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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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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2년 간 마케터로 일해온 사람입니다. 회사를 잠시 떠나 새로운 삶의 방식을 찾아보고자 하고 있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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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6T15:06: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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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와 남편의 이야기 (2) - 아내가 기록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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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01:04:10Z</updated>
    <published>2026-02-28T01:0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희는 꽤 필로우 토크가 긴 편입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하다보면 시간이 잘 갑니다. 그건 평소의 이야기일 때도 있고 주위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일 때도 있지만 보통은 서로가 가진 인생에 대한 생각 어떤 주제에 대한 생각들입니다.  오늘은 제 얘기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퇴사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저는 퇴사 이후의 삶에서 여유가 있었으면 좋겠다 했습니다 좀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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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와 남편의 이야기 (1) - 아내가 기록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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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13:58:54Z</updated>
    <published>2026-01-28T13:5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소한 이야기지만 흘려 보내고 싶지 않은 아내와 남편의 이야기를 적어보는 시리즈입니다.   오늘은 퇴근해서 친정 엄마가 보내준 반찬들로 저녁을 먹었습니다. 각자 퇴근이 늦어 8시가 훌쩍 넘은 시간이어서 시장하기도 했지요. 하지만 엄마가 준 삼치구이, 봄동 무침, 콩나물, 두부 조림, 석박지, 된장국까지 하나같이 맛있는 것들이기도 해서 늦은 시간이지만 많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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