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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라운더 심리학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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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sy-allround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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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삶에서 경험하며 느낀점을 심리학으로 풀어내는 &amp;quot;심리학 에세이&amp;quot;를 쓰고 싶은 심리학자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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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5T02:57: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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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을 읽고 - 2025년 구정연휴의 지루함 속에서 사색을 시간을 가지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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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8T02:51:11Z</updated>
    <published>2025-01-28T01:0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때는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서 그랬나. 그때 처음으로 브런치스토리를 알게 되고 글을 썼던것 같은데 코로나가 어느정도 마무리되니 일상이라는게 너무 바쁘게 지나 언제나 글을 쓰고 싶고, 책도 읽고 싶고, 책도 내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멀티하며 부지러한 사람들과 달라서 그런가 우선순위가 달라서 그런가 글을 쓸 여력? 솔직히 말하면 자신이 없었던 것 같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hf%2Fimage%2FX01jXt0CPnK-D2tiyAgmlIGd0B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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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학 분야들의 연결성 - 조직심리 박사가 또다른 상담심리 석사과정을 하게 되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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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4T09:20:35Z</updated>
    <published>2024-05-04T02:3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조직심리학자이다. 여기에도 몇번 적은것 같은데 조직심리학자라고 하면 사람들이 뭔지 모를까봐 말하려면서 쭈빗하고, 스스로 조직심리학자가 뭔지에 대해서 정체성을 잘 모르겠고, 내가 조직심리학을 공부한다는 것이 그렇게 자랑(?) 스럽거나 뿌듯하지 않고 이러한 뭔가 나의 정체성에 대해 나 스스로 확신을 못해서 내가 조직심리학자라고 말하는 것이 그냥 쉽지 않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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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자리가 뒤숭숭.. 이유가 있는걸까? - 2024.1.15 그냥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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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5T10:10:59Z</updated>
    <published>2024-01-15T05:2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학이 되어서 사람들도 안만나고 차분해지고 평안해지면 오히려 꿈도 안꾸고 그럴것 같은데 한학기를 열심히 달리고 새학기를 준비하는 휴지기라 그런지 오히려 나도 의식하지 않은 상태에서 생각이 많은 모양이다.  어제도 일기같은 이야기를 쓰며 꿈자리가 뒤숭숭했다는 이야기를 했고, 그 꿈자리에 대한 해석을 수업준비에 대한 압박감으로 해석하고 도서관에서 뿌듯한 시간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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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생들의 삶에서 중요한 것은? - 수업준비를 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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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4T08:54:12Z</updated>
    <published>2024-01-14T07:2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요상스러운 꿈을 꿨다. 꿈을 꾸고 나면 꿈이 잊혀지는 것이 아쉬워 프로이드처럼 꿈 일기장을 쓰던 아님 나는 누군가에 말로 해서 내 머리 속에서 기억으로 꼭 남기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아침에 약 15분 가량의 브리핑으로 희생양이 되신 신랑님에게 이야기를 하면서 꿈의 내용을 나름 명확히 기억할 수 있었고, 정말 맘 같아서는 여기에다 쓰고 싶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hf%2Fimage%2FF6-KS26Ip1yi5O2YSFR4GLAGhF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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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라운더, 다재다능 VS 전문성 - 2024년 1월 14일, 오늘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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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4T07:31:49Z</updated>
    <published>2024-01-14T06:3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쓴게 아마 6개월은 지난것 같다. 지난 방학에는 대학교 새내기가 된 아드님이 기숙사 생활을 하다가 방학을 집에서 보내는 첫번째 방학이라 아이와 관련된 목표를 세우고 집중을 하며 방학을 보내고 나니 새학기가 시작되고 그러면서 또 정신없이 한학기가 갔다.  다행히 아드님이 이번방학부터는 계절학기도 들으며 기숙사에 있으며 지내겠다고- 지난 방학 우리 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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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소년 문학 같이 읽기 - 방관자(제임스 프렐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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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4T11:47:49Z</updated>
    <published>2023-07-24T06:2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 방관자 - 방관자인가? 다음 희생양인가? 제임스 프렐러 지음, 김상우 옮김 미래인 청소년 걸작선 19 책따세 추천도서  딸 아이에게 책을 읽으라는 잔소리 대신 아이가 읽는 책을 읽고 같이 이야기해보면 책읽는 습관이 더 잘 잡힐지 모른다는 생각에 집에 있는 책 한권을 들고 읽기 시작했다.  너무 좋았던건 글자가 커서 노화;;가 오는 상황에서도 눈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hf%2Fimage%2FiHAGuEuyQvZ3u3jVIEQXLwDpvi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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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교생, 대학생을 위한 심리학 세상&amp;nbsp; - 책을 쓰게 된 동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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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4T12:10:50Z</updated>
    <published>2023-06-04T02:4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한 기회에 고교생을 위한 심리학 특강을 준비하게 되면서 전공선택을 앞둔 학생들을 위해 심리학을 소개하는 책을 쓰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러한 결심을 한지 꽤 오래시간이 지나, 이제 글을 써봐야지 하며 막상을 글을 쓰려하니 제목부터 쉽게 결정하지 못하고 썼다 지웠다를 반복하게 되었다. 그 이유인 즉슨 고등학생이 대학을 선택할때 심리학이 어떠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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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레스 - 스트레스의 긍정성과 대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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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4T12:04:14Z</updated>
    <published>2022-11-28T02:1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에 학생들에게 강의를 준비할 때는 교재에 맞게 순서대로 가르쳐야 할 것 같아서 가르쳤다면 점차 경륜(?) 경험(?)이 쌓일수록 어떤 주제가 흥미로울까 좀 더 도움이 될까 등을 고려해서 선택하게 된다. 물론 다른 학문도 마찬가지 일 것 같으나 이건 학문적 특성상 심리학이라 더욱 가능하다고 생각이 된다. 심리학은 사람에 대한 것임으로 범위가 무척 넓고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hf%2Fimage%2FgobBSZyziGr4m2nlz63A7CiXa2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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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견에 맞서는 태도 : TED를 보고 - America Ferrer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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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3T07:22:13Z</updated>
    <published>2022-11-01T09:5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운전을 하고 출근하면서 TED 영상을 보게 되었다.  이상하게도 바쁠 때는 TV나 머리를 식힐 영상들은 보게 되지만 TED 같은 무언가..생각하고 느끼고 하는 영상을 잘 안보게 되는것 같다.  오늘은 뭔가 차분해지면서 그냥 조금은 묵직한 영상을 하나 보고 싶었다.   그냥 랜덤으로 제목만 보고 영상을 재생시켰다.   &amp;quot;My identity is a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hf%2Fimage%2FHUnAS2lHM5jDm60iyiORmTiiR8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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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폐스펙트럼 드라마를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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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1T15:26:25Z</updated>
    <published>2022-07-10T16:1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대학에서 심리학을 가르친다. 임상심리 전공은 아니지만 심리학 개론을 가르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심리학 지식도 익히고 가르쳐야 한다. 정신병리에 대해서 학생들은 무척 관심이 많기 때문에 청년들이 알아두면 좋을 정신병리들을 가르치는데 보통 조현병이라 불리는 정신분열증, 우울증, 공황장애, 성격장애 등 주제에 맞게 여러가지를 함께 공부한다.   정신병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hf%2Fimage%2FPIPhVYvE6c9begm7n3OGuXDUWC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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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래서 이 사람이 싫고, 저래서 저 사람이 싫다 - 많은 사람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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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4T09:30:03Z</updated>
    <published>2021-12-30T12:1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사람을 만나 관계를 가지려면 대화가 이어져야 한다. 사무적으로 만나 무언가 결정하고 논의해야 하는 것이 있다면 오히려 대화의 주제가 정해져 있어서 어려움이 없지만 누군가랑 처음 만나서 관계를 발전하기 위해서는 이야기가 이루어져야 할 무언가가 필요하다.   인간관계 심리학을 살펴보면 누군가와 친구로 발전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요소가 있다. 물리적으로 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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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시대의 내향성과 외향성 - 누가 더 힘들까? 어떻게 이 어려움을 견디고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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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5T20:44:28Z</updated>
    <published>2021-12-30T11:3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가 2년 넘게 지속되면서 사람을 만나는 것이 한정되어 왔다. 화상으로, 채팅으로 여러가지 대안을 마련해서 어려운 상황속에서 계속적으로 연결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무언가 모를 답답함으로 사람들은 인사말처럼 &amp;quot;코로나가 끝나기를 기원합니다&amp;quot;, &amp;quot;일상이 돌아오길 바랍니다&amp;quot;라는 말로 답답함을 전하고 한다.  최근에 MBTI가 열풍이 되면서 -심리학자로 살아오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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