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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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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조금 더 나다운 글, 나를 위한 기록을 나눠볼까 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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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2T02:49: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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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실 2명, 연구실 불륜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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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0T07:25:35Z</updated>
    <published>2025-01-24T10:3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연구가 없으니 불륜이 일어나는구나 * 은근한 따돌림 * 정상인이 비정상이 되는 곳 00. 연구실 불륜이야기 2화  그 이후로 내가 알고 있어서인지 더 대범해지는 배려없는 그들의 행동들 ..  나한테 말하지 말라고 했거늘, 내가 그 비밀을 지켜야 할 이유가 있을까? 내가 바보인가?  피해는 계속 내가 보는데, 사실 난 그 여자가 연구실에 다른 남자 한명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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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상이 비정상이 되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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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8T07:21:35Z</updated>
    <published>2025-01-08T04:3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연구가 없으니 불륜이 일어나는구나 * 은근한 따돌림 * 정상인이 비정상이 되는 곳 연구실 불륜이야기 1화  사실, 이 이야기를 적어 세상에 알리는 것이 보다 위험할지도 하지만 시간이 지나 더 잊혀져 가는 것 보다 내 삶에 정말 큰 사건이었음을 나를 정말 힘들게 했음을  전지적 옥림 시점으로 풀어내어 기록하고자 한다.  연구실에 들어오고 다양한 업무가 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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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연구없는 대학원생 - 대학원에서 버티고 있는 이들에게 바치는, 석사졸업생의 솔직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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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3T15:12:45Z</updated>
    <published>2025-01-03T08:5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 아침7시출근 오후10시퇴근이요? * 연구도 없는데요? * 가지말라는데는 다 이유가 있구나  02. 연구없는 대학원생  그렇게 합격발표가 나고 2주뒤부터 연구실로 출근하게 된 나, 내가 들어가게 될 연구실은 오전 7시출근 오후 10시퇴근 물론 대학원을 준비할땐, 붙혀만 주면 뭐든 할 수 있다는 생각에 간절했다.  그 생각한정, 당연히 연구실에 연구가 있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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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스타트업 퇴사 후 수입 없는 대학원생이 된 이유 - 대학원에서 버티고 있는 이들에게 바치는, 석사졸업생의 솔직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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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3T08:57:18Z</updated>
    <published>2025-01-03T08:5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자율성이 없음에서 오는 스트레스 * 직장을 퇴사하고 입학한 대학원 * 꿈을 위해 거쳐야 하는 과정  02. 스타트업 퇴사 후 수입 없는 대학원생이 된 이유  가끔,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힘든 대학원 이야기를 풀어내다 보면 &amp;nbsp;진심으로 걱정하는 친구들이 많다. 나 또한 가지 않던 병원을 2년 동안 수십 번 다녀오고 계절마다 독감이 걸리는 걸 보면 모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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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대학원생이라는 타이틀 - 대학원에서 버티고 있는 이들에게 바치는, 석사졸업생의 솔직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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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3T08:56:20Z</updated>
    <published>2025-01-03T08:5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대학원 * 브런치에 처음 남기는 나의 첫 글 * 어떤 글씨체로 남겨야 읽기가 편할까? * 써내려 가는 동안 내 기분도 작가가 된 것 같을까?  01. 대학원생이라는 타이틀   29을 바라보고 있는 지금, 대학원 탈출을 2달 남짓 남겨두고 브런치 작가 신청서를 꺼내어 든다. 하고 싶은 이야기는 너무 많지만 인생에서 가장 강렬했던 2년, 석사시절 이야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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