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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그리는 김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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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내가나를사랑하기까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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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5T17:15: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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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한 아이 콤플렉스 - 착한 아이 콤플렉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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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3T04:17:10Z</updated>
    <published>2023-11-22T23:4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오랜 시간 '착한 아이 콤플렉스'로 살아왔다.  엄마에게 어린 시절 내가 어땠는지 물어보면 '착한 아이였어'라고 말씀하신다. 초등학교 저학년 때부터 일하느라 바쁜 엄마를 도와 밥상 차리기, 도시락 싸기, 집 청소, 세탁기 없던 집에 손빨래도 척척 설거지도 척척해냈다.   엄마가 잔소리를 하기 전에 눈치껏 미리미리 할 일을 해놓았다. 주위에서는 '며느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qw%2Fimage%2F07reK5saRfikyqYtCPmZlhz1Q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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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로애락은 다 소중한 거야 - 감정을 허용하고 받아들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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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05:00:26Z</updated>
    <published>2023-11-22T01:1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에게 &amp;lsquo;행복한 감정&amp;rsquo;만 취사선택해 주고 싶은 적이 있었다. 삶은 좋든 싫든 인생의 희로애락을 경험하면서 살아갈 수밖에 없는데 자연의 순리를 거스르고 싶었나 보다.  아이만큼은 내가 살면서 느낀 부정적 감정을 최소화해주고 싶었다. 부정적 감정은 피하고 싶은 장애물 같은 거였다.   &amp;lsquo;삶은 고해'라는 석가의 가르침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진리 중의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qw%2Fimage%2Fh1XxNzSZp2Ly5toUlLMSsi6jM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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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보호해 주었던  방어기제 '주지화' - 방어기제 &amp;lsquo;주지화&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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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1T03:48:42Z</updated>
    <published>2023-11-21T01:0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제상황이 생기면 머리로 이해하려고 애를 썼다. 해답을 찾고자 책을 펼치고 사람들에게 물어보고 영상을 찾았다. 내 상황에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 내용을 적어서 벽에 붙여두고 수시로 반복해서 읽었다.  하지만 갈수록 문제가 해결되기보다 더 미궁 속으로 빠져드는 것 같았다.    엄마 성장 모임에서 강사로 일하던 선생님과 개인적으로 상담을 시작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qw%2Fimage%2FtlhWblN1XzO_xKb0Dg98qFaHgz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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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느끼는 모든 감정은 타당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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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4T07:05:10Z</updated>
    <published>2023-07-24T02:0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와 상대의 마음이 모두 우주의 타당한 일부라는 걸 받아들이려면 먼저 &amp;lsquo;내 마음이 타당하다는 것을 받아들여줘&amp;rsquo; 내 말이 절대적으로 맞다는 게 아니라 다~일리가 있다는 거야  맞다, 틀리다,  옳고, 그르다는 게 아니라 내 몸에 느껴지는 감정들이 느껴질 만해서 느껴지는 거야. 내가 지금 누군가에게 화가 난다면  화가 날만해서 나는 거야. 내가 지금 누군가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qw%2Fimage%2FgQmVyMEUG4RCcoHcovM1-kFWmD8.PNG" width="3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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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이 된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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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4T07:06:06Z</updated>
    <published>2023-07-24T02:0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에게 기쁨이 되는 존재이고 싶었다. 엄마에게 도움이 되는 존재이고 싶었다.  엄마에게 힘이 되는 존재이고 싶었다.  엄마를 아프게 하는 내가 되기 싫었다.  엄마에게 짐 덩이가 되고 싶지 않았다.  엄마가 나를 보며 웃어줄 때,  나로 인해 기뻐하는 모습을 볼 때 세상을 다 얻은 것 같았다.  엄마에게 짐 덩이가 될까 봐  엄마를 힘들게 하는 사람일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qw%2Fimage%2Fq8-G9lsy3gjxO5oYSAT_3UU_EL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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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생과 보상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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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0T05:03:56Z</updated>
    <published>2023-07-24T02:0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왜 희생을 사랑이라고 생각했을까? 엄마는 맛있는 게 있으면 우리에게 먼저 양보하고 자신의 삶보다 자식의 삶을 우선시하며 살아왔다. 사랑은 소통하고 연결하는 건데 , 한쪽은 무겁고 한쪽은 가벼운 불균형적 관계, 주는 것이 사랑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사랑한다면 나 자신보다 사랑하는 사람을 더 챙겨주고, 그 존재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qw%2Fimage%2FIMp0eCxIg1oiGMQAYDyQJw4PP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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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움과 사랑은 하나 - 온 세상 가득 사랑인걸 이제야 알았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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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4T05:11:24Z</updated>
    <published>2023-07-24T02:0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을 꿨다.  작년에 돌아가신 새아버지가 다시 돌아오신 거다.  아버지는 엄마와 같이 있었고 나는 다시 살아 돌아온 아버지가 너무 반가워서 가까이 갔다. 아버지 표정이 별로 좋지 않다. 내가 불편한 모양이다. 아버지는 생전에 친자식이 없었지만 꿈에서는 아버지 자식이 있었고 그 자식들을 반갑게 맞이해 준다. 나는 아버지에게 미움받는 마음을 느꼈고 가까이 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qw%2Fimage%2Fa5F0qeS4u84XIEvY4XC-Q8Rmj6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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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시받은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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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4T03:00:13Z</updated>
    <published>2023-07-24T02: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시받은 마음이 올라왔다. 그 마음들이 차곡히 쌓였다. 몇 년째 미루고 미루었던 무시받았다고 여겼던 마음들을 하나씩 적어 내려가 보았다.   그 당시 상대에게 내 마음을 표현했으면 어땠을까?  무시받는다고 여겨졌을 때 바로 표현했더라면 그 마음이 이렇게 눈덩이처럼 쌓이지는 않았을 것이다. 마음을 표현하고 소통하다 보면 상대마음도 알 수 있고 나의 불만도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qw%2Fimage%2FJO21uc5TXwXXCidLJgtg3Y3rPZ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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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면아이는 누구일까? - 2. 내면아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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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4T05:05:42Z</updated>
    <published>2023-07-24T01:4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내면아이'와 첫 만남이 시작되었다. ​ ​내면아이는 누구일까?   일상 중에도 상상을 하면 마음속에  어린 시절 내 모습이 떠오르곤 한다. 무수히 많은 어린 시절 중 정지된 이미지처럼 사진 한 장, 한 장으로 떠오르는 장면들이 있다. 대부분 무서웠거나 힘들었거나 충격적인 일들이다.  왜 그 수많은 나날 중 몇 장면만 기억에 남아있는 걸까? ​ 한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qw%2Fimage%2F2YMqhQx-VA3tbpxR2MeM9Ey0AC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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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면아이 첫 만남 - 1. 내면아이 첫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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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4T05:05:52Z</updated>
    <published>2023-07-24T01:2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무의식에 억눌러 놓았던 감정들이 분출하기 시작했다. 괴물인 줄 알았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화가 나면 참거나 술을 마시거나 여러 가지 방식으로 분노를 억누를 수 있었지만 아이를 키울 때는 더 이상 탈출구가 없었다. 극한으로 몰렸고 내 안의 부정적 감정들은 의식화되지 않으면 큰일 날 것처럼 터져 나왔다.   내 목숨을 줘도 아깝지 않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dvqw%2Fimage%2FC5JRqqXrkrJ-_ti3uNn5qqoaSx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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