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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모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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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로모리의 브런치입니다. 마음의 병을 치유하기 위해 철학, 사회복지학, 심리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행복을 찾는 방법에 대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찾아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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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0T04:35: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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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도적으로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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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8T10:48:09Z</updated>
    <published>2024-03-17T08:5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80년대만 해도 지금과는 매우 대비되는 구시대적인&amp;nbsp;문화가 잔재했다. 남존여비 문화, 장남 우선시하는 집안 분위기, 직업의 귀천을 두는 문화이다. 이러한 문화는 조선 시대부터 이어져온 구시대적 사고방식이다. 장남는 대를 이어야 한다며 귀하게 자랐고 둘째, 셋째는 여자든 남자든 소위 말해 잉여 취급을 받으며 살아왔다. 심지어 딸은 집안일만 돕기를 바랬다. 지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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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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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17:09:22Z</updated>
    <published>2023-11-12T12:3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씨를 쓰는 건 쉽지만 글을 쓰는 건 어렵다. 주제가 던져지면 생각나는 무언가를 써내려 갈 수는 있어도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기란 무척이나 어려운 일이다. 그래서 혹자는 웹툰 작가, 시나리오 작가 등 많은 작가들을 존경한다. 글을 쓰는 것이 직업이 되거나 누군가의 지시나 강요로 인해 글을 억지로 써야 하는 순간, 글쓰기는 스트레스가 된다. 학창 시절에는 글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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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의 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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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2T07:06:36Z</updated>
    <published>2023-10-12T03:2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의 역사가 빠르게 변화하면서 추구하는 가치 또한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 개인의 행복을 추구한 역사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자본주의 이전, 자본주의 이후, 제국주의 사상이 존재했던 17세기 후반~20세기 중반까지는 국가나 사상의 가치가 가장 높았다고 할 수 있다. 현대 사회에 이르러서 몇몇 독재 국가를 제외하면 가장 중요한 가치는 개인이 되었다. 대한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Vt%2Fimage%2FbUXwhUCT__xT57XotehwQSFBo2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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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어른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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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7T10:13:44Z</updated>
    <published>2023-09-18T14:3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가 어느 정도 들면 '어른'이 되지만 '진짜 어른'은 되기 쉽지 않다. 만 19세가 넘으면 내가 되고 싶지 않아도 성인이 된다. 성인이 되길 바랬던 많은 청소년들은 20세가 되면 기뻐한다. 합법적으로 술도 마시고 담배도 구매할 수 있으며 '아르바이트'라는 노동을 통해 직접 돈을 벌 수 있다. 하지만 그들은 '진짜 어른'이 되기까지 험난한 여정이 남아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Vt%2Fimage%2FeJaw3-cVj-HE7Tvy18xTTbcwkm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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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신있게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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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6T13:27:54Z</updated>
    <published>2023-09-14T10:3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념이라는 말은 최근에는 '소신'이라는 말로 주로 쓰인다. 이 단어는 '개성'과는 조금 다른 말이다. 개성은 개인의 고유한 특성을 의미하는 것이고, 신념, 소신은 굳게 믿는 '마음'을 의미한다.&amp;nbsp;신념이나 소신 대신 '지조'라는 말을 쓰는 사람들도 있다.&amp;nbsp;신념은 개인의 삶의 목표와 방향을 결정한다. 신념이 없는 삶은 매우 우유부하고 모순적일 수 밖에 없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Vt%2Fimage%2FVru1VKTG_jnksnsycNX8-JTBGm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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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기심 가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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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8T14:45:43Z</updated>
    <published>2023-09-13T11:0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자가 썼던 '신경 끄기'와는 상당히 대비되는 글일 수 있다. 하지만 이번 시간에 이야기하는 호기심은 '지적 호기심'에 관한 글이다.&amp;nbsp;인류는 호기심을 통해 그들의 역사에 많은 것들을 발전시키고 바꿔 나갔다. 의식주에 대한 호기심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 실험을 통해 많은 물질들을 만들어 냈다.&amp;nbsp;호기심에 시작한 많은 행동들이 쌓이고 쌓여 많은 결과물들을 내놓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Vt%2Fimage%2FYqULeh4r14q-VckWW80ZgBqcef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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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을 존중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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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7T23:27:22Z</updated>
    <published>2023-09-11T12:2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사람이기 때문에 한계가 있고 개인마다 모두 다른 것들을 가지고 있다. 기계가 아닌 인공지능이 아닌 사람이기 때문에 체력, 정신력에 한계가 있고 자기 자식일지라도 같은 공간에서 같이 자라온 형제자매일지라도 인간이기 때문에 쌍둥이가 아닌 이상 외모 및 신체가 다르고 본 것이 다르고 경험한 것이 다르고 맺어온 인간관계가 다르다. 또한 평생을 같은 공간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Vt%2Fimage%2FlvpXOevLJU-yP1UDXxXcdfOmAe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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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지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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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0T06:14:02Z</updated>
    <published>2023-09-10T01:5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은 혹자가 썼던 '외로움과 친해지기'의 연장선상의 글이라고 볼 수 있다. 사람들은 때때로 의지하고 싶을 때가 있다. 미성년자였을 때에는 부모라는 존재가 그 존재였지만 학교와 직장을 거치며 친구와 연인이 의지의 대상으로 변모한다. 청년기와 장년기, 중년기를 제외하면 유아기부터 청소년기까지, 그리고 노년기에는 의지할 대상이 필수적이다. 인간은 사회적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Vt%2Fimage%2FuGonV2RBwEYK3DDGZSn9Ga4MgB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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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혹되지 않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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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7T10:17:05Z</updated>
    <published>2023-09-08T13:4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살면서 우리를 현혹하는 많은 변수들을 만난다. 보통 어린이들이 음식, 옷, 장난감 등 자신이 갖지 못한 것에 대한 욕구가 강해 쉽게 현혹되는데, 이렇게 정서적으로 발달하지 않은 사람들만이 쉽게 현혹된다고 생각하지만 성인들도 무언가에 쉽게 현혹된다.  우리는 주로,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것들에 가장 쉽게 현혹된다. 오감 만족은 1차원적인 행복 추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Vt%2Fimage%2F0V9sRMzoXFOTDzx-64jKOMFMoW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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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로움과 친해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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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6T05:09:10Z</updated>
    <published>2023-09-07T14:0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 사회에서는&amp;nbsp;혼자 밥을 먹고 1인 가구가 늘어나고 하면서 &amp;lsquo;외로움&amp;rsquo;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코로나, 사회적/경제적 소외 등 혼자 사는 것 이외에도 외로움을 느끼게 하는 요소들이 더 많이 생겨나고 있다. 누구도 내 마음을 몰라줄 때나 나를 지지하고 응원해주는 사람이 없을 때 느끼는 소외감도 외로움이다. 다른 사람과 연결되어 있지 않다는 고립감도 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Vt%2Fimage%2FGByqY_GXGBEmGTghMqShR1_zs4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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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치 있는 일 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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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14:15:04Z</updated>
    <published>2023-09-06T11:0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성인이 되면 노동의 권리를 갖는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의무가 아니라 권리이다. 즉, 우리는 노동을 하지 않을 권리 또한 존재한다.&amp;nbsp;현대 사회의 노동은 대개 교환노동인데, 교환노동은 대개 재미없고 자유를 제약당하고 시간을 빼앗기고 기분나쁜 종류가 많기 때문에 이들은 강제노동으로 일컫는다. 일이 강제성을 띄기 때문에 우리는 노동으로부터 '보람'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Vt%2Fimage%2FXvoaRStxwj9EmqYtk-lwGRvuFb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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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 조절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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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9T17:24:17Z</updated>
    <published>2023-09-05T12:2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이라는 것은 고등 동물만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존재이다. 감정의 사전적 의미를 살펴보면, 감정은 어떤 현상이나 일에 대해 일어나는 마음 또는 느끼는 기분이며 외부 자극에 대한 주관적 느낌을 의미한다. 감정은 심리학에서 '정서'의 개념에 포함되는데, 정서는 감정, 신체 반응, 목적 의식, 표면적 행동 이렇게 4가지 요소로 구성된다.  이렇게 감정은 몸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Vt%2Fimage%2FEeuiOgL5SklTBD64dTHfk0jl3M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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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리적으로 사고하고 대처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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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14:15:04Z</updated>
    <published>2023-08-30T12:4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적인 말 이외에, 설명이나 정보 전달 등 일반적인 말에 있어서는 논리적이어야 한다. 설득에는 근거가 있어야 하고 문제가 있으면 문제해결을 목적으로 말을 해야 하며 지적을 하거나 책임을 물을 때 사사로운 감정이 아니라 문제 중심적 사고를 해야 뒤탈이 없다. 근거 없는 주장은 억지주장일뿐이다. 하지만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논리가 통하지 않는 때가 많이 찾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Vt%2Fimage%2F2A8lmksHWOLlmujOYU8L05Us50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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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말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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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14:15:04Z</updated>
    <published>2023-08-29T09:5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말은 어떤 말일까? 사람은 언어를 통해 소통하고 말을 하면서 즐거워 하며 말로 감정을 드러낸다. &amp;lsquo;한 마디 말로 천냥 빚을 갚는다&amp;rsquo;, &amp;lsquo;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amp;rsquo; 등 말의 중요성은 예전부터 우리의 선조들 또한 알고 있었다. 좋은 말을 듣고 좋은 말하기를 실행하기 전에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도 중요하다. 건강한 생각과 올바른 태도를 지닌 사람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Vt%2Fimage%2Fe8nhCXx5bHUL3Fx8KJkYluQ9E8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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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덜어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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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7T10:31:30Z</updated>
    <published>2023-08-28T13:0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삶에서 채워서 가지는 행복이 있지만 덜어냄으로서 얻어지는 행복도 있다.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삶과 마찬가지로, 욕심을 내려놓고 응어리지거나 필요없는 것들을 덜어내면 깔끔하고 상쾌한 감정을 느끼며 훨씬 풍요로운 감정을 느끼기도 한다. 하지만 자본에 있어서 덜어냄을 추구하기에는 어려움이 크다. 기본적으로&amp;nbsp;얼마 정도는 벌어야 한다는 수입에 대한 일종의 고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Vt%2Fimage%2FMqxbmXNjZE52KjMkIuGBY-xS6Q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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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 훈련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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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8T05:23:50Z</updated>
    <published>2023-08-27T01:1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의 철학자 쇼펜하우어는 &amp;lsquo;인생은 고통 아니면 무료함이다&amp;rsquo;라는 말을 남긴 적이 있다. 쇼펜하우어의 말대로 인생은 고통의 연속이며 태어나서 고통을 1도 겪지 않는 인간은 없다. 고통의 크기가 다를 뿐이다. 하지만 돈이 많다고 해서 돈이 적은 사람보다 반드시 고통을 덜 느끼는 것은 아니며 나이가 적든 많든 태어난 국가나 지역에 따라, 어떤 부모에게서 태어나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Vt%2Fimage%2FiYjM81RLh9nBqorZepi4Fk7XoT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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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자신을 사랑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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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0T02:51:37Z</updated>
    <published>2023-08-26T07:2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게 된 계기를 잠깐 언급하고자 한다. 오랜 시간 정신적으로, 심리적으로 힘든 시간을 거쳐 왔다. 20대의 마지막을 달려가고 있는 지금, 나는 마음챙김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려고 한다.  오래 전, 퇴사 후 신경정신과를 찾았다. 상사와의 트러블, 가족 간의 트러블, 개인적인 문제 등 심리적인 압박감이 극도로 높아졌던 시기였다. 상담 결과, 자율신경실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Vt%2Fimage%2FI4xLo8sT2_HOohclKvYymHz-6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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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경 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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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14:15:04Z</updated>
    <published>2023-08-26T07:1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SNS의 발달로 가까운 사람이든 멀리 있는 사람이든 어디서 어떻게 사는지 어떤 직업을 가지고 사는지 공유할 수 있는 사회가 되었다. SNS는 부를 과시하거나 마케팅으로 돈을 버는 매개체가 되었고 열등감과 우월감이 더욱 가깝게 느껴지도록 했다. 인터넷 문화를 통해 손쉽게 남과 비교할 수 있고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어떤 것이 경쟁력 있고 누가 대세인지 밖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tVt%2Fimage%2F3ryDBoRvP4yBFX4qdvB9IMoDia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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