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iima</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tmm" />
  <author>
    <name>iima</name>
  </author>
  <subtitle>삶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발견하는 중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dtmm</id>
  <updated>2021-12-18T07:54:36Z</updated>
  <entry>
    <title>당당하게 말해도 되겠습니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tmm/59" />
    <id>https://brunch.co.kr/@@dtmm/59</id>
    <updated>2026-03-05T08:30:18Z</updated>
    <published>2026-03-05T08:3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문한 음식이 나왔다. 아이에게 주려고 남편이 앞접시에 덜어줬다. 나는 식혀 주려고 음식을 으깨고 뒤적였다. 어? 머리카락이 보인다. 슬쩍 빼냈다. 남편에게 보여줬다. 머리카락인지 모를 검은 털. 아&amp;hellip; 그냥 먹을까? 하기엔 검은 털 모양이 불쾌하다. 그렇다고 음식을 바꿔달라거나 돈을 안 내고 그냥 달라거나, 서비스를 달라거나 그럴 마음은 아예 없었다. 남편</summary>
  </entry>
  <entry>
    <title>'안 돼'는 아니야&amp;nbs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tmm/58" />
    <id>https://brunch.co.kr/@@dtmm/58</id>
    <updated>2026-03-04T16:07:55Z</updated>
    <published>2026-03-04T16:0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안된다는 말을 너무 싫어한다. 이 나이 때에는 다 그런 건지 (26개월) 이 아이만 그런 건지는 모른다.  손님의 문의가 있었다. 장작 태워도 되냐고... &amp;quot;불 피우는 건 안 돼요!라고 하자&amp;quot;라는 말이 나왔다. 갑자기 소리를 지른다. 엄마, 아빠는 도저히 대화를 이어갈 수가 없다.  &amp;quot;으아아악! 안 돼 아니야. 엄마가 아까 안 돼 (라고 했어.라고</summary>
  </entry>
  <entry>
    <title>감사해서 감사했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tmm/57" />
    <id>https://brunch.co.kr/@@dtmm/57</id>
    <updated>2026-03-03T14:44:45Z</updated>
    <published>2026-03-03T14:4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직장에서 죄송합니다를 가장 먼저 배웠다면, 내가 첫 사회생활(걸음을 걷고 타인과 만나던 순간)을 시작하면서 제일 먼저 배운 말이 감사합니다가 아니었을까?  내가 그러고 있다. 아이에게... 어디 가서 뭘 하든 &amp;quot;감사합니다.&amp;quot;  인사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아이에게도 은근히 강요하고 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꾸벅을.  (아... 내가 인사를 잘하는 모습</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도 죄송하셨습니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tmm/56" />
    <id>https://brunch.co.kr/@@dtmm/56</id>
    <updated>2026-02-19T18:32:14Z</updated>
    <published>2026-02-19T18:3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조용한 공간, 매력적인 공간을 찾아다니는 걸 좋아한다. 난 꽤 시끄러운 분위기도 좋아했는데, 들썩들썩 움칫 두둠칫 하는 공간도 좋아했는데 , 취향이 바뀐 건가. 내가 편안함을 느끼는 데시벨이 달라졌는가, 요즘은 아이와 함께 하더라도 조용한 공간이 더 편하게 느껴진다.  이제 스스로 표현하기를 좋아하는 아이는 정확하지 않은 언어로 내내 쫑알 거린다. 작고</summary>
  </entry>
  <entry>
    <title>어디까지 당당할 수 있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tmm/55" />
    <id>https://brunch.co.kr/@@dtmm/55</id>
    <updated>2026-02-18T12:29:41Z</updated>
    <published>2026-02-18T12:2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이 내렸다. 눈이 오는 건 여전히 좋다. 쌓이지 않은 채 흩날려도 좋고, 치워야 할 만큼 쌓여도 좋다. (치우는 사람은 남편이라 그런지 몰라도&amp;hellip;)  아파트에 살 때는 '눈이 오는 건 좋은데 오고 나면 너무 지저분해져!'라고 말했었는데... 눈을 치우느라 삽을 대고 뒤집으면 더러운 바닥 꼬중물을 머금은 눈이 뒤집어지면서 시커멓게 진흙, 아니면 쓰레기처럼 쌓</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의 매력은 어디서 떨어졌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tmm/54" />
    <id>https://brunch.co.kr/@@dtmm/54</id>
    <updated>2026-02-16T14:38:45Z</updated>
    <published>2026-02-16T14:3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피아노에 관심이 있어서 피아노를 가르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냥 잘 치는 것보다 피아노를 배우는 경험을 갖게 해주고 싶은 마음이었다. 그러나 이왕이면 괜찮은 곳이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검색을 했다. 그 와중에 예술가 선생님을 발견하고, 와 어쩌면 내가 원하는 방식을 가지고 있을지도 몰라. 하는 마음으로 블로그에 들어갔는데&amp;hellip;  어느 지역에 예술가들이</summary>
  </entry>
  <entry>
    <title>누구랑 가장 이야기를 많이 하시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tmm/53" />
    <id>https://brunch.co.kr/@@dtmm/53</id>
    <updated>2026-02-15T16:12:49Z</updated>
    <published>2026-02-15T16:1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한테 일어나는 모든 일을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어릴 때는 무슨 일이든 엄마에게 쫑알쫑알 이야기했는데, 커가면서 가장 먼저 내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지 않은 상대가 엄마였고, 남편에게는 무슨 이야기든 다 할 수 있고, 남편 또한 너무 즐겁게 잘 들어줬는데... 아이가 태어나자 어떻게 그렇게 미워지는지 서로 얼마나 답답한지, 도통 즐거운 대화가 이</summary>
  </entry>
  <entry>
    <title>불편합니다.&amp;nbsp; - 무엇보다 제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tmm/52" />
    <id>https://brunch.co.kr/@@dtmm/52</id>
    <updated>2025-11-06T11:22:08Z</updated>
    <published>2025-11-06T11:2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편 수집에 대한 글을 쓰고 있었다.  처음에는 집을 한 번 지어본 경험을 바탕으로 다른 공간에서 느끼는 불편을 담으려고 했으나, 나는 공간 자체에서만 불편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이 집을 짓는 전반적인 과정이 불편했고, 지금 집에서 느끼는 불편들도 잔뜩 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럼 어떻게 쓰고 어떻게 이어나가는 것이 좋을까를 고민하다 보니. 이젠 이</summary>
  </entry>
  <entry>
    <title>왜 그리로 창을 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tmm/51" />
    <id>https://brunch.co.kr/@@dtmm/51</id>
    <updated>2025-10-23T15:39:57Z</updated>
    <published>2025-10-23T15:3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 집을 짓는 다면 현관이랑 창을 어떻게 내고 싶은지 고민을... 했다기보다는 여러 창문을 보면서 꼭 창을 저렇게 냈어야 하나...?라는 물음표가 많이 생긴다.   식당가는 길에 주차를 하고 큰 도로 옆을 좀 걸었다. 대부분이 상가지만, 중간에 드문드문 가정집처럼 보이는 건물이 있다. 현관도 창문도 대문도 다 정면으로 길을 향하고 있다.  '여기가 남쪽인</summary>
  </entry>
  <entry>
    <title>괜찮은 사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tmm/49" />
    <id>https://brunch.co.kr/@@dtmm/49</id>
    <updated>2025-10-21T06:40:07Z</updated>
    <published>2025-10-21T06:4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삶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분명히 기존의 삶에서 벗어나려고 발버둥 치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기존의 삶이라는 게, 그저 나의 지금이 되기 조금 전까지 이거나 아직 떨쳐내지 못한 예전의 모습들이겠지만, 그 삶을 보편으로 규정하였을 때 모든 보편이 나쁘다는 건 아니다. 하지만 나는 내가 따르던 보편과 보편을 벗어난 행동을 하고 선 스스로 자책</summary>
  </entry>
  <entry>
    <title>썼다 지웠다가 습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tmm/48" />
    <id>https://brunch.co.kr/@@dtmm/48</id>
    <updated>2025-10-18T17:01:04Z</updated>
    <published>2025-10-18T17:0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싹 다 뒤집어 엎고 싶다. 여태 자주 그래왔다.  계획 세우기를 좋아한다. 계획을 3박 4일 세운다. 실천은 3일이면 대단히 많이 한 거다.  하다 말다 하다 말다 쓰다만 공책이 쌓여있고 흩어진 메모들을 버리지 못해 굴러다니고 이것저것 시도해 보기를 좋아하지만 지속하지 못하고  뭘 다시 해보려고 하면 지금까지 했던 그나마의 것들이 마음에 안 들어서  그래</summary>
  </entry>
  <entry>
    <title>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tmm/47" />
    <id>https://brunch.co.kr/@@dtmm/47</id>
    <updated>2025-10-16T19:59:38Z</updated>
    <published>2025-10-16T19:5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가두는 가장 강력한 틀은 내가 만든 틀이다.  라는 문장을 써두고, 나는 내가 만든 틀에 얼마나 갇혀 있나. 를 생각해 본다.  내가 원하는 자유는 무엇이길래, 나는 아직도 자유를 원하고 있고 아직도 자유를 찾고 있을까.    이제야 아무도 나에게 이래라저래라 하지 않지만, 마치 모두가 나에게 이래라저래라 하는 것 같은 마음으로 타인을 의식하고 원망하</summary>
  </entry>
  <entry>
    <title>그래서 걸레받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tmm/46" />
    <id>https://brunch.co.kr/@@dtmm/46</id>
    <updated>2025-10-16T19:31:44Z</updated>
    <published>2025-10-16T19:3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활필라테스를 다니고 있다. 맨벽에 기대어 하는 운동을 하다가 '나는 뒤집어지고 싶어 안달이 났으나 본드와 타카에 의지에 겨우 붙어있어요. '라고 말하는 듯한 폭이 넓은 걸레받이가 말을 걸어왔다.  벽이 편평하지 않고 오목하게 마감이 되었나 보다. 그래서 그런가 바닥 몰딩이 뜬 느낌이다. 프라이팬에 올린 마른오징어가 뒤집어지는 느낌이다. 저 반대쪽 구석</summary>
  </entry>
  <entry>
    <title>바다 옆에서 바다와 어울릴 수는 없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tmm/45" />
    <id>https://brunch.co.kr/@@dtmm/45</id>
    <updated>2025-10-09T01:07:17Z</updated>
    <published>2025-10-08T17:3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여름은 참 열심히 바다를 향했다.   아이를 자연과 가까이 두고 싶었고 바다와 친해지게 해주고 싶었고, 모래를 신나게 만질 수 있게 해주고 싶었고 모래를 아무리 만져도 바로 물티슈 꺼내서 아이의 손을 닦아 내는 엄마가 되지 않겠다는 다짐을 실천하고 싶었다. 그러면서도 나 스스로의 만족을 느끼고 싶었다. 내 삶이 자유를 향하고 있는 듯한 우쭐함을</summary>
  </entry>
  <entry>
    <title>예쁨적이냐 실용적이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tmm/44" />
    <id>https://brunch.co.kr/@@dtmm/44</id>
    <updated>2025-10-01T21:27:30Z</updated>
    <published>2025-10-01T21:2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여보, 여보 스타일일 것 같은 카페를 찾았어. 한번 가보자.&amp;rdquo; &amp;ldquo;응. 가보자! 고고&amp;rdquo;   남편이 가고 싶은 장소를 찾는 목적이 아이를 위한 것으로 옮겨간 거라 생각한 지 오래였는데, 그게 아니라는 걸 최근에 알게 됐다. 내가 행복해하는 게 좋아서&amp;hellip; 카페도 찾고 식당도 찾는 거라고. 물론 나만을 위한 건 아니겠지만, 그래도&amp;hellip; 내가 한동안 미워한 사람이 여전</summary>
  </entry>
  <entry>
    <title>이름은 이름일 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tmm/43" />
    <id>https://brunch.co.kr/@@dtmm/43</id>
    <updated>2025-09-18T18:42:14Z</updated>
    <published>2025-09-18T18:4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당커피땡땡이가 우리 동네에도 생겼대. 우리 거기 한 번 가보자.  오 그래? 오늘은 그럼 달달이 한잔 마셔야겠네.   이런 촌스러운 대화를 나누면서 꿈을 되새긴다. 나는 늙어서 남편이랑 손잡고 두런두런 마실다니는게 꿈이야.    입구에 들어서면서 한 껏 설레는 모습으로(?) 보이는 신난 눈을 한 뇌의 눈초리로(!) 구석구석을 스캔한다.  아 그래 이런 이</summary>
  </entry>
  <entry>
    <title>제 코가 예민한 거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tmm/42" />
    <id>https://brunch.co.kr/@@dtmm/42</id>
    <updated>2025-09-10T21:11:08Z</updated>
    <published>2025-09-10T21:1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향기도 공간 브랜딩에서 꽤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오늘은 특정 공간의 불편보다는, 향기 때문에 불편했던 공간들을 아주 감정적으로 남겨보려 한다.  이건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주관적이지 않은 게 어디 있겠냐만은) 공간을 만드는 사람들이 향기를 아주 잘 못 사용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향기는 고정 비품이 아니라 공기의 흐름 따라</summary>
  </entry>
  <entry>
    <title>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tmm/41" />
    <id>https://brunch.co.kr/@@dtmm/41</id>
    <updated>2025-09-04T14:00:42Z</updated>
    <published>2025-09-04T13:5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비가 시원하게 쏟아졌다.  이런 날은 거실 창에 붙어서 비 내리는 마당을 하염없이 보고만 있어도 좋겠지만, 이런 날은 왠지 비와 어울리는 곳을 찾아서 나가고 싶다. 어디가 좋을까. 비 내리는 날 가기 좋은 곳은 어디일까... 아이와 함께 가야 하니 이젠 한층 더 고심해야 한다.  '비 내리는 날 아이와 가기 좋은 곳' 뻔한 키워드로 검색하면 내가</summary>
  </entry>
  <entry>
    <title>맙소사, 한 시간에 한 팀이라니&amp;nbs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tmm/40" />
    <id>https://brunch.co.kr/@@dtmm/40</id>
    <updated>2025-08-28T14:15:01Z</updated>
    <published>2025-08-28T14:1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뭐? 예약제 카페가 있다고? 어떤 매력이 있는데? 특별한 거 없으면 가지 말고.&amp;quot;  여기저기 다니다 보면 그저 그런 공간보다는 특별한 공간을 찾게 된다. 유난히 맛있다던가, 아니면 건축미가 있다던가, 아니면 콘셉트가 독보적이던가... 하는 특별함을 바라게 된다.  이번에 특별함은 예약제였다. &amp;quot;한번 가보자.&amp;quot; 남편이 이끄는 대로 아무 정보도 없이 따라나섰</summary>
  </entry>
  <entry>
    <title>취지는 알겠습니다. 그러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dtmm/39" />
    <id>https://brunch.co.kr/@@dtmm/39</id>
    <updated>2025-08-21T13:53:16Z</updated>
    <published>2025-08-21T13:5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특수한 목적으로 쓰였던 곳을 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곳이 종종 있다. 대체로 이야기를 담고 있고, 특수한 목적의 쓰임이었던 만큼 공간 자체도 특이해서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동물이 있어서 아이에게 동물을 보여줄 목적으로 간 곳은 예전에 쓰임을 매력 있게 재탄생시킨 공간이라고 하는데&amp;hellip;&amp;hellip;  처음 들어갈 때는 독특한 구조와 간판에 마음이 설렜다. 그러나</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