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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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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퇴사 후 백수로 가는 길에, 수많은 퇴사 지망생들과 외로움을 나누고 싶어 글을 써요. 외로움은 나누면 반이 되고, 빡침은 나누면 즐거움이 되잖아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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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7T15:02: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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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열심히 해야 하는 걸까요?  - 니 것도 아닌데 왜 열심히 하냐는 사람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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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12:40:00Z</updated>
    <published>2025-06-21T08:1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도 다른 &amp;lsquo;닝겐&amp;rsquo;들과 별반 다르지 않게 잠들기 전 릴스 순회는 성지순례만큼 중요한 루틴 중에 하나인데, 최근 릴스에서 가비의&amp;lsquo;Love your Life&amp;rsquo; 지론이 떴다.회사는 돈을 버는 곳이니 자아실현을 회사에서 꼭 할 필요는 없다고, 퇴근하고 혹은 주말에 본인의 자아를 찾으면 되는 거라고&amp;hellip;&amp;hellip;맞는 이야기지 뭐. 내가 열심히 한다고 조직은, 회사는 크게 바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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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꼭 워라밸을  지켜야 하는 걸까요? - 현생에 얼마 남지 않은 '샤이워커홀릭'이여! 일어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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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6T16:51:51Z</updated>
    <published>2021-12-26T11:4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니, 요새 애들이 뭐 회사 일에 관심이라도 있긴 한가 뭘.. 그래서 내가 고오 말고는 믿을 수가 있어야지...  미안해.. 내 마음 알지? 그러니까 이것도 좀 해줘~ 응?&amp;quot;   나라고 '요새 애들'과 뭐 그리 다르겠는가. '90년생이 온다'의 대유행 이후,  직장생활에선 90의 앞과 뒤로 새로운 헤게모니가 생겼다. 꼰대는 나이나 성별이 아니라 신분이 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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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의 문턱에 서서 - 한두번도 아닌데, 이제 익숙해질 법도 한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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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08:20:48Z</updated>
    <published>2021-12-26T08:4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또 그만둬? &amp;quot; 과잉성 퇴사 증후군.  친구가 붙여준 나의 별명. 대한민국 기업 노동자 평균 근속연수를 매번 채우기 어려운 나에게, 핀잔 아닌 핀잔으로 하는 말이다. 퇴사자에게 이유야 수십, 수백, 수천이지만, 듣는 이에게는 다 그저그런 비슷한 이유일 뿐이다.  돈이거나, 사람이거나 혹은 자리의 문제이거나    돈이 안 맞는 경우는 생각보다 쉬웠다.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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