라지 않는 기술과 지식과 마음을 붙들고 늘어지고 있는 게으른 정원가의 24절기 활용법 백로(白露): 백로는 흰 이슬이라는 뜻으로 이때쯤이면 밤에 기온이 내려가고, 대기중의 수증기가 엉켜서 풀잎에 이슬이 맺혀 가을 기운이 완전히 나타난다. [출처:다음백과]  긴 밤 지새운 이슬 시골집은 한 여름에도 새벽엔 잔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o7%2Fimage%2FHuZtTi-vYMC-Qw6jrq1r7UzTRy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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