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청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srA" />
  <author>
    <name>c7727d16a61c42e</name>
  </author>
  <subtitle>내면을 관찰하는 아주 보통의 사람. 을사 시에 태어나서 청사(靑蛇)입니다. 오늘도 운이라는 파도를 타고 있어요.</subtitle>
  <id>https://brunch.co.kr/@@dsrA</id>
  <updated>2021-12-15T05:15:14Z</updated>
  <entry>
    <title>마음이 무거워서 순간이 즐겁지가 않아 - 이러다가 한국 가는 걸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srA/48" />
    <id>https://brunch.co.kr/@@dsrA/48</id>
    <updated>2023-09-20T09:15:48Z</updated>
    <published>2023-02-13T18:2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3년 전 발리와 지금 발리를 비교했을 때 가장 큰 차이점은 나에게 있다.   그것은 3년 전에 비해 지금은 나에게 없는 게 아주 많다는 점이다.  돈이 없고 시간이 없고 체력까지 없다.   어떤 걸 해야 할지 정확하게 알지 못한다. 비전은 찾으려고 노력할수록 흐릿해지는 것 같았다. 뭔가 쉬지 않고 노력했는데 나아지지 않았다.  버텨본다.  서핑도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rA%2Fimage%2FAqMgB1tjM-zpnEdNRwJyYOZe0s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발리에서 혼자 뭐 하고 지내냐고 묻는다면 - 쓰고 지우고 쓰고 올리고 또 쓰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srA/41" />
    <id>https://brunch.co.kr/@@dsrA/41</id>
    <updated>2023-02-13T18:35:02Z</updated>
    <published>2023-01-28T07:2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  서핑과 쇼핑   발리 입국심사 경험담으로 꽤 재미난 얘기를 들었다.   - 발리에 왜 왔어? - 서핑하러 왔어. 영어 발음 때문에 입국심사원은 &amp;lsquo;서핑&amp;rsquo;을 &amp;lsquo;쇼핑&amp;rsquo;으로 알아들은 것이다. 이 둘은 묘하게 통해서 그대로 대화가 이어졌다고 한다.  - 발리에 쇼핑하러 왔다고? 쇼핑을 두 달이나 하니? 너 돈 많아? - 나 돈 없어.  - 돈 없이 어떻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rA%2Fimage%2FU7c3CpwtyLA1jHJXkKprJbjVot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남과 비교하지 않는 힘 - 상처받는 비교는 열등감이 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srA/39" />
    <id>https://brunch.co.kr/@@dsrA/39</id>
    <updated>2023-02-13T18:37:27Z</updated>
    <published>2023-01-24T15:4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다른 사람들을 크게 부러워하지 않는 성격이지만 가끔은 '와 부럽다' 정도가 아니라 부러워서 불편한 감정이 들 때도 있다.  나는 그런 종류의 감정이 특히 싫어해서 내 안에 머물러 있지 않았으면 한다. 그래서 전형적인 mbti 중 사고형 t 타입인 나는 그런 감정을 바로 내보내는 편인데 먼저 다음 두 가지를 구분한다.   1.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rA%2Fimage%2FxYwjh-1XGhhcKO6Vy6wsU9RR0w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5년 뒤를 위한 기록 - 만으로 아직 32살인 내가 보내는 편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srA/38" />
    <id>https://brunch.co.kr/@@dsrA/38</id>
    <updated>2023-01-24T12:20:34Z</updated>
    <published>2023-01-23T16:2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5년 뒤에 나는 글이 많이 늘었을까?  3년 전의 나나, 지금의 나나 아직도 진로 미아인 건 똑같아. 머릿속에 든 건 조금 더 많아지고 성숙해지긴 했는데 겉으로는 알 수가 없어. 5년 뒤에는 더 이상 뭘 하면 좋을지나 하고 싶은 게 뭔지 고민하고 있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꾸따 한동안 꾸따에서 지낼 때는 아침 6시나 7시에 일어나는 게 그리 어렵지 않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rA%2Fimage%2FHMzNQhYxRQXkuTuHKqjQvWePEX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발리에 글 쓰러 왔다 - 떠나니까 보이는 듯한 잔상에 가까운 생각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srA/37" />
    <id>https://brunch.co.kr/@@dsrA/37</id>
    <updated>2023-09-20T09:17:21Z</updated>
    <published>2023-01-18T16:2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랫동안 브런치 글을 쓰고 싶었다.  미룰 수 있을 때까지 미루다가 뒤늦게 시작하는 방학 숙제처럼 언제나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었다.      지난 11월에는 건전한 습관을 만들어 보겠다고, 50일 정도 매일 3km를 달렸다. 이 시기에는 달리면서 머릿속에 글감들이 매일 떠올랐다. 급하게 적은 메모장의 메모는 쌓여갔지만 정작 글을 쓸 시간을 내는 게 쉽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rA%2Fimage%2Fg1rvm7JbLCZ3usGXBs8_q9nEQQ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의 뇌는 계속 변화한다 - 조화로움을 위해서 노력해볼 가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srA/26" />
    <id>https://brunch.co.kr/@@dsrA/26</id>
    <updated>2023-09-14T04:53:19Z</updated>
    <published>2022-03-27T14:4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까지 사주를 보기 위한 기초적인 지식만 추려 한 권의 책으로 적어보았다. 내가 가진 팔자가 다른 사람보다 쉽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건 타고난 것이다. 타고났다는 말은 운명이 아니라 내가 가진 기질, 즉 성격이 그렇다는 뜻으로 해석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이다. 과거에 겪은 나의 경험들이 오늘의 내가 살아가는 방식으로 나타나고 그런 흐름이 사주에 담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rA%2Fimage%2FWFCLZxVJ2szCNZhxvsUaHD6LNO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말년이 좋은 사람들의 비밀 - 나의 황금기가 궁금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srA/25" />
    <id>https://brunch.co.kr/@@dsrA/25</id>
    <updated>2023-10-30T09:24:39Z</updated>
    <published>2022-03-27T14:4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셀프리딩 일곱 번째 스탭 ⑦근묘화실  대운이나 세운이 돋보기를 들고 특정 시기와 환경에 놓인 나의 모습을 들여다보는 일이라면 조금 더 멀리서 숲을 보는 방법도 있다. 한 사람의 일생 전체를 사주의 여덟 글자만 보고 해석하는 것을&amp;nbsp;근묘화실이라고 한다. 년주는 한 사람의 뿌리라고 해서 뿌리 근(根)을 쓰고 월주는 싹에 해당하는 새싹 묘(苗) 그리고 일주는 꽃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rA%2Fimage%2FddHkzagep-NOFdXsDQSp4XAtqH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롤로그 - (1) 누구나 하는 그 진로 고민 뭐가 그렇게 유난인가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srA/7" />
    <id>https://brunch.co.kr/@@dsrA/7</id>
    <updated>2022-10-08T04:53:27Z</updated>
    <published>2022-03-23T17:1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퇴사가 유행인가 싶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퇴사를 한다. 이 글을 쓰는 나도 2년 전 퇴사를 했다. 사람 구실을 하려면 일을 해야 하는데 아직까지도 직업이 없다. 그동안 단기 아르바이트를 하거나 공모전에 참가하면서 간간히 수입이 발생하긴 했었지만 직업으로 연결되진 않았다. 그렇다 해도 다시 회사로 돌아갈 생각은 없다.  우물을 찾아서  나는 ①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srA%2Fimage%2FrH2fY05P1sjk-mPUSSS-1bgtYP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