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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뮹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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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취미가 글쓰기인 초보 글쟁이입니다. 맛집에 방문 한 뒤 맛을 글로써 공유합니다. 썩 좋지 않은 글 솜씨를 가졌지만 꾸준히 글을 써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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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9T06:34: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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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주 송정] 해물촌 - 광주 송정에서 즐기는 남도 낙지 요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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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7T11:23:57Z</updated>
    <published>2022-12-27T09:1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번에 올린 오리랑추어랑에 이은&amp;nbsp;두번째 광주 맛집 포스팅이다.&amp;nbsp;광주에서 근무중인 친한 후배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기 위해 시간을 마련했다. 내가 한턱 쏠 터이니 장소는 후배들보고 정하라고 하였다. 그렇게 방문한 곳이 바로 광주 광산구 도산역 주변에 위치한 해물촌이라는 꽤나 큰 해물찜, 탕 전문점이었다. 식당 바로앞에 정비되지 않았지만 꽤나&amp;nbsp;넓찍한 주차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CU%2Fimage%2FP7tyWVLzmj7MBAP-nW8bReVZ1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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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주 송정] 오리랑 추어랑 - 광주 로컬 오리탕 맛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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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6T14:14:40Z</updated>
    <published>2022-12-26T11:4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장을 갈 일이 생겨서 광주로 갔는데, 점심을 먹을 시간이 있어서&amp;nbsp;현지 맛집으로 소개받은 식당으로 향했다.&amp;nbsp;식당에 도착하니 깔끔하게 인테리어 된 식당이었다. 힙하거나 세련되지 않았지만 어른들의 눈높이에서는 아주 깔끔한, 식사를 하기에 제격인 인테리어였다. 꽤나 넓은 홀에는 테이블들이 어느 정도 거리를 두고 오밀조밀 들어가 있었고 특히나 마음에 드는 점은 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CU%2Fimage%2F5YT1ReUrafs3FZnsrK85XNJzi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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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 대봉동] 더피자사운즈 - 날씨 좋은날 멋진뷰와 함께 피맥을 즐길 수 있는 피자 맛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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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6T08:50:51Z</updated>
    <published>2022-08-26T02:5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씨 화창한 주말의 낮. 따사로운 햇볕에 선선한 바람이 불어와 야외활동하기 아주 좋은 날씨였다. 동네 미용실에서 커트를 하고 나름 젊은 느낌으로 머리 세팅을 받으니 괜히 밖을 더 돌아다니고 싶어졌다. 그래서 결정한 것이 여유롭게 피맥을 즐기는 것. 식당을 찾아보니 교동에 '로니스도우'라는 피자집이 있었다. 필자는 교동에 종종 가기 때문에 어떤 식당인지 대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CU%2Fimage%2FwH3Ce62L5vdLTVQjWN_4fNsog8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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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 신세계백화점] 콘타이 - 대구 신세계백화점에서 즐길 수 있는 타이 음식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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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5T05:34:30Z</updated>
    <published>2022-08-25T00:0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근시간에 맞춰 비가 꽤나 오기 시작했다. 다행히 재와의 산책 막바지 무렵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서 비를 많이 맞지는 않았지만 집에 들어와 창밖으로 추적추적 내리는 비를 바라보니 비오는 날의 gray색의 기분이 잘 느껴졌다. 복숭아씨의 퇴근시간이 가까워지자 무엇을 먹을까 생각하다가 문득 똠얌꿍이 떠올랐다. 흑백영화에서 빨간색이 강조되듯 비 오는 날은 뭔가 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CU%2Fimage%2FQaZ5_tP5wZWPrMblxriMxKHCV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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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남 공주] 중앙분식 - 생활의 달인에 나온 공주 떡볶이 맛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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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7T05:12:40Z</updated>
    <published>2022-08-23T07:4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가 서늘하게 넘어가기 시작하는 저녁 먹기에는 다소 애매한 시간이었다. 그래서인지 가볍게 식사를 하고자 하는 마음이 컸다. 공주에 맛집을 검색해 보니 굵직한 음식들이 다수였다. 그러다가 눈에 들어온 곳이 바로 중앙분식이었다. 이름에서부터 부담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분식. 학창 시절 주린 배를 불량?스러운 느낌이 나는 간식에 가까운 음식으로 채우던 생각이 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CU%2Fimage%2FrKb_FBTSBGKIgYY1pwUlj_Cup0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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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주 율량동] 진1926 율량점 - 율량동 질 좋은 고급 양갈비를 즐길수 있는 맛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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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2T05:54:44Z</updated>
    <published>2022-08-22T02:4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간만에 좋은 인연들과 저녁식사를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각자 스케줄이 있기 때문에 일정을 조율하여 만나기가 여간 까다로운 것이 아니었다. 어렵게 모인 김에 아무런 음식이나 먹기에는 아쉬워서 나름 고급진 양갈비를 먹기로 하였다. 청주에 검색해 보니 양갈비식당을 그렇게 많이 있진 않았다. 가까운 곳에 괜찮아 보이는 프랜차이즈 양갈비 전문 식당이 있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CU%2Fimage%2F6QcDwz469DYxbLJ7A5MUQ8cN09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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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종 고복저수지] 산장가든 - 세종시 근교 유명한 돼지갈비 식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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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0T05:22:52Z</updated>
    <published>2022-08-21T02:2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이날 어린이는 없었지만 미래의 자녀들을 상상하며 데이트를 즐겼다. 국립세종수목원에서 푸릇푸릇한 생명의 에너지를 받아 생기가 넘쳤고, 자연스럽게 허기로 이어졌다. 복숭아씨께서 SRT를 타고 오며 보았던 잡지에 마침 세종수목원과 함께 고복저수지에 위치한 산장가든이라는 돼지갈비집이 소개되어 있었고, 마치 패키지여행처럼 산장가든으로 향했다.​    가는 길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CU%2Fimage%2FoWpdS7gQR9RJ8sstFMoiqppluw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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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 동구] 웅짬뽕  - 대구 동구 짬뽕 잘하는 중국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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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8:43:14Z</updated>
    <published>2022-08-17T10:4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복숭아씨의 추천으로 만촌동에서 원데이 클래스를 들었다. 내용은 지우개 스탬프 만들기였는데, 원래 첫 수강은 하트 같은 심플한 도형만 만드는 커리큘럼이었다. 하지만 욕심이 있었던 필자는 정말 온 신경을 집중하여서 기어코 복숭아씨의 이름을 스탬프로 파는데 성공하였다. 정말 오래간만에 2시간 반가량 집중한 터라 당이 떨어지는 걸 확 느꼈다.    저녁 시간으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CU%2Fimage%2FtpNE_govp7alZKeLGUphvNTxcZ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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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 들안길] 버들식당 수성점 - 맛 하나는 묵직한 대구 곱창전골 맛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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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3T09:53:46Z</updated>
    <published>2022-08-14T01:2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처럼 주말 �씨와 함께 머리를 하고 저녁을 맞이 하였다. 미용실이 들안길에 위치하고 있던지라 한번 걸어보고 먹고싶은 음식이 생기면 그곳에서 식사를 하자하며 걷기시작했다. 들안길의 특성상 메뉴들이 다 촌스러웠다. 한정식, 랍스터, 삼계탕 등 가볍게 식사를 하기에는 부담스러운 메뉴들 뿐이었고 더군다가 날씨까지 쌀쌀하였다. 옷차림이 가볍웠던지라 서둘러 메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CU%2Fimage%2F8jRStU9vEDx37ydnEOx4RAVk0p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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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 중구] 류센소 동성로점 - 후회하지 않는 일본라멘 맛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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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6T05:47:16Z</updated>
    <published>2022-08-13T02:2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 점심이었다. 정오가 지나 심리적으로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 것 같은 초조함이 느껴졌다. 집에서 대충 끼니를 때우는 것보다는 부지런히 움직여서 외식을 가볍게 하기로 하였다. 때마침 날씨도 따뜻함과 선선함이 공존하는 마치 온탕과 냉탕의 물을 갓 섞은 듯했다. 가볍게 차려입고 호기롭게 동성로로 향했다.    처음 목적지는 교동에 위치한 한 딤섬 식당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CU%2Fimage%2Fb6cqEdtN7BLmc4cQJaXhzehb5G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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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 봉무동] 백리향 -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점심 중식 맛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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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1T23:05:43Z</updated>
    <published>2022-08-11T11:5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간단히 점심을 해결했던 두 음식점에 대해서 글을 쓰고자 한다.&amp;nbsp;먼저 방문한 곳은 이시아폴리스라고도 불리는 대구 팔공산 가는 길에 위치한 봉무동이라는 동네의 백리향이라는 중식당이다. 점심시간 메뉴를 고심하다 블랙데이라고 발렌타인데이 또는 화이트데이 때 이성으로부터 아무것도 받지 못한 사람들이 짜장면을 먹는 날이라는 것을 들었다. 상술로 지정된 날인만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CU%2Fimage%2FLJCieWTLmJgNH-2q8wXkE8lKI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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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대구역사] 팔공산순두부콩나물국밥 - 동대구 ktx역에서 쉽고 편하게 즐길수 있는 맛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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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3T09:10:57Z</updated>
    <published>2022-08-09T23:1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대구역에 위치한 팔공산순두부콩나물국밥이라는 식당을 들린 이야기이다. 한번 들어서는 좀처럼 기억하기 힘들 정도로 상호명이 길었다. 필자의 거의 매주 동대구역을 들르는데 이곳은 처음 보았다. 이유인즉슨 동대구역사 2층 식당가에 위치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필자는 기차 시간을 딱 맞춰서 역으로 가기 때문에 역에서 여유는 좀처럼 찾아 볼 수가 없어서 식사는 그야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CU%2Fimage%2FwW8hkRoASP1JnirADUMaNuNB0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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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주 율량동] 마루벌돌구이 율량직영점 - 저녁에 회식하기 좋은 삼겹살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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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9T00:08:43Z</updated>
    <published>2022-08-08T12:4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처럼 저녁시간 직장 동료들과 회포를 풀 자리가 생겼다.&amp;nbsp;코로나 격리 해제를 기념할 겸 모이기도 했기 때문에 메뉴와 장소는 필자가 정하는 특권이 생겼다.   막연하게 땡기는 것은 기름기 좔좔 흐르는 삼겹살과 얼큰한 김치찌개였는데, 생각보다 그렇게 쌍으로 제공하는 식당을 거의 없었다. 청주에는 사창시장에 위치한 '꿀꿀이연탄구이'라는 식당이 그러했는데 거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CU%2Fimage%2FV7LkfGu5rbRccydh5Ac4lZNOJJ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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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 모화] 울산암소숯불 - 프라이빗 공간에&amp;nbsp; 분위기 좋은 한우 맛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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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30T16:27:59Z</updated>
    <published>2022-05-30T09:1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이웃블로거분께서 올리신 글을 보다가 예전에 필자가 방문하였던 식당을 발견하였다. 워낙 글을 잘 쓰신 이웃분이어서 올리신 글을 정독을 하니 군침이 날 정도였다. 덕분에 옛 좋은 추억을 떠올릴 겸 주말에 드라이브를 할 겸(고유가 시대에..) 한우를 먹으러 경주와 울산 사이에 위치한 울산암소숯불로 향했다. ​ 지리적인 위치가 꽤나 한적한 시골 동네에 자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CU%2Fimage%2FacxsQRLPZiyMYR-2CskICLvW7N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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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 제로웨이스트 비건 샵] The Common - 대구 제로웨이스트 비건 샵 친환경 식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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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4T00:00:16Z</updated>
    <published>2022-05-23T12:4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대구에 생긴 제로웨이스트샵이자 비건, 채식 음식을 파는 레스토랑이기도 한 어찌 보면 복합문화공간으로 볼 수도 있는 &amp;quot;더 커먼&amp;quot;을 방문한 후기를 글로 쓰고자 한다.  Earth-friendly shop healthy food community place지구와 우리의 건강을 생각하는 공간 이 가게의 슬로건인가 보다. 사실 필자는 지구를 사랑하는 사람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CU%2Fimage%2Fmge4XGZlenmmwTOiiDNc3O6Lm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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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 중구] 부산안면옥 - 대구 평양냉면 맛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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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7T13:55:18Z</updated>
    <published>2022-05-07T11:0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가로운 주말. 집안에서 시간을 보내기에는 너무 무례한 날씨였다. 미세먼지도가 없고 일조량도 많은 따뜻한 날씨가 실외활동하기엔 아주 좋았다. 그래서 가볍게 등산이나 하고자 마음을 먹고 얼른 채비를 챙겨 집 밖으로 나섰다. 대구 월드컵경기장에 주차를 하고 그 뒷산을 올라가려고 했는데, 공원에 벚꽃이 어찌나 만개해있던지 그냥 지나칠 수 없어 공원으로 들어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CU%2Fimage%2FIuOZ8beIYf-NabZ-gdKzi4bsDW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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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 동구] 기와집 - 불로동 삼계탕, 가벼운 한정식 맛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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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2T11:53:32Z</updated>
    <published>2022-04-22T02:0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검절약이 몸에 배어있어서 그런지 필자의 커플은 캠핑의자 하나 없는 처지였다. 그래서 몇 년째 산으로 들로 봄나들이 나갈 때마다 돛자리 신세를 면치 못했다. 그러던 중 얼마 전 큰마음 먹고 캠핑의자를 구입하였다. 우리는 설레는 마음으로 캠핑의자를 껴안고 인적 드문 우리들만의 아지트로 향했다. 도착을 하니 꿀이 그득한 봄꽃이 한창 피어있어서 벌들과 새들이 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CU%2Fimage%2F-Es0VydCkKha6qYKHG2XtrNVf3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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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 동구] 일경식당 - 대구 허영만백반기행 순대 맛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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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6T15:16:59Z</updated>
    <published>2022-04-07T08:0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주일 중 가장 고되다는 금요일 오후였다. 일찍 퇴근을 하고 집에서 쉬고 있던 중 부지런하게 반려견 재와 함께 복숭아씨 퇴근길에 마중을 나가야겠다 생각이 들었다. 복숭아씨는 뒤늦게 회의가 생겼다며, 천천히 나오라는 말을 해주셨는데 늦으면 얼마나 늦겠나 싶어 제대로 산책이나 할 겸 서둘러 집 밖을 나섰다. 그때의 시각이 pm 4:30. 오랜만에 낯선 동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CU%2Fimage%2FtbwbXofqWUlmoT5YV0Ay8V3qEy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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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 삼덕동] 고운식당 - 편안한 분위기의 일본 가정식 맛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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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2T22:50:16Z</updated>
    <published>2022-04-02T09: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들에게 평일의 쉼이란 어떤 의미일까. 이번 글은 음식에 대한 품평보단 평일의 쉼 중 발생한 어떠한 사건에 대한 논평에 가까울 것이다. 모처럼 생긴 1주일이라는 온전한 쉼 가운데 사건이 터졌다. 바로 만 7년 동안 동거동락하며 함께한 사랑하는 나의 반려견 '재'가 나의 손을 강하게 문 것이다. 사건의 발단을 이랬다. 남해에서 기분 좋게 여행을 하고 돌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CU%2Fimage%2F7q2_ej3SvhHqTXxUT876NRnVRj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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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주] 대왕산삼본가 - 청주 사천동 건강을 생각하는 산삼 갈비탕 맛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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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4T05:05:44Z</updated>
    <published>2022-03-31T03:0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의 명운이 걸린 중요한 날이었다. 2022년 3월 9일 수요일. 필자는 사전투표를 한지라 평소보다 평화로운 아침을 맞이하였다. 출근을 하지 않으니 느지막이 일어나서 집 정리를 하고 있으니 허기가 져왔다. 동시에 키우는 반려견이 평소와는 다르게 집에 있는 나의 모습을 보고 출근하지 않는 것을 마치 눈치라도 챈 듯 낑낑거리며 자꾸 산책 가자는 신호를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CU%2Fimage%2FPs6kXND-reqI74D1HEaQml78hu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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