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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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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신경과 뇌의 작동 원리를 연구하는 연구원입니다. 단순한 글자의 집합과 같은 지루한 지식이 아닌, 일상 생활에서 느낄 수 있는 생동감 있는 지식을 전달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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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0T23:35: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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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 삶에 관하여 -(2) - 외계 생명체, 그리고 보편 생물학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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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8T12:49:07Z</updated>
    <published>2023-12-31T07:3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들은 어디에 있는가? -엔리코 페르미, 고등 외계 문명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외계 생명체는 어디에? 적어도, 2023년 지금까지, 우리 인류가 알기로는, 생명체와 생명 현상이 존재하는 곳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한 곳 뿐이다. 이는 광활하다는 말로는 표현도 할 수 없을 만큼 무한에 가까운 우주 공간의 크기를 고려해 보면, 오히려 놀라운 일인지도 모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9N%2Fimage%2FU1PO_BRQ6VPV6S7aBIDhfJysG6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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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 삶에 관하여 -(1) - 생명의 래칫</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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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09:40:39Z</updated>
    <published>2023-12-10T02:1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생명이란 무엇인가?&amp;gt; -에르빈 슈뢰딩거의 1944 년 저서의 제목  생명체의 경계생명체는 독특하다. 그렇기에 아주 어린 아이들을 비롯하여 우리는 손쉽게 생명체를 비-생명체로부터 분간해 낸다. 그러나, 이런 간단한 일상적 질문도 엄밀한 과학의 잣대를 들이대면 불가사의한 문제가 되곤 한다. 생명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생명체를 살아 있게 만드는 힘은 무엇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9N%2Fimage%2FxTLYqRe-dBV_NwQjmNF1qIygxi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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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9) 1+1 &amp;gt; 2 (2) - 유성 생식이 만들어 낸 혁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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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6T13:34:35Z</updated>
    <published>2023-11-26T08:0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닷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하시니라 -   기독교 경전, 창세기 1장 22절 우리는 이전의 글에서 유성 생식이 왜 이렇게 지구상에서 흔히 나타나게 되었는지에 대해 알아보았다. 유성 생식은 서로의 유전자를 뒤섞는 방법론을 제공함으로써 급변하는 다양한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9N%2Fimage%2FfhQ_484UMUIX7CKNzPZpslwU26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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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8) 1+1 &amp;gt; 2 (1) - 생명의 자기복제, 생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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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7:21:17Z</updated>
    <published>2023-11-12T01:0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조한 자들보다 더 나은 사람 하나를 창조하려는 두 사람의 의지, 이것을 나는 결혼이라고 부른다.  -프리드리히 니체, &amp;lt;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amp;gt; 중  * 커버 사진: 세포가 자기 자신을 복제하는 체세포분열의 형광 이미지. 기술의 발전을 통해, 이제는 이것을 컬러로, 그리고 실시간으로 볼 수 있게 되었다. 다음의 유튜브 클립 을 살펴보라. 생명이란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9N%2Fimage%2FbtY961RBtflMFYlpjTlkSTTQW34"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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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7) 식물과 동물의 동행 - 은행나무와 고추에 담긴 공진화의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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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4T04:44:05Z</updated>
    <published>2023-10-29T00:0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에는 장엄함이 있다. (&amp;hellip;) 중력의 법칙을 따라 지구가 도는 동안, 생명체는 아주 간단한 시작으로부터 가장 아름답고 가장 경이로운 무한한 꼴들로 진화했고 진화하고 있다. -찰스 다윈, &amp;lt;종의 기원&amp;gt; 중  * 커버 사진: 성균관대학교 명륜당 앞의 은행나무. 은행나무는 긴 수명을 가져 많은 역사 깊은 장소들에서 찾어볼 수 있다. 이 은행나무도 500년이 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9N%2Fimage%2FBklEVuglg0MmLltu9csuNaQgyS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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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6) 철의 두 가지 모습 - 고층 건물부터 주방도구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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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6T10:54:18Z</updated>
    <published>2023-10-21T23:4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각 재료는 독특한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그 재료를 사용하고자 한다면 그 특성을 이해해야만 한다.  -루트비히 미스 반 데어 로에, 독일의 건축가  * 커버 사진; 독일 베를린의 홀로코스트 메모리얼. 여기에는 2711개의 거대한 콘크리트 조각들이 기이하고도 섬뜩하게 배치되어 있어, 마치 무덤을 상기시킨다. 건축가인 피터 아이젠만은 무덤을 상기시키는 것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9N%2Fimage%2Fs566BWwhJTB1wD7SSV9J3H8tgk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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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5) 철의 시대 - 철기 시대의 태동과 현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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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4T12:58:51Z</updated>
    <published>2023-10-15T00:1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도 철을 파괴할 수는 없지만, 철 위에 난 녹은 그렇게 할 수 있다. -라탄 타타, 인도의 철강왕   현대 문명의 뼈대, 철  인류의 문명을 생명체에 비유한다면, 그 원동력은 불에서 얻어낸 에너지와 전기가 될 것이다. 그 문명의 형체를 지지하는 뼈대는 무엇일까 하면, 그것은 철이 될 것이다(그림 1). 현대 문명의 시발점이 되었던 산업 혁명을 뒷받침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9N%2Fimage%2FkZ-tnwj2n-UTDSoBkpFuLkFTUb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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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 뉴런의 탄생 -(2) - 신경세포의 기원 - 이온 채널로 살펴보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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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1T07:56:37Z</updated>
    <published>2023-09-10T00:3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물학자들은 동물 간의 차이에서 신비로움을 찾는다면, 생리학자들은 그 모든 동물들이 근본적으로 같은 방법으로 기능한다는 사실에서 신비로움을 발견한다.  -앨런 호지킨 들어가며  우리는 같이 이전의 글에서, 신경세포가 가지는 독특한 특징인 활동 전위의 발생 기전에 대해 알아보았다. 신경세포는 이 갑작스러운 전기 신호의 발생을 위해, 마치 댐 너머에 물을 쌓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9N%2Fimage%2FPdVzl8SSNp-y6A8qYhZA1wThhQ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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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 뉴런의 탄생 -(1) - 신경세포는 어떻게 진화했는가? 활동 전압의 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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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7T23:28:47Z</updated>
    <published>2023-08-21T06:5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신경세포 각각, 뇌 속 860억 개 뉴런 각각이 미세하고 짧은 전압 신호를 전송함으로써 다른 뉴런들에게 말을 건다. 신경과학자들은 그 짧은 신호를 &amp;lsquo;스파이크(spike)&amp;rsquo;라고 부른다. (...) 우리는 스파이크를 통해 보고 듣고 느끼며, 생각하고 계획하고 행동한다&amp;quot;  -마크 험프리스, &amp;lt;스파이크&amp;gt; 중   우리는 그간 여러 글을 통해, 우리의 경이로울 만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9N%2Fimage%2FFvUehtKM6-yW7R7H4bu9g_kckJ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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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 얼굴 인식의 신경과학 - 우리는 어떻게 얼굴을 알아보는가: 안면실인증에서의 교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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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5T15:29:17Z</updated>
    <published>2023-07-30T04:0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는 친구와 가족들의 얼굴을 내 기억에 전달하기 위해 초상화를 그렸다&amp;quot; -척 클로스  * 커버 사진: 척 클로스, &amp;lt;자화상&amp;gt;, 2000  이전의 글에서, 우리는 &amp;lt;얼굴&amp;gt; 에 대해 다루며 이 구조물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그리고 얼굴이라는 구조물이 어떻게 우리의 신분증으로 사용되는지에 대해 알아보았었다.  시간이 꽤나 지났으니 간략하게 요약하면, 인간의 얼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9N%2Fimage%2FenPrz9PQyE3F2lTUV2_THFS-PL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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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 땅 속의 타임머신, 그리고 인류세 - 인류가 뒤바꿔 놓은 지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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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7T10:42:21Z</updated>
    <published>2023-07-16T00:3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질학자들이 하는 말이 있죠. &amp;quot;돌은 기억한다&amp;quot;. -닐 암스트롱   시간 여행: 더 깊이 그리고 과거로! 50회 맞이 기념으로, 다시 1화에서 다루었던 땅으로 돌아가 새로운 초심으로 시작해 보자. 모든 사람들이 한 번쯤 시간 여행을 갈망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먼 과거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전해만 듣던, 상상만 할 수 있던 그 시간에 내가 있다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9N%2Fimage%2F8pWKQGcxabguPRpQ-0LkROYSYx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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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 물 그리고 문명 -(2) - 현대 문명과 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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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5T22:52:47Z</updated>
    <published>2023-07-02T01:0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물이 마르기 전엔, 우린 그 소중함을 결코 알지 못한다. -토마스 풀러   이번 글에서는, 이전에 언급한 바와 같이 현대 문명에서 물이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에 대해 다룬다. 불과 문명을 다룬 이전의 글에서와 같은 맥락에서, 우리는 수십만 년 전의 원시 인류처럼 여전히 물에 의존하는 생명체이다. 그저, 그것이 눈에 덜 띄게, 그리고 간접적으로 바뀌어 주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9N%2Fimage%2FSui40s5XsHH5ZjMWnr2G_Ol_q1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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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9) 물 그리고 문명 -(1) - 바다와 항해가 그린 인류의 문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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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5T14:17:34Z</updated>
    <published>2023-06-11T00:5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다를 지배하는 자가 모든 것을 지배한다. -테미스토클레스, 아테네의 장군  이전의 글에서, 우리는 물이 어째서 생명의 근간이 될 수 있었는지에 대해 알아보았다. 이번 글에서는 조금 더 나아가, 거시적인 관점에서 물과 인간의 관계를 살펴본다. 물과 강이 문명의 발전에 어떤 역할을 하였을까?  흐르는 물 옆에서 인간은 생명체이며, 생명체는 물을 필요로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9N%2Fimage%2FYHKoHbFvFeU-ZbXAVyBuMXqzKO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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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8) 생명의 액체, 물 - 물은 어떻게 생명의 용매가 되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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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5T01:33:04Z</updated>
    <published>2023-05-28T02:1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은 모든 자연의 원동력이라. -레오나르도 다 빈치   물로 덮인 지구  지구(earth)는 역설적으로 대부분 물로 덮여 있다(커버 사진과 그림 1을 참고하라, 태평양은 정말로 거대한 바다다! 마젤란이 이름 붙였듯, 이 고요하고 장엄한 바다는 평온하게pacific 그 곳에 머물러 있다). 지구 표면의 71% 는 물로 덮여 있으며, 이 물은 태양의 가열에 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9N%2Fimage%2F_rLcnJIODB3-kDpD2qjkiyXd2O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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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7) 기억은 너를 불러오고 -(3) - 기억 연구의 최전선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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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1T08:58:50Z</updated>
    <published>2023-05-07T06:4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기억이 되기 전까지, 우리는 순간의 가치를 잊곤 한다.&amp;rdquo; -닥터 수스   * 커버 사진은 메멘토(2000)의 한 장면을 가져왔다. 기억하지 못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Memonto: 기억의 증표)  이전의 두 글에서, 우리는 기억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살펴보고 그것을 밝히고자 노력했던 과학자들의 삶에 대해 알아보았다. 오늘은 이렇게 살펴본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9N%2Fimage%2FY6G5pa7wgtCpBFEnjrkZSrxkMY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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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6) 기억은 너를 불러오고 -(2) - 기억 연구의 과학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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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3:44:16Z</updated>
    <published>2023-04-23T00:4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기억은 우리의 가슴을 풍족하게 하며, 슬픔은 누그러뜨린다.&amp;quot; -마르셀 푸르스트(미주 1)   기억의 역사를 찾아서  우리는 이전의 글에서 동물이 갖는 기억이 왜 필요한지에 대하여 이야기하며, 기억이라는 능력은 신경 세포의 연결성의 변화로 인하여 가능케 될 것이라는 생각을 소개하였다. 이번 글에서는, 역사를 되짚어 가며 이러한 우리의 생각을 구체화시킨 과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9N%2Fimage%2FArTueCqrRNxnhCZ7MZ8wL5AZzM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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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 기억은 너를 불러오고 -(1) - 우리는 어떻게 기억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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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3T12:55:11Z</updated>
    <published>2023-04-08T22:5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기억을 조금이라도 잃어버려야만 우리의 삶을 구성하고 있는 것이 기억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기억이 없는 인생은 인생이라고조차 할 수 없다는 것을. 우리의 통일성과 이성과 감정, 심지어 우리의 행동까지도 기억이 있기 때문에 존재하는 것을. 기억이 없다면, 우리는 아무것도 아니다.(미주 1)&amp;quot;  -루이스 부뉴엘, 회고록 중   기억: 우리의 정체성을 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9N%2Fimage%2FW7YsdMkPTxAKcOHadTbCeNB3Zz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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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4) 그대는 참 아름다워요 -(2) - 아름다운 얼굴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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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5T07:16:45Z</updated>
    <published>2023-03-26T00:0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모든 것은 아름답지만, 모두가 그것을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amp;quot; -공자  얼굴의 아름다움으로  우리는 이전의 글에서, 신경미학이란 무엇인지에 대하여 공부했다. 우리의 뇌가 어떻게 아름다운 것을 구분하고, 그것을 좋아하게 되는지에 대해 말이다. 또한, 그 과정에서 아름다움이란 &amp;ldquo;우리의 생존에 유리한 자극을, 그리고 뇌가 처리하기 좋은 뚜렷하고 선명한 자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9N%2Fimage%2FKSsqelhyVtYASBBlnZC6e3rn3d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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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 그대는 참 아름다워요 -(1) - 신경미학: 아름다움의 과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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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6:34Z</updated>
    <published>2023-03-12T00:1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름다움은 영혼을 깨우고 일하게 한다&amp;quot; -단테  개요: &amp;lt;아름다우세요&amp;gt;  전 세계 어디에서든 가장 손쉽고 널리 사용될 수 있는 칭찬은 무엇일까? 아마도 그 중 하나는 얼굴의 미모를 칭찬하는 것일 테다. &amp;lsquo;참 아름다우시네요&amp;rsquo;, &amp;lsquo;잘생겼어요&amp;rsquo; 와 같은 칭찬 말이다. 우리가 이전의 글에서 살펴본 것과 같이, 얼굴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신분의 표시로 작동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9N%2Fimage%2F8iks7u1YjFNOObL-WJ_hgjj9iR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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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 힘든가요, 숨이 턱까지 찼나요 -(2) - 인간의 달리기: 사냥부터 마라톤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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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3T23:30:07Z</updated>
    <published>2023-02-26T00:3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매일 아침 아프리카에서는 가젤이 깨어난다. 가젤은 가장 빠른 사자보다 더 빨리 달리지 않으면 먹이가 된다는 것을 안다. 아침마다 사자도 깨어난다. 사자는 가장 느린 가젤보다 더 빨리 달리지 않으면 굶어 죽는다는 것을 안다. 당신이 사자인지, 가젤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태양이 떠오르면 당신은 달려야 한다.&amp;quot;  -크리스토퍼 맥두걸  이전의 글에서 우리는 인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u9N%2Fimage%2FANskVLBdsY1tZTkYvWHifE_mCH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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