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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나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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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ana-pap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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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가족과의 시간을 중심으로 삶을 리모델링 하고자 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24년 12월 육아휴직, '25년 3월에 캐나다로 이민을 결정하고 준비하는 과정에서의 경험을 공유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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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9T11:41: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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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민 끝에 드디어 육아휴직을 신청했습 - 신청 전의 고민과 신청 후의 1개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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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2T04:36:37Z</updated>
    <published>2025-02-01T2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휴직 신청을 둘러싼 고민 육아휴직 기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고민하며 행정적 준비, 경제적 준비, 커리어 계획, 가족과의 시간 계획, 자기 돌봄 계획 까지 고려했습니다. 드디어 육아휴직 신청을 할 때입니다. 육아휴직을 언제부터 시작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이 가장 컸습니다. 법적으로 2025년부터 육아휴직 기간이 기존 1년에서 1년 6개월로 연장되는데,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IK%2Fimage%2FHxB6gyL5E-AmoCOzOqd3Y78hjB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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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휴직을 위해 준비한 5가지 (5) 자기 돌봄 - 내 건강이 먼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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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7T02:57:19Z</updated>
    <published>2025-01-26T23: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 돌봄 시간: 나를 돌보는 일이 가족의 행복으로 이어집니다 인생이라는 긴 마라톤을 준비하며 가장 중요한 것은 스스로를 돌보는 일입니다. &amp;lsquo;수신제가치국평천하&amp;rsquo;라는 말처럼 나 자신이 중심을 잡아야 가족을 돌볼 수 있고, 사회적인 역할도 잘 해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육아휴직을 계획하며 저는 두려움이 많았습니다. 회사에 출퇴근하던 정해진 루틴이 사라졌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IK%2Fimage%2FWnI27npFTyqKeU52ks2WIjYTog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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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휴직을 위해 준비한 5가지 (4) 가족과의 시간계획 - 초심 잃지 않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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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0T06:01:03Z</updated>
    <published>2025-01-19T23: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휴직을 준비하며 행정적 문제, 경제적 문제, 커리어 계획까지 다양한 현실적인 문제를 정리했습니다. 그러나 사실, 이 모든 준비의 가장 중요한 이유는 하나입니다. 바로 &amp;quot;가족과의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amp;quot;입니다.  현실적인 문제를 한 번 다뤘으니 이제는 모든 것을 준비한 이유가 무엇인지 스스로에게 물어보며 다시 한 번 상기할 때입니다. 전 &amp;lsquo;가족과의 시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IK%2Fimage%2F0gHvTRY72_MbMbCI3aVFkaLwuO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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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휴직을 위해 준비한 5가지 (3) 커리어 계획 - 캐나다로 이직 가능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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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1T15:38:50Z</updated>
    <published>2025-01-05T23:0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년 8월, 첫 직장에 입사한 뒤로 8년 이상 한 회사에서 안정적으로 근무했습니다. 하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늘 가족과 함께 캐나다로 이민을 떠나는 꿈을 꿨어요. 하지만 안정적인 직장과 매월 정기적으로 들어오는 급여, 익숙한 업무 환경을 모두 뒤로하고 낯선 곳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기 전에 미리 조사와 준비가 필요했습니다.  캐나다 이민을 간다는 전제하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IK%2Fimage%2F8koCaQhWYYoYv91GRgmg1yPgvz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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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휴직을 위해 준비한 5가지 (2) 경제적 준비 3편 - 지출 관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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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6T21:28:59Z</updated>
    <published>2024-12-23T11:1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휴직과 캐나다 이민이라는 두 가지 도전은 저에게 삶의 방식을 재정비할 기회를 줬습니다. 특히 경제적 준비는 가장 신경이 많이 쓰이는 과제였어요.  여러가지 부업 방법을 찾아봤었지만, 제가 꾸준히 하지 못해서 당장 충분한 수입을 안정적으로 얻는 데는 실패했어요. 따라서 육아휴직으로 줄어드는 수입을 당장 충당할 방법을 찾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캐나다에 이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IK%2Fimage%2F6XfjqUuV4r2VDxGPdSIvAcWAsQ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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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휴직을 위해 준비한 5가지 (2) 경제적 준비 2편 - 수입 확보: 온라인 부업 알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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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6T15:46:50Z</updated>
    <published>2024-12-15T23: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에서의 대략적인 현금 흐름 계획을 세우고 확인했습니다. 2년 안에는 캐나다에서 커리어를 시작하기로 목표로 세웠고, 그 기간동안 매달 부족한 금액은 월 CAD 3,000 ~ 4,000 수준이에요. 이제는 부족한 금액을 어떻게 보충할지에 대해 고민을 시작해봅니다. ✅ 육아휴직을 위해 준비한 5가지 - 행정적 준비 - 경제적 준비 i) &amp;nbsp;&amp;nbsp;현금흐름 가시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IK%2Fimage%2FtrpLyQpKyx-vBsu4pigAsqdq92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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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휴직을 위해 준비한 5가지 (2) 경제적 준비 1편 - 가시성을 확보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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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5T16:44:58Z</updated>
    <published>2024-12-08T14:5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족과의 시간이 중요하지만, 가족을 굶길 수 없습니다. 먹고 살아야 합니다. 둘만 있을 때는, 라면만 먹고 살아도 되고, 한인 마트 가서 박스를 날라도 되고, 스벅에서 파트타임을 해도 된다 생각했어요. 하지만, 아이들이 생긴 이후, 그 마음은 무너졌습니다. 나는 굶어도, 내 새끼는 굶길 수 없기 때문이에요.  &amp;lsquo;가족과의 시간&amp;rsquo;을 중심으로 살기 위해 휴직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IK%2Fimage%2FElfHCWfsRiQw1_PC9coTLMRu60Q.png" width="21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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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휴직을 위해 준비한 5가지 (1) 행정적 준비 - 행정적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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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5T14:31:37Z</updated>
    <published>2024-12-01T00: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 이민과 함께 제가 항상 함께 고려한 것은 육아휴직이었습니다. 퇴사를 하고서 고정 수입 없이 타지로 가는 것은 너무 위험이 커 보였어요. 반면, 육아휴직은 아래 두 가지 이유로 든든한 보험으로 느껴졌어요. &amp;lsquo;육아휴직 급여&amp;rsquo;라는 현금흐름이 있어, 경제적 부담이 줄고 마음에 여유가 생겨요. 혹시 한국으로 돌아올 일이 생긴다면, 즉시 월급이라는 현금흐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IK%2Fimage%2FYvO275HC56w8j_zjilSgqKLNvb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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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이민을 결심한 5가지 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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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5T02:19:43Z</updated>
    <published>2024-11-24T0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캐나다 이민을 결심하게 된 계기들에 대해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사실 이민에 대한 생각은 결혼했을 때부터 갖고 있었지만 오랜 기간 망설여 왔어요. 하지만 결국 부모님과 친구들, 익숙한 한국 문화와 직장을 놔두고 용기를 내어 캐나다로 떠나기로 마음먹은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가족과의 시간을 중심으로 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 와이프와 저는 삶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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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육아휴직을 내고 캐나다 이민을 준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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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7T03:34:54Z</updated>
    <published>2024-11-16T2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들은 가슴 한 켠에 사직서를 준비하고 산다고들 하지요. 저는 한 켠에 늘 육아휴직을 꿈꾸고 있었습니다.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기 전에는 캐나다로 이민을 떠나자는 아내와의 막연한 계획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드디어 첫째가 내년 2월 유치원을 졸업할 예정이라 때가 왔습니다. 3월 초에 학교에 가는 대신 캐나다로의 출국 일정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와이프와 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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